있잖아, 다음 생애는
최아영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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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고의 시간, 그 심연에서 끌어 올리는 꿈의 두레박!
서툴렀지만 간절했고, 늦었지만 후회는 없다…
모자란 대로 빛나는 인생에 대한 위로와 예찬!
생거진천 시골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작가의 꿈을 일궈 가는 저자의 두 번째 수필집. 젊은 날의 뜨거웠던 열망이 잦아드는 나이에 인생 이모작을 시작하는 두려움과 설렘이 두드러진다. 삶의 의미는 옳고 그름을 가리는 다툼에 있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찾고 그것을 이웃과 나누는 과정임을 깨닫는 기쁨이 깨알같이 수북하다.
서툴렀지만 간절했고, 늦었지만 후회는 없다…
모자란 대로 빛나는 인생에 대한 위로와 예찬!
생거진천 시골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작가의 꿈을 일궈 가는 저자의 두 번째 수필집. 젊은 날의 뜨거웠던 열망이 잦아드는 나이에 인생 이모작을 시작하는 두려움과 설렘이 두드러진다. 삶의 의미는 옳고 그름을 가리는 다툼에 있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찾고 그것을 이웃과 나누는 과정임을 깨닫는 기쁨이 깨알같이 수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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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첫 수필집 『울지마요 첼로』 그 이후 온돌학교 교육생으로 늘 함께해 온 최아영 작가는 깔끔한 가치관과 인생철학으로 타향인 진천에서 뿌리를 내려 생거진천 문학인으로서 왕성한 활동 중에 있다. 작가로서는 최고의 덕목이었을 강한 실험정신으로 디뎌온 인고의 시간들이 오늘의 작가를 만든 것이라 생각한다. '꿈은 꾸어야 이룰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통쾌하게 증명해준 그는 다시 한 번 허물을 벗어던지고 두 번째 수필집을 출간하게 되었음에 그 기쁨을 함께 누리게 되었다. 세상의 모든 절망적인 것들에 대한 희망의 아이콘으로 두루 사랑받는 작가로 남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김준봉(진천지역 건축사회 회장)
공무원노조를 결성하는 과정에서 민주시민 동지들과 상봉을 해오다 만나게 된 자영업자 최아영이었다. 그 자영업자가 어느 날 시인으로 수필가로 문예작가로 거듭나 있었다. 오래전 무심코 던진 나의 말 한마디가 자영업자 최아영에게 인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게 하였고 그로 인해 전혀 다른 새 세상을 만나게도 되었다며 훗날 이렇게 고마움을 표시해 오니 나로서는 기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듯이 무심코 던진 말도 잘 받아서 자신만의 정치철학과 세계관으로 유려한 작품을 빚어 놓았다. 누구를 만나서 무엇을 보고 듣느냐에 따라 지향점이 달라지는, 인연이란 이런 것인가 싶다. 애쓰셨습니다.- 김상봉(전 진천군의원)
공무원노조를 결성하는 과정에서 민주시민 동지들과 상봉을 해오다 만나게 된 자영업자 최아영이었다. 그 자영업자가 어느 날 시인으로 수필가로 문예작가로 거듭나 있었다. 오래전 무심코 던진 나의 말 한마디가 자영업자 최아영에게 인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게 하였고 그로 인해 전혀 다른 새 세상을 만나게도 되었다며 훗날 이렇게 고마움을 표시해 오니 나로서는 기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듯이 무심코 던진 말도 잘 받아서 자신만의 정치철학과 세계관으로 유려한 작품을 빚어 놓았다. 누구를 만나서 무엇을 보고 듣느냐에 따라 지향점이 달라지는, 인연이란 이런 것인가 싶다. 애쓰셨습니다.- 김상봉(전 진천군의원)
목차
목차
제1부 읽는 행복 쓰는 기쁨
삵
괜찮아, 외로워도
우리가 주인입니다
흠상하다
나에게 이데올로기란
산투르
잡담이라니요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계속 가보는 거야
성자 전태일
흠흠~
빨갱이
교만
제2부 힐링캠프의 블루스
깜순이
숨어 피는 꽃
복불복 청년과 파리 신사
클릭! 클릭!
초록별과 블루 1
제3부 정치야, 뭐 하니?
영화야 드라마야?
가벼움에 대한 고찰
학교의 봄
손꾸락
한반도의 봄 1
허드슨 강의 기적처럼
중꺾마
대통령의 도시락
심판
한반도의 봄 2
제4부 유튜브가 말을 걸어왔다
닮은꼴
이거 비밀인데요
모레타
스님, 불 들어갑니다
올라 쿠바
호모 마스쿠스의 혼자 놀기
제5부 상상과 공상 사이
있잖아, 다음 생에는
그리만 하였으면
꿈보다 해몽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詩 처방전
뽀샤의 정원
담배 공장
색의 니르바나
곁
경상도와 충청도가 만났을 때
해운대행 36번 버스
이뿐이 비누
기장 짚불 꼼장어
호플론
외로움을 쓰다
재치꾹 아지매
인간극장
수요일엔
품
출근길에
천사의 샘
세신수행
실타래
저 시금치 좋아해요
옳은 말
물처럼
주름살
댁은 안녕하시지요?
제6부 우리 엄마 김 여사
아랫목에 관한 전설
특별한 선물
엄마의 방
지팡이
애물단지
삵
괜찮아, 외로워도
우리가 주인입니다
흠상하다
나에게 이데올로기란
산투르
잡담이라니요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계속 가보는 거야
성자 전태일
흠흠~
빨갱이
교만
제2부 힐링캠프의 블루스
깜순이
숨어 피는 꽃
복불복 청년과 파리 신사
클릭! 클릭!
초록별과 블루 1
제3부 정치야, 뭐 하니?
영화야 드라마야?
가벼움에 대한 고찰
학교의 봄
손꾸락
한반도의 봄 1
허드슨 강의 기적처럼
중꺾마
대통령의 도시락
심판
한반도의 봄 2
제4부 유튜브가 말을 걸어왔다
닮은꼴
이거 비밀인데요
모레타
스님, 불 들어갑니다
올라 쿠바
호모 마스쿠스의 혼자 놀기
제5부 상상과 공상 사이
있잖아, 다음 생에는
그리만 하였으면
꿈보다 해몽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詩 처방전
뽀샤의 정원
담배 공장
색의 니르바나
곁
경상도와 충청도가 만났을 때
해운대행 36번 버스
이뿐이 비누
기장 짚불 꼼장어
호플론
외로움을 쓰다
재치꾹 아지매
인간극장
수요일엔
품
출근길에
천사의 샘
세신수행
실타래
저 시금치 좋아해요
옳은 말
물처럼
주름살
댁은 안녕하시지요?
제6부 우리 엄마 김 여사
아랫목에 관한 전설
특별한 선물
엄마의 방
지팡이
애물단지
저자
저자
최아영
부산에서 태어나 진천에서 산다. 초평 붕어마을에서 '힐링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 3월 《대한문학세계》에 시 「안단테 칸타빌레」를, 2019년 8월 《수필과비평》에 수필 「굽」을 발표했다. 진천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수필집 『울지 마요, 첼로』가 있다.
2018년 3월 《대한문학세계》에 시 「안단테 칸타빌레」를, 2019년 8월 《수필과비평》에 수필 「굽」을 발표했다. 진천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수필집 『울지 마요, 첼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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