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밀리는 구름 밟고 가는 달같이
Regular price
$38.5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 책의 첫 꼭지 ‘소리의 빚’은 저자가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기록한것으로 계간 ‘디새집’에 2년간 연재했던 글이다. 우리 소리가 보여주는 서민들의 투박한 삶과 특유의 해학을 보여주는 빼어난 글로써의 문학적 가치를 읽을 수 있다. 또한 소리를 채집하는 여정에서 겪는 고단함, 그리고 지역의 볼거리,먹거리 등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한 소리꾼의 개인적 서사는 한국 근현대사를 살아낸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기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다루어지고 있는 내용이 매우 방대하며 국문학 학위 논문으로 여겨질 정도로 분석적이다.
두번 째 ‘비웃 두름처럼 엮여 세상을 보다’ 에서는 여행기를 통해 문화의 상대성과 위대한 문화유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며, 세번 째 ‘더 부끄럽지 않기 위해’ 에서는 학교공동체안에서의 고민과 실천, 애정과 후회 등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곁들여 들려 주고 있다.
두번 째 ‘비웃 두름처럼 엮여 세상을 보다’ 에서는 여행기를 통해 문화의 상대성과 위대한 문화유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며, 세번 째 ‘더 부끄럽지 않기 위해’ 에서는 학교공동체안에서의 고민과 실천, 애정과 후회 등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곁들여 들려 주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소리의 빚
015 ㆍ 흙으로 구워낸 소금처럼 간간하게 사는 사람들의 마을
-삼척 서낭골의 토염 소리
033 ㆍ 돌산령 넘어 동해로 흐르던 바람, 또는 구름처럼
- 양구 돌산령 얼레지 타령과 선질꾼 이야기
053 ㆍ 세상 천지 만물 중에 사람밖에 더 있는가섬 안의 성(城)안에 서리서리 담아 온 삶의 사연
- 강화도 사람들의 성 터 다지기 소리
074 ㆍ 어느 아늑한 봄날에 섬진강 언저리에서 듣는 차 잎 따는 소리, 그리고 그 차 향기
- 경상도 하동 화계에서
094 ㆍ 심고, 날고, 매고, 잣고, 짜고, 그리고 살고…
- 태백산맥과 동해 언저리에 사는 사람들의 베틀노래
119 ㆍ 애 흥그민 말로 �고, 아왜기 ??고, 고????? 소리
- 제주도 송당 마을 사람들
135 ㆍ 한반도의 끄트머리, 고흥반도 끝자락에서 듣는 삶의 끝소리
-상엿소리
156 ㆍ 일렁이는 대숲을 지나가는 초가을 저녁 바람 같은
- 전라도 담양에서 들은 시집살이 소리
176 ㆍ 가뭇없이 흘러간 세월처럼 텅 빈 들녘에서 들리는 소리
- 전라도 순창의 '들소리'
195 ㆍ 변해가는 세월의 바다로 던지는 '창말' 뱃노래
- 충청도 서산의 바닷소리
211 ㆍ 뗏목에 실어 흘려보낸 그 세월이 강물 같아서
- 충청도 단양의 뗏목소리
2 비웃 두름처럼 엮여 세상을 보다
느리게, 느긋하게, 느슨하게, 그리고 넉넉하게 ㆍ 235
그렇게 시베리아와 몽골을 걷다
주마간산으로 동유럽 보기 ㆍ 277
독일,오스트리아,체코
너무 까마득한, 바람이나 넘어갈 길의 동네, 윈난에서 ㆍ 306
차마고도 기행
서역(西域), 사막과 사람, 그리고 문명 ㆍ 329
극한과 몽환이 공존하는 땅, 실크로드 기행
신, 자연, 그리고 전쟁과 인간에 관한 명상 ㆍ 372
메콩델타, 시엠립, 그리고 하롱베이에서
아, 금강산 ! ㆍ 397
2박3일 금강산 기행
일본 遺憾 ㆍ 405
오사카,오카야마,쿄토
소비에트연방공화국과 '러시아'의 사이에서 가슴 졸이며 모스크바를 걷다 ㆍ 432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메가라, 콘스탄티노플, 비잔티움, 그리고 이스탄불 ㆍ 450
다시 가고 싶은 땅, 터키의 자연, 사람, 문화
3 더 부끄럽지 않기 위해
513 ㆍ 교가,교장이었던 시절 교직원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549 ㆍ 더 부끄럽지 않기 위해
558 ㆍ 反面敎師, 師表, 그리고 잊혀지지 않는 몇 개의 기억
577 ㆍ 〈명예퇴임사〉 이등병의 음악 편지
