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위로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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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 떡갈나무를 낳으려면 우선, 자신의 몸통을 깨뜨려야 합니다. 깨지지 않은 씨앗에서는 어떤 식물도 나올 수 없으니까요.”
식물이 자라서 제 역할을 하기 위해 깨지고 부서져야 하듯 인간도 삶의 기반이 뒤흔들리고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통해 한층 성숙해지고 단단해진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삶의 경험을 통해 익히 체감하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매번 쉽지 않다. 이 산을 넘으면 평안한 신앙생활을, 삶을 영위할 수 있을까 싶지만, 예상치 못한 파도가 들이닥치기도 하는 것이 인생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이 시간을 견딜 힘이 필요하다.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견딜 수 있게 하는 힘. 이 책은 그 힘을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라고 제시한다. 누군가는 이 답이 진부하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오랜 시간 동안 변하지 않은 답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서점을 들려 보면 심심치 않게 ‘위로’를 주제로 한 에세이를 발견할 수 있다. 실제로 그런 책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런 책들은 흩어져가는 말일 뿐 실체가 없다. 따스한 온기도, 손길도 느낄 수 없고 정작 힘들 때 곁에 있어 줄 수도 없다. 그러나 이 책이 제시하는 해결책은 다르다. 영원을 붙들 수 있는 힘과 위로. 그야말로 영원한 위로를 독자에게 부어 묵은 상처에 새살이 돋게 한다.
식물이 자라서 제 역할을 하기 위해 깨지고 부서져야 하듯 인간도 삶의 기반이 뒤흔들리고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통해 한층 성숙해지고 단단해진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삶의 경험을 통해 익히 체감하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매번 쉽지 않다. 이 산을 넘으면 평안한 신앙생활을, 삶을 영위할 수 있을까 싶지만, 예상치 못한 파도가 들이닥치기도 하는 것이 인생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이 시간을 견딜 힘이 필요하다.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견딜 수 있게 하는 힘. 이 책은 그 힘을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라고 제시한다. 누군가는 이 답이 진부하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오랜 시간 동안 변하지 않은 답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서점을 들려 보면 심심치 않게 ‘위로’를 주제로 한 에세이를 발견할 수 있다. 실제로 그런 책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런 책들은 흩어져가는 말일 뿐 실체가 없다. 따스한 온기도, 손길도 느낄 수 없고 정작 힘들 때 곁에 있어 줄 수도 없다. 그러나 이 책이 제시하는 해결책은 다르다. 영원을 붙들 수 있는 힘과 위로. 그야말로 영원한 위로를 독자에게 부어 묵은 상처에 새살이 돋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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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가 믿는 종교가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거 같아."
영원하지 않은 이생을 살면서 영원한 화평을 얻고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지만, 여전히 화평, 행복과 거리가 먼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다. 책은 불가지론자의 회의적인 고백과 불안한 신앙생활로 인해 괴로워하는 그리스도인의 말로 시작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 불안을 기점으로 온전한 화평과 위로에 이르는 길을 제시한다. 신앙생활의 여러 우여곡절을 겪다 보면 누구나 회의적인 결론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그 결론이 옳은 것은 아니다. 분명, 성경 말씀에 따르면 성령의 열매에 부정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으니까. 많은 사람이 이런 낙심의 자세가 옳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탈선하고 만다. 저자는 이에 주목하여 그 기로에 놓여 있는 사람들을 붙들고 위로하며 다시 살아갈 힘을 준다. 누구보다도 이생의 고통을 뼈저리게 체감했던 사람답게 작가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불안과 낙심, 휘청이는 삶, 무너지는 인간관계, 불분명한 목적, 불신을 떨쳐 버리는 비결을 작가만의 다정한 어휘로 유려하게 풀어 놓는다. 물론,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미 익히 알고 있는, 어쩌면 수없이 들었을지 모르는 말들이다. 그러나 그것이 고전의 매력이 아니던가. 수많은 세월을 지나오면서 되풀이 되어 그 어떤 말보다도 확실하고 분명한 것. 이미 입증된 사실. 분명, 변치 않는 진리가 주는 위로와 안정감이 있다.
지금껏 인간의 삶을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이며 불안의 원인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하나님의 이름, 그 자체에 이미 모든 해결책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의 이름도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다. 저자의 말처럼 그 어떤 추론이나 한계도 인정하지 않는 이름이다. 하나님께서는 존재 자체로 위로가 되시는 분이지만, 말씀으로도 위로하신다. 저자는 이 점에 주목하여 말씀과 자신의 주장을 조화롭게 녹여낸다. 하나님께서 담담히 전하는 위로의 말과 사랑의 말은 담백하면서도 심금을 울리고 저자는 그 말의 깊이를 극대화하여 최대한 쉽고 단순하게 전한다.
실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고전다운 책이다. 독자 여러분도 편견을 버리고 고전에 담긴 진리를 곱씹어 보면 각자에게 맞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ㆍ역자 후기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고전은 오랜 시간 동안 묵어서 그만의 답을 입증하고 확립한다. 이 책이 그렇다. 모든 위로의 하나님. 이미 진리로 받아들여지는 말씀을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이나 말씀을 통해 논리를 독자에게 설득력 있게 전한다. 그리고 이 논리와 간증은 오랜 시간을 묵으면서 더 깊은 맛을 내고 지금의 독자에게 전달된다. 예나 지금이나 신앙생활의 고민, 삶의 고민은 변함없고 인간의 모습도 다를 바 없다. 그래서 이 책이 제시하는 답은 여전히 진리이다.
