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매 우리새
고슴도치 부부의 탐조여행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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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부부의 탐조여행 가이드
700여 장 사진과 함께 귀한 새들을 만난 장소를 지도로 공개하고 탐조길을 안내한다.
700여 장 사진과 함께 귀한 새들을 만난 장소를 지도로 공개하고 탐조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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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고슴도치 부부의 탐조여행 가이드
700여 장 사진과 함께 귀한 새들을 만난 장소를 지도로 공개하고 탐조길을 안내한다.
" 내가 새 사진을 담게 된 것은 고향인 강원도 철원에서 친구들과 산과 들을 쏘다 니며 작은 새들을 자주 본 것이 그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성인이 된 후 동네에서 운동을 하거나 도심의 공원, 하천 등지에서 알록달록한 새, 또는 희거나 검은 새들을 만나곤 하였는데 처음 보는 새들이라 이름조차 몰랐다. 어느 겨울 공원에 갔다가 사람들 근처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 광택이 나는 새를 보게 되었다. 무슨 새인지 궁금하여 주위분께 여쭈어 보니 박새라고 했다. 굉장히 흔한 새라고…… 아, 지금까지 이런 새를 자주 봤는데도 관심 없이 보았기에 이름도, 습성도 모르고 지내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새를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새 사진에 입문하게 되었다.
지역의 새도 자주 보이고, 겨울철에 흔히 보이던 철새들은 도래하는 개체수가 적어진 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를 찾아오거나 지나가는 철새도 많이 바뀌는 것을 느끼곤 한다.
특히 도요들은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긴 거리를 왕복 여행하면서 중간기착지로 먹이가 풍부한 우리나라의 서해안 갯벌을 선호하지만, 무분별하게 간척산업을 벌여 갯벌이 많이 없어진 탓에 새들의 중간기착지로서의 운명도 다하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
우리나라 구석구석 계절별로 다니면서 그곳에서 만난 새들과의 추억을 소중히 담아 보았다. 올해 보았지만 내년에도 볼 수 있다는 기약을 할 수 없기에 오늘 본 새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이 책을 썼다."
- 사진찍은 이 윤상근
"남편은...... 시간이 지나면서 뭔가 점점 빠져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쉬는 날이면 같이 가자고 해서 여러 번 동행했다. 그럴 때면 내가 모르던 남편의 모습이 보였다. 한여름에 물총새를 찍으러 나가면 텐트를 치고 숨어서 찍었다. 텐트 속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남편과 나는 땀을 삐질삐질 흘렸다. 내가 옆에 있으면 "저건 어떤 새고 어떤 습성이 있다. 여기 봐라. 이 장면 너무 멋지지 않느냐?" 등 설명도 지치지 않고 해주었다. 나는 덥고 힘들어서 텐트를 빠져나와 걷기도 하고 차에서 쉬기도 했지만, 남편은 하루종일 굶으면서도 지칠 줄 몰랐다.
겨울이면 눈이 와서 길이 미끄러운데도 철원의 두루미를 찍으러 가자고 했다. 사고가 날까 봐 조심스러운데도 남편은 아랑곳하지 않고, 두루미를 찍기 위한 막사 속에서 라면을 먹으면서도 즐거워했다. 그때는 직장을 다니던 때니, 주말이 되기만 기다리는 것 같았다.
올여름에 '잣까마귀'라는 새를 찍으러 설악산 대청봉에 갔다. 아침 일찍 오색 구간을 오르기 시작하여 12시 전에 대청봉에 올라갔다. 먼저 찍고 있는 젊은 분의 도움을 받아 잣까마귀를 카메라에 담았지만 오후에는 새가 별로 나타나지 않았다.
내려오는 길은 너무 힘들었다. 돌로 된 계단이 끝도 없이 이어졌고, 다리는 아프고 날은 어두워지고, 이러다 사고 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도 들었다. 내려오면서 "10년 전에도 대청봉을 오르면서 고생했다고 하지 않았냐. 나를 데리고 온 것은 잘못이다. 이러다 내가 다치기라도 하면 당신만 고생이다. 다음에는 당신 혼자 오든가, 다른 사람이랑 와라."고 했다. 그래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내려와 다행이었고, 며칠 다리가 아파 고생하기는 했다.
