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보는 세상
책을 읽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길이다
Regular price
$22.4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가?]
첫째, 독자는 책을 '정보'가 아니라 '사유의 도구'로 읽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단순한 줄거리 전달이 아니라, 한 권의 책이 어떻게 생각을 넓히고 신앙과 삶을 흔들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둘째, 신앙과 인문학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사유하는 힘을 얻게 된다. 성경, 소설, 인문서가 각각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삶의 질문을 향해 서로를 비추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셋째, 책을 덮은 후에 오히려 '더 읽고 싶어지는 갈증'이 생긴다. 이 책은 완결된 해답을 주기보다, 독자가 스스로 다음 책을 집어 들도록 이끄는 지적 지도 역할을 한다.
폭우가 내리는 날도, 폭설이 내리는 날도 남편은 늘 방송국으로 향했습니다. 청취자와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매주 책을 읽고 원고를 쓰고 방송을 하던 남편은 성실 그 자체로 기억됩니다. 저는 책소목의 애청자였습니다. 남편이 하는 방송이어서가 아니라 제 영혼의 필요를 위해서였습니다. 청취자에서 독자로 만날 생각을 하니 참 좋습니다. 제가 그랬듯 여러분에게도 지적 자극과 따뜻함이 되는 책이 될 줄 믿습니다.
_ 이은경, 한우리 독서 지도사, 저자의 아내
달은 그 자리에 계속 있었습니다. 태양빛이 맞닿았을 때 그 빛을 지구로 전달해 우리의 밤하늘을 환히 비춰주었습니다. 저에게 아빠의 존재가 항상 그 궤도에 존재하는 달 같듯이, 아빠의 책 또한 이 책을 잡은 손의 주인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울퉁불퉁 거친 세상에 지쳐있을때 고개를 들어 환한 달빛의 온기를 눈에 담듯이, 이 책의 문장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충격 쇼츠보다 재밌고 유익하고 쉬운 책 실존☆
_ 김하울, 과학 커뮤니케이터를 꿈꾸는 고등학생, 저자의 딸.
첫째, 독자는 책을 '정보'가 아니라 '사유의 도구'로 읽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단순한 줄거리 전달이 아니라, 한 권의 책이 어떻게 생각을 넓히고 신앙과 삶을 흔들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둘째, 신앙과 인문학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사유하는 힘을 얻게 된다. 성경, 소설, 인문서가 각각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삶의 질문을 향해 서로를 비추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셋째, 책을 덮은 후에 오히려 '더 읽고 싶어지는 갈증'이 생긴다. 이 책은 완결된 해답을 주기보다, 독자가 스스로 다음 책을 집어 들도록 이끄는 지적 지도 역할을 한다.
폭우가 내리는 날도, 폭설이 내리는 날도 남편은 늘 방송국으로 향했습니다. 청취자와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매주 책을 읽고 원고를 쓰고 방송을 하던 남편은 성실 그 자체로 기억됩니다. 저는 책소목의 애청자였습니다. 남편이 하는 방송이어서가 아니라 제 영혼의 필요를 위해서였습니다. 청취자에서 독자로 만날 생각을 하니 참 좋습니다. 제가 그랬듯 여러분에게도 지적 자극과 따뜻함이 되는 책이 될 줄 믿습니다.
_ 이은경, 한우리 독서 지도사, 저자의 아내
달은 그 자리에 계속 있었습니다. 태양빛이 맞닿았을 때 그 빛을 지구로 전달해 우리의 밤하늘을 환히 비춰주었습니다. 저에게 아빠의 존재가 항상 그 궤도에 존재하는 달 같듯이, 아빠의 책 또한 이 책을 잡은 손의 주인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울퉁불퉁 거친 세상에 지쳐있을때 고개를 들어 환한 달빛의 온기를 눈에 담듯이, 이 책의 문장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충격 쇼츠보다 재밌고 유익하고 쉬운 책 실존☆
_ 김하울, 과학 커뮤니케이터를 꿈꾸는 고등학생, 저자의 딸.
