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숨결로 쓴 타임캡슐
2022 통영 출신 및 통영 연고 문인 육필 모음 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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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의 도시 통영 출신 및 통영 연고 문인의 육필 총망라
통영 문화 사료로써의 가치뿐만 아니라
통영 예술의 튼튼한 뿌리, 현재와 미래를 잇는
소중한 자료
통영 지역 문학관인 한빛문학관에서 통영시의 지원을 받아 통영 출신 및 통영 연고 문인 71명의 육필을 모아 육필문집을 발간하였다. 그동안 육필문집 발간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이번 《따스한 숨결로 쓴 타임캡슐》만큼 한 지역의 출신 및 연고 문인을 모두 모아 만든 육필문집은 없었을 것이다.
차영한 한빛문학관 관장은 발간사를 통해 “다가오는 미래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기록보다 인간의 손으로 직접 쓴 글씨라는 호기심에 관심은 고조될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면서 이 책은 “일반 간행물이 아닌 아주 귀한 우리들의 숨결로 썼”음을 강조하며 삭막한 디지털 현대 문명 속에서 육필이 가진 따스한 온기를 전함과 동시에 통영 출신 문인 외 통영을 연고로 하는 문인들을 결집시키고 하나의 자료를 만들어 낸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축사를 통해 “날로 진화되어가는 SNS 시대에 육필은 사라질지도 모르는 유산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게 백지 위에 눌러 쓴 문인들의 육필은 그 자체만으로도 문학적 향기를 전해주기 충분”하다며 통영 출신 문인과 통영 연고 문인들을 총망라한 이 한 권의 문집은 통영의 모든 것들을 현세대는 물론 미래 세대에게도 중요한 가교가 될 것이라 말했다.
김미옥 통영시의회 의장 또한 축사를 통해 “육필은 단순히 지난 시대의 유물이 아니라, 글쓴이의 정신세계, 삶의 흔적, 문학적인 혼이 담겨 있기에 육필 그 자체가 또 하나의 작품이 되기 마련”이라 강조하며 “예향 통영에서 살아오신 문인들과 통영 출신이신 문인들께서 지내오신 세월의 자취가 묻어 있는 육필 모음 문집은 우리 통영의 문화예술에 튼튼한 뿌리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문인들이 과거의 문학인과 교감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통영 문화 사료로써의 가치뿐만 아니라
통영 예술의 튼튼한 뿌리, 현재와 미래를 잇는
소중한 자료
통영 지역 문학관인 한빛문학관에서 통영시의 지원을 받아 통영 출신 및 통영 연고 문인 71명의 육필을 모아 육필문집을 발간하였다. 그동안 육필문집 발간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이번 《따스한 숨결로 쓴 타임캡슐》만큼 한 지역의 출신 및 연고 문인을 모두 모아 만든 육필문집은 없었을 것이다.
차영한 한빛문학관 관장은 발간사를 통해 “다가오는 미래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기록보다 인간의 손으로 직접 쓴 글씨라는 호기심에 관심은 고조될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면서 이 책은 “일반 간행물이 아닌 아주 귀한 우리들의 숨결로 썼”음을 강조하며 삭막한 디지털 현대 문명 속에서 육필이 가진 따스한 온기를 전함과 동시에 통영 출신 문인 외 통영을 연고로 하는 문인들을 결집시키고 하나의 자료를 만들어 낸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축사를 통해 “날로 진화되어가는 SNS 시대에 육필은 사라질지도 모르는 유산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게 백지 위에 눌러 쓴 문인들의 육필은 그 자체만으로도 문학적 향기를 전해주기 충분”하다며 통영 출신 문인과 통영 연고 문인들을 총망라한 이 한 권의 문집은 통영의 모든 것들을 현세대는 물론 미래 세대에게도 중요한 가교가 될 것이라 말했다.
김미옥 통영시의회 의장 또한 축사를 통해 “육필은 단순히 지난 시대의 유물이 아니라, 글쓴이의 정신세계, 삶의 흔적, 문학적인 혼이 담겨 있기에 육필 그 자체가 또 하나의 작품이 되기 마련”이라 강조하며 “예향 통영에서 살아오신 문인들과 통영 출신이신 문인들께서 지내오신 세월의 자취가 묻어 있는 육필 모음 문집은 우리 통영의 문화예술에 튼튼한 뿌리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문인들이 과거의 문학인과 교감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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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황산 고두동, 청마 유치환, 이영도, 초정 김상옥, 김춘수 등
이 시대의 문인들의 육필을 함께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
《따스한 숨결로 쓴 타임캡슐》의 부록에는 한빛문학관이 소장하고 있는 이 시대의 문인들, 저명한 문인들의 육필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그 가치를 빛내고 있다.
황산 고두동 시조시인, 초정 김상옥 시조시인, 김성욱(청마 유치환 선생님 큰사위) 문학평론가, 백석 시인의 통영 란(박경련), 박보운 시인, 제옥례 선생님, 유병근 시인, 서우승 시조시인, 파성 설창수·이경순·정진업·김종길 시인, 미당 서정주 시인, 박재삼 시인, 탁오석 선생님, 심산 문덕수 시인, 김종길(김종삼 시인의 친동생) 시인, 정공채·차한수 시인, 강남주 시인, 박진환 시인, 성춘복 시인뿐만 아니라 이계진 전 KBS 아나운서의 육필까지 문단의 고귀한 역사를 지켜볼 수 있다.