영원하지 않은 이생을 살면서 영원한 화평을 얻고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지만, 여전히 화평, 행복과 거리가 먼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다. 책은 불가지론자의 회의적인 고백과 불안한 신앙생활로 인해 괴로워하는 그리스도인의 말로 시작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 불안을 기점으로 온전한 화평과 위로에 이르는 길을 제시한다. 신앙생활의 여러 우여곡절을 겪다 보면 누구나 회의적인 결론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그 결론이 옳은 것은 아니다. 분명, 성경 말씀에 따르면 성령의 열매에 부정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으니까. 많은 사람이 이런 낙심의 자세가 옳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탈선하고 만다. 저자는 이에 주목하여 그 기로에 놓여 있는 사람들을 붙들고 위로하며 다시 살아갈 힘을 준다. 누구보다도 이생의 고통을 뼈저리게 체감했던 사람답게 작가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불안과 낙심, 휘청이는 삶, 무너지는 인간관계, 불분명한 목적, 불신을 떨쳐 버리는 비결을 작가만의 다정한 어휘로 유려하게 풀어 놓는다. 물론,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미 익히 알고 있는, 어쩌면 수없이 들었을지 모르는 말들이다. 그러나 그것이 고전의 매력이 아니던가. 수많은 세월을 지나오면서 되풀이 되어 그 어떤 말보다도 확실하고 분명한 것. 이미 입증된 사실. 분명, 변치 않는 진리가 주는 위로와 안정감이 있다.
지금껏 인간의 삶을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이며 불안의 원인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하나님의 이름, 그 자체에 이미 모든 해결책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의 이름도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다. 저자의 말처럼 그 어떤 추론이나 한계도 인정하지 않는 이름이다. 하나님께서는 존재 자체로 위로가 되시는 분이지만, 말씀으로도 위로하신다. 저자는 이 점에 주목하여 말씀과 자신의 주장을 조화롭게 녹여낸다. 하나님께서 담담히 전하는 위로의 말과 사랑의 말은 담백하면서도 심금을 울리고 저자는 그 말의 깊이를 극대화하여 최대한 쉽고 단순하게 전한다.
실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고전다운 책이다. 독자 여러분도 편견을 버리고 고전에 담긴 진리를 곱씹어 보면 각자에게 맞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ㆍ역자 후기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고전은 오랜 시간 동안 묵어서 그만의 답을 입증하고 확립한다. 이 책이 그렇다. 모든 위로의 하나님. 이미 진리로 받아들여지는 말씀을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이나 말씀을 통해 논리를 독자에게 설득력 있게 전한다. 그리고 이 논리와 간증은 오랜 시간을 묵으면서 더 깊은 맛을 내고 지금의 독자에게 전달된다. 예나 지금이나 신앙생활의 고민, 삶의 고민은 변함없고 인간의 모습도 다를 바 없다. 그래서 이 책이 제시하는 답은 여전히 진리이다.
목차
목차
1.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2. 모든 위로의 하나님
3. 우리의 목자
4. 아버지에 관한 말씀
5. 여호와
6. 주는 선하다
7. 우리의 거처
8. 더 많이 vs 더 적게
9. 자아 성찰
10. 흔들리지 않는 것들
11. 의심하는 자에게
12. 낙심
13. 믿음의 함성
14. 감사 vs 불평
15. 그리스도의 형상과 일치하려면
16. 하나님으로 충분하다
2. 모든 위로의 하나님
3. 우리의 목자
4. 아버지에 관한 말씀
5. 여호와
6. 주는 선하다
7. 우리의 거처
8. 더 많이 vs 더 적게
9. 자아 성찰
10. 흔들리지 않는 것들
11. 의심하는 자에게
12. 낙심
13. 믿음의 함성
14. 감사 vs 불평
15. 그리스도의 형상과 일치하려면
16. 하나님으로 충분하다
저자
저자
한나 스미스
'19세기의 잔느 귀용'이라 불리며 순수하고 맑은 영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도전을 준 특별한 작가. 1832년 미국 필라델피아의 퀘이커 교도 집안에서 나고 자랐으며 '플리머스 형제단'과 교제하면서 영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았다. 후에 '성령 침례'를 통해 진정한 영적 부흥을 경험하면서부터 본격적인 사역의 길을 걸었고 많은 설교, 강연, 책을 통해 영원한 가치를 지닌 유산들을 후대에 남겼다. 그러나 그녀의 삶 자체는 평탄하지 않았다. 사랑하는 자녀 넷을 남들보다 일찍 떠나 보내야 했고 남편의 사역 실패와 사고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며 재정난과 건강 문제로 말년까지 이런 저런 고생을 했다. 한나는 이 수많은 고난과 시련 덕분에 단단한 혼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지닌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며 주 안에서 진정으로 쉬고 기뻐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자신이 경험한 귀한 보물들을 후대에 전하고 알려서 다른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성장을 도왔던 여인. 그녀가 눈을 감은지 1세기나 지났지만, 그녀의 글은 지금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렬한 울림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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