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파시즘
유대-기독교 세계관을 위협하는 현대 파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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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LGBTQ, 정치적교정, 문화적삭제, 워크컬쳐, 역시지우기, 해체주의,
안티파운동 등이 범람한 시대의 단면을 점검하며 경종을 울리는 책
파시즘이란 민족국가나 인종을 고양시키지만 개인과 그 권리를 무시하며, 사상 통제와 엄격한 연대를 선호하지만, 도덕적 객관성을 무시하는 복잡한 사상체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베이트/Veith는 파시즘이 어떻게 사회를 알게 모르게 재형성하는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동시에 우리의 사고를 형성시키는 파시즘과 다른 사상과의 관계를 밝히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역사적 서사, 문화적 비판 그리고 신학적 분석을 통하여 이념적 교차라는 조류에 의해 떠밀리고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길 안내와 희망을 제시하고자 한다. 저자는 또한 신학적인 도그마가 지식을 획득하고 통합하는 실용적인 프레임을 제공하는 한편 진리 탐구를 결코 억누르지 않는다는 것도 설득력 있게 보여주고자 한다.
유대-기독교 세계관을 위협하는 현대 파시즘:
자유 민주주의, 기술 자본주의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때에 인류 역사상 가장 암흑기라고 할 수 있는 시대의 이념이었던 파시즘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말은 어쩌면 무모하든지 아니면 어처구니 없는 시대착오적 판단이라고 쉽게 간과해버렸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 그러할까?
(중략)
처음부터 자연주의 적이면서 진화론을 수용한 파시즘은 시대의 변천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기에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가장 폭력적이고 잔인했었던 후유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종식되거나 사라지지 않고 위장된 채 그 영향력이 남아 있을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말은 그런 방식으로 숨어있는 잠재적인 영향력으로서의 파시즘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분명히 현재에도 진행중이고 여러 면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여전히 활동적인 운동성을 지니고 있음을 의미한다.
_ 역자 후기 중에서
LGBTQ, 정치적교정, 문화적삭제, 워크컬쳐, 역시지우기, 해체주의,
안티파운동 등이 범람한 시대의 단면을 점검하며 경종을 울리는 책
파시즘이란 민족국가나 인종을 고양시키지만 개인과 그 권리를 무시하며, 사상 통제와 엄격한 연대를 선호하지만, 도덕적 객관성을 무시하는 복잡한 사상체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베이트/Veith는 파시즘이 어떻게 사회를 알게 모르게 재형성하는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동시에 우리의 사고를 형성시키는 파시즘과 다른 사상과의 관계를 밝히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역사적 서사, 문화적 비판 그리고 신학적 분석을 통하여 이념적 교차라는 조류에 의해 떠밀리고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길 안내와 희망을 제시하고자 한다. 저자는 또한 신학적인 도그마가 지식을 획득하고 통합하는 실용적인 프레임을 제공하는 한편 진리 탐구를 결코 억누르지 않는다는 것도 설득력 있게 보여주고자 한다.
유대-기독교 세계관을 위협하는 현대 파시즘:
자유 민주주의, 기술 자본주의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때에 인류 역사상 가장 암흑기라고 할 수 있는 시대의 이념이었던 파시즘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말은 어쩌면 무모하든지 아니면 어처구니 없는 시대착오적 판단이라고 쉽게 간과해버렸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 그러할까?
(중략)
처음부터 자연주의 적이면서 진화론을 수용한 파시즘은 시대의 변천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기에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가장 폭력적이고 잔인했었던 후유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종식되거나 사라지지 않고 위장된 채 그 영향력이 남아 있을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말은 그런 방식으로 숨어있는 잠재적인 영향력으로서의 파시즘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분명히 현재에도 진행중이고 여러 면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여전히 활동적인 운동성을 지니고 있음을 의미한다.
_ 역자 후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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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시대에 관한 우려와 통찰력을 제공한다.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심화하는 한편, 오늘날 우리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문제를 분석하고 투명하게 함으로 진지하고 책임 있는 접근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도록(엡3:17-18) 한다.
