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아직도 '나'를 찾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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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즈음해서 독자들이 신비주의 기독교의 내적 가르침, 비밀 교리라는 것이 정확히 무엇을 지칭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비밀 교리란 다름 아닌 모든 시대에 걸쳐 소수에게 전파된 오컬트 철학과 신비주의 가르침을 말하는 것이다. 필자가 예전에 ‘요기 철학과 동양의 오컬티즘’을 주제로 진행한 일련의 강의와 이번 강의 시리즈에서 다룬 ‘예수 그리스도의 속성, 임무 및 희생에 관한 특별 가르침’이 바로 이 비밀 교리의 골자다. 어떤 이름으로 어떤 이에 의해 전파되든, 진리는 언제나 진리다. 진리를 전하는 여러 스승이 걸친 껍데기를 벗겨내면 진리만 남는다.”
- 윌리엄 워커 앳킨슨의 『신비주의 기독교-오컬트 마스터, 예수의 비밀 생애와 가르침』 중에서
2022년 8월에 출간된 윌리엄 워커 앳킨슨의 『신비주의 기독교』 원고를 번역하면서 제10강, ‘비밀 교리’에 나온 위 인용문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던 기억이 난다. 기독교와 요기 철학이라…. 얼핏 보기엔 전혀 어울리지 않을 법한 조합이지만, 동양이든 서양이든, 힌두교든 기독교든, 다 같은 씨앗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고려했을 때, 말도 안 되는 얘기는 아닌 것 같았다. 『미스티컬 카발라(Mystical Qabalah)』의 저자, 디온 포춘도 유대교의 신비주의 전통인 카발라를 ‘서양의 요가’로 표현한 바 있는데, 이번 책을 번역하고 교정하고 편집하면서 아주 적절한 비유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비주의 기독교』가 오컬트 마스터, 예수 그리스도의 활약상과 당시로써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가르침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이번에 출간하는 후속작 『그대, 아직도 ‘나’를 찾고 있는가? - 인간의 영적 비밀을 푸는 일곱 개의 열쇠』는 저자가 인용문에서 언급한 ‘요기 철학과 동양의 오컬티즘’ 입문서라고 부를만한 작품이다. 예수가 수차례 행한 치유의 기적, ‘초능력’이라는 개념 없이는 설명할 수 없는 여러 행적, 그가 십자가에서 처형된 후 부활하여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현상의 배후에 흐르는 기본 원리를 제시하는 책이다.
예수는 어떻게 순수하지 않은 의도를 품고 자기를 저녁 식사에 초대한 바리새인의 속마음을 정확하게 읽어냈을까? ‘인간의 오라’를 설명하는 제4강과 ‘생각의 송수신’ 개념을 다루는 제6강을 읽어보면 그 의문의 실마리를 풀 수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사경을 헤매는 아이를 치유하기 위해 발길을 옮기던 예수는 왜 어떤 병자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자신의 옷깃을 만지자 놀라며 이렇게 반응했을까?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예수가 말한 이 ‘능력’의 실체는 무엇이고, 그 ‘능력이 나갔다’는 말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오컬트 치유’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는 제8강을 읽어보면 독자들도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왜 이 세상은, 왜 내 인생은 내가 원하는 것만으로 채워져 있지 않을까? 삶이 왜 이렇게 힘겹게만 느껴지는 것일까? 