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콥 뵈메의 신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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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역자 서문
야콥 뵈메(Jacob Boehme, 1575-1624)처럼 신비에 쌓인 인물도 드물 것이다. 그는 정규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지만, 그가 살아 있을 때는 물론 죽은 다음에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지적으로 커다란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그의 최초의 전기 작가인 아브라함 폰 프라이베르크는 그의 부모님은 매우 낮은 계층에 속해 있는 가난하지만 정직한 사람들이었고, 그는 1575년 독일의 괴를리츠(Goerlitz)에서 15리 정도 떨어졌고, 옛날에 자이덴부르크(Seidenburg)라고 불렸던 오트-루사스(Haute-Lusace)에서 태어났다고 하였다. 그는 어릴 때 몸이 아주 약해서 그의 아버지는 그가 농사를 짓기 어렵다고 생각하여 이웃에 살던 제화공(製靴工)에게 도제(徒弟)로 보내서 평생 제화공으로 살았다. 그러나 그는 어릴 때부터 설교 듣기를 아주 좋아하였고, 몇 차례 신비체험을 한 다음 커다란 깨달음을 얻었다. 그래서 그는 그런 깨달음을 바탕으로 하여 독일의 신비주의와 낭만주의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특히 헤겔(G. W. F. Hegel, 1770-1831)과 F. 프리드리히 셸링(F. Schelling, 1775-1854) 같은 철학자들이나 블레이크(William Blake, 1757-1827)와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 등 문학가들도 그의 영향을 받았고, 분석심리학자 칼 융(C. G. Jung)은 그의 저술에서 뵈메에 대해서 많이 언급하였다.그는 세 차례 신비체험을 했는데, 첫 번째 체험은 그가 구두점의 견습공으로 있었을 때였다. 어느 날 뵈메의 주인과 아내가 외출했는데 어떤 귀티가 나는 손님이 와서 신발을 사려고 하였다. 그때 마침 주인이 출타중이라 그는 구두를 팔지 않으려고 일부러 비싼 값을 불렀는데 손님은 그 값을 치르고 사서 나갔다. 그러더니 얼마 가지 않아서 큰 소리로 "야콥아, 야콥아, 이리로 와라"라고 하면서 "야콥아, 너는 지금 보잘것없지만, 앞으로 위대하게 될 것이다. ... 너는 고통을 많이 당할 것이고, 가난과 비참함과 박해를 견뎌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잃지 말고, 꾸준히 나아가라. 하느님께서 너를 사랑하고, 지켜주실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그 소리를 듣고, 뵈메는 매우 이상하게 생각하였다. 그 소리가 실감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체험은 그가 스물다섯이 되는 1600년에 이루어졌다. 그는 어느 날 일을 하고 있는데, 몽롱한 정신 상태 속에서 중석(重石)으로 만든 그릇의 깊은 바닥 속을 들여다보는데 신비한 자연의 중심 속을 비치는 듯한 신적인 빛에 사로잡혔다. 그때 그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그의 마음에 떠오른 의심스러운 생각을 떨쳐버리려고 하였지만 그의 마음 속에서 황홀한 색깔과 모양의 상들은 더 뚜렷해졌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 그는 모든 피조물들의 가장 비밀스러운 내면과 본성을 꿰뚫고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세 번째 체험은 그 10년 후에 있었는데, 그 내용은 정확하지 않다. 다만 프랑켄베르크는 그 체험의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고, 단지 그가 하느님의 의지와 가르침을 따라서 부르심을 받아서 성령의 영감을 받았으며, 새로운 은사와 빛을 받고, 강하게 되었다고만 하였다. 그래서 그는 이 체험을 한 다음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커다란 은혜를 잊지 않으려고 1612년부터 그의 내면에서 떠오르는 것들을 글로 썼다. 그러나 그것들은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은 가난한 제화공의 글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심오한 것이었고, 그 당시 교회에서 용납할 수 없는 선구적인 내용들이었다.그래서 그는 그의 전기를 쓴 독일의 신비가이며 시인인 A. 폰 프랑켄베르크와 의사인 발타자 발터와 의사이며 연금술사인 안젤루스 실레시우스 등은 그에게 글을 얻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괴를리츠의 사제 그레고리우스 리히터는 그의 글들이 온당치 않다고 하면서 그를 몹시 박해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뵈메를 추방하였고, 책을 쓰지 못하게 하였다. 그가 주장하는 만물의 단일성, 내적 체험과 깨달음의 중요성, 내면에서의 신의 탄생 등 을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만물은 하느님으로부터 창조되었기 때문에 단일하여 만물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고, 선과 악, 천국과 지옥, 빛과 어둠도 모두 하나인 하느님 안에 있으며, 그런 하느님을 인간의 내면에서 체험할 수 있고, 하느님과 인간이 하나가 될 때 인간의 내면에서 하느님이 탄생한다고 강조했는데, 그런 사상은 교회 조직을 이끌어가는 교구 목사에게 위험하기 짝이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7년 동안이나 글을 쓰지 못하였다. 