남편은 한 번 더 가고 싶어했다. 삼십 년을 살다보니 그런 마음이 눈에 보였 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과 같이 가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아 보였다. 8월초가 지나면 태풍이 올 것 같고, 그러면 날씨 때문에라도 대청봉에 오르기는 쉽지 않을 것이었다. 올해 잣까마귀를 더 찍기는 어려울 듯했다.
한 번 더 가겠느냐고 남편을 떠보았다. 갈 수 있겠냐고 물었다. 한 번 갔다왔는데 두 번은 못 가겠느냐. 이번에는 더 일찍 올라가고 잘 수 있는 준비도 해 가자고 큰소리를 쳤다.
새벽 1시에 집에서 출발하여 오색에 주차, 컵라면으로 아침을 때우고 4시쯤 출발했다. 다행히 8시 전에 정상에 도착한 남편은 잣까마귀를 원 없이 찍었다고 했다. 숙박을 할 필요가 없어지기도 했고, 코로나 때문에 중청휴게소는 숙박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해서 3시쯤 하산했다. 두 번째니까 좀 쉬울 거라고 생각 한 건 오산이었다. 밝은 날에 내려왔지만, 가도가도 끝나지 않는 울퉁불퉁한 바위 계단을 보면서 내려가는 것은 정말 너무너무 힘이 들었다. 남편이 사진을 찍는 동안 정상에서 6시간이나 쉬었는데도 불구하고, 내려오는 길은 더 힘이 들었다. 다음에는 정말로 오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내려왔지만. 글쎄, 남편이 가자고 하면 또 나설지도 모르겠다.
새를 찾으러 다니며 고생하고, 찍기 위해 땀흘리고,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느라 컴퓨터 앞에서 작업하고……. 그런 남편의 땀과 기쁨과 열정 등이 책 속에 담아졌기를 바란다."
글쓴이 이경희
700여 장 사진과 함께 귀한 새들을 만난 장소를 지도로 공개하고 탐조길을 안내한다.
" 내가 새 사진을 담게 된 것은 고향인 강원도 철원에서 친구들과 산과 들을 쏘다 니며 작은 새들을 자주 본 것이 그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성인이 된 후 동네에서 운동을 하거나 도심의 공원, 하천 등지에서 알록달록한 새, 또는 희거나 검은 새들을 만나곤 하였는데 처음 보는 새들이라 이름조차 몰랐다. 어느 겨울 공원에 갔다가 사람들 근처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 광택이 나는 새를 보게 되었다. 무슨 새인지 궁금하여 주위분께 여쭈어 보니 박새라고 했다. 굉장히 흔한 새라고…… 아, 지금까지 이런 새를 자주 봤는데도 관심 없이 보았기에 이름도, 습성도 모르고 지내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새를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새 사진에 입문하게 되었다.
지역의 새도 자주 보이고, 겨울철에 흔히 보이던 철새들은 도래하는 개체수가 적어진 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를 찾아오거나 지나가는 철새도 많이 바뀌는 것을 느끼곤 한다.
특히 도요들은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긴 거리를 왕복 여행하면서 중간기착지로 먹이가 풍부한 우리나라의 서해안 갯벌을 선호하지만, 무분별하게 간척산업을 벌여 갯벌이 많이 없어진 탓에 새들의 중간기착지로서의 운명도 다하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
우리나라 구석구석 계절별로 다니면서 그곳에서 만난 새들과의 추억을 소중히 담아 보았다. 올해 보았지만 내년에도 볼 수 있다는 기약을 할 수 없기에 오늘 본 새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이 책을 썼다."
- 사진찍은 이 윤상근
"남편은...... 시간이 지나면서 뭔가 점점 빠져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쉬는 날이면 같이 가자고 해서 여러 번 동행했다. 그럴 때면 내가 모르던 남편의 모습이 보였다. 한여름에 물총새를 찍으러 나가면 텐트를 치고 숨어서 찍었다. 텐트 속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남편과 나는 땀을 삐질삐질 흘렸다. 내가 옆에 있으면 "저건 어떤 새고 어떤 습성이 있다. 여기 봐라. 이 장면 너무 멋지지 않느냐?" 등 설명도 지치지 않고 해주었다. 나는 덥고 힘들어서 텐트를 빠져나와 걷기도 하고 차에서 쉬기도 했지만, 남편은 하루종일 굶으면서도 지칠 줄 몰랐다.
