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가기 vs 피해가기
닮고 싶은 사람들, 닮기 싫은 사람들
Regular price
$21.0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성경 속 닮고 싶은 사람들과 닮기 싫은 사람들,
따라가야 할 길과 피해 가야 할 길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안내서!
성경은 단순한 신화나 역사서가 아니다. 그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께서 인류의 역사 속에 어떻게 개입하셨는지를 보여주는 거룩한 이야기다. 그 안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사람들의 순종과 불순종, 회복과 파멸, 사랑과 불신, 정의와 타협이 교차하며 인간 삶의 복잡한 서사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 속에는 본받아야 할 믿음의 본과 경계해야 할 반면교사가 함께 담겨 있다.《따라가기 vs 피해 가기》는 성경 인물 중 우리가 닮아가야 할 인물과 닮지 말아야 할 인물을 대조적으로 조명하며, 우리가 어떤 삶을 따르고 어떤 삶을 피해야 할지를 깨닫게 한다. 루디아와 미리암, 고넬료와 롯, 에서와 가인 등 대비되는 두 인물의 선택과 태도를 통해, 신앙과 삶의 교차점에서 올바른 길을 분별하도록 돕는다. 저자 이구영 목사는 생명나무교회를 담임하며 오랫동안 말씀과 함께 살아온 목회자로, 꾸준한 강단 사역과 유튜브 설교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해 왔으며 이 책은 그의 세 번째 저서로서 교회 공동체와 함께 2년 넘게 나눈 말씀 묵상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신앙의 길에서 방향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따라가야 할 길과 피해 가야 할 길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안내서!
성경은 단순한 신화나 역사서가 아니다. 그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께서 인류의 역사 속에 어떻게 개입하셨는지를 보여주는 거룩한 이야기다. 그 안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사람들의 순종과 불순종, 회복과 파멸, 사랑과 불신, 정의와 타협이 교차하며 인간 삶의 복잡한 서사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 속에는 본받아야 할 믿음의 본과 경계해야 할 반면교사가 함께 담겨 있다.《따라가기 vs 피해 가기》는 성경 인물 중 우리가 닮아가야 할 인물과 닮지 말아야 할 인물을 대조적으로 조명하며, 우리가 어떤 삶을 따르고 어떤 삶을 피해야 할지를 깨닫게 한다. 루디아와 미리암, 고넬료와 롯, 에서와 가인 등 대비되는 두 인물의 선택과 태도를 통해, 신앙과 삶의 교차점에서 올바른 길을 분별하도록 돕는다. 저자 이구영 목사는 생명나무교회를 담임하며 오랫동안 말씀과 함께 살아온 목회자로, 꾸준한 강단 사역과 유튜브 설교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해 왔으며 이 책은 그의 세 번째 저서로서 교회 공동체와 함께 2년 넘게 나눈 말씀 묵상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신앙의 길에서 방향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누구를 따라가고 있는가?"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 삶의 좌표를 묻다
우리는 삶의 매 순간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때로는 옳은 길을 분명히 알면서도 그 길을 선택하지 못하고, 때로는 확신 없이 누군가의 발자국을 따라가기도 한다. 그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분별의 지혜다. 《따라가기 vs 피해가기》는 바로 이 '분별의 힘'을 길러주는 책으로 신앙생활 속에서 닮아가야 할 삶과 피해야 할 삶이 무엇인지, 그 기준을 성경 인물들을 통해 생생히 보여주는 깊이 있는 묵상의 결과물이자 신앙 안내서다.
이 책은 성경 속 인물 18명을 9쌍으로 엮어 각각의 인생을 대조하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보아스와 시므온, 루디아와 미리암, 고넬료와 롯처럼 서로 상반된 인생의 결말을 통해 우리가 오늘 어떤 방향을 선택해야 할지를 조명한다. 한 장 한 장 읽어가다 보면 성경 이야기가 곧 '나의 이야기'가 되어 다가오고, 각 인물의 선택은 오늘의 나를 향한 질문으로 전환된다. 이 책은 단순한 도덕적 교훈이 아니라, 나의 신앙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비추는 영적 거울과도 같은 구성을 갖추고 있다.
저자 이구영 목사는 생명나무교회를 담임하며 40년 넘게 말씀을 삶으로 살아낸 목회자로, 그의 삶은 '착하고 선한 목자'라는 말로 요약되며 유튜브 설교와 현장 목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이 책은 실제 교회 예배와 설교를 통해 축적된 말씀 묵상의 정수이자, 저자와 공동체가 함께 빚어낸 공동 신앙의 기록이다. 그 점에서 이 책은 단지 '한 사람의 글'이 아니라, '함께한 믿음의 여정'을 담은 결과물이기도 하다.