하지만 그는 그의 내면에서 올라오는 충동이 너무 강렬하여 1619년부터 다시 쓰기 시작하였다. 그의 글들은 단편적인 노트, 서간문, 논문, 저서 형태로 되어 있는데, 저서로 편집된 것들은 『새벽빛』(Aurora, 1600년), 『세 가지 신적 원리』(The Three Principles of the Divine Essence, 1612년), 『신적 지혜의 위로』(Consolations of Divine Wisdom, 1622년), 『커다란 신비』(Mysterium Magnum, 1623년), 『사물의 징표』(De Signatura Rerum, 사후 출판), 『영혼에 관한 40개의 질문』(Forty Questions on the Soul, 사후 출판) 등이다. 뵈메의 사상은 만물의 단일성이나 영혼의 근저, 내면에서의 신의 탄생 등을 주장하는 점에서 그보다 300여 년 전에 살았던 신비사상가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사상과 많은 점에서 비슷하다. 그러나 에크하르트의 저서들이 오랫동안 금서로 분류되었고, 뵈메가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다는 점에서 에크하르트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았던 것 같지는 않다. 다만 그들이 연금술을 직접 행하지는 않았지만 똑같이 내향적이고, 신비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그 당시 행해졌던 연금술 사상에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그들은 모두 물질의 변환을 추구했던 연금술사들처럼 영혼의 변환을 추구하려는 생각에서 내면 깊은 곳에서의 신의 탄생을 바랐던 것이다. 하지만 가난했던 제화공 뵈메가 도미니크회 수도사 에크하르트와 달랐던 점은 뵈메가 생각했던 신은 그 자신을 계시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고, 좀 더 인격적이었던 점에서 에크하르트의 신보다 더 따뜻했던 것 같다.
뵈메에게서 특이한 것은 그가 하느님 안에 선과 악이 동시에 들어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는 하느님을 진노의 하느님이면서 동시에 사랑의 하느님으로 보았던 것이다. 인간은 그의 죄와 타락 때문에 하느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지만, 그리스도는 인간 영혼이 하느님의 진노 속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회복과 구원으로 나아가게 하려고 사랑으로 하느님의 진노를 가려준다고 강조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진노는 단순한 처벌이 아니라, 인간과 우주의 내적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힘일 수 있다. 그리고 인간의 내면에서 하느님의 두 측면이 통합될 때 진정한 하느님이 탄생할 수 있다. 또한 뵈메에 의하면, 하느님은 언제나 인간의 내면에서 이렇게 탄생하려고 하신다. 놀라운 생각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뵈메의 사상은 현대 사회에서 새로운 신을 찾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에 야콥 뵈메가 지은 책이나 야콥 뵈메에 관한 책은 거의 출판되지 않았고, 출판되었던 것들도 지금은 절판되었는데, 그것은 그의 사상이 사람들에게 끼쳤던 영향에 비해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있다. 본서는 아브라함 폰 프랑켄베르그이 쓴 그의 전기와 그의 사상을 정리한 프란츠 하르트만의 『야콥 뵈메의 신지학』을 묶어서 펴낸 것인데, 하르트만의 책은 뵈메의 사상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보아서 뵈메에 대해서 연구하기에 좋은 안내서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야콥 뵈메(Jacob Boehme, 1575-1624)처럼 신비에 쌓인 인물도 드물 것이다. 그는 정규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지만, 그가 살아 있을 때는 물론 죽은 다음에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지적으로 커다란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그의 최초의 전기 작가인 아브라함 폰 프라이베르크는 그의 부모님은 매우 낮은 계층에 속해 있는 가난하지만 정직한 사람들이었고, 그는 1575년 독일의 괴를리츠(Goerlitz)에서 15리 정도 떨어졌고, 옛날에 자이덴부르크(Seidenburg)라고 불렸던 오트-루사스(Haute-Lusace)에서 태어났다고 하였다. 그는 어릴 때 몸이 아주 약해서 그의 아버지는 그가 농사를 짓기 어렵다고 생각하여 이웃에 살던 제화공(製靴工)에게 도제(徒弟)로 보내서 평생 제화공으로 살았다. 그러나 그는 어릴 때부터 설교 듣기를 아주 좋아하였고, 몇 차례 신비체험을 한 다음 커다란 깨달음을 얻었다. 그래서 그는 그런 깨달음을 바탕으로 하여 독일의 신비주의와 낭만주의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특히 헤겔(G. W. F. Hegel, 1770-1831)과 F. 프리드리히 셸링(F. Schelling, 1775-1854) 같은 철학자들이나 블레이크(William Blake, 1757-1827)와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 등 문학가들도 그의 영향을 받았고, 분석심리학자 칼 융(C. G. Jung)은 그의 저술에서 뵈메에 대해서 많이 언급하였다.