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포기하라
힘들고 지쳐가는 나를 지키는 무행복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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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를 좀 가볍게 하면 어떨까요?”
자신을 위한 ‘무행복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책
"사는 게 왜 이리 힘들까?“
사노라면 누구나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남들은 다들 행복하게 잘 살건만, 내 삶은 아무리 노력해도 좋아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내가 이런 덫에 걸렸다면, 혹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아끼는 지인이 이런 덫에 걸렸다면 그 해법은 과연 뭘까요?
"행복을 포기하라."
얼핏 들으면 파격적으로 들릴 수도 있는 워딩입니다. 하지만 상식을 넘어선 이 역설속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행복을 포기하면 뭐가 좋을까요? 무행복의 역설은 과연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무엇보다 행복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심신이 가벼워집니다. 무거운 짐을 놓아버리듯 마음이 홀가분해집니다. 그러면 역설적으로 불행들이 도리어 내게서 사라집니다. 행복을 포기하면 불행 역시 없어지는 게 상대성 세상의 철칙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까마득한 옛날부터 너무나 오랫동안 행복이라는 이름의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살아왔습니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라고 규정한 이후에 다들 행복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주변을 보면 지속적으로 행복한 사람이 거의 없는데도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며 자신을 들들 볶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부작용은 저마다의 소중한 삶을 사정없이 망치고 있습니다.
다행히 사람의 마음은 납득만 하면 비교적 쉽게 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렵고 현학적이지 않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를 조곤조곤 들려주며 행복론에 경도되었던 마음을 조금씩 유연하게 풀어줍니다. 부담 없이 쉽게 읽히지만, 읽고 나면 공명하게 되는 그 무엇이 있습니다.
저자는 "행복을 포기하라"가 그냥 넌지시 일독을 권하는 그런 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기 자신은 물론 아끼고 사랑하는 그 누군가에게 딱 꼬집어 방법론을 알려주는 게 왠지 막막할 때, 이 책을 자신의 대리인처럼 슬쩍 전해주기를 희망합니다. 그렇게만 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윈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레 자신합니다.
이 책의 저자 오영철 박사는 30여 년 동안 KBS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많은 군상의 흥망성쇠를 관찰했습니다. 퇴직 즈음에는 KBS인재개발원 교수로 공사 안팎에서 여러 교육을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잘 나가는 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번아웃에 따른 내면의 갈등이 심해 긴 세월 직장생활과 마음공부를 병행했습니다. 그런 여정의 결론을 한마디로 압축한 것이 바로 “행복을 포기하라”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행복을 좇으면서 자신을 더 힘들게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행복을 좇는 것은 무지개를 쫓는 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행복을 포기하라’는 다소 자극적인 주제의 책을 출간하기까지 저자로서 적지 않은 고민도 있었다,” 며 “지쳐가고 힘든 분들에게 이 책이 조그마한 자극과 힘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을 위한 ‘무행복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책
"사는 게 왜 이리 힘들까?“
사노라면 누구나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남들은 다들 행복하게 잘 살건만, 내 삶은 아무리 노력해도 좋아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내가 이런 덫에 걸렸다면, 혹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아끼는 지인이 이런 덫에 걸렸다면 그 해법은 과연 뭘까요?
"행복을 포기하라."
얼핏 들으면 파격적으로 들릴 수도 있는 워딩입니다. 하지만 상식을 넘어선 이 역설속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행복을 포기하면 뭐가 좋을까요? 무행복의 역설은 과연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무엇보다 행복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심신이 가벼워집니다. 무거운 짐을 놓아버리듯 마음이 홀가분해집니다. 그러면 역설적으로 불행들이 도리어 내게서 사라집니다. 행복을 포기하면 불행 역시 없어지는 게 상대성 세상의 철칙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까마득한 옛날부터 너무나 오랫동안 행복이라는 이름의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살아왔습니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라고 규정한 이후에 다들 행복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주변을 보면 지속적으로 행복한 사람이 거의 없는데도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며 자신을 들들 볶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부작용은 저마다의 소중한 삶을 사정없이 망치고 있습니다.