겨울이면 눈이 와서 길이 미끄러운데도 철원의 두루미를 찍으러 가자고 했다. 사고가 날까 봐 조심스러운데도 남편은 아랑곳하지 않고, 두루미를 찍기 위한 막사 속에서 라면을 먹으면서도 즐거워했다. 그때는 직장을 다니던 때니, 주말이 되기만 기다리는 것 같았다.
올여름에 '잣까마귀'라는 새를 찍으러 설악산 대청봉에 갔다. 아침 일찍 오색 구간을 오르기 시작하여 12시 전에 대청봉에 올라갔다. 먼저 찍고 있는 젊은 분의 도움을 받아 잣까마귀를 카메라에 담았지만 오후에는 새가 별로 나타나지 않았다.
내려오는 길은 너무 힘들었다. 돌로 된 계단이 끝도 없이 이어졌고, 다리는 아프고 날은 어두워지고, 이러다 사고 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도 들었다. 내려오면서 "10년 전에도 대청봉을 오르면서 고생했다고 하지 않았냐. 나를 데리고 온 것은 잘못이다. 이러다 내가 다치기라도 하면 당신만 고생이다. 다음에는 당신 혼자 오든가, 다른 사람이랑 와라."고 했다. 그래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내려와 다행이었고, 며칠 다리가 아파 고생하기는 했다.
남편은 한 번 더 가고 싶어했다. 삼십 년을 살다보니 그런 마음이 눈에 보였 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과 같이 가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아 보였다. 8월초가 지나면 태풍이 올 것 같고, 그러면 날씨 때문에라도 대청봉에 오르기는 쉽지 않을 것이었다. 올해 잣까마귀를 더 찍기는 어려울 듯했다.
한 번 더 가겠느냐고 남편을 떠보았다. 갈 수 있겠냐고 물었다. 한 번 갔다왔는데 두 번은 못 가겠느냐. 이번에는 더 일찍 올라가고 잘 수 있는 준비도 해 가자고 큰소리를 쳤다.
새벽 1시에 집에서 출발하여 오색에 주차, 컵라면으로 아침을 때우고 4시쯤 출발했다. 다행히 8시 전에 정상에 도착한 남편은 잣까마귀를 원 없이 찍었다고 했다. 숙박을 할 필요가 없어지기도 했고, 코로나 때문에 중청휴게소는 숙박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해서 3시쯤 하산했다. 두 번째니까 좀 쉬울 거라고 생각 한 건 오산이었다. 밝은 날에 내려왔지만, 가도가도 끝나지 않는 울퉁불퉁한 바위 계단을 보면서 내려가는 것은 정말 너무너무 힘이 들었다. 남편이 사진을 찍는 동안 정상에서 6시간이나 쉬었는데도 불구하고, 내려오는 길은 더 힘이 들었다. 다음에는 정말로 오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내려왔지만. 글쎄, 남편이 가자고 하면 또 나설지도 모르겠다.
새를 찾으러 다니며 고생하고, 찍기 위해 땀흘리고,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느라 컴퓨터 앞에서 작업하고……. 그런 남편의 땀과 기쁨과 열정 등이 책 속에 담아졌기를 바란다."
글쓴이 이경희
목차
목차
* 난 왜 새 사진을 담는가
* 옆에서 지켜 본 삼십 년
* 카메라와 렌즈
〈봄에 만난 새〉
1) 개미잡이
2) 검은딱새
3) 검은머리딱새
4) 검은목논병아리
5) 검은바람까마귀
6) 검은지빠귀
7) 긴발톱할미새
8) 꼬까참새
9) 노랑눈썹멧새
10) 노랑딱새
11) 노랑때까치
12) 노랑배진박새
13) 대륙검은지빠귀
14) 되지빠귀
15) 무당새
16) 물레새
17) 붉은가슴밭종다리
18) 붉은가슴울새
19) 붉해오라기
