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니모 5: 에픽테토스(양장본 Hardcover)
까마귀가 울면 나쁜 일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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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보고 생각하는
작고 귀여운 철학 그림책 시리즈 ‘필로니모’
? 불행도 행운도 마음먹기 나름
에픽테토스와 까마귀 울음소리
★ 줄거리
어디선가 까마귀가 나타나 까악까악 울었어요. 그러자 사람들은 이로 인해 불행한 일이 찾아오진 않을까 두려움에 떨었죠. 그때 지혜로운 한 사람이 나섰어요. “나는 까마귀 울음소리에 신경 쓰지 않아요. 신의 뜻을 아는 게 뭐 그리 중요합니까? 까마귀 노랫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나 느껴 봅시다.” 까마귀 소리는 그저 까마귀 소리일 뿐! 고대 그리스 철학자 에픽테토스와 함께 우리 안에 자리한 ‘편견’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의 길을 찾으러 떠나 볼까요?
작고 귀여운 철학 그림책 시리즈 ‘필로니모’
? 불행도 행운도 마음먹기 나름
에픽테토스와 까마귀 울음소리
★ 줄거리
어디선가 까마귀가 나타나 까악까악 울었어요. 그러자 사람들은 이로 인해 불행한 일이 찾아오진 않을까 두려움에 떨었죠. 그때 지혜로운 한 사람이 나섰어요. “나는 까마귀 울음소리에 신경 쓰지 않아요. 신의 뜻을 아는 게 뭐 그리 중요합니까? 까마귀 노랫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나 느껴 봅시다.” 까마귀 소리는 그저 까마귀 소리일 뿐! 고대 그리스 철학자 에픽테토스와 함께 우리 안에 자리한 ‘편견’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의 길을 찾으러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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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필로니모 시리즈'는 작은 철학자들을 위한 그림책 컬렉션이에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그림책이자,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철학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지금부터 여덟 편의 동물 우화를 통해 고대와 현대, 동서양을 아우르는 여덟 명의 대표 철학자들을 만나며, 그들이 발견하고 깨우친 삶의 지혜에 대해 이야기해 보아요.
《필로니모 5 에픽테토스 : 까마귀가 울면 나쁜 일이 생길까?》에서는 1세기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까마귀 이야기를 다뤘어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까마귀 울음소리를 들으면 나쁜 일이 벌어지진 않을까 불안해하고 걱정했어요. 에픽테토스는 이 모습을 보며 까마귀 소리는 그저 까마귀 소리일 뿐이라고 따끔하게 이야기해요. 과연 에픽테토스가 말하고자 했던 진정한 행복의 길은 무엇이었을까요?
까마귀 울음소리가 우리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요?
시험을 앞두고 머리를 감으면 시험을 못 본다거나, 스포츠 경기를 직접 관람하면 응원하는 팀이 항상 진다거나, 새똥을 맞으면 하루 종일 재수가 없다거나 등등 우리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혹은 피해야 할 것들을 가리켜 '징크스'라고 불러요. 2천 년 전 고대 그리스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징크스가 있었다고 해요. 바로 까마귀 울음소리를 들으면 불행한 일이 찾아온다는 것이었죠.
까마귀는 온몸의 새까만 깃털과 음울한 울음소리 때문에 예로부터 불행을 가져오는 새라 여겨져 왔어요. 사람들은 까마귀 소리를 듣고 혹여 나쁜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걱정하고 불안해했지요. 그러나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였던 에픽테토스는 까마귀 소리가 자신에게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다고 말했어요. 괜스레 까마귀 소리에 불길하다는 뜻을 덧씌워 불안해하지 말자고요.
이렇듯 수많은 징크스는 사실 마음속에 자리한 불안이 만들어 낸 것일지도 몰라요. 까마귀 소리를 두고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처럼, 우리도 모르게 세상일에 대해 지나치게 색안경을 끼고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든 것은 아니었을까요? 《필로니모 5 에픽테토스 : 까마귀가 울면 나쁜 일이 생길까?》를 읽으며 나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분별력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아요.
작은 철학자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가 찾아왔어요!
필로니모는 '철학(영어로 필로소피)'을 뜻하는 '필로'와 프랑스 접미사 '동물들의' 의미를 가진 '니모'를 합성한 말로, 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아직은 철학이 낯선 어른들까지 모두가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철학 그림책 시리즈예요. 동서양은 물론 각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사상을 오리, 까마귀, 개 등의 동물 우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보였던 철학 사상을 여덟 편의 이야기로 자연스레 익히며, 다양한 철학자들과 함께 그들이 발견한 삶의 지혜를 알아보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시간을 마련해 보세요.
필로니모 시리즈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가벼운 책이에요. 또한 여덟 명의 개성 강한 그림 작가들의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이 이야기의 세계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줘요. 이처럼 철학을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즐거움도 이 책의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야기 말미에는 번역을 맡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박재연 교수님의 글도 함께해요. 오랫동안 미술사와 문화인류학을 공부하며 얻게 된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깊은 관점으로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와 그림 속에 담긴 철학자들의 핵심 사상을 풀어냈어요.
