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해리구조 기반 심리치료
관계적 치유와 치료적 연결감
최근 국내에서도 아주 핫한 주제로 떠오른 트라우마와 해리에 대한 책으로. 치료자와 내담자와의 이자관계를 통한 치유와 이러한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한다. 또한, 프로이트 이전과 동시대 그리고 이후의 저명한 정신치료자들의 영향력 있는 연구들에 대한 인용을 포함하여 관련된 주제가 다양하게 담겨있다. 저자는 삶의 특정한 문제들이 외상과 해리의 매트릭스에서 어떻게 발달하는지를 이해하는 다양한 방법을 개발해왔으며, 그것들을 치유의 길을 열 수 있는 방법들로써 트라우마와 해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왜 심리치료에 적절한 언어라고 생각하는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치료자와 내담자의 치료적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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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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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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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서문
저자 서문
머리말
1 프로이트는 어떻게 트라우마를 묻었는가
2 해리로서의 트라우마
3 외상과 해리의 편재: 마음과 몸에 미치는 영향
4 상처 입은 한 쌍으로서의 임상적 한 쌍
5 해리, 억압, 그리고 무의식
6 해리로서의 혼란애착
7 자기-비난과 자기-공격의 난제
8 외상을 입은 개인의 심리적 조직의 구조적 모델
9 치료자가 실제가 될 때 닫힌 체계로부터 탈출함
10 결론: 심리적 치유를 향하여
미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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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엘리자베스 하웰은 외상 및 해리의 다양한 측면뿐만 아니라 성별과 외상/해리에 대해 광범위하게 저술하고 국내외에서 강의했다. 저서로는 『해리성 정체성 장애 이해 및 치료: 관계 접근법』(Taylor and Francis, 2011), 『해리성 마음』(Analytic Press, 2005) 등이 있으며, 『정신분석학의 해리성 마음』(Routledge, 2016), 『여성 및 정신건강』(Basic Books, 1981)을 공동편집하였다. 현재 뉴욕 개인연구실에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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