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우리 다시
『언젠가 우리 다시』는 〈대낮의 무능〉, 〈여행의 조각들〉, 〈여행기를 시작하며〉, 〈그런데 여행 사진이 없다〉, 〈잠들지 않는 세계 모로코〉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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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문보영
- 대낮의 무능 14
- 여행의 조각들 34
안리타
- 여행기를 시작하며 56
- 길은 길일 뿐이고 70
- 그런데 여행 사진이 없다 78
- 잠들지 않는 세계 모로코 86
- 그렇게 나는 이어서 여행을 떠났다 151
- 사라진다, 살아진다 156
- 누군가 물었다 162
- 한국이라는 여행 166
- 여전히 "나"라는 긴 순례의 길 170
- 내가 가야 할 곳 178
오수영
- 그리 멀지 않은 사람들 186
- 여행을 잃어버린 시간 200
맺음말을 빙자한 짧은 여행기 218
저자
저자
상금으로 친구와 피자를 사 먹었다. 손글씨로 쓴 시와 소설, 일기를 편지 봉투에 넣어 독자들에게 배송하는 것으로 생계를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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