다행히 사람의 마음은 납득만 하면 비교적 쉽게 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렵고 현학적이지 않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를 조곤조곤 들려주며 행복론에 경도되었던 마음을 조금씩 유연하게 풀어줍니다. 부담 없이 쉽게 읽히지만, 읽고 나면 공명하게 되는 그 무엇이 있습니다.
저자는 "행복을 포기하라"가 그냥 넌지시 일독을 권하는 그런 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기 자신은 물론 아끼고 사랑하는 그 누군가에게 딱 꼬집어 방법론을 알려주는 게 왠지 막막할 때, 이 책을 자신의 대리인처럼 슬쩍 전해주기를 희망합니다. 그렇게만 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윈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레 자신합니다.
이 책의 저자 오영철 박사는 30여 년 동안 KBS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많은 군상의 흥망성쇠를 관찰했습니다. 퇴직 즈음에는 KBS인재개발원 교수로 공사 안팎에서 여러 교육을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잘 나가는 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번아웃에 따른 내면의 갈등이 심해 긴 세월 직장생활과 마음공부를 병행했습니다. 그런 여정의 결론을 한마디로 압축한 것이 바로 “행복을 포기하라”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행복을 좇으면서 자신을 더 힘들게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행복을 좇는 것은 무지개를 쫓는 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행복을 포기하라’는 다소 자극적인 주제의 책을 출간하기까지 저자로서 적지 않은 고민도 있었다,” 며 “지쳐가고 힘든 분들에게 이 책이 조그마한 자극과 힘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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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0년 KBS 기자 오영철 박사가 전하는 인생 메시지
'10년만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성공과 행복을 헷갈리지 마라
무지개를 쫓듯이 행복을 좇지 마라!!
경제지표는 이미 선진국에 진입했지만 사람들은 도리어 살기가 더 힘들어졌다고 말한다. 물론 우리나라 경제도 돌아보면 늘 위기였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반복했던 것 같다고 말하기도 한다. 2030들은 이미 삼포세대로 전락했다고도 푸념 한다. 어느 정도 기반을 잡아야 할 4060들도 그 속내를 보면 2030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코카콜라 전 회장 더글라스 대프트는 "인생을 일, 가족, 건강, 친구, 영혼 등 5개의 공을 던지고 받아야 하는 저글링으로 가정해 보자" 고 말하며, "이 중 하나라도 떨어뜨린다면 상처 입고 깨져서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될 수 없을 것" 이라고 했다. 그는 아마 행복을 위한 다섯 개의 공 중 일을 제외한 나머지 네 개가 실은 더 지키기 어려우며 위태로운 것임을 강조한 것 같다.
행복이란 컨셉을 누가, 언제, 어떻게 주입 시켰는지는 불확실하다. 하지만 이제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걸 상식처럼 받들고 있다. 또 바로 그것 때문에 그럭저럭 잘 살아가는 자신을 필요 이상으로 자책하는 부작용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고 저자는 판단한다.
다행히 세상 한편에선 또 다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삶의 무게를 더 가볍게 할 수는 없을까?" 거의 맹목적으로 행복에 집착했던 사람들이 거기에서 벗어나 삶의 만족감을 높여가고 있기도 하다.
이들은 인생이 고해라는 도그마를 거부하고, 삶을 하나의 게임으로 해석한다. 그래서 쫓기듯이 행복을 추구하는 대신 게임을 하듯이 살아가기도 한다. 삶의 과정도 즐기고 그 결과도 즐기는 새로운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산전수전 J의 스토리도 그런 사례들 중의 하나이다.,
"행복을 포기하라."
저자는 "산전수전 J가 했던 이 말은 무행복의 역설" 이라고 말한다. 일종의 정반합(正反合)이다. 인생이 고해라는 정에 반발해 행복추구란 반이 나왔다면, 무행복의 역설은 제3의 결론인 합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는 것.
무행복의 역설을 수용한 사람들은 더 이상 답답한 상식이나 묵직한 도그마에 구속되지 않는다. 이들은 색다른 방법론도 가볍게 받아들여 놀라운 결과들을 비교적 쉽게 이뤄 내기도 한다. 경제적 자유를 얻거나 마음의 불안에서 벗어나기도 했다.
