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길
맨발로 걸어온 자갈밭 그 뜨거웠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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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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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부 남한강 물줄기 따라 흐르는 나의 뿌리
제2부 책보 메고 넘던 산등성이와 작은 지게
제3부 검은 교복의 청춘과 고향의 그늘
제4부 낯선 도시에서의 주경야독과 아버지의 부재
제5부 땀으로 쌓아 올린 성
제6부 운명 같은 사랑
제7부 단칸방의 행복
제8부 나의 피, 나의 살
제9부 흐르는 강물처럼
에필로그
제1부 남한강 물줄기 따라 흐르는 나의 뿌리
제2부 책보 메고 넘던 산등성이와 작은 지게
제3부 검은 교복의 청춘과 고향의 그늘
제4부 낯선 도시에서의 주경야독과 아버지의 부재
제5부 땀으로 쌓아 올린 성
제6부 운명 같은 사랑
제7부 단칸방의 행복
제8부 나의 피, 나의 살
제9부 흐르는 강물처럼
에필로그
저자
저자
정해근 주식회사 보은 / 주식회사 보광 자동문강화도어 대표이사
1960년 경기도 여주 흥천면의 작은 마을 늪말에서 5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1980년대 초, 5만 원짜리 월급봉투를 들고 열아홉의 나이에 상경해 주경야독으로 설비 도면을 익혔고, 배신과 부도의 소용돌이를 지나 신뢰 하나로 회사를 일구었다.
지금은 도시에서는 직원들의 안녕을 챙기는 CEO로, 주말에는 충주 법동리의 흙냄새를 맡으며 아내와 텃밭을 일구는 자연인으로 살아간다. 이 책은 그가 기억 저편에 묻어두었던 시절의 자신을 만나러 가는 첫 번째 기록이다.
1960년 경기도 여주 흥천면의 작은 마을 늪말에서 5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1980년대 초, 5만 원짜리 월급봉투를 들고 열아홉의 나이에 상경해 주경야독으로 설비 도면을 익혔고, 배신과 부도의 소용돌이를 지나 신뢰 하나로 회사를 일구었다.
지금은 도시에서는 직원들의 안녕을 챙기는 CEO로, 주말에는 충주 법동리의 흙냄새를 맡으며 아내와 텃밭을 일구는 자연인으로 살아간다. 이 책은 그가 기억 저편에 묻어두었던 시절의 자신을 만나러 가는 첫 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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