이 책이 다루는 이슈에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기독교인의 책임성과 동질성(integrity)에 관한 관심이다. 독자는 아마도 저자의 분석과 해석에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을 수 있겠으나 이슈와 관련된 성서의 교훈, 이와 관련된 성경의 가르침이 타협 없이 투명해지기를 바란다. 성경의 교리가 타협 없이 분명하게 정의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이의가 없을 것이라고 본다. 성경의 교리는 교리의 실천이나 적용과는 구별될 필요가 있다. 정보와 대안적 선택은 신중하게 고려되고 명확하게 이해돼야만 한다.
이념에는 결과가 따른다. 이념들이 격동하는 혼란 속에 예리한 분석가, 사상가들 마저도 휘말려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우리들을 두렵게 한다. 최근에 지각이 있고 통찰력 있는 여러 저자들의 책과 논문에서도 경종을 울리고 있다. 그러한 자료들로는, 디네 수자/Dinesh D'Souza의 자유교육/Liberal Education, 찰스 스카이스/Charles Sykes의 프로스캠/Proscam, 개리 윌스/Gary wills의 하나님 아래: 종교와 미국의 정치/Under God: Religion & American Politics, 개리 마모스/Gary Amo의 선언 지키기, 토마스 C. 오덴/Thomas C. Oden의 현대 이후의 신학 목록들/Agenda for Theology: After Modernity - What?, 폴 윌키스/Paul Wilkes의 우리의 영혼을 형성하는 손들/The Hands That Would Shape Our Souls(Atlantic Monthly, December 1990), 마빈 올라스키/Marvin Olasky의 타락한 언론/The Prodigal Press 외에도 다수가 있다. 이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modus vivendi(서로 다투지 않기 위해 맺는 협정-역자 주)를 찾기 위한 분석적 경향이 도전적이고 다루기 힘들기 때문에 아예 우리들을 완전히 따돌려버릴 수도 있다.
진 베이트/Dr. Gene Edward Veith Jr.의 다른 저서인, 온 마음을 다한 하나님 사랑/Loving God with All Your Mind (Crossway, 1987), 은 양심적인 그리스도인을 위한 적극적인 개인적 관점을 제공해 준다. 행간 읽기/In Reading Between the lines (Crossway, 1990)에서는 비평적인 문학 읽기를 위한 실질적이고 실천적인 안내를 제공한다. 이 책, '모던 파시즘: 유대-기독교 세계관 청산'에서는 민족국가나 인종을 고양시키는 반면, 개인과 개인의 권리를 무시하며, 사고 통제와 엄격한 규격화를 도모하고, 도덕적 객관성을 무시하며 깨어 있는 모든 것, 모든 사람들을 휩쓸어 버리는 파시즘을 선별하고 정의함으로써 헤아릴 수 없는 가치를 제공한다. 저자는 파시즘이 알게 모르게 오늘날 사회를 어떻게 형성시키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는 조심스럽게 우리 사고를 형성시키는 다른 이념들의 파시즘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정리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자가 역사 이야기, 문화비평, 그리고 신학적 분석을 능숙하고 설득력 있게 결합하여 개인의 평온과 안정을 위협하는 수많은 이념적 교차에 의해 밀려나고 흔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안내와 희망을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이 책이 다루는 이슈에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기독교인의 책임성과 동질성(integrity)에 관한 관심이다. 독자는 아마도 저자의 분석과 해석에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을 수 있겠으나 이슈와 관련된 성서의 교훈, 이와 관련된 성경의 가르침이 타협 없이 투명해지기를 바란다. 성경의 교리가 타협 없이 분명하게 정의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이의가 없을 것이라고 본다. 성경의 교리는 교리의 실천이나 적용과는 구별될 필요가 있다. 정보와 대안적 선택은 신중하게 고려되고 명확하게 이해돼야만 한다.