목차
목차
시작하면서
1부 : 성경과 기독교
p11 _ 대화로 푸는 성경
p20 _ 아브라함 내러티브 설교
p31 _ 그래서 나는, 행복하게 살기로 했다
p42 _ 롬팔이팔
p53 _ 사도 바울의 마지막 특별한 열흘
p61 _ 교회답지 않아 싸우는 우리
p70 _ 읽다 살다
p81 _ 경이라는 세계
p94 _ 틈입하시는 하나님
p108 _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p119 _ 세속시대의 기독교 신앙 영성
2부 : 청소년과 문학
p134 _ 네 곁에 있어줄게
p143 _ 다시 아빠해 주세요
p148 _ 침묵
p156 _ 숙적
p171 _ 내가 버린 여자
p184 _ 죄와 벌
p193 _ 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
p211 _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p219 _ 부활
p233 _ 순이삼촌
p247 _ 난주
p255 _ 추사
p269 _ 하쿠다 사진관
1부 : 성경과 기독교
p11 _ 대화로 푸는 성경
p20 _ 아브라함 내러티브 설교
p31 _ 그래서 나는, 행복하게 살기로 했다
p42 _ 롬팔이팔
p53 _ 사도 바울의 마지막 특별한 열흘
p61 _ 교회답지 않아 싸우는 우리
p70 _ 읽다 살다
p81 _ 경이라는 세계
p94 _ 틈입하시는 하나님
p108 _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p119 _ 세속시대의 기독교 신앙 영성
2부 : 청소년과 문학
p134 _ 네 곁에 있어줄게
p143 _ 다시 아빠해 주세요
p148 _ 침묵
p156 _ 숙적
p171 _ 내가 버린 여자
p184 _ 죄와 벌
p193 _ 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
p211 _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p219 _ 부활
p233 _ 순이삼촌
p247 _ 난주
p255 _ 추사
p269 _ 하쿠다 사진관
저자
저자
김양현
김양현 목사는 책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말씀과 삶 사이의 다리를 놓는 목회자이다. 제주도에서 목회하고 있는 그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사준 세계문학전집과 위인전기를 끼고 살며 책과의 깊은 인연을 맺었다. 학창 시절에는 쉬는 시간마다 고전을 읽으며 내면의 세계를 넓혀갔고, 신학을 공부하면서는 문학과 신앙이 만나는 접점을 끊임없이 탐색했다. 그에게 책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도구였다. 그는 독서를 통해 얻게 된 사유의 힘이 단지 지적 만족으로 끝나지 않고, 삶을 해석하는 눈과 타인을 품는 공감의 언어로 이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그 믿음은 자연스럽게 그의 목회와 설교, 나눔의 방식에 스며들었고, 결국 '책을 소개하는 목사', 즉 『책소목』이라는 방송 코너를 통해 구체화되었다. 매주 한 권의 책을 읽고 핵심 내용을 청취자들과 나누는 일은 그에게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하나의 사명이고 예배의 또 다른 형태였다.
『책으로 보는 세상』은 그간 방송에서 소개한 책들 가운데 삶과 신앙에 특별한 울림을 준 이야기들을 정리하여 엮은 결과물이다. 고전에서 현대소설까지, 성경 해석서에서 제주도 문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독자에게 하나님을 향한 더 깊은 시선과 사람을 향한 따뜻한 이해를 전하고자 했다. 이 책의 문장은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어, 마치 라디오를 들으며 저자와 함께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김양현 목사는 지금도 독서 모임을 통해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책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묵상하며, 일상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말한다. "책은 결국 사람을 만나기 위한 통로이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한 길입니다." 그의 글은 지적인 통찰에 머물지 않고, 독자의 내면에 조용한 파문을 일으켜 삶의 태도를 바꾸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신앙', '사유하는 믿음', '환대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기를 그는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ㆍ좋은친구교회 담임목사
ㆍ기독인문연구소 詩時堂(시시당)
『책으로 보는 세상』은 그간 방송에서 소개한 책들 가운데 삶과 신앙에 특별한 울림을 준 이야기들을 정리하여 엮은 결과물이다. 고전에서 현대소설까지, 성경 해석서에서 제주도 문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독자에게 하나님을 향한 더 깊은 시선과 사람을 향한 따뜻한 이해를 전하고자 했다. 이 책의 문장은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어, 마치 라디오를 들으며 저자와 함께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김양현 목사는 지금도 독서 모임을 통해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책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묵상하며, 일상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말한다. "책은 결국 사람을 만나기 위한 통로이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한 길입니다." 그의 글은 지적인 통찰에 머물지 않고, 독자의 내면에 조용한 파문을 일으켜 삶의 태도를 바꾸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신앙', '사유하는 믿음', '환대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기를 그는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ㆍ좋은친구교회 담임목사
ㆍ기독인문연구소 詩時堂(시시당)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