나는 신의 저주라도 받은 인간이란 말인가? ‘영적 인과관계의 법칙’이 작용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제13강을 읽어보면 내가 왜 지금의 상태에 이르게 되었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신비주의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이 책은 본래 매월 서면 강의의 형태로 제공되었던 14편의 강의를 모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원제목은 『요기 철학에 관한 14편의 강의(Fourteen Lessons in Yogi Philosophy)』다. 무려 120년 전에 진행된 강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아르주나의 곁에서 일대일 코칭으로 인생의 교훈을 전수하는 크리슈나처럼, 마치 저자가 내 옆에서 친절하게 특별 과외를 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요기 철학의 개념 이해를 돕고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힌두-요기 호흡의 과학(원제: The Hindu-Yogi Science of Breath)』과 『생각의 힘과 치유(원제: Self-Healing By Thought Force)』라는 두 편의 부록도 함께 수록하였다. 저자가 이 책과는 별도로 집필했던 짧은 책자들로, 본 책의 내용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저자에 따르면 이 책은 자극적인 센세이션, 신기하고 희한한 것, 최신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의 관심은 끌지 않고 요기들이 전하는 비밀 가르침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들, 전생에서 이미 오컬트에 관한 공부를 시작했거나 일정 수준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들, 현생에서 더 깊은 지식을 얻고자 하는 갈증을 느끼는 사람들만 끌어당기도록 쓰였다고 한다. 지금 이 책을 집어 들고 읽기 시작한 독자들도 무언가에 이끌려 여기까지 왔을 것이다. “학생이 준비되면 스승이 나타난다.”는 말이 있다. 역자도 때가 되어 얼마 전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독자들도 준비가 되었으므로 오늘 이 책을 펼친 것이다.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이 앞선다. 내년, 이 무렵에 요기 철학의 비밀 가르침, ‘고급편’으로 다시 찾아뵙게 되기를 기원하면서 역자 서문을 마친다.
- 윌리엄 워커 앳킨슨의 『신비주의 기독교-오컬트 마스터, 예수의 비밀 생애와 가르침』 중에서
2022년 8월에 출간된 윌리엄 워커 앳킨슨의 『신비주의 기독교』 원고를 번역하면서 제10강, ‘비밀 교리’에 나온 위 인용문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던 기억이 난다. 기독교와 요기 철학이라…. 얼핏 보기엔 전혀 어울리지 않을 법한 조합이지만, 동양이든 서양이든, 힌두교든 기독교든, 다 같은 씨앗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고려했을 때, 말도 안 되는 얘기는 아닌 것 같았다. 『미스티컬 카발라(Mystical Qabalah)』의 저자, 디온 포춘도 유대교의 신비주의 전통인 카발라를 ‘서양의 요가’로 표현한 바 있는데, 이번 책을 번역하고 교정하고 편집하면서 아주 적절한 비유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비주의 기독교』가 오컬트 마스터, 예수 그리스도의 활약상과 당시로써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가르침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이번에 출간하는 후속작 『그대, 아직도 ‘나’를 찾고 있는가? - 인간의 영적 비밀을 푸는 일곱 개의 열쇠』는 저자가 인용문에서 언급한 ‘요기 철학과 동양의 오컬티즘’ 입문서라고 부를만한 작품이다. 예수가 수차례 행한 치유의 기적, ‘초능력’이라는 개념 없이는 설명할 수 없는 여러 행적, 그가 십자가에서 처형된 후 부활하여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현상의 배후에 흐르는 기본 원리를 제시하는 책이다.