저자는 "인생 실전에서 중요한 건 이론이 아니라 내실 아닐까?" 라고 말한다. "삶의 무게를 더 무겁게 만드는 도그마에는 이제 반론을 제기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라고 말이다.
눈앞에 이런 갈림길이 나타났다면 누구라도 선택을 해야 한다. 그런 선택의 순간에는 먼저 시행착오를 겪었던 사람들의 기승전결이 요긴한 이정표가 되기도 한다. 그런 이정표를 보면서 자신의 시행착오를 줄이면 줄일수록, 삶의 무게는 그만큼 더 가벼워질 것이다.
세상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했지만, 사람의 한평생은 여전히 만만치 않다. 저자는 이런 세상에 책 속에 소개된 산전수전 J가 던진 메시지가 상당한 울림이 있다고 말한다. 그건 산전수전 J가 자신에게 해준 말이기도 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기도 했다고 평가한다.
저자는 산전수전 J의 메시지에 마음으로 공감했기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과연 J처럼 따뜻하게 이 책에서 이야기했을까? 그 점에 대해선 왠지 자신이 없어진다고 말하기도 한다. 따뜻하지 않게 들린 부분이 있다면, 일장훈시나 지적질처럼 느껴진 부분이 있다면, 그건 전적으로 저자의 내공 부족 때문이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산전수전 J의 진심은 가급적 최대치에 가깝게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한다. 자신의 반평생을 통해 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체득한 그의 철학은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행복을 갈망하면서도 도리어 불행으로 빠져드는 건 슬픈 아이러니이다. 차라리 행복을 포기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불행을 막아준다면 그 역설은 소중한 내비게이션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내면에 이런 도구만 잘 장착하면 미로처럼 복잡한 인생길에서 헷갈리지 않고 여유롭게 목적지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만만치 않은 게 인생 100킬로 행군"이라며 "이 책이 그 장도에 오른 모든 이들에게 아주 조그마한 힘과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이 책의 마지막 부록에는 행복론의 변천사를 소개하고 있다. 그건 저자가 독자에게 드리는 덤이기도 하다.
'10년만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성공과 행복을 헷갈리지 마라
무지개를 쫓듯이 행복을 좇지 마라!!
경제지표는 이미 선진국에 진입했지만 사람들은 도리어 살기가 더 힘들어졌다고 말한다. 물론 우리나라 경제도 돌아보면 늘 위기였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반복했던 것 같다고 말하기도 한다. 2030들은 이미 삼포세대로 전락했다고도 푸념 한다. 어느 정도 기반을 잡아야 할 4060들도 그 속내를 보면 2030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코카콜라 전 회장 더글라스 대프트는 "인생을 일, 가족, 건강, 친구, 영혼 등 5개의 공을 던지고 받아야 하는 저글링으로 가정해 보자" 고 말하며, "이 중 하나라도 떨어뜨린다면 상처 입고 깨져서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될 수 없을 것" 이라고 했다. 그는 아마 행복을 위한 다섯 개의 공 중 일을 제외한 나머지 네 개가 실은 더 지키기 어려우며 위태로운 것임을 강조한 것 같다.
행복이란 컨셉을 누가, 언제, 어떻게 주입 시켰는지는 불확실하다. 하지만 이제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걸 상식처럼 받들고 있다. 또 바로 그것 때문에 그럭저럭 잘 살아가는 자신을 필요 이상으로 자책하는 부작용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고 저자는 판단한다.
다행히 세상 한편에선 또 다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삶의 무게를 더 가볍게 할 수는 없을까?" 거의 맹목적으로 행복에 집착했던 사람들이 거기에서 벗어나 삶의 만족감을 높여가고 있기도 하다.
이들은 인생이 고해라는 도그마를 거부하고, 삶을 하나의 게임으로 해석한다. 그래서 쫓기듯이 행복을 추구하는 대신 게임을 하듯이 살아가기도 한다. 삶의 과정도 즐기고 그 결과도 즐기는 새로운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산전수전 J의 스토리도 그런 사례들 중의 하나이다.,
"행복을 포기하라."