그는 세 차례 신비체험을 했는데, 첫 번째 체험은 그가 구두점의 견습공으로 있었을 때였다. 어느 날 뵈메의 주인과 아내가 외출했는데 어떤 귀티가 나는 손님이 와서 신발을 사려고 하였다. 그때 마침 주인이 출타중이라 그는 구두를 팔지 않으려고 일부러 비싼 값을 불렀는데 손님은 그 값을 치르고 사서 나갔다. 그러더니 얼마 가지 않아서 큰 소리로 "야콥아, 야콥아, 이리로 와라"라고 하면서 "야콥아, 너는 지금 보잘것없지만, 앞으로 위대하게 될 것이다. ... 너는 고통을 많이 당할 것이고, 가난과 비참함과 박해를 견뎌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잃지 말고, 꾸준히 나아가라. 하느님께서 너를 사랑하고, 지켜주실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그 소리를 듣고, 뵈메는 매우 이상하게 생각하였다. 그 소리가 실감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체험은 그가 스물다섯이 되는 1600년에 이루어졌다. 그는 어느 날 일을 하고 있는데, 몽롱한 정신 상태 속에서 중석(重石)으로 만든 그릇의 깊은 바닥 속을 들여다보는데 신비한 자연의 중심 속을 비치는 듯한 신적인 빛에 사로잡혔다. 그때 그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그의 마음에 떠오른 의심스러운 생각을 떨쳐버리려고 하였지만 그의 마음 속에서 황홀한 색깔과 모양의 상들은 더 뚜렷해졌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 그는 모든 피조물들의 가장 비밀스러운 내면과 본성을 꿰뚫고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세 번째 체험은 그 10년 후에 있었는데, 그 내용은 정확하지 않다. 다만 프랑켄베르크는 그 체험의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고, 단지 그가 하느님의 의지와 가르침을 따라서 부르심을 받아서 성령의 영감을 받았으며, 새로운 은사와 빛을 받고, 강하게 되었다고만 하였다. 그래서 그는 이 체험을 한 다음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커다란 은혜를 잊지 않으려고 1612년부터 그의 내면에서 떠오르는 것들을 글로 썼다. 그러나 그것들은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은 가난한 제화공의 글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심오한 것이었고, 그 당시 교회에서 용납할 수 없는 선구적인 내용들이었다.그래서 그는 그의 전기를 쓴 독일의 신비가이며 시인인 A. 폰 프랑켄베르크와 의사인 발타자 발터와 의사이며 연금술사인 안젤루스 실레시우스 등은 그에게 글을 얻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괴를리츠의 사제 그레고리우스 리히터는 그의 글들이 온당치 않다고 하면서 그를 몹시 박해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뵈메를 추방하였고, 책을 쓰지 못하게 하였다. 그가 주장하는 만물의 단일성, 내적 체험과 깨달음의 중요성, 내면에서의 신의 탄생 등 을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만물은 하느님으로부터 창조되었기 때문에 단일하여 만물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고, 선과 악, 천국과 지옥, 빛과 어둠도 모두 하나인 하느님 안에 있으며, 그런 하느님을 인간의 내면에서 체험할 수 있고, 하느님과 인간이 하나가 될 때 인간의 내면에서 하느님이 탄생한다고 강조했는데, 그런 사상은 교회 조직을 이끌어가는 교구 목사에게 위험하기 짝이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7년 동안이나 글을 쓰지 못하였다. 하지만 그는 그의 내면에서 올라오는 충동이 너무 강렬하여 1619년부터 다시 쓰기 시작하였다. 그의 글들은 단편적인 노트, 서간문, 논문, 저서 형태로 되어 있는데, 저서로 편집된 것들은 『새벽빛』(Aurora, 1600년), 『세 가지 신적 원리』(The Three Principles of the Divine Essence, 1612년), 『신적 지혜의 위로』(Consolations of Divine Wisdom, 1622년), 『커다란 신비』(Mysterium Magnum, 1623년), 『사물의 징표』(De Signatura Rerum, 사후 출판), 『영혼에 관한 40개의 질문』(Forty Questions on the Soul, 사후 출판) 등이다. 뵈메의 사상은 만물의 단일성이나 영혼의 근저, 내면에서의 신의 탄생 등을 주장하는 점에서 그보다 300여 년 전에 살았던 신비사상가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사상과 많은 점에서 비슷하다. 그러나 에크하르트의 저서들이 오랫동안 금서로 분류되었고, 뵈메가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다는 점에서 에크하르트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았던 것 같지는 않다. 다만 그들이 연금술을 직접 행하지는 않았지만 똑같이 내향적이고, 신비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그 당시 행해졌던 연금술 사상에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그들은 모두 물질의 변환을 추구했던 연금술사들처럼 영혼의 변환을 추구하려는 생각에서 내면 깊은 곳에서의 신의 탄생을 바랐던 것이다. 하지만 가난했던 제화공 뵈메가 도미니크회 수도사 에크하르트와 달랐던 점은 뵈메가 생각했던 신은 그 자신을 계시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고, 좀 더 인격적이었던 점에서 에크하르트의 신보다 더 따뜻했던 것 같다.
