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별 뜨다
이춘원 제13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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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인간시”
銀川 이춘원시인 제13시집『꽃별 뜨다』 출간
‘거칠고 상처 난 삶에 피어난 꽃을 노래하다.’
『꽃별 뜨다』는 기름진 땅에서 피는 꽃이 아니라, 거칠고 상처 난 땅에 피어나는 꽃을 노래한다. 제목 시 “꽃별 뜨다”에서도 ‘삶에 지치고 찌들어/ 무너진 마음밭에 너 들어와/ 한 송이 웃음꽃 피우니/ 하나둘 모여드는 얼굴에/ 꽃별이 뜨고/ 세상은 온통 별밭이 되었구나’ 검은 돌밭에 햇빛이 찾아오면 노란 꽃이 피듯이, 팍팍한 우리의 인생길에도 빛이 찾아오면 꽃이 피고 별밭을 이룬다고 위로하고 소망을 준다.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의미와 기쁨을 노래하고 있다.
1997년도에 문단에 나온 이춘원 시인은 첫 시집 『가지에 걸린 하얀 달빛』을 상재하고, 2023년도 『깊은 밤에도 나무는 푸른 꿈을 꾼다』를 발간한 지 2년 만에 열세 번째 시집 『꽃별 뜨다』를 세상에 내놓았다. 문단에서도 현재 관악문인협회 회장과 예띠문학 회장으로 활동하고, (사)한국기독교문인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한국문단에 중견시인이다.
은천 시인의 시의 주제는 자연과 인간이다. 자연시와 인간시의 전체의 흐름은 사랑과 소망이다. 절망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움 돋는 소망을 발견하고, 자연에서 얻는 지혜와 생명의 소중함을 노래하고 있다.
『꽃별 뜨다』에서 시인은 시대의 아픔을 통하여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감사한 일인가를 노래하고 있다. 지난 코로나 시대를 한걸음 지난 후에 뒤돌아볼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있다. 너무 쉽게 잊고 살아가는 풍조에 대한 반성의 몸짓이다.
또한, 그의 시는 일상의 삶에서 감사와 인내와 소망을 통하여 얻는 기쁨을 노래하고 있다. 삶의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남게 되는 상처가 있을지라도, 절망하지 않고 꿈을 꾸면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다고 소망을 노래한다. 수수만 년 암흑 속에 묻혀있던 돌덩어리에 내려앉은 상처가 소망을 갖고 있으니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
은천시인은 나무와 들풀을 소재로 하는 자연시와 아픔과 절망의 시대를 사는 작은 자들에게 소망을 주는 시인이다. 인간의 삶을 노래하는 따뜻한 인간미가 풍기는 시인이며, 믿음의 사람이다. 이근후 박사는 은천 이춘원 시인을 “한결같고 절제된 품격의 시인”이라고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30여 년 가까이 함께 활동하면서 느낀 시인의 삶과 인성을 “품격 있는 시인”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銀川 이춘원시인 제13시집『꽃별 뜨다』 출간
‘거칠고 상처 난 삶에 피어난 꽃을 노래하다.’
『꽃별 뜨다』는 기름진 땅에서 피는 꽃이 아니라, 거칠고 상처 난 땅에 피어나는 꽃을 노래한다. 제목 시 “꽃별 뜨다”에서도 ‘삶에 지치고 찌들어/ 무너진 마음밭에 너 들어와/ 한 송이 웃음꽃 피우니/ 하나둘 모여드는 얼굴에/ 꽃별이 뜨고/ 세상은 온통 별밭이 되었구나’ 검은 돌밭에 햇빛이 찾아오면 노란 꽃이 피듯이, 팍팍한 우리의 인생길에도 빛이 찾아오면 꽃이 피고 별밭을 이룬다고 위로하고 소망을 준다.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의미와 기쁨을 노래하고 있다.
1997년도에 문단에 나온 이춘원 시인은 첫 시집 『가지에 걸린 하얀 달빛』을 상재하고, 2023년도 『깊은 밤에도 나무는 푸른 꿈을 꾼다』를 발간한 지 2년 만에 열세 번째 시집 『꽃별 뜨다』를 세상에 내놓았다. 문단에서도 현재 관악문인협회 회장과 예띠문학 회장으로 활동하고, (사)한국기독교문인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한국문단에 중견시인이다.
은천 시인의 시의 주제는 자연과 인간이다. 자연시와 인간시의 전체의 흐름은 사랑과 소망이다. 절망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움 돋는 소망을 발견하고, 자연에서 얻는 지혜와 생명의 소중함을 노래하고 있다.
『꽃별 뜨다』에서 시인은 시대의 아픔을 통하여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감사한 일인가를 노래하고 있다. 지난 코로나 시대를 한걸음 지난 후에 뒤돌아볼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있다. 너무 쉽게 잊고 살아가는 풍조에 대한 반성의 몸짓이다.
또한, 그의 시는 일상의 삶에서 감사와 인내와 소망을 통하여 얻는 기쁨을 노래하고 있다. 삶의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남게 되는 상처가 있을지라도, 절망하지 않고 꿈을 꾸면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다고 소망을 노래한다. 수수만 년 암흑 속에 묻혀있던 돌덩어리에 내려앉은 상처가 소망을 갖고 있으니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
은천시인은 나무와 들풀을 소재로 하는 자연시와 아픔과 절망의 시대를 사는 작은 자들에게 소망을 주는 시인이다. 인간의 삶을 노래하는 따뜻한 인간미가 풍기는 시인이며, 믿음의 사람이다. 이근후 박사는 은천 이춘원 시인을 “한결같고 절제된 품격의 시인”이라고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30여 년 가까이 함께 활동하면서 느낀 시인의 삶과 인성을 “품격 있는 시인”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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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애벌레의 창
제2부 맹꽁이 새벽에 울다
3부 나미브사막에 거저리가 산다
4부 수신 없는 부고장
5부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리고
시론과 내가 좋아하는시
제2부 맹꽁이 새벽에 울다
3부 나미브사막에 거저리가 산다
4부 수신 없는 부고장
5부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리고
시론과 내가 좋아하는시
저자
저자
이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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