20) 소쩍새
〈인공둥지에서 머리를 쏘옥, 한밤의 소쩍새〉
21) 솔딱새
22) 솔부엉이
23) 솔잣새
24) 쇠붉은뺨멧새
25) 쇠유리새
26) 쇠종다리
27) 숲새
28) 왕새매
29) 울새
〈새들과 함께 한 한가위 수리산〉
30) 유리딱새
31) 작은동박새
32) 저어새
〈호조벌 벌판에 저어새 등장하다〉
33) 제비물떼새
〈새가 쉬어가는 섬, 외연도〉
34) 종다리
35) 진홍가슴
36) 큰유리새
37) 한국동박새
38) 할미새사촌
39) 홍비둘기
40) 황금새
41) 황로
42) 후투티
43) 흰꼬리딱새
44) 흰눈썹붉은배지빠귀
45) 흰눈썹울새
46) 흰눈썹지빠귀
47) 흰눈썹황금새
48) 흰물떼새
49) 흰배멧새
〈여름에 만난 새〉
1) 개개비
〈내가 최고다, 꽥꽥대는 개개비〉
2) 검은머리갈매기
3) 검은머리물떼새
〈아닌 척의 명수, 검은머리물떼새〉
4) 긴꼬리딱새
〈안개 낀 가평에서〉
5) 까막딱따구리
6) 꾀꼬리
7) 노랑부리백로
8) 뜸부기
〈누가 뜸북뜸북 뜸북새라 했는가〉
9) 물꿩
10) 물총새
11) 붉은배새매
12) 붉은부리찌르레기
13) 새호리기(새홀리기)
14) 쇠뜸부기사촌
15) 쇠제비갈매기
16) 올빼미
17) 왕눈물떼새
18) 잣까마귀
19) 장다리물떼새
20) 참매
21) 청호반새
22) 파랑새
23) 팔색조
24) 한국뜸부기
25) 호랑지빠귀
26) 호반새
27) 호사도요
〈아빠가 키운다, 호사도요 내 새끼들〉
28) 흰날개해오라기
29) 흰참새알비노
〈가을에 만난 새〉
1) 비둘기 조롱이
2) 쇠재두루미
〈겨울에 만난 새〉
1) 갈색양진이
2) 개리
3) 검은머리흰죽지
4) 검은목두루미
5) 검은어깨매(검은어깨솔개)
6) 검은이마직박구리
7) 고방오리
8) 금눈쇠올빼미
9) 긴꼬리때까치
10) 꼬까울새
11) 나무발바리
12) 넓적부리
13) 느시
14) 댕기흰죽지
15) 동고비
16) 동고비알비노
17) 두루미
18) 뒷부리장다리물떼새
19) 들꿩
20) 딱새
〈나홀로 외로워, 딱새〉
21) 매
22) 멋쟁이새
23) 물때까치
24) 밀화부리
25) 바위종다리
26) 부채꼬리바위딱새
27) 북미댕기흰죽지(줄부리오리)
29) 붉은가슴흰꼬리딱새
30) 붉은목지빠귀
31) 붉은부리흰죽지 암컷
32) 붉은양진이(적원자)
33) 붉은왜가리
34) 비오리
35) 새매
36) 쇠동고비
37) 쇠부엉이
38) 수리부엉이
39) 스윈호오목눈이
40) 아물쇠딱따구리
41) 양진이
42) 여새
43) 재두루미
44) 적갈색흰죽지(검은흰죽지)
45) 줄기러기(인도기러기)
46) 참수리
47) 초원수리
48) 캐나다기러기
49) 캐나다두루미
50) 큰고니
51) 큰말똥가리흑색형
52) 큰제비갈매기
53) 항라머리검독수리
54) 해변종다리
55) 호사비오리
56) 혹고니
57) 홍방울새
58) 황새
59) 회색가슴뜸부기
60) 회색기러기
61) 회색머리지빠귀
62) 흑두루미
63) 흑로
64) 흰기러기
65) 흰꼬리수리
66) 흰눈썹뜸부기
67) 흰멧새
68) 흰이마기러기
69) 흰죽지수리
70) 흰줄박이오리
71) 흰턱해변종다리
* 옆에서 지켜 본 삼십 년
* 카메라와 렌즈
〈봄에 만난 새〉
1) 개미잡이
2) 검은딱새
3) 검은머리딱새
4) 검은목논병아리
5) 검은바람까마귀
6) 검은지빠귀
7) 긴발톱할미새
8) 꼬까참새
9) 노랑눈썹멧새
10) 노랑딱새
11) 노랑때까치
12) 노랑배진박새
13) 대륙검은지빠귀
14) 되지빠귀
15) 무당새
16) 물레새
17) 붉은가슴밭종다리
18) 붉은가슴울새
19) 붉해오라기
20) 소쩍새
〈인공둥지에서 머리를 쏘옥, 한밤의 소쩍새〉
21) 솔딱새
22) 솔부엉이