뵈메에게서 특이한 것은 그가 하느님 안에 선과 악이 동시에 들어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는 하느님을 진노의 하느님이면서 동시에 사랑의 하느님으로 보았던 것이다. 인간은 그의 죄와 타락 때문에 하느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지만, 그리스도는 인간 영혼이 하느님의 진노 속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회복과 구원으로 나아가게 하려고 사랑으로 하느님의 진노를 가려준다고 강조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진노는 단순한 처벌이 아니라, 인간과 우주의 내적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힘일 수 있다. 그리고 인간의 내면에서 하느님의 두 측면이 통합될 때 진정한 하느님이 탄생할 수 있다. 또한 뵈메에 의하면, 하느님은 언제나 인간의 내면에서 이렇게 탄생하려고 하신다. 놀라운 생각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뵈메의 사상은 현대 사회에서 새로운 신을 찾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에 야콥 뵈메가 지은 책이나 야콥 뵈메에 관한 책은 거의 출판되지 않았고, 출판되었던 것들도 지금은 절판되었는데, 그것은 그의 사상이 사람들에게 끼쳤던 영향에 비해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있다. 본서는 아브라함 폰 프랑켄베르그이 쓴 그의 전기와 그의 사상을 정리한 프란츠 하르트만의 『야콥 뵈메의 신지학』을 묶어서 펴낸 것인데, 하르트만의 책은 뵈메의 사상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보아서 뵈메에 대해서 연구하기에 좋은 안내서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목차
목차
역자 서문
제1부
야콥 뵈메의 생애 아브라함 폰 프랑켄베르그
제2부
야콥 뵈메의 사상 프란츠 하르트만
제1장 서문
제2장 만물의 단일성
제3장 자연의 일곱 가지 특성
제4장 창조
제5장 천사
제6장 자연의 복원과 인간의 생성
제7장 인간
제8장 자연과 세 가지 원리
제9장 탄생
제10장 그리스도
제11장 성육신 - 천상의 성 처녀
제12장 구속
제13장 재탄생
제14장 죽음과 영생
결론
제1부
야콥 뵈메의 생애 아브라함 폰 프랑켄베르그
제2부
야콥 뵈메의 사상 프란츠 하르트만
제1장 서문
제2장 만물의 단일성
제3장 자연의 일곱 가지 특성
제4장 창조
제5장 천사
제6장 자연의 복원과 인간의 생성
제7장 인간
제8장 자연과 세 가지 원리
제9장 탄생
제10장 그리스도
제11장 성육신 - 천상의 성 처녀
제12장 구속
제13장 재탄생
제14장 죽음과 영생
결론
저자
저자
아브라함 폰 프랑켄베르그
(1593-1652)
독일의 신비주의자 , 작가 , 시인 , 찬송가 작곡가. 신비주의, 신지학 등에 관심을 가지고 특히 야콥 뵈메의 사상에 심취하여, 그의 사상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함. 카발라, 연금술, 중세 신비주의, 중세 종교개혁의 이단, 16세기 스페인의 정적주의, 루터교 신비주의 등에 관한 논문을 많이 저술.
독일의 신비주의자 , 작가 , 시인 , 찬송가 작곡가. 신비주의, 신지학 등에 관심을 가지고 특히 야콥 뵈메의 사상에 심취하여, 그의 사상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함. 카발라, 연금술, 중세 신비주의, 중세 종교개혁의 이단, 16세기 스페인의 정적주의, 루터교 신비주의 등에 관한 논문을 많이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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