이념에는 결과가 따른다. 이념들이 격동하는 혼란 속에 예리한 분석가, 사상가들 마저도 휘말려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우리들을 두렵게 한다. 최근에 지각이 있고 통찰력 있는 여러 저자들의 책과 논문에서도 경종을 울리고 있다. 그러한 자료들로는, 디네 수자/Dinesh D'Souza의 자유교육/Liberal Education, 찰스 스카이스/Charles Sykes의 프로스캠/Proscam, 개리 윌스/Gary wills의 하나님 아래: 종교와 미국의 정치/Under God: Religion & American Politics, 개리 마모스/Gary Amo의 선언 지키기, 토마스 C. 오덴/Thomas C. Oden의 현대 이후의 신학 목록들/Agenda for Theology: After Modernity - What?, 폴 윌키스/Paul Wilkes의 우리의 영혼을 형성하는 손들/The Hands That Would Shape Our Souls(Atlantic Monthly, December 1990), 마빈 올라스키/Marvin Olasky의 타락한 언론/The Prodigal Press 외에도 다수가 있다. 이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modus vivendi(서로 다투지 않기 위해 맺는 협정-역자 주)를 찾기 위한 분석적 경향이 도전적이고 다루기 힘들기 때문에 아예 우리들을 완전히 따돌려버릴 수도 있다.
진 베이트/Dr. Gene Edward Veith Jr.의 다른 저서인, 온 마음을 다한 하나님 사랑/Loving God with All Your Mind (Crossway, 1987), 은 양심적인 그리스도인을 위한 적극적인 개인적 관점을 제공해 준다. 행간 읽기/In Reading Between the lines (Crossway, 1990)에서는 비평적인 문학 읽기를 위한 실질적이고 실천적인 안내를 제공한다. 이 책, '모던 파시즘: 유대-기독교 세계관 청산'에서는 민족국가나 인종을 고양시키는 반면, 개인과 개인의 권리를 무시하며, 사고 통제와 엄격한 규격화를 도모하고, 도덕적 객관성을 무시하며 깨어 있는 모든 것, 모든 사람들을 휩쓸어 버리는 파시즘을 선별하고 정의함으로써 헤아릴 수 없는 가치를 제공한다. 저자는 파시즘이 알게 모르게 오늘날 사회를 어떻게 형성시키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는 조심스럽게 우리 사고를 형성시키는 다른 이념들의 파시즘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정리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자가 역사 이야기, 문화비평, 그리고 신학적 분석을 능숙하고 설득력 있게 결합하여 개인의 평온과 안정을 위협하는 수많은 이념적 교차에 의해 밀려나고 흔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안내와 희망을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목차
목차
1. 서론: 시대의 질병, 파시즘 ... 21
2. 우리 시대의 독트린: 파시스트의 전통 ... 36
3. 히브리 사유의 질병: 파시스트의 신학 ... 64
4. 두 주인: 파시즘과 고백주의 ... 85
5. 의지의 승리: 파시스트의 철학 ... 118
6. 무가치한 삶: 파시트의 윤리 ... 142
7. 죽음에 대한 미학적 관념: 파시즘과 모더니즘 ... 172
8. 권력에의 의지: 파시즘과 포스트모더니즘 ... 193
9. 인간의 문화: 파시즘과 대중 심리 ... 224
2. 우리 시대의 독트린: 파시스트의 전통 ... 36
3. 히브리 사유의 질병: 파시스트의 신학 ... 64
4. 두 주인: 파시즘과 고백주의 ... 85
5. 의지의 승리: 파시스트의 철학 ... 118
6. 무가치한 삶: 파시트의 윤리 ... 142
7. 죽음에 대한 미학적 관념: 파시즘과 모더니즘 ... 172
8. 권력에의 의지: 파시즘과 포스트모더니즘 ... 193
9. 인간의 문화: 파시즘과 대중 심리 ... 224
저자
저자
진 베이트
(Jr. Gene Edward Veith)
진 E. 베이트는 Patrick Henry College의 문학 교수이며 Concordia Theological Seminary의 Cranach Institute 디렉터를 역임했다. World Magazine과 TableTalk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기독교와 문화의 다양한 측면에 관한 18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진 E. 베이트는 Patrick Henry College의 문학 교수이며 Concordia Theological Seminary의 Cranach Institute 디렉터를 역임했다. World Magazine과 TableTalk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기독교와 문화의 다양한 측면에 관한 18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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