본문은 놀라울 만큼 생생하고 현실적이다. 기쁨으로 손해 보는 걸 마다하지 않았던 보아스와 감정적으로 행동하며 살인까지 저지른 시므온, 무익한 죄인이었지만 회개함으로 유익한 자가 된 오네시모와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마귀의 하수인으로 살단 간 가룟 유다, 거룩한 부담과 책임감으로 이스라엘을 살린 느헤미야의 삶과 열등감과 무지함으로 자식마저 죽인 입다의 비극적인 삶 등 각각의 인물은 단순히 과거 속의 인물이 아닌 오늘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신앙적 사례 연구로 다가온다. 그들의 삶을 따라가며 자연스레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나는 지금 누구를 닮아가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 앞에 어떠한 태도로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따라가야 할 사람인가, 피해 가야 할 사람인가'
설교자이면서도 이야기꾼의 온기를 지닌 저자는 성경 이야기를 현대적 언어로 번역해 들려준다. 그 덕분에 성경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자연스럽게 인물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아, 이런 시선도 있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준다.
《따라가기 vs 피해가기》는 신앙생활이 습관처럼 느껴지기 시작했을 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책이다. 나의 믿음이 과연 행동으로 드러나고 있는지, 내 신앙이 본받을 만한 모범인지 반성하게 한다. 무엇보다 '믿음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는 메시지를 실감케 하는 책이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고 싶은 이들, 다음 세대에 신앙의 본을 남기고 싶은 이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매일 더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한다.
지금, 당신은 누구를 따라가고 있는가?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 삶의 좌표를 묻다
우리는 삶의 매 순간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때로는 옳은 길을 분명히 알면서도 그 길을 선택하지 못하고, 때로는 확신 없이 누군가의 발자국을 따라가기도 한다. 그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분별의 지혜다. 《따라가기 vs 피해가기》는 바로 이 '분별의 힘'을 길러주는 책으로 신앙생활 속에서 닮아가야 할 삶과 피해야 할 삶이 무엇인지, 그 기준을 성경 인물들을 통해 생생히 보여주는 깊이 있는 묵상의 결과물이자 신앙 안내서다.
이 책은 성경 속 인물 18명을 9쌍으로 엮어 각각의 인생을 대조하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보아스와 시므온, 루디아와 미리암, 고넬료와 롯처럼 서로 상반된 인생의 결말을 통해 우리가 오늘 어떤 방향을 선택해야 할지를 조명한다. 한 장 한 장 읽어가다 보면 성경 이야기가 곧 '나의 이야기'가 되어 다가오고, 각 인물의 선택은 오늘의 나를 향한 질문으로 전환된다. 이 책은 단순한 도덕적 교훈이 아니라, 나의 신앙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비추는 영적 거울과도 같은 구성을 갖추고 있다.
저자 이구영 목사는 생명나무교회를 담임하며 40년 넘게 말씀을 삶으로 살아낸 목회자로, 그의 삶은 '착하고 선한 목자'라는 말로 요약되며 유튜브 설교와 현장 목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이 책은 실제 교회 예배와 설교를 통해 축적된 말씀 묵상의 정수이자, 저자와 공동체가 함께 빚어낸 공동 신앙의 기록이다. 그 점에서 이 책은 단지 '한 사람의 글'이 아니라, '함께한 믿음의 여정'을 담은 결과물이기도 하다.
본문은 놀라울 만큼 생생하고 현실적이다. 기쁨으로 손해 보는 걸 마다하지 않았던 보아스와 감정적으로 행동하며 살인까지 저지른 시므온, 무익한 죄인이었지만 회개함으로 유익한 자가 된 오네시모와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마귀의 하수인으로 살단 간 가룟 유다, 거룩한 부담과 책임감으로 이스라엘을 살린 느헤미야의 삶과 열등감과 무지함으로 자식마저 죽인 입다의 비극적인 삶 등 각각의 인물은 단순히 과거 속의 인물이 아닌 오늘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신앙적 사례 연구로 다가온다. 그들의 삶을 따라가며 자연스레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나는 지금 누구를 닮아가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 앞에 어떠한 태도로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따라가야 할 사람인가, 피해 가야 할 사람인가'
설교자이면서도 이야기꾼의 온기를 지닌 저자는 성경 이야기를 현대적 언어로 번역해 들려준다. 그 덕분에 성경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자연스럽게 인물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아, 이런 시선도 있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준다.
《따라가기 vs 피해가기》는 신앙생활이 습관처럼 느껴지기 시작했을 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책이다. 나의 믿음이 과연 행동으로 드러나고 있는지, 내 신앙이 본받을 만한 모범인지 반성하게 한다. 무엇보다 '믿음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는 메시지를 실감케 하는 책이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고 싶은 이들, 다음 세대에 신앙의 본을 남기고 싶은 이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매일 더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한다.
지금, 당신은 누구를 따라가고 있는가?