23) 솔잣새
24) 쇠붉은뺨멧새
25) 쇠유리새
26) 쇠종다리
27) 숲새
28) 왕새매
29) 울새
〈새들과 함께 한 한가위 수리산〉
30) 유리딱새
31) 작은동박새
32) 저어새
〈호조벌 벌판에 저어새 등장하다〉
33) 제비물떼새
〈새가 쉬어가는 섬, 외연도〉
34) 종다리
35) 진홍가슴
36) 큰유리새
37) 한국동박새
38) 할미새사촌
39) 홍비둘기
40) 황금새
41) 황로
42) 후투티
43) 흰꼬리딱새
44) 흰눈썹붉은배지빠귀
45) 흰눈썹울새
46) 흰눈썹지빠귀
47) 흰눈썹황금새
48) 흰물떼새
49) 흰배멧새
〈여름에 만난 새〉
1) 개개비
〈내가 최고다, 꽥꽥대는 개개비〉
2) 검은머리갈매기
3) 검은머리물떼새
〈아닌 척의 명수, 검은머리물떼새〉
4) 긴꼬리딱새
〈안개 낀 가평에서〉
5) 까막딱따구리
6) 꾀꼬리
7) 노랑부리백로
8) 뜸부기
〈누가 뜸북뜸북 뜸북새라 했는가〉
9) 물꿩
10) 물총새
11) 붉은배새매
12) 붉은부리찌르레기
13) 새호리기(새홀리기)
14) 쇠뜸부기사촌
15) 쇠제비갈매기
16) 올빼미
17) 왕눈물떼새
18) 잣까마귀
19) 장다리물떼새
20) 참매
21) 청호반새
22) 파랑새
23) 팔색조
24) 한국뜸부기
25) 호랑지빠귀
26) 호반새
27) 호사도요
〈아빠가 키운다, 호사도요 내 새끼들〉
28) 흰날개해오라기
29) 흰참새알비노
〈가을에 만난 새〉
1) 비둘기 조롱이
2) 쇠재두루미
〈겨울에 만난 새〉
1) 갈색양진이
2) 개리
3) 검은머리흰죽지
4) 검은목두루미
5) 검은어깨매(검은어깨솔개)
6) 검은이마직박구리
7) 고방오리
8) 금눈쇠올빼미
9) 긴꼬리때까치
10) 꼬까울새
11) 나무발바리
12) 넓적부리
13) 느시
14) 댕기흰죽지
15) 동고비
16) 동고비알비노
17) 두루미
18) 뒷부리장다리물떼새
19) 들꿩
20) 딱새
〈나홀로 외로워, 딱새〉
21) 매
22) 멋쟁이새
23) 물때까치
24) 밀화부리
25) 바위종다리
26) 부채꼬리바위딱새
27) 북미댕기흰죽지(줄부리오리)
29) 붉은가슴흰꼬리딱새
30) 붉은목지빠귀
31) 붉은부리흰죽지 암컷
32) 붉은양진이(적원자)
33) 붉은왜가리
34) 비오리
35) 새매
36) 쇠동고비
37) 쇠부엉이
38) 수리부엉이
39) 스윈호오목눈이
40) 아물쇠딱따구리
41) 양진이
42) 여새
43) 재두루미
44) 적갈색흰죽지(검은흰죽지)
45) 줄기러기(인도기러기)
46) 참수리
47) 초원수리
48) 캐나다기러기
49) 캐나다두루미
50) 큰고니
51) 큰말똥가리흑색형
52) 큰제비갈매기
53) 항라머리검독수리
54) 해변종다리
55) 호사비오리
56) 혹고니
57) 홍방울새
58) 황새
59) 회색가슴뜸부기
60) 회색기러기
61) 회색머리지빠귀
62) 흑두루미
63) 흑로
64) 흰기러기
65) 흰꼬리수리
66) 흰눈썹뜸부기
67) 흰멧새
68) 흰이마기러기
69) 흰죽지수리
70) 흰줄박이오리
71) 흰턱해변종다리
저자
저자
이경희
서울에서 출생했다. 34년 직장생활을 끝내고 지금은 브런치작가(필명 서서희)로 활동중이다. 5년 전 명퇴하고 도서관에서 강좌를 듣던 중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고 slow란 의미를 담아 필명을 지었다. 그 때 작성한 15개의 버킷리스트 중 지금 8개 정도 이루었으며, 앞으로 책을 한 권 내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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