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보성: 녹음과 노을(지역의 사생활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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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곳의 지역 도시를 9명의 만화가가 9권의 만화책으로 만드는 만화출판 프로젝트
지역 탐방기〈지역의 사생활 99〉
당신은 지금 어디 살고 있나요?
혹시 당신이 보는 웹툰과 영화 또는 드라마에서 이야기의 배경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으면
그곳은 대한민국 서울이겠지요.
삐약삐약북스의 지역탐방 프로젝트 〈지역의 사생활99〉가 당신이 사는 지역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지역의 사생활99〉 _전라남도 보성편 _녹음과 노을
오래전 알았던 언니가 죽고
그의 딸이 다래를 찾아온다.
둘은 함께 보성을 여행하며
언니, 또 엄마와의 추억을 되짚는다.
지역 탐방기〈지역의 사생활 99〉
당신은 지금 어디 살고 있나요?
혹시 당신이 보는 웹툰과 영화 또는 드라마에서 이야기의 배경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으면
그곳은 대한민국 서울이겠지요.
삐약삐약북스의 지역탐방 프로젝트 〈지역의 사생활99〉가 당신이 사는 지역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지역의 사생활99〉 _전라남도 보성편 _녹음과 노을
오래전 알았던 언니가 죽고
그의 딸이 다래를 찾아온다.
둘은 함께 보성을 여행하며
언니, 또 엄마와의 추억을 되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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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녹음과 노을〉 오묘
"언니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몽땅 담은 풍경"
"열 아홉의 언니가 줄 수 있는, 가장 멋진 이름"
다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한 친척의 결혼식장에서, 아주 어릴 적 함께 여름방학을 보냈던,
보성에 살고 있던 언니, '녹음'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인사, "언제 밥 한번 먹자"를 끝으로
다시는 볼 수 없었죠. 그리고 반년 뒤, 녹음의 고등학교 3학년 딸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마음의 빚이 있는 두 사람은, 함께 보성에 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보성에서, 많이 변했거나, 사실은 그대로지만 내가 변했거나, 그때는 몰랐지만
이제는 이해하게 된 것들이 소복소복 쌓여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녹음과 노을]을 그린 오묘 작가는 [아는 사람 이야기], [스튜디오 짭쪼롬], [밥 먹고 갈래요?], [각자의 디데이]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을 쉬지 않고 선보이고 있는, 다작 웹툰작가입니다. 일상처럼 흘러가는 가벼운 이야기 속에,
큰 울림을 주는 장면을 심어놓죠. [녹음과 노을]도 마찬가집니다. 보성의 장소들과 먹거리는 덤입니다.
다래와 함께 보성으로 떠나보실까요?
"언니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몽땅 담은 풍경"
"열 아홉의 언니가 줄 수 있는, 가장 멋진 이름"
다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한 친척의 결혼식장에서, 아주 어릴 적 함께 여름방학을 보냈던,
보성에 살고 있던 언니, '녹음'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인사, "언제 밥 한번 먹자"를 끝으로
다시는 볼 수 없었죠. 그리고 반년 뒤, 녹음의 고등학교 3학년 딸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마음의 빚이 있는 두 사람은, 함께 보성에 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보성에서, 많이 변했거나, 사실은 그대로지만 내가 변했거나, 그때는 몰랐지만
이제는 이해하게 된 것들이 소복소복 쌓여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녹음과 노을]을 그린 오묘 작가는 [아는 사람 이야기], [스튜디오 짭쪼롬], [밥 먹고 갈래요?], [각자의 디데이]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을 쉬지 않고 선보이고 있는, 다작 웹툰작가입니다. 일상처럼 흘러가는 가벼운 이야기 속에,
큰 울림을 주는 장면을 심어놓죠. [녹음과 노을]도 마찬가집니다. 보성의 장소들과 먹거리는 덤입니다.
다래와 함께 보성으로 떠나보실까요?
목차
목차
목차 002
녹음과 노을 009
오묘x김해인 인터뷰 072
바퀴로 갈 수 있는 곳들 106
보성 이동경로 108
녹음과 노을 009
오묘x김해인 인터뷰 072
바퀴로 갈 수 있는 곳들 106
보성 이동경로 108
저자
저자
오묘
〈아는사람 이야기〉로 데뷔한 오묘작가는
말랑말랑한 그림과 일상과 비일상을 섞은 듯
'오묘'한 세계로 독자들을 매료한다.
이후 〈스튜디오 짭쪼롬〉, 〈밥 먹고 갈래요?〉
〈각자의 디데이〉까지 쉬지 않고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말랑말랑한 그림과 일상과 비일상을 섞은 듯
'오묘'한 세계로 독자들을 매료한다.
이후 〈스튜디오 짭쪼롬〉, 〈밥 먹고 갈래요?〉
〈각자의 디데이〉까지 쉬지 않고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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