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이 우리 편이야?
색깔이 다른 우리, 같은 편이 될 수 있을까?
Regular price
$18.0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색’다른 병아리들의 알록달록 친구 만들기
하얀 알에서 병아리 친구가 태어났어요! 병아리들이 새 친구를 환영해 주는 그때, 저쪽에서 또 다른 알이 움직이고 있어요. 이번에는 하얀 알이 아닌 갈색 알!
“조심해! 우리랑 뭔가 달라! 어쩌면 병에 걸린 건지도 몰라!”
경계심 많은 삐약이는 친구들이 가까이 가려는 걸 막아요. 하지만 몇몇 병아리들은 몸 색깔도 노랗고, 똑같은 분홍색 부리를 가진 새 친구를 환영하죠.
“너희들 정말 큰일 나겠어. 어쩌려고 그래?!”
이제는 파란 알까지 등장한 상황! 많은 병아리들은 이번에도 알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며 새 친구와 어울려 놀아요. 하지만 하얀 알에서 나온 병이리만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삐약이와 다른 친구들? 바로 그때! 빠지직 소리가 나며 또 새로운 친구가 알을 깨고 나왔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곳에서 온 친구, 다른 취향을 가진 친구, 겉모습이 다르게 생긴 친구. 우리는 나와 다른 누군가를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할까요? 그들은 진짜 내 편, 내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그러려면 우리는 그 친구의 어떤 부분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할까요? 《어느 쪽이 우리 편이야?》는 알 색깔을 둘러싼 병아리들의 작은 소동, 그리고 깜짝 놀랄 반전을 통해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게 해 주는 작품입니다. 책을 오른쪽으로 닫고, 기울이고, 따뜻하게 품에 안고, 바람을 불고, 알을 톡톡 두드리는 등의 상호작용 요소가 있는 놀이 같은 독서 경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름’에 대한 더 열린 마음을 선물해 주세요.
하얀 알에서 병아리 친구가 태어났어요! 병아리들이 새 친구를 환영해 주는 그때, 저쪽에서 또 다른 알이 움직이고 있어요. 이번에는 하얀 알이 아닌 갈색 알!
“조심해! 우리랑 뭔가 달라! 어쩌면 병에 걸린 건지도 몰라!”
경계심 많은 삐약이는 친구들이 가까이 가려는 걸 막아요. 하지만 몇몇 병아리들은 몸 색깔도 노랗고, 똑같은 분홍색 부리를 가진 새 친구를 환영하죠.
“너희들 정말 큰일 나겠어. 어쩌려고 그래?!”
이제는 파란 알까지 등장한 상황! 많은 병아리들은 이번에도 알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며 새 친구와 어울려 놀아요. 하지만 하얀 알에서 나온 병이리만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삐약이와 다른 친구들? 바로 그때! 빠지직 소리가 나며 또 새로운 친구가 알을 깨고 나왔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곳에서 온 친구, 다른 취향을 가진 친구, 겉모습이 다르게 생긴 친구. 우리는 나와 다른 누군가를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할까요? 그들은 진짜 내 편, 내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그러려면 우리는 그 친구의 어떤 부분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할까요? 《어느 쪽이 우리 편이야?》는 알 색깔을 둘러싼 병아리들의 작은 소동, 그리고 깜짝 놀랄 반전을 통해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게 해 주는 작품입니다. 책을 오른쪽으로 닫고, 기울이고, 따뜻하게 품에 안고, 바람을 불고, 알을 톡톡 두드리는 등의 상호작용 요소가 있는 놀이 같은 독서 경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름’에 대한 더 열린 마음을 선물해 주세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에게 다름이란? 책을 흔들고 움직이며 생각해 보는 '똘레랑스'
이전 작품인 《어느 쪽이 암탉이야?》에서 젠더 고정관념을 다뤘던 작가 로랑 카르동은 이번에는 '피부색'이라는 은유를 통해 우리 사회가 극복해야 할 문제인 차별과 혐오의 문제를 색다르고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겉모습의 다름을 이유로 친구를 나누려는 병아리들의 소동은 나와 다른 것들에 대한 혐오와 차별의 정서가 점점 심해지고 있는 현 사회의 모습을 비추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볍지만은 않은 사회적 주제를 흥미롭게 다루고 있습니다. "색깔이 다른 친구는 친구가 될 수 없어"라는 삐약이의 말에 "우린 모두 똑같아"라고 받아치는 삑삑이의 외침처럼, 이 작품은 결국 우리 사이에 차이보다는 공통점이 더 많다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아이들이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어느 쪽이 우리 편이야?》 역시 '놀이가 가미된 읽기 경험'이라는 측면에서 독특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독자는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것을 넘어 직접 책을 만지고 움직이면서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고, 병아리들이 겪는 고민과 깨달음에 대한 이해도 더욱 깊어집니다. 그러면서 '다름'에 대한 두려움이 결국 우리 머릿속에만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근본적인 의문을 갖게 됩니다.
다양한 정체성과 문화에 대한 재미있는 지적 여정을 이끌어 주는 건강한 이야기로서, 《어느 쪽이 우리 편이야?》는 아이들이 차별과 편견 없이 세상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깨닫게 하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전 작품인 《어느 쪽이 암탉이야?》에서 젠더 고정관념을 다뤘던 작가 로랑 카르동은 이번에는 '피부색'이라는 은유를 통해 우리 사회가 극복해야 할 문제인 차별과 혐오의 문제를 색다르고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겉모습의 다름을 이유로 친구를 나누려는 병아리들의 소동은 나와 다른 것들에 대한 혐오와 차별의 정서가 점점 심해지고 있는 현 사회의 모습을 비추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볍지만은 않은 사회적 주제를 흥미롭게 다루고 있습니다. "색깔이 다른 친구는 친구가 될 수 없어"라는 삐약이의 말에 "우린 모두 똑같아"라고 받아치는 삑삑이의 외침처럼, 이 작품은 결국 우리 사이에 차이보다는 공통점이 더 많다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아이들이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어느 쪽이 우리 편이야?》 역시 '놀이가 가미된 읽기 경험'이라는 측면에서 독특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독자는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것을 넘어 직접 책을 만지고 움직이면서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고, 병아리들이 겪는 고민과 깨달음에 대한 이해도 더욱 깊어집니다. 그러면서 '다름'에 대한 두려움이 결국 우리 머릿속에만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근본적인 의문을 갖게 됩니다.
다양한 정체성과 문화에 대한 재미있는 지적 여정을 이끌어 주는 건강한 이야기로서, 《어느 쪽이 우리 편이야?》는 아이들이 차별과 편견 없이 세상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깨닫게 하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