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멘호프 연설문집
에스페란토의 창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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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멘호프 연설문집』은 우리의 스승인 자멘호프 박사가 직접 참석한 8번의 세계 대회 공식 연설문을 모은 책입니다. 1992년에 『Originala Verkaro』를 통해 연설문을 비롯하여 자멘호프 박사의 글을 다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에스페란토 주의라고 하는 내적 사상에 반하여 평화를 꿈꾸고 언어적인 평등한 세상을 희망하며 젊은 시절을 보냈지만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현역에서 벗어나 연금생활자의 삶을 누리면서 못다한 희망의 작업을 늦게나마 이어오고 있습니다.
자기 만족에 빠져서 좋은 책을 꾸준히 펴내고 있습니다. 새로 에스페란토의 세계에 들어온 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내용의 책을 에한 대역으로 만들었습니다. 율리안 모데스트의 책은 전작을 소개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양서를 골라 에한 대역으로 만들고 독서의 재미와 함께 교양도 쌓고 우리 에스페란토 언어 학습에 도움이 되고자 생각합니다.
자기 만족에 빠져서 좋은 책을 꾸준히 펴내고 있습니다. 새로 에스페란토의 세계에 들어온 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내용의 책을 에한 대역으로 만들었습니다. 율리안 모데스트의 책은 전작을 소개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양서를 골라 에한 대역으로 만들고 독서의 재미와 함께 교양도 쌓고 우리 에스페란토 언어 학습에 도움이 되고자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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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편집자의 말
『자멘호프 연설문집』은 우리의 스승인 자멘호프 박사가 직접 참석한 8번의 세계 대회 공식 연설문을 모은 책입니다. 1992년에 『Originala Verkaro』를 통해 연설문을 비롯하여 자멘호프 박사의 글을 다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에스페란토 주의라고 하는 내적 사상에 반하여 평화를 꿈꾸고 언어적인 평등한 세상을 희망하며 젊은 시절을 보냈지만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현역에서 벗어나 연금생활자의 삶을 누리면서 못다한 희망의 작업을 늦게나마 이어오고 있습니다.
자기 만족에 빠져서 좋은 책을 꾸준히 펴내고 있습니다.
새로 에스페란토의 세계에 들어온 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내용의 책을 에한 대역으로 만들었습니다.
율리안 모데스트의 책은 전작을 소개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양서를 골라 에한 대역으로 만들고 독서의 재미와 함께 교양도 쌓고 우리 에스페란토 언어 학습에 도움이 되고자 생각합니다.
이 책을 구매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종이책의 매력은 직접 사서 한 장씩 넘겨가면서 읽고 메모도 하고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해력이 증진되고 자기 지식으로 확실하게 선다는 제 믿음이 디지털 시대에도 변함없이 종이책을 고집하여 출판하는 동기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오태영(mateno, 진달래출판사 대표)
『자멘호프 연설문집』은 우리의 스승인 자멘호프 박사가 직접 참석한 8번의 세계 대회 공식 연설문을 모은 책입니다. 1992년에 『Originala Verkaro』를 통해 연설문을 비롯하여 자멘호프 박사의 글을 다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에스페란토 주의라고 하는 내적 사상에 반하여 평화를 꿈꾸고 언어적인 평등한 세상을 희망하며 젊은 시절을 보냈지만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현역에서 벗어나 연금생활자의 삶을 누리면서 못다한 희망의 작업을 늦게나마 이어오고 있습니다.
자기 만족에 빠져서 좋은 책을 꾸준히 펴내고 있습니다.
새로 에스페란토의 세계에 들어온 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내용의 책을 에한 대역으로 만들었습니다.
율리안 모데스트의 책은 전작을 소개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양서를 골라 에한 대역으로 만들고 독서의 재미와 함께 교양도 쌓고 우리 에스페란토 언어 학습에 도움이 되고자 생각합니다.