또한 문학평론가 박종석 문학박사가 직접 제공한 육필 영인본인 청마 유치환이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 이영도가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 김춘수가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 이호우가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을 이 문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 시대를 풍미했고 아직도 그 영향이 지대한 문인들의 육필을 통해 그들의 정신적 가치를 새겨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따스한 숨결로 쓴 타임캡슐》에 수록된 육필의 원본과 부록에 수록된 고귀한 육필 자료들은 한빛문학관 수장고에 보관되어 그 영원성을 획득하고 있다.
이 시대의 문인들의 육필을 함께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
《따스한 숨결로 쓴 타임캡슐》의 부록에는 한빛문학관이 소장하고 있는 이 시대의 문인들, 저명한 문인들의 육필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그 가치를 빛내고 있다.
황산 고두동 시조시인, 초정 김상옥 시조시인, 김성욱(청마 유치환 선생님 큰사위) 문학평론가, 백석 시인의 통영 란(박경련), 박보운 시인, 제옥례 선생님, 유병근 시인, 서우승 시조시인, 파성 설창수·이경순·정진업·김종길 시인, 미당 서정주 시인, 박재삼 시인, 탁오석 선생님, 심산 문덕수 시인, 김종길(김종삼 시인의 친동생) 시인, 정공채·차한수 시인, 강남주 시인, 박진환 시인, 성춘복 시인뿐만 아니라 이계진 전 KBS 아나운서의 육필까지 문단의 고귀한 역사를 지켜볼 수 있다.
또한 문학평론가 박종석 문학박사가 직접 제공한 육필 영인본인 청마 유치환이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 이영도가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 김춘수가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 이호우가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을 이 문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 시대를 풍미했고 아직도 그 영향이 지대한 문인들의 육필을 통해 그들의 정신적 가치를 새겨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따스한 숨결로 쓴 타임캡슐》에 수록된 육필의 원본과 부록에 수록된 고귀한 육필 자료들은 한빛문학관 수장고에 보관되어 그 영원성을 획득하고 있다.
목차
목차
발간사 | 차영한(시인·문학박사)
축 사 | 천영기(통영시장)
축 사 | 김미옥(통영시 의회의장)
제1부
이창규·두미도 /홍진기·오래된 집 /차영한·통영 해안선 /정영자·우리는 무엇으로 만나게 될까 /윤일광·꽃이 진다고 /이국민·박경리 선생 14주기 추모시 /김연동·서호시장 /최정규·미륵산 /이달균·크레인의 눈물 /고동주·맛 좋은 통영 수산물 /김혜숙·내 아직 못 만난 풍경 중에는 /문 영·바다, 모른다고 한다 /이향지·탈춤 /서대승·봄밤에
제2부
유귀자·산행 /김다솔·단추 /박미정·용화사 가는 길 /양미경·수필 〈내 쫌 만지도〉 중에서 /조극래·고드름 /제왕국·은빛 날개 /진의장·상념想念 /강기재·내가 쓰고 싶은 수필 /송정화·아마도島 3 /허순채·소음 /정소란·고향집 우물가에서 몇 마디 올리는 말씀 /박순자·달빛 낚기 /주강홍·용접 /김부기·처니꽃나무
제3부
박종득·그리움 /박우담·도다리쑥국 /김승봉·갯녹음 /이지령·구체적인 나비 /박시랑·바다를 고무래질하는 달 /박태주·영원한 미소 /박건오·우물 /김수돌·당신의 이름 /박연옥·익명의 시 /유영희·치자꽃 /김명희·세월 /이명윤·흰죽 /김종수·비구니 /이경순·시골 가는 길
제4부
김태식·4월 통영항에서 /신승희·호수 /박정숙·동백꽃 /공현혜·아가 /박상진·인연 /김경연·쉰해가 말리는 여름 /김계수·봄 /김판암·슬퍼하지 마라 꽃이 떨어지는 것은 /차진화·비는 마음 /김맹한·관음암 /최주철·몽돌 /이둘자·멍게 /김순효·낡은 도시에서 /이희태·분서기
제5부
박병수·만물의 영장 /박길중·거리두기 /박성수·이별과 그리움 /백란주·고목 가락지 /장둘선·시든 꽃도 아름답다 /류태수·통영 미륵산 정상에 서면 /임성근·보리서리 /한춘호·섬 /조혜자·미시령 고갯길 /박원순·비는 내리고 /손미경·안개 /김미선·봄풀밥상 /강일권·수필 /김병기·한 번, 그 아름다움 /차상희·미수동 354의 추억
부록 | 사)한빛문학관 소장
황산 고두동(통영 출신) 시조시인의 육필
청마 유치환이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이영도가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
