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지켜, 1.5도!
지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한 도전, 지구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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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앙 마지노선 1.5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초등학생을 위한 실천 방안을 안내하는 환경도서!
기후변화협약에 서명한 전 세계 195개국이 절대로 이 이상 오르게 하지 말자고 약속한 기온 상한선 1.5도! 두 아이의 아빠이자 ESG와 기후 분야 전문가인 기후 아저씨가 전해주는 다정하고 절실한 1.5도 이야기! 전국 초중고 교사들의 강력한 추천과 전문가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올 여름 반드시 읽어야 할 어린이 기후 필독서!
기후변화협약에 서명한 전 세계 195개국이 절대로 이 이상 오르게 하지 말자고 약속한 기온 상한선 1.5도! 두 아이의 아빠이자 ESG와 기후 분야 전문가인 기후 아저씨가 전해주는 다정하고 절실한 1.5도 이야기! 전국 초중고 교사들의 강력한 추천과 전문가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올 여름 반드시 읽어야 할 어린이 기후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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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울대 홍종호·허은녕 교수 등 5개 대학 교수 강력 추천!
"지구의 온도는 우리가 낮출 거예요!"
지구온난화 마지노선 1.5도를 지키기 위한 어린이들의 작지만 확실한 실천!
★★ 전국 초중고 선생님과 서울대, 고려대 등 5개 대학 교수님 강력 추천! ★★
지구온난화의 시대가 끝나고 지구열대화의 시대가 되었다. 이제 우리 어린이들은 '끓는 지구'에서 살아가야 한다. 사람이 독감이나 몸살에 걸려 체온이 올라가면 큰 고통을 겪듯, 지구의 체온이 1.5도를 넘어 2도에 접근하는 순간 지구는 큰 고통을 겪게 된다.
《절대 지켜, 1.5도!》(멀리깊이, 2024년 6월 출간)는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여름을 맞닥뜨린 어린이들을 위해 출간된 도서이다. 2024년 1월, 세계기상기구는 2024년이 역대 가장 더운 해가 될 것이라 전망했고, 안토니우 쿠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역시 "지구 온도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한다는 목표를 달성해야만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제 어른들은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미래세대인 어린이에게 지구에서 더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당장 오늘부터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1.5도'는 우리 어린이에게 가장 시급하게 교육해야 하는 상징적인 지표이다. 1.5도는 2015년 파리기후협정에 모인 195개국이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치를 1.5도 이내로 제한하자고 약속한 수치이다. 책은 평균기온이 2도 상승했을 때와 1.5도 상승했을 때 지구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대조하면서, 고작 0.5도의 차이 때문에 얼마나 많은 기상이변이 일어나고 동식물과 인간이 고통받는지를 설명한다.
이 책이 다른 많은 도서와 다른 점은, 지구의 해수면이 상승하고 많은 생물종이 멸종 위기에 놓이는 과정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지표로 성실하게 설명하는 동시에 막연한 공포감을 조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린이를 타깃으로 한 도서라고 해서 '지구가 불타고 있어요!'와 같은 어정쩡하고 두려운 정보를 제공하는 대신에, 1.5도라는 구체적인 지표를 기반으로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책은 왜 지구의 기온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붙잡아둬야 하는지, 1.5도는 되고 2도는 안 되는 이유를 '감기'에 빗대어 설명한다. 감기에 걸려 엄마 아빠의 병간호를 받아본 어린이라면 몸에서 열이 나면 안 되는 이유를 즉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했고 빠르게 연상할 수 있는 쉽고 정확한 예를 사용해 복잡한 개념을 간단하게 이해시키는 것이다.
기후우울증이 어린이들의 새로운 염려로 부상한 요즘, 아이들을 위한 기후위기 도서는 공포와 죄책감을 부추기는 것이 아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 책을 추천한 고려대학교 이우균 교수의 말처럼, 《절대 지켜, 1.5도!》는 절실한 만큼 친절하고, 그래서 친밀한 책이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상황 인식과 개념 설명, 친절한 용어 설명과 다양한 그림과 사진 자료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기후위기를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나의 문제'라고 인식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친구와 1.5도 이야기해 보기'처럼 작지만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천 코너
어린이들에겐 기후 공포가 아닌 기후 해결책이 필요하다!