예수는 어떻게 순수하지 않은 의도를 품고 자기를 저녁 식사에 초대한 바리새인의 속마음을 정확하게 읽어냈을까? ‘인간의 오라’를 설명하는 제4강과 ‘생각의 송수신’ 개념을 다루는 제6강을 읽어보면 그 의문의 실마리를 풀 수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사경을 헤매는 아이를 치유하기 위해 발길을 옮기던 예수는 왜 어떤 병자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자신의 옷깃을 만지자 놀라며 이렇게 반응했을까?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예수가 말한 이 ‘능력’의 실체는 무엇이고, 그 ‘능력이 나갔다’는 말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오컬트 치유’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는 제8강을 읽어보면 독자들도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왜 이 세상은, 왜 내 인생은 내가 원하는 것만으로 채워져 있지 않을까? 삶이 왜 이렇게 힘겹게만 느껴지는 것일까? 나는 신의 저주라도 받은 인간이란 말인가? ‘영적 인과관계의 법칙’이 작용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제13강을 읽어보면 내가 왜 지금의 상태에 이르게 되었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신비주의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이 책은 본래 매월 서면 강의의 형태로 제공되었던 14편의 강의를 모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원제목은 『요기 철학에 관한 14편의 강의(Fourteen Lessons in Yogi Philosophy)』다. 무려 120년 전에 진행된 강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아르주나의 곁에서 일대일 코칭으로 인생의 교훈을 전수하는 크리슈나처럼, 마치 저자가 내 옆에서 친절하게 특별 과외를 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요기 철학의 개념 이해를 돕고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힌두-요기 호흡의 과학(원제: The Hindu-Yogi Science of Breath)』과 『생각의 힘과 치유(원제: Self-Healing By Thought Force)』라는 두 편의 부록도 함께 수록하였다. 저자가 이 책과는 별도로 집필했던 짧은 책자들로, 본 책의 내용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저자에 따르면 이 책은 자극적인 센세이션, 신기하고 희한한 것, 최신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의 관심은 끌지 않고 요기들이 전하는 비밀 가르침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들, 전생에서 이미 오컬트에 관한 공부를 시작했거나 일정 수준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들, 현생에서 더 깊은 지식을 얻고자 하는 갈증을 느끼는 사람들만 끌어당기도록 쓰였다고 한다. 지금 이 책을 집어 들고 읽기 시작한 독자들도 무언가에 이끌려 여기까지 왔을 것이다. “학생이 준비되면 스승이 나타난다.”는 말이 있다. 역자도 때가 되어 얼마 전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독자들도 준비가 되었으므로 오늘 이 책을 펼친 것이다.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이 앞선다. 내년, 이 무렵에 요기 철학의 비밀 가르침, ‘고급편’으로 다시 찾아뵙게 되기를 기원하면서 역자 서문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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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신비주의 기독교 - 오컬트 마스터, 예수의 비밀 생애와 가르침』의 저자, 윌리엄 워커 앳킨슨이 1904~1905년에 총 열네 차례에 걸쳐 요기 철학을 주제로 진행한 강의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이전 작품에서 서양 종교 전통의 핵심인 기독교의 신비주의적 측면을 다뤘던 저자가 이번에는 동양 오컬트의 가르침을 전하면서 우리에게 익숙한 물질 세상, 눈에 보이는 세상 너머에 있는 영역에서 작용하는 우주의 법칙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인간을 구성하는 일곱 가지 원리에 관한 저자의 설명을 듣다 보면 육신과 물질 세상을 전부라고 여겼던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닫게 되고, 인간이 지닌 놀라운 잠재력을 실감하면서 우리의 인생, 생명, 삶의 기회가 얼마나 소중한 선물인지 진정으로 이해하게 된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은 아스트랄계와 우리가 육신의 죽음 이후 맞게 되는 세상, 즉, 사후세계에 관한 내용이다. 현재 나를 둘러싼 세상이 아무리 암울하더라도, 삶의 의미를 도저히 찾지 못해 괴롭더라도 좌절할 필요가 없고, 지금 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제시해주는 중요한 대목이다. 