582 ㆍ 취우(驟雨)를 기다리며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4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 ㆍ 589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3 ㆍ 591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5 ㆍ 593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 ㆍ595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0 ㆍ 597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0-2ㆍ 599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1 ㆍ 601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1-2 ㆍ 603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2 ㆍ 605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4 ㆍ 608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4-2 ㆍ 61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6 ㆍ 612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8 ㆍ 614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0 ㆍ 616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0-2 ㆍ 618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2 ㆍ 62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4 ㆍ 622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4-2 ㆍ 624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5 ㆍ 626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5-2 ㆍ 628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6 ㆍ 63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7 ㆍ 632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30 ㆍ 634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35 ㆍ 636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35-2 ㆍ 638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38 ㆍ 64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42 ㆍ 642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43 ㆍ 644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43-2 ㆍ 646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49 ㆍ 648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53 ㆍ 65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54 ㆍ 653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55 ㆍ 655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79 ㆍ 659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84 ㆍ 661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85 ㆍ 663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0 ㆍ 665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0-1 ㆍ 667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1 ㆍ 67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2 ㆍ 672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4 ㆍ 674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7 ㆍ 676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8 ㆍ 678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00 ㆍ 68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ㆍ 682
5 세상과 나를 잇는 창
비슬나무가 있는 풍경 ㆍ 686
포근한 봄날 닮은 사람들 ㆍ 688
눈길을 걷다가 ㆍ 692
설 쇠면 고희에 드는 동생이 ㆍ 694
또 눈 내린 날 오후에 ㆍ 696
깨질 것 같은 늦은 가을 하늘에 ㆍ 700
추일서정 ㆍ 703
배려는 드러나지 않는 게 더 좋아 보입니다 ㆍ 704
잘 가꾼 잔디밭 끝 카페 ㆍ 706
아내의 시월 ㆍ 708
Serenade to the summertime 2 ㆍ 710
산새들 마실 물과 멱감을 물 ㆍ 712
파라솔보다 큰 제자의 사랑 ㆍ 714
제 값하며 피는 꽃 ㆍ 716
월정사 스케치 ㆍ 718
수타사 가는 길 2 ㆍ 720
수타사 가는 길 1 ㆍ 722
내 봄꽃 ㆍ 724
수백 들길에서 ㆍ 728
삽질을 하다 ㆍ 730
복수초 ㆍ 732
웃담 마실터 ㆍ 734
고니에게 ㆍ 736
팥 낟가리 ㆍ 738
더딘 시간 ㆍ 740
진정 그리움 ㆍ 742
미안해유 ㆍ 744
홍천 구경 2 ㆍ 746
구절초가 흐드러집니다 ㆍ 748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ㆍ 750
하얀색이 점점 좋아집니다 ㆍ 752
백련 ㆍ 754
은일헌에 내리는 장마 ㆍ 756
아내의 멧새 ㆍ 758
유채와 양귀비 ㆍ 760
수종사 ㆍ 762
노랗다 ㆍ 764
Hambela를 마시면서 ㆍ 766
옥수수 단 ㆍ 768
다미목 ㆍ 770
십 년이면 새 집도 변합니다 ㆍ 772
之次의 변명 ㆍ 774
수선화 ㆍ 776
가을이 갑니다 ㆍ 778
참 먼 길 ㆍ 780
홍일점 석산 ㆍ 786
홍학 세이지 ㆍ 788
이슬밭 잡초에게서 ㆍ 790
무릇 여행은 느긋하고 넉넉해야 합니다 ㆍ 794
노고지리 꿈 ㆍ 796
살면서 누구를기다려 준다는 거 ㆍ 798
오늘은 참 기쁜 날입니다 ㆍ 800
인연, 숙인, 우연 또는 필연 ㆍ 804
여름의 끝이 아직 미련이 ㆍ 808
미소 ㆍ 810
마음에 남기는 한가위 풍경 ㆍ 812
받는 사람도 행복하지만 주는 사람은 더 행복합니다 ㆍ 814
하나님은 머슴도 안 살아 봤나? ㆍ 816
서석 창촌 갈길가 ㆍ 818
판운 섶다리 건너 ㆍ 820
사람 오가는 맛이 나는집 ㆍ 822
법흥사 스케치 2 ㆍ 824
그냥, 이 눈길에 있고 싶었다 ㆍ 826
반계리 은행나무 ㆍ 828
병산서원 ㆍ 830
홍천에 머문 가을 ㆍ 832
깊어 가는 우리 동네 봄 ㆍ 834
진달래 흐드러지게 핀 길 ㆍ 836
연 진 자리 ㆍ 840
비운다 ㆍ 842
영주 무섬말 구경 ㆍ 844
함양, 어느 여름날 846
지난 봄 길에 만난 부처님 1 ㆍ 848
은일헌 일기 4월 4일 ㆍ 850
눈이 말하는 운학 ㆍ 852
운학의 벽화 ㆍ 854
우리 아직 집 웁서유 ㆍ 856
서천 갈숲에 이는 바람 ㆍ 860
여주 스케치 ㆍ 862
상주 스케치 ㆍ 864
에곤 실레에 관한 명상 ㆍ 866
여유당 스케치 1 ㆍ 870
댓돌 위의 고무신 ㆍ 872
'선비스럽다' ㆍ 874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ㆍ 876
운문사에 갔었습니다 ㆍ 878
샹그릴라 ㆍ 880
'銀逸軒'의 一隅 ㆍ 882
송진규의 새해 인사 ㆍ 884
photo gallery ㆍ 887
015 ㆍ 흙으로 구워낸 소금처럼 간간하게 사는 사람들의 마을
-삼척 서낭골의 토염 소리
033 ㆍ 돌산령 넘어 동해로 흐르던 바람, 또는 구름처럼
- 양구 돌산령 얼레지 타령과 선질꾼 이야기
053 ㆍ 세상 천지 만물 중에 사람밖에 더 있는가섬 안의 성(城)안에 서리서리 담아 온 삶의 사연
- 강화도 사람들의 성 터 다지기 소리
074 ㆍ 어느 아늑한 봄날에 섬진강 언저리에서 듣는 차 잎 따는 소리, 그리고 그 차 향기
- 경상도 하동 화계에서
094 ㆍ 심고, 날고, 매고, 잣고, 짜고, 그리고 살고…
- 태백산맥과 동해 언저리에 사는 사람들의 베틀노래
119 ㆍ 애 흥그민 말로 �고, 아왜기 ??고, 고????? 소리
- 제주도 송당 마을 사람들
135 ㆍ 한반도의 끄트머리, 고흥반도 끝자락에서 듣는 삶의 끝소리
-상엿소리
156 ㆍ 일렁이는 대숲을 지나가는 초가을 저녁 바람 같은
- 전라도 담양에서 들은 시집살이 소리
176 ㆍ 가뭇없이 흘러간 세월처럼 텅 빈 들녘에서 들리는 소리
- 전라도 순창의 '들소리'
195 ㆍ 변해가는 세월의 바다로 던지는 '창말' 뱃노래
- 충청도 서산의 바닷소리
211 ㆍ 뗏목에 실어 흘려보낸 그 세월이 강물 같아서
- 충청도 단양의 뗏목소리
2 비웃 두름처럼 엮여 세상을 보다
느리게, 느긋하게, 느슨하게, 그리고 넉넉하게 ㆍ 235
그렇게 시베리아와 몽골을 걷다
주마간산으로 동유럽 보기 ㆍ 277
독일,오스트리아,체코
너무 까마득한, 바람이나 넘어갈 길의 동네, 윈난에서 ㆍ 306
차마고도 기행
서역(西域), 사막과 사람, 그리고 문명 ㆍ 329
극한과 몽환이 공존하는 땅, 실크로드 기행
신, 자연, 그리고 전쟁과 인간에 관한 명상 ㆍ 372
메콩델타, 시엠립, 그리고 하롱베이에서
아, 금강산 ! ㆍ 397