자신을 기후 아저씨라 명명한 저자 이재형은 환경생태공학과 기후변화과학을 공부하고 자원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기후전문가로, 초등학생인 두 딸에게 매일같이 책을 읽어주는 다정한 아빠이다. 저자에게 오늘의 기후위기는 누군가 해결해야 하는 그저 그런 문제가 아니라, 사랑하는 두 아이가 직면한 지구의 시급한 당면과제이다. 따라서 책은 모든 꼭지마다 '오늘 당장 실천해 보자!'라는 코너로 끝을 맺는다. 첫 번째 실천 코너는 '친구와 1.5도에 대해 이야기해 보기'로 시작한다. 왜 2도는 안 되고 1.5도라는 목표를 지켜야만 하는지 주변 친구들과 이야기해 보는 것만으로도 변화는 시작된다고 믿는 것이다. '지도를 보며 가고 싶은 나라의 기후 알아보기', '온도계로 기온 측정해 보기', '입지 않는 옷 헌 옷 기부단체에 기부하기' 등의 구체적인 미션을 통해 관측 이래 가장 뜨거운 여름을 맞게 될 우리 어린이들이 자신을 '지구구조대'로 인식하고 더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
세종대왕의 측우기에서 남극 과학자들의 빙하 연구까지!
서울대 교수님도 추천한 똑똑해지는 과학 지식!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의 허은녕 교수는 "고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라며 "다양한 과학 기술과 지구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는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라고 소개했다. 홍종호 교수 역시 "전기는 벽에서 나오는 거 아닌가요?"라고 묻는 아이가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좋은 과학책이라 추천했다. 책은 기후위기를 다룬 도서이지만 동시에 초등학생을 타깃으로 한 좋은 과학책이기도 하다. 평균기온을 측정하는 방법을 안내하며 측우기와 갈릴레이 온도계의 원리를 설명하고, 폭우로 인한 피해를 설명하면서는 우리나라를 둘러싼 네 개의 기단과 사계절의 특징을 안내한다. 동해안 어류종의 변화를 설명하면서는 우리나라 해류의 특징과 지구 해류의 대순환을 설명한다. 두 서울대 교수의 추천처럼, 책은 기후위기의 해결방안을 논하는 환경 분야의 양서인 동시에 초등학생에게 쉬운 용어로 설명하고 꼼꼼한 이미지 자료를 제시하는 과학교양서다. 한 권의 책을 통해 기후 감각을 키우고 과학 상식도 학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안기는 책이다.
"지구의 온도는 우리가 낮출 거예요!"
지구온난화 마지노선 1.5도를 지키기 위한 어린이들의 작지만 확실한 실천!
★★ 전국 초중고 선생님과 서울대, 고려대 등 5개 대학 교수님 강력 추천! ★★
지구온난화의 시대가 끝나고 지구열대화의 시대가 되었다. 이제 우리 어린이들은 '끓는 지구'에서 살아가야 한다. 사람이 독감이나 몸살에 걸려 체온이 올라가면 큰 고통을 겪듯, 지구의 체온이 1.5도를 넘어 2도에 접근하는 순간 지구는 큰 고통을 겪게 된다.
《절대 지켜, 1.5도!》(멀리깊이, 2024년 6월 출간)는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여름을 맞닥뜨린 어린이들을 위해 출간된 도서이다. 2024년 1월, 세계기상기구는 2024년이 역대 가장 더운 해가 될 것이라 전망했고, 안토니우 쿠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역시 "지구 온도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한다는 목표를 달성해야만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제 어른들은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미래세대인 어린이에게 지구에서 더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당장 오늘부터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1.5도'는 우리 어린이에게 가장 시급하게 교육해야 하는 상징적인 지표이다. 1.5도는 2015년 파리기후협정에 모인 195개국이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치를 1.5도 이내로 제한하자고 약속한 수치이다. 책은 평균기온이 2도 상승했을 때와 1.5도 상승했을 때 지구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대조하면서, 고작 0.5도의 차이 때문에 얼마나 많은 기상이변이 일어나고 동식물과 인간이 고통받는지를 설명한다.
