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김광수 열두 번째 소설집
소설가 김광수는 올해 등단 5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다양한 소설을 발표했다. 그 가운데 판소리 가락으로 창작하고 발표한 소설 열두 마당을 한 권에 엮었다. 김유정의 판소리 가락 소설을 이어받은 듯 해학적이고 풍자적이다. 현대소설에 판소리 가락이 함께 숨 쉴 수 있음을 증명하는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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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단편소설 깊숙한 상처, 잊어진 상흔
중편소설 동행
단편소설 형님 친구 조 형의 대필인생
단편소설 백일몽
연작단편 불이 아프다
중편소설 할아버지 금고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2부 자야 열전
연작단편 자야 열전, 노자야
단편소설 금테안경
연작단편 저 혼자 잘 빛나는 별
연작중편 원업삼대 5
3부 간이역에서
객창소설 간이역에서
저자
저자
대구출생 부산 거주, 수창초등학교(44회), 경북중고등학교(45회), 경북대학교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65학번), 동 대학원 한 학기로 제도권 교육 포기할 때까지 읽기에 주력, 40년 교단 작가로 교단과 강단과 연단을 오르내림.
1971년 제1소설집 단편소설집 『여행자들』
1973년 제2소설집 단편소설집 『죄 없는 사람이야기』
1975년 제3소설집 중 · 단편소설집 『잡초와 유형지』
1978년 제4소설집 단편소설집 『통로』
1985년 제5소설집 중 · 단편소설집 『빈들, 그리고 소년시절』
1990년 제6소설집 연작단편소설집 『우리 동네 사람들』
2000년 제7소설집 연작단편소설집 『두 도시 이야기』
2007년 제8소설집 중 · 단편소설집 『그리고 태몽』
2010년 제9소설집 전작장편 『빈들』
2011년 제10소설집 연작장편소설집 『여행자들』
2015년 제11소설집 전작장편소설집 『자전거』
2021년 제12소설집 소설선집 『동행』
1976년 제1시집 『새벽찬가』
1981년 제2시집 『투명한 어둠』
1987년 제3시집 『농부』
1992년 제4시집 『정직한 사랑이』
1976년 제5시집 『산 더불어』
1976년 제6시집 『강이어라 내 인생』
1976년 제7시집 『이제는 바다』
1976년 제8시집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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