2박3일 금강산 기행
일본 遺憾 ㆍ 405
오사카,오카야마,쿄토
소비에트연방공화국과 '러시아'의 사이에서 가슴 졸이며 모스크바를 걷다 ㆍ 432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메가라, 콘스탄티노플, 비잔티움, 그리고 이스탄불 ㆍ 450
다시 가고 싶은 땅, 터키의 자연, 사람, 문화
3 더 부끄럽지 않기 위해
513 ㆍ 교가,교장이었던 시절 교직원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549 ㆍ 더 부끄럽지 않기 위해
558 ㆍ 反面敎師, 師表, 그리고 잊혀지지 않는 몇 개의 기억
577 ㆍ 〈명예퇴임사〉 이등병의 음악 편지
582 ㆍ 취우(驟雨)를 기다리며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4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 ㆍ 589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3 ㆍ 591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5 ㆍ 593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 ㆍ595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0 ㆍ 597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0-2ㆍ 599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1 ㆍ 601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1-2 ㆍ 603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2 ㆍ 605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4 ㆍ 608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4-2 ㆍ 61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6 ㆍ 612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8 ㆍ 614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0 ㆍ 616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0-2 ㆍ 618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2 ㆍ 62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4 ㆍ 622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4-2 ㆍ 624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5 ㆍ 626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5-2 ㆍ 628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6 ㆍ 63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27 ㆍ 632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30 ㆍ 634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35 ㆍ 636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35-2 ㆍ 638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38 ㆍ 64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42 ㆍ 642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43 ㆍ 644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43-2 ㆍ 646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49 ㆍ 648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53 ㆍ 65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54 ㆍ 653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55 ㆍ 655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79 ㆍ 659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84 