이 책이 다른 많은 도서와 다른 점은, 지구의 해수면이 상승하고 많은 생물종이 멸종 위기에 놓이는 과정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지표로 성실하게 설명하는 동시에 막연한 공포감을 조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린이를 타깃으로 한 도서라고 해서 '지구가 불타고 있어요!'와 같은 어정쩡하고 두려운 정보를 제공하는 대신에, 1.5도라는 구체적인 지표를 기반으로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책은 왜 지구의 기온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붙잡아둬야 하는지, 1.5도는 되고 2도는 안 되는 이유를 '감기'에 빗대어 설명한다. 감기에 걸려 엄마 아빠의 병간호를 받아본 어린이라면 몸에서 열이 나면 안 되는 이유를 즉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했고 빠르게 연상할 수 있는 쉽고 정확한 예를 사용해 복잡한 개념을 간단하게 이해시키는 것이다.
기후우울증이 어린이들의 새로운 염려로 부상한 요즘, 아이들을 위한 기후위기 도서는 공포와 죄책감을 부추기는 것이 아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 책을 추천한 고려대학교 이우균 교수의 말처럼, 《절대 지켜, 1.5도!》는 절실한 만큼 친절하고, 그래서 친밀한 책이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상황 인식과 개념 설명, 친절한 용어 설명과 다양한 그림과 사진 자료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기후위기를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나의 문제'라고 인식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친구와 1.5도 이야기해 보기'처럼 작지만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천 코너
어린이들에겐 기후 공포가 아닌 기후 해결책이 필요하다!
자신을 기후 아저씨라 명명한 저자 이재형은 환경생태공학과 기후변화과학을 공부하고 자원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기후전문가로, 초등학생인 두 딸에게 매일같이 책을 읽어주는 다정한 아빠이다. 저자에게 오늘의 기후위기는 누군가 해결해야 하는 그저 그런 문제가 아니라, 사랑하는 두 아이가 직면한 지구의 시급한 당면과제이다. 따라서 책은 모든 꼭지마다 '오늘 당장 실천해 보자!'라는 코너로 끝을 맺는다. 첫 번째 실천 코너는 '친구와 1.5도에 대해 이야기해 보기'로 시작한다. 왜 2도는 안 되고 1.5도라는 목표를 지켜야만 하는지 주변 친구들과 이야기해 보는 것만으로도 변화는 시작된다고 믿는 것이다. '지도를 보며 가고 싶은 나라의 기후 알아보기', '온도계로 기온 측정해 보기', '입지 않는 옷 헌 옷 기부단체에 기부하기' 등의 구체적인 미션을 통해 관측 이래 가장 뜨거운 여름을 맞게 될 우리 어린이들이 자신을 '지구구조대'로 인식하고 더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
세종대왕의 측우기에서 남극 과학자들의 빙하 연구까지!
서울대 교수님도 추천한 똑똑해지는 과학 지식!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의 허은녕 교수는 "고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라며 "다양한 과학 기술과 지구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는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라고 소개했다. 홍종호 교수 역시 "전기는 벽에서 나오는 거 아닌가요?"라고 묻는 아이가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좋은 과학책이라 추천했다. 책은 기후위기를 다룬 도서이지만 동시에 초등학생을 타깃으로 한 좋은 과학책이기도 하다. 평균기온을 측정하는 방법을 안내하며 측우기와 갈릴레이 온도계의 원리를 설명하고, 폭우로 인한 피해를 설명하면서는 우리나라를 둘러싼 네 개의 기단과 사계절의 특징을 안내한다. 동해안 어류종의 변화를 설명하면서는 우리나라 해류의 특징과 지구 해류의 대순환을 설명한다. 두 서울대 교수의 추천처럼, 책은 기후위기의 해결방안을 논하는 환경 분야의 양서인 동시에 초등학생에게 쉬운 용어로 설명하고 꼼꼼한 이미지 자료를 제시하는 과학교양서다. 한 권의 책을 통해 기후 감각을 키우고 과학 상식도 학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안기는 책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우리 '1.5도' 지구구조대가 되어보자!
1장. 절대 지켜, 1.5도!
왜 2도는 안 되고 1.5도는 될까?
녹아내리는 빙하와 바뀌는 해안선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다른 거지?
온실기체가 너무 많아!
2장. 기후가 너무 빨리 변하고 있어!
도대체 지난 10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화산은 지구의 기온을 낮추기도 해
사계절이 변하고 있어!
거칠어지는 장마와 태풍
3장. 기온이 올라가면 지구가 아파!
숲은 온실기체를 잡아먹어!
바닷속 친구들이 위험해!
