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꽃, 지고 피고(이바구 시선 23)
모정희 시조집
모정희 시조시인의 두 번째 시조집이다. 이야기 구조가 탄탄하다. 평시조, 연시조, 사설시조, 혼합(옴니버스) 시조로 엮었다. 실험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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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군불 소리
도시의 밤
동백 1
손 2
억새 편지
아픈 시
배롱나무 아래에서 2
꽃 천지
국수 한 사발
웬쑤 사랑하라구예?
신호등
제2부
우수(雨水) 즈음
배웅
삼월, 미로의 끝에서
경계에 서서 1
아홉산 대숲길
깡통 전세
눈동자
때꽃, 지고 피고
마중물
폭풍이 지나간 뒤
겨울을 보내는 이유
제3부
하늘 궁전
아침 달 저녁해
달력을 넘기며
봄 천둥
가을 연가
첫눈, 내리는 아침
육필(肉筆)의 계절
애매한 춘분
경계에 서서 2
가리느까
보고 싶은 얼굴
제4부
간판 다는 아침
사모(思慕)
어지러운 신문
허공에 그리는 기도
참한 흉터
광야, 그 가장자리
기차 타는 날
판도라의 상자를 덮고 자는 사람
이제는
그 집 앞, 우물가
봄바람
제5부
은방울꽃
자목련 1
자목련 2
백목련
동백 2
홍매화
풍경 하나
국밥을 먹으며
꽃장(葬)
딱 그때
울 엄마 2
제6부
폐지 줍는 할머니, 봄비를 맞다
해바라기
소나기
노을
눈물
오월의 저녁
바람이 분다
사랑별곡 序
1
2
3
4
5
기도 1
기도 2
저자
저자
『시조시학』신인상 등단(2011)
부산 구치소 교정 위원(교육 분야)
국어 독서 인문 논술 강사
『부산크리스천 문학』 편집장 역임
현) 계간 『문예창작』, 계간 『시창작』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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