초정 김상옥(통영 출신) 시조시인의 육필
김춘수가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이호우가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
김성욱(청마 유치환 선생님 큰사위) 문학평론가의 육필
백석 시인의 통영 란(박경련)이 차영한 시인에게 보낸 육필
박보운(통영 출신) 시인의 육필
제옥례 선생님의 육필
유병근 시인의 육필
서우승 시조시인의 육필
파성 설창수, 이경순, 정진업, 김종길 시인의 육필
이경순 시인의 육필
미당 서정주 시인께서 차영한 시인에게 직접 사인 육필
박재삼(사천 출신, 사천시 박재삼문학관) 시인의 육필
백석 시인과 동문이었던 탁오석 선생님(통영중학교 역사 선생님)의 육필
심산 문덕수 시인의 육필
구연식 시인의 육필
김종길(김종삼 시인의 친동생) 시인의 육필
정공채·차한수 시인의 육필과 강남주(부산 거주) 시인 및 박진환(서울 거주) 시인의 육필
성춘복(서울 거주) 시인의 육필
이계진(원주 거주) 전 KBS 아나운서의 육필
* 한빛문학관 약사略史
표제 육필 : 차영한 /한빛문학관 題字 : 농재 선생
축 사 | 천영기(통영시장)
축 사 | 김미옥(통영시 의회의장)
제1부
이창규·두미도 /홍진기·오래된 집 /차영한·통영 해안선 /정영자·우리는 무엇으로 만나게 될까 /윤일광·꽃이 진다고 /이국민·박경리 선생 14주기 추모시 /김연동·서호시장 /최정규·미륵산 /이달균·크레인의 눈물 /고동주·맛 좋은 통영 수산물 /김혜숙·내 아직 못 만난 풍경 중에는 /문 영·바다, 모른다고 한다 /이향지·탈춤 /서대승·봄밤에
제2부
유귀자·산행 /김다솔·단추 /박미정·용화사 가는 길 /양미경·수필 〈내 쫌 만지도〉 중에서 /조극래·고드름 /제왕국·은빛 날개 /진의장·상념想念 /강기재·내가 쓰고 싶은 수필 /송정화·아마도島 3 /허순채·소음 /정소란·고향집 우물가에서 몇 마디 올리는 말씀 /박순자·달빛 낚기 /주강홍·용접 /김부기·처니꽃나무
제3부
박종득·그리움 /박우담·도다리쑥국 /김승봉·갯녹음 /이지령·구체적인 나비 /박시랑·바다를 고무래질하는 달 /박태주·영원한 미소 /박건오·우물 /김수돌·당신의 이름 /박연옥·익명의 시 /유영희·치자꽃 /김명희·세월 /이명윤·흰죽 /김종수·비구니 /이경순·시골 가는 길
제4부
김태식·4월 통영항에서 /신승희·호수 /박정숙·동백꽃 /공현혜·아가 /박상진·인연 /김경연·쉰해가 말리는 여름 /김계수·봄 /김판암·슬퍼하지 마라 꽃이 떨어지는 것은 /차진화·비는 마음 /김맹한·관음암 /최주철·몽돌 /이둘자·멍게 /김순효·낡은 도시에서 /이희태·분서기
제5부
박병수·만물의 영장 /박길중·거리두기 /박성수·이별과 그리움 /백란주·고목 가락지 /장둘선·시든 꽃도 아름답다 /류태수·통영 미륵산 정상에 서면 /임성근·보리서리 /한춘호·섬 /조혜자·미시령 고갯길 /박원순·비는 내리고 /손미경·안개 /김미선·봄풀밥상 /강일권·수필 /김병기·한 번, 그 아름다움 /차상희·미수동 354의 추억
부록 | 사)한빛문학관 소장
황산 고두동(통영 출신) 시조시인의 육필
청마 유치환이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이영도가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
초정 김상옥(통영 출신) 시조시인의 육필
김춘수가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이호우가 조연현에게 보낸 사신私信
김성욱(청마 유치환 선생님 큰사위) 문학평론가의 육필
백석 시인의 통영 란(박경련)이 차영한 시인에게 보낸 육필
박보운(통영 출신) 시인의 육필
제옥례 선생님의 육필
유병근 시인의 육필
서우승 시조시인의 육필
파성 설창수, 이경순, 정진업, 김종길 시인의 육필
이경순 시인의 육필
미당 서정주 시인께서 차영한 시인에게 직접 사인 육필
박재삼(사천 출신, 사천시 박재삼문학관) 시인의 육필
백석 시인과 동문이었던 탁오석 선생님(통영중학교 역사 선생님)의 육필
심산 문덕수 시인의 육필
구연식 시인의 육필
김종길(김종삼 시인의 친동생) 시인의 육필
정공채·차한수 시인의 육필과 강남주(부산 거주) 시인 및 박진환(서울 거주) 시인의 육필
성춘복(서울 거주) 시인의 육필
이계진(원주 거주) 전 KBS 아나운서의 육필
* 한빛문학관 약사略史
표제 육필 : 차영한 /한빛문학관 題字 : 농재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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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한 외 70인의 통영 출신 및 통영 연고 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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