따뜻한 바다와 차가운 바다
감자가 사라진다면?
자꾸만 북쪽으로 올라가는 과일들
이상기후를 피할 곳은 어디에도 없어
생존을 위해 떠나는 사람들
기후변화가 사람의 몸을 아프게 해
4장. 우리는 지구를 지킬 수 있어!
깨끗한 전기를 사용하자!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자!
음식물이 남기는 발자국 이야기
대중교통 타고! 온실기체 줄이고!
종이를 아껴 나무와 숲을 지키자!
플라스틱은 다시 사용하자!
옷을 조금만 덜 사고 오래 입어보자!
[끝맺는 말] 모든 것은 서로 도우며 살아가!
[부록] 초중등 교과 과정 연계표
1장. 절대 지켜, 1.5도!
왜 2도는 안 되고 1.5도는 될까?
녹아내리는 빙하와 바뀌는 해안선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다른 거지?
온실기체가 너무 많아!
2장. 기후가 너무 빨리 변하고 있어!
도대체 지난 10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화산은 지구의 기온을 낮추기도 해
사계절이 변하고 있어!
거칠어지는 장마와 태풍
3장. 기온이 올라가면 지구가 아파!
숲은 온실기체를 잡아먹어!
바닷속 친구들이 위험해!
따뜻한 바다와 차가운 바다
감자가 사라진다면?
자꾸만 북쪽으로 올라가는 과일들
이상기후를 피할 곳은 어디에도 없어
생존을 위해 떠나는 사람들
기후변화가 사람의 몸을 아프게 해
4장. 우리는 지구를 지킬 수 있어!
깨끗한 전기를 사용하자!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자!
음식물이 남기는 발자국 이야기
대중교통 타고! 온실기체 줄이고!
종이를 아껴 나무와 숲을 지키자!
플라스틱은 다시 사용하자!
옷을 조금만 덜 사고 오래 입어보자!
[끝맺는 말] 모든 것은 서로 도우며 살아가!
[부록] 초중등 교과 과정 연계표
저자
저자
이재형
기후 아저씨 이재형
기후변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삶을 살고 있는 16년 차 직장인이자 초등학생인 두 아이의 아빠이다.
어느 날 "우리나라에는 왜 그레타 툰베리 같은 10대 기후활동가가 없나요?"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그레타 툰베리가 태어난 스웨덴과 같은 북유럽 국가들은 이미 30년 전부터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해 학교에서 열심히 교육해 왔다. 이렇게 교육받은 사람들이 자라 부모님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부모님 세대가 학생이었을 때는 학교에서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기 어려웠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 세대와 우리 부모님 세대가 함께 체험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게 되었다.
고려대학교에서 환경생태공학 학사, 기후변화과학 석사, 그리고 자원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학교 때 '기후변화연구회'라는 동아리에서 활동한 것을 계기로 기후변화컨설팅 회사에 취직해 직장인의 삶을 시작했다. 이후 은행에서 에너지와 기후변화에 관련된 정책 설계 및 자문 업무를 했고, 현재는 통신사에서 ESG와 기후변화 분야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어른들을 위한 기후변화 지침서인 《기후피해세대를 넘어 기후기회세대로》가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climateinlife
인스타그램 @climateinlife
기후변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삶을 살고 있는 16년 차 직장인이자 초등학생인 두 아이의 아빠이다.
어느 날 "우리나라에는 왜 그레타 툰베리 같은 10대 기후활동가가 없나요?"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그레타 툰베리가 태어난 스웨덴과 같은 북유럽 국가들은 이미 30년 전부터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해 학교에서 열심히 교육해 왔다. 이렇게 교육받은 사람들이 자라 부모님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부모님 세대가 학생이었을 때는 학교에서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기 어려웠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 세대와 우리 부모님 세대가 함께 체험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게 되었다.
고려대학교에서 환경생태공학 학사, 기후변화과학 석사, 그리고 자원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학교 때 '기후변화연구회'라는 동아리에서 활동한 것을 계기로 기후변화컨설팅 회사에 취직해 직장인의 삶을 시작했다. 이후 은행에서 에너지와 기후변화에 관련된 정책 설계 및 자문 업무를 했고, 현재는 통신사에서 ESG와 기후변화 분야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어른들을 위한 기후변화 지침서인 《기후피해세대를 넘어 기후기회세대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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