저자는 "산전수전 J가 했던 이 말은 무행복의 역설" 이라고 말한다. 일종의 정반합(正反合)이다. 인생이 고해라는 정에 반발해 행복추구란 반이 나왔다면, 무행복의 역설은 제3의 결론인 합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는 것.
무행복의 역설을 수용한 사람들은 더 이상 답답한 상식이나 묵직한 도그마에 구속되지 않는다. 이들은 색다른 방법론도 가볍게 받아들여 놀라운 결과들을 비교적 쉽게 이뤄 내기도 한다. 경제적 자유를 얻거나 마음의 불안에서 벗어나기도 했다.
저자는 "인생 실전에서 중요한 건 이론이 아니라 내실 아닐까?" 라고 말한다. "삶의 무게를 더 무겁게 만드는 도그마에는 이제 반론을 제기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라고 말이다.
눈앞에 이런 갈림길이 나타났다면 누구라도 선택을 해야 한다. 그런 선택의 순간에는 먼저 시행착오를 겪었던 사람들의 기승전결이 요긴한 이정표가 되기도 한다. 그런 이정표를 보면서 자신의 시행착오를 줄이면 줄일수록, 삶의 무게는 그만큼 더 가벼워질 것이다.
세상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했지만, 사람의 한평생은 여전히 만만치 않다. 저자는 이런 세상에 책 속에 소개된 산전수전 J가 던진 메시지가 상당한 울림이 있다고 말한다. 그건 산전수전 J가 자신에게 해준 말이기도 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기도 했다고 평가한다.
저자는 산전수전 J의 메시지에 마음으로 공감했기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과연 J처럼 따뜻하게 이 책에서 이야기했을까? 그 점에 대해선 왠지 자신이 없어진다고 말하기도 한다. 따뜻하지 않게 들린 부분이 있다면, 일장훈시나 지적질처럼 느껴진 부분이 있다면, 그건 전적으로 저자의 내공 부족 때문이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산전수전 J의 진심은 가급적 최대치에 가깝게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한다. 자신의 반평생을 통해 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체득한 그의 철학은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행복을 갈망하면서도 도리어 불행으로 빠져드는 건 슬픈 아이러니이다. 차라리 행복을 포기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불행을 막아준다면 그 역설은 소중한 내비게이션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내면에 이런 도구만 잘 장착하면 미로처럼 복잡한 인생길에서 헷갈리지 않고 여유롭게 목적지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만만치 않은 게 인생 100킬로 행군"이라며 "이 책이 그 장도에 오른 모든 이들에게 아주 조그마한 힘과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이 책의 마지막 부록에는 행복론의 변천사를 소개하고 있다. 그건 저자가 독자에게 드리는 덤이기도 하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삶의 무게를 좀 가볍게 하면 어떨까요?
제1장 행복증후군의 희생자들
산전수전 J의 죽었다고 복창
다들 행복에 속고 산다
금쪽이만 양산하는 행복 아이러니
자의건 타의건 덫에 걸리면
월소득 7백만 원 넘어도 하층이라니?
성공 따로 행복 따로
왜 사냐고 물으신다면
최고 버전의 나로 존재하기
제2장 무지개 소년2의 허망한 착각
무지개를 잡겠다는 개꿈
불행의 원흉은 행복추구권
행복이라 부르지만, 사실은 야바위
행복의 정체는 겨우 11분?