목차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제1장 보아스와 시므온
기쁨으로 손해 봄을 자처한 보아스 vs 분노와 폭력의 사람 시므온
제2장 리브가와 미갈
현명한 아내 리브가 vs 그릇된 사랑을 한 미갈
제3장 에서와 가인
자신을 속인 동생을 용서한 에서 vs 시기심 때문에 동생을 죽인 가인
제4장 루디아와 미리암
구원의 감격으로 헌신했던 루디아 vs 선지자로 세워졌지만 교만했던 미리암
제5장 느헤미야와 입다
거룩한 부담으로 이스라엘을 살린 느헤미야 vs 열등감과 무지함으로 자식마저 죽인 입다
제6장 레갑의 후손들과 헤롯
정신적 가치를 중요시 여긴 레갑의 후손들 vs 무한 소유욕으로 영광마저 가로챈 헤롯
제7장 고넬료와 롯
잘 믿었던 사람 백부장 고넬료 vs 먹튀 인생 롯
제8장 오네시모와 가룟 유다
회개함으로 구원의 감격을 찾은 오네시모 vs 회개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버린 가룟 유다
제9장 오벧에돔과 요셉의 형들
두려움을 이기고 저주를 자원한 오벧에돔 vs 두려움 속에 살았던 요셉의 형들
독후감
프롤로그
제1장 보아스와 시므온
기쁨으로 손해 봄을 자처한 보아스 vs 분노와 폭력의 사람 시므온
제2장 리브가와 미갈
현명한 아내 리브가 vs 그릇된 사랑을 한 미갈
제3장 에서와 가인
자신을 속인 동생을 용서한 에서 vs 시기심 때문에 동생을 죽인 가인
제4장 루디아와 미리암
구원의 감격으로 헌신했던 루디아 vs 선지자로 세워졌지만 교만했던 미리암
제5장 느헤미야와 입다
거룩한 부담으로 이스라엘을 살린 느헤미야 vs 열등감과 무지함으로 자식마저 죽인 입다
제6장 레갑의 후손들과 헤롯
정신적 가치를 중요시 여긴 레갑의 후손들 vs 무한 소유욕으로 영광마저 가로챈 헤롯
제7장 고넬료와 롯
잘 믿었던 사람 백부장 고넬료 vs 먹튀 인생 롯
제8장 오네시모와 가룟 유다
회개함으로 구원의 감격을 찾은 오네시모 vs 회개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버린 가룟 유다
제9장 오벧에돔과 요셉의 형들
두려움을 이기고 저주를 자원한 오벧에돔 vs 두려움 속에 살았던 요셉의 형들
독후감
저자
저자
이구영
거지에게도 무시당했던 목회자, 그가 바로 여기 있다. 처음 지하실 개척교회를 목회하며 교회가 집이요, 집이 곧 교회였던 시절, 딸에게 줄 용돈이 없었지만 함께 기거했던 거지가 밖에 나가 동냥을 해와 용돈을 주었던 일화는 들을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다. 거지에게도 불쌍히 여김을 당했던 이구영 목사는 편하고 쉬운 목회의 길보다는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를 날마다 결단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런 그의 믿음을 보시고 영적인 영향력을 확장해 주셨다.
그의 메시지는 쉽고 간결하다. 한마디로 군더더기가 없다. 가식과 권위주의는 찾아볼 수 없으며 매우 직설적이지만 유머가 넘친다. 그는 말씀을 전하는 자 이전에 말씀대로 살아내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한 바람 같이, 때로는 촉촉한 가랑비 같이, 때로는 따스한 햇볕을 쬐듯 그의 설교는 마치 팔색조의 색깔을 띠고 있다.
그의 주변에는 늘 사람들이 모인다. 그의 동료 목회자들은 그에 대해 한결같은 이야기를 전해 준다. '이구영 목사는 친구로서도 이 시대에 보기 드물고 존경심이 우러나오는 목회자입니다.' 저자에 대해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삶이 곧 메시지인 목회자'다. 그는 현재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생명나무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차이나는 복의 클래스』, 『당신의 영성 면역력을 점검하라』가 있다.
그의 메시지는 쉽고 간결하다. 한마디로 군더더기가 없다. 가식과 권위주의는 찾아볼 수 없으며 매우 직설적이지만 유머가 넘친다. 그는 말씀을 전하는 자 이전에 말씀대로 살아내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한 바람 같이, 때로는 촉촉한 가랑비 같이, 때로는 따스한 햇볕을 쬐듯 그의 설교는 마치 팔색조의 색깔을 띠고 있다.
그의 주변에는 늘 사람들이 모인다. 그의 동료 목회자들은 그에 대해 한결같은 이야기를 전해 준다. '이구영 목사는 친구로서도 이 시대에 보기 드물고 존경심이 우러나오는 목회자입니다.' 저자에 대해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삶이 곧 메시지인 목회자'다. 그는 현재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생명나무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차이나는 복의 클래스』, 『당신의 영성 면역력을 점검하라』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