또한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 나에게 닥치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의 이면에서 작용하고 있는 힘과 원리를 깨우침으로써 평온한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아직 모르는 것, 미지의 것은 공포와 불안감을 유발하지만, 나를 괴롭혔던 그 무언가의 실체를 알고 난 후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법이다. 모든 주민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무시무시한' 오즈의 마법사도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 사실이 알려진 후에는 그 힘을 잃는 것과도 같은 원리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개인적으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우주의 원리를 전보다 자세히 이해하고 나서 불필요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독자들도 이해한 후에는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인간을 구성하는 일곱 가지 원리에 관한 저자의 설명을 듣다 보면 육신과 물질 세상을 전부라고 여겼던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닫게 되고, 인간이 지닌 놀라운 잠재력을 실감하면서 우리의 인생, 생명, 삶의 기회가 얼마나 소중한 선물인지 진정으로 이해하게 된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은 아스트랄계와 우리가 육신의 죽음 이후 맞게 되는 세상, 즉, 사후세계에 관한 내용이다. 현재 나를 둘러싼 세상이 아무리 암울하더라도, 삶의 의미를 도저히 찾지 못해 괴롭더라도 좌절할 필요가 없고, 지금 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제시해주는 중요한 대목이다. 또한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 나에게 닥치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의 이면에서 작용하고 있는 힘과 원리를 깨우침으로써 평온한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아직 모르는 것, 미지의 것은 공포와 불안감을 유발하지만, 나를 괴롭혔던 그 무언가의 실체를 알고 난 후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법이다. 모든 주민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무시무시한' 오즈의 마법사도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 사실이 알려진 후에는 그 힘을 잃는 것과도 같은 원리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개인적으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우주의 원리를 전보다 자세히 이해하고 나서 불필요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독자들도 이해한 후에는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목차
목차
역자 서문
제1강. 세 가지 원리
인간의 구성
인간을 구성하는 일곱 가지 원리
첫 번째 원리, 육신
두 번째 원리, 아스트랄체
세 번째 원리, 프라나, 또는 활력
정신의 원리
제2강. 정신의 원리
네 번째 원리, 본능적 정신
다섯 번째 원리, 지능적 정신
제3강. 영의 원리
여섯 번째 원리, 영적 정신
일곱 번째 원리, 영
깨달음, 또는 영적 의식
제4강. 인간의 오라
오라의 색과 의미
제5강. 생각의 역학
제6강. 텔레파시와 투시력
투시력
기본 투시력
공간 투시력
과거 투시력
미래 투시력
투청력
사이코메트리
초자연적 힘을 계발하는 방법
제7강. 휴먼 마그네티즘
제8강. 오컬트 치유
마그네틱 치유
정신적 치유
영적 치유
실험적 치유
제9강. 초자연적 영향력
제10강. 아스트랄계
제11강. 삶과 죽음의 경계선 너머
제12강. 영적 진화
제13강. 영적 인과관계의 법칙
제14강. 깨달음에 이르는 요기의 길
부록 1. 힌두-요기 호흡의 과학
부록 2. 생각의 힘과 치유
제1강. 세 가지 원리
인간의 구성
인간을 구성하는 일곱 가지 원리
첫 번째 원리, 육신
두 번째 원리, 아스트랄체
세 번째 원리, 프라나, 또는 활력
정신의 원리
제2강. 정신의 원리
네 번째 원리, 본능적 정신
다섯 번째 원리, 지능적 정신
제3강. 영의 원리
여섯 번째 원리, 영적 정신
일곱 번째 원리, 영
깨달음, 또는 영적 의식
제4강. 인간의 오라
오라의 색과 의미
제5강. 생각의 역학
제6강. 텔레파시와 투시력
투시력
기본 투시력
공간 투시력
과거 투시력
미래 투시력
투청력
사이코메트리
초자연적 힘을 계발하는 방법
제7강. 휴먼 마그네티즘
제8강. 오컬트 치유
마그네틱 치유
정신적 치유
영적 치유
실험적 치유
제9강. 초자연적 영향력
제10강. 아스트랄계
제11강. 삶과 죽음의 경계선 너머
제12강. 영적 진화
제13강. 영적 인과관계의 법칙
제14강. 깨달음에 이르는 요기의 길
부록 1. 힌두-요기 호흡의 과학
부록 2. 생각의 힘과 치유
저자
저자
윌리암 워커 앳킨슨
이 책의 저자 윌리엄 워커 앳킨슨(William Walker Atkinson; 1862~ 1932)은 생애 마지막 30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본명과 여러 예명으로 약 100권의 책을 집필한 미국의 변호사, 비즈니스맨, 작가이자 오컬티스트다. 환생과 카르마, 사후세계, 힌두교의 호흡 기법, 요기 철학, 신비주의 기독교, 우파니샤드, 바가바드 기타, 장미십자회의 비밀 가르침 등의 전통적인 오컬트 분야는 물론이고, 무엇보다 인간에 내재한 정신의 힘, 그리고 그 힘을 계발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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