행복 쓰레기는 분리수거가 정답
행복의 포기가 현애살수
겨우 이 따위로 살았다니
죽고 싶은 병 넘어서기
분별심의 안경도 시력에 맞게
제3장 문제를 기회로 바꾸는 기술
작심삼일로 스몰 점프
1타 3피 맨발 걷기
L 선배의 마지막 숙제는 치매 제압
죽고 버리기의 강렬한 효과
몸에 대한 집착 버리기
쉽지만 강력한 호포
기상과 취침 전후의 15분 명상
필살기는 하나면 충분
자신을 위하여 만세삼창
제4장 무행복의 역설
초짜 시절의 건방진 생각
발톱 하나만 다쳐도 악전고투
조심할 건 발밑의 돌부리
깔딱고개에선 단순 무식하게
지나고 나면 그리워진다
내면의 과객을 후하게 대접하라
차라리 실컷 비참해지면
외로움도 가짜다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
죽음 이후에 펼쳐지는 세상
제5장 10년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대가의 가르침도 행복론은 허사
무소유를 넘어 무행복으로
인생 게임은 그냥 즐기는 것
우리가 아주 특별한 이유
이른바 행복론은 천동설이다
유리잔 마음을 페트병 마음으로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일상의 목적은 이것
공수래공수거 vs 공수래만수거
에필로그 : 맞는 말보다는 따뜻한 말을
부록 : 행복론 어록 변천사
제1장 행복증후군의 희생자들
산전수전 J의 죽었다고 복창
다들 행복에 속고 산다
금쪽이만 양산하는 행복 아이러니
자의건 타의건 덫에 걸리면
월소득 7백만 원 넘어도 하층이라니?
성공 따로 행복 따로
왜 사냐고 물으신다면
최고 버전의 나로 존재하기
제2장 무지개 소년2의 허망한 착각
무지개를 잡겠다는 개꿈
불행의 원흉은 행복추구권
행복이라 부르지만, 사실은 야바위
행복의 정체는 겨우 11분?
행복 쓰레기는 분리수거가 정답
행복의 포기가 현애살수
겨우 이 따위로 살았다니
죽고 싶은 병 넘어서기
분별심의 안경도 시력에 맞게
제3장 문제를 기회로 바꾸는 기술
작심삼일로 스몰 점프
1타 3피 맨발 걷기
L 선배의 마지막 숙제는 치매 제압
죽고 버리기의 강렬한 효과
몸에 대한 집착 버리기
쉽지만 강력한 호포
기상과 취침 전후의 15분 명상
필살기는 하나면 충분
자신을 위하여 만세삼창
제4장 무행복의 역설
초짜 시절의 건방진 생각
발톱 하나만 다쳐도 악전고투
조심할 건 발밑의 돌부리
깔딱고개에선 단순 무식하게
지나고 나면 그리워진다
내면의 과객을 후하게 대접하라
차라리 실컷 비참해지면
외로움도 가짜다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
죽음 이후에 펼쳐지는 세상
제5장 10년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대가의 가르침도 행복론은 허사
무소유를 넘어 무행복으로
인생 게임은 그냥 즐기는 것
우리가 아주 특별한 이유
이른바 행복론은 천동설이다
유리잔 마음을 페트병 마음으로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일상의 목적은 이것
공수래공수거 vs 공수래만수거
에필로그 : 맞는 말보다는 따뜻한 말을
부록 : 행복론 어록 변천사
저자
저자
오영철
KBS 기자로 입사해 데스크를 거치고 법무실장, 보도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방송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또 중년부터 마음공부에 입문해 동서양의 여러 수련법을 직접 섭렵하면서 사람의 내면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했다. 이 시기의 내면취재 결과를 정리해 〈2막의 멘탈〉을 출간했다.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고대 법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법학석사 및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교육의 가치를 중시해 고려대 언론대학원에서 겸직으로 다년간 미디어법 등을 강의했다.
KBS를 정년퇴직한 이후에는 심리상담사(1급), 인성지도사(1급)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고 사람의 내면에 대한 연구와 저술, 상담과 강연 등에 주력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급부상한 4차산업 시대에 맞게 사람만이 가진 마음의 가치를 제대로 부각시키고, 마음활용법을 일상의 요긴한 도구로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고대 법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법학석사 및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교육의 가치를 중시해 고려대 언론대학원에서 겸직으로 다년간 미디어법 등을 강의했다.
KBS를 정년퇴직한 이후에는 심리상담사(1급), 인성지도사(1급)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고 사람의 내면에 대한 연구와 저술, 상담과 강연 등에 주력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급부상한 4차산업 시대에 맞게 사람만이 가진 마음의 가치를 제대로 부각시키고, 마음활용법을 일상의 요긴한 도구로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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