이 책을 구매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종이책의 매력은 직접 사서 한 장씩 넘겨가면서 읽고 메모도 하고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해력이 증진되고 자기 지식으로 확실하게 선다는 제 믿음이 디지털 시대에도 변함없이 종이책을 고집하여 출판하는 동기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오태영(mateno, 진달래출판사 대표)
목차
목차
번역자의 말 6
la unua kongreso 8
1차 세계 대회/ 22
la dua kongreso 35
2차 세계 대회/ 48
la tria kongreso 57
3차 세계 대회/ 75
en la guildhall 88
길드홀에서/ 95
la kvara kongreso 101
4차 세계 대회/ 115
la kvina kongreso 127
5차 세계 대회/ 132
la sesa kongreso 137
6차 세계 대회/ 152
la sepa kongreso 165
7차 세계 대회/ 173
la oka kongreso 180
8차 세계 대회/ 194
편집자의 말 206
la unua kongreso 8
1차 세계 대회/ 22
la dua kongreso 35
2차 세계 대회/ 48
la tria kongreso 57
3차 세계 대회/ 75
en la guildhall 88
길드홀에서/ 95
la kvara kongreso 101
4차 세계 대회/ 115
la kvina kongreso 127
5차 세계 대회/ 132
la sesa kongreso 137
6차 세계 대회/ 152
la sepa kongreso 165
7차 세계 대회/ 173
la oka kongreso 180
8차 세계 대회/ 194
편집자의 말 206
저자
저자
루도비코 라자로 자멘호프
루도비코 라자로 자멘호프(Ludoviko Lazaro Zamenhof, 1859년 12월 15일 ~ 1917년 4월 14일)는 인공어인 에스페란토를 창안한 유대계 폴란드인 안과의사이다. 본명은 이디시어로 '레이제르 레이비 자멘호프(?????? ??? ??????????)'이며, '루도비코 라자로'란 이름은 에스페란토 음절 구조에 맞게 본인이 고쳐 지은 것이다. 러시아 제국 그로드노현 벨로스토크군 벨로스토크(Белосток, 현 폴란드 비아위스토크·Białystok)에서 언어 강사였던 모르트카 페이벨로비치 자멘호프와 리바 숄레모브나 소페르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당시의 출생증명서. 그는 본래 유대계 리투아니아인(리트바크) 가계였으며 아버지의 영향으로 가정 내에서 사용하던 이디시어와 러시아어를 비롯하여 여러 언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
의학을 배우면서 20대 초반에는 시오니즘에 빠져들기도 했으나, 머지않아 그 속에 담겨진 선민사상에 반감을 가져 범인류적인 사상으로 생각을 바꾸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상에 영향을 받아 세계 공용어인 에스페란토를 만들게 되었다. 꽤 빠른 1887년에 에스페란토 책자를 출판했으며 그해 클라라 실베르니크(Klara Silbernik, 1863년 ~ 1924년)와 결혼했다. 아들인 아담(Adam, 1888년 ~ 1942년), 딸인 조피아(Zofia, 1889년 ~ 1942년)와 리디아(Lidia, 1904년 ~ 1942년)를 자녀로 두었다.
나치 독일은 자멘호프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에스페란토를 박해하고 자멘호프의 자녀 셋 모두를 트레블링카 절멸수용소로 잡아들였다. 그럼에도 아담의 아들이자 자멘호프에게 손자인 루이크리스토프 잘레스키자멘호프(Louis-Christophe Zaleski-Zamenhof, 1925년 ~ 2019년)가 무사히 폴란드를 탈출하여 살아남아서 세계 에스페란토 회장도 역임했다.
자멘호프가 태어난 12월 15일은 7월 26일(제1서 발표일)과 함께 전세계 에스페란토계에서 빠짐없이 기념하는 날이다.
의학을 배우면서 20대 초반에는 시오니즘에 빠져들기도 했으나, 머지않아 그 속에 담겨진 선민사상에 반감을 가져 범인류적인 사상으로 생각을 바꾸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상에 영향을 받아 세계 공용어인 에스페란토를 만들게 되었다. 꽤 빠른 1887년에 에스페란토 책자를 출판했으며 그해 클라라 실베르니크(Klara Silbernik, 1863년 ~ 1924년)와 결혼했다. 아들인 아담(Adam, 1888년 ~ 1942년), 딸인 조피아(Zofia, 1889년 ~ 1942년)와 리디아(Lidia, 1904년 ~ 1942년)를 자녀로 두었다.
나치 독일은 자멘호프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에스페란토를 박해하고 자멘호프의 자녀 셋 모두를 트레블링카 절멸수용소로 잡아들였다. 그럼에도 아담의 아들이자 자멘호프에게 손자인 루이크리스토프 잘레스키자멘호프(Louis-Christophe Zaleski-Zamenhof, 1925년 ~ 2019년)가 무사히 폴란드를 탈출하여 살아남아서 세계 에스페란토 회장도 역임했다.
자멘호프가 태어난 12월 15일은 7월 26일(제1서 발표일)과 함께 전세계 에스페란토계에서 빠짐없이 기념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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