ㆍ 661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85 ㆍ 663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0 ㆍ 665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0-1 ㆍ 667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1 ㆍ 67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2 ㆍ 672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4 ㆍ 674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7 ㆍ 676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98 ㆍ 678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100 ㆍ 680
송진규와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 ㆍ 682
5 세상과 나를 잇는 창
비슬나무가 있는 풍경 ㆍ 686
포근한 봄날 닮은 사람들 ㆍ 688
눈길을 걷다가 ㆍ 692
설 쇠면 고희에 드는 동생이 ㆍ 694
또 눈 내린 날 오후에 ㆍ 696
깨질 것 같은 늦은 가을 하늘에 ㆍ 700
추일서정 ㆍ 703
배려는 드러나지 않는 게 더 좋아 보입니다 ㆍ 704
잘 가꾼 잔디밭 끝 카페 ㆍ 706
아내의 시월 ㆍ 708
Serenade to the summertime 2 ㆍ 710
산새들 마실 물과 멱감을 물 ㆍ 712
파라솔보다 큰 제자의 사랑 ㆍ 714
제 값하며 피는 꽃 ㆍ 716
월정사 스케치 ㆍ 718
수타사 가는 길 2 ㆍ 720
수타사 가는 길 1 ㆍ 722
내 봄꽃 ㆍ 724
수백 들길에서 ㆍ 728
삽질을 하다 ㆍ 730
복수초 ㆍ 732
웃담 마실터 ㆍ 734
고니에게 ㆍ 736
팥 낟가리 ㆍ 738
더딘 시간 ㆍ 740
진정 그리움 ㆍ 742
미안해유 ㆍ 744
홍천 구경 2 ㆍ 746
구절초가 흐드러집니다 ㆍ 748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ㆍ 750
하얀색이 점점 좋아집니다 ㆍ 752
백련 ㆍ 754
은일헌에 내리는 장마 ㆍ 756
아내의 멧새 ㆍ 758
유채와 양귀비 ㆍ 760
수종사 ㆍ 762
노랗다 ㆍ 764
Hambela를 마시면서 ㆍ 766
옥수수 단 ㆍ 768
다미목 ㆍ 770
십 년이면 새 집도 변합니다 ㆍ 772
之次의 변명 ㆍ 774
수선화 ㆍ 776
가을이 갑니다 ㆍ 778
참 먼 길 ㆍ 780
홍일점 석산 ㆍ 786
홍학 세이지 ㆍ 788
이슬밭 잡초에게서 ㆍ 790
무릇 여행은 느긋하고 넉넉해야 합니다 ㆍ 794
노고지리 꿈 ㆍ 796
살면서 누구를기다려 준다는 거 ㆍ 798
오늘은 참 기쁜 날입니다 ㆍ 800
인연, 숙인, 우연 또는 필연 ㆍ 804
여름의 끝이 아직 미련이 ㆍ 808
미소 ㆍ 810
마음에 남기는 한가위 풍경 ㆍ 812
받는 사람도 행복하지만 주는 사람은 더 행복합니다 ㆍ 814
하나님은 머슴도 안 살아 봤나? ㆍ 816
서석 창촌 갈길가 ㆍ 818
판운 섶다리 건너 ㆍ 820
사람 오가는 맛이 나는집 ㆍ 822
법흥사 스케치 2 ㆍ 824
그냥, 이 눈길에 있고 싶었다 ㆍ 826
반계리 은행나무 ㆍ 828
병산서원 ㆍ 830
홍천에 머문 가을 ㆍ 832
깊어 가는 우리 동네 봄 ㆍ 834
진달래 흐드러지게 핀 길 ㆍ 836
연 진 자리 ㆍ 840
비운다 ㆍ 842
영주 무섬말 구경 ㆍ 844
함양, 어느 여름날 846
지난 봄 길에 만난 부처님 1 ㆍ 848
은일헌 일기 4월 4일 ㆍ 850
눈이 말하는 운학 ㆍ 852
운학의 벽화 ㆍ 854
우리 아직 집 웁서유 ㆍ 856
서천 갈숲에 이는 바람 ㆍ 860
여주 스케치 ㆍ 862
상주 스케치 ㆍ 864
에곤 실레에 관한 명상 ㆍ 866
여유당 스케치 1 ㆍ 870
댓돌 위의 고무신 ㆍ 872
'선비스럽다' ㆍ 874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ㆍ 876
운문사에 갔었습니다 ㆍ 878
샹그릴라 ㆍ 880
'銀逸軒'의 一隅 ㆍ 882
송진규의 새해 인사 ㆍ 884
photo gallery ㆍ 887
저자
저자
송진규
송진규는 강원도 원주 육민관고등학교에서 36년 간 교직에 몸담았다 2010년 은퇴했다. 구전되어 오는 우리의 소리를 채록하여 책으로 엮고, 일상의 느낌들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
〈강원도 민요-한의 소리 삶의 노래〉와 산문집 〈지극한 사랑은 사랑인 줄도 모르고 산다〉를 썼다.
〈강원도 민요-한의 소리 삶의 노래〉와 산문집 〈지극한 사랑은 사랑인 줄도 모르고 산다〉를 썼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