2022 Grand Est 수상작 '필로니모 컬렉션'
필로니모 컬렉션은 여러 가지 인쇄 기술의 특성을 이용하여 시각적 표현 효과를 꾀하는 그래픽디자인 및 작가의 개성이 살아 있는 독창적인 일러스트레이션 등의 제작, 출판, 전시를 전문으로는 하는 프랑스 출판사 3œil에서 처음 출간되었어요. 알리스 브리에르-아케가 글을 쓰고, 로익 곰, 크실, 가즈코 매트 등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들의 판화 그림이 함께해요. 특히 그림에 활용된 판화의 작업의 경우 새로운 그래픽 세계로의 여행을 목표로 하여 다채롭고 생생한 방식으로 철학을 전달하며, 누구라도 쉽게 철학의 근본적인 주제와 질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요.
3œil은 아동 도서전이나 서점, 일러스트레이션 축제 등에서 필로니모 컬렉션 전시회와 워크숍을 열어 독자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어요. 최근에는 필로니모 컬렉션이 2022년 프랑스 그랑테스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에 헌정하는 제3회 Grand Est를 수상했어요.
《필로니모 5 에픽테토스 : 까마귀가 울면 나쁜 일이 생길까?》에서는 1세기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까마귀 이야기를 다뤘어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까마귀 울음소리를 들으면 나쁜 일이 벌어지진 않을까 불안해하고 걱정했어요. 에픽테토스는 이 모습을 보며 까마귀 소리는 그저 까마귀 소리일 뿐이라고 따끔하게 이야기해요. 과연 에픽테토스가 말하고자 했던 진정한 행복의 길은 무엇이었을까요?
까마귀 울음소리가 우리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요?
시험을 앞두고 머리를 감으면 시험을 못 본다거나, 스포츠 경기를 직접 관람하면 응원하는 팀이 항상 진다거나, 새똥을 맞으면 하루 종일 재수가 없다거나 등등 우리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혹은 피해야 할 것들을 가리켜 '징크스'라고 불러요. 2천 년 전 고대 그리스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징크스가 있었다고 해요. 바로 까마귀 울음소리를 들으면 불행한 일이 찾아온다는 것이었죠.
까마귀는 온몸의 새까만 깃털과 음울한 울음소리 때문에 예로부터 불행을 가져오는 새라 여겨져 왔어요. 사람들은 까마귀 소리를 듣고 혹여 나쁜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걱정하고 불안해했지요. 그러나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였던 에픽테토스는 까마귀 소리가 자신에게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다고 말했어요. 괜스레 까마귀 소리에 불길하다는 뜻을 덧씌워 불안해하지 말자고요.
이렇듯 수많은 징크스는 사실 마음속에 자리한 불안이 만들어 낸 것일지도 몰라요. 까마귀 소리를 두고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처럼, 우리도 모르게 세상일에 대해 지나치게 색안경을 끼고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든 것은 아니었을까요? 《필로니모 5 에픽테토스 : 까마귀가 울면 나쁜 일이 생길까?》를 읽으며 나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분별력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아요.
작은 철학자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가 찾아왔어요!
필로니모는 '철학(영어로 필로소피)'을 뜻하는 '필로'와 프랑스 접미사 '동물들의' 의미를 가진 '니모'를 합성한 말로, 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아직은 철학이 낯선 어른들까지 모두가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철학 그림책 시리즈예요. 동서양은 물론 각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사상을 오리, 까마귀, 개 등의 동물 우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보였던 철학 사상을 여덟 편의 이야기로 자연스레 익히며, 다양한 철학자들과 함께 그들이 발견한 삶의 지혜를 알아보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시간을 마련해 보세요.
필로니모 시리즈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가벼운 책이에요. 또한 여덟 명의 개성 강한 그림 작가들의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이 이야기의 세계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줘요. 이처럼 철학을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즐거움도 이 책의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야기 말미에는 번역을 맡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박재연 교수님의 글도 함께해요. 오랫동안 미술사와 문화인류학을 공부하며 얻게 된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깊은 관점으로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와 그림 속에 담긴 철학자들의 핵심 사상을 풀어냈어요.
2022 Grand Est 수상작 '필로니모 컬렉션'
필로니모 컬렉션은 여러 가지 인쇄 기술의 특성을 이용하여 시각적 표현 효과를 꾀하는 그래픽디자인 및 작가의 개성이 살아 있는 독창적인 일러스트레이션 등의 제작, 출판, 전시를 전문으로는 하는 프랑스 출판사 3œil에서 처음 출간되었어요. 알리스 브리에르-아케가 글을 쓰고, 로익 곰, 크실, 가즈코 매트 등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들의 판화 그림이 함께해요. 특히 그림에 활용된 판화의 작업의 경우 새로운 그래픽 세계로의 여행을 목표로 하여 다채롭고 생생한 방식으로 철학을 전달하며, 누구라도 쉽게 철학의 근본적인 주제와 질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요.
3œil은 아동 도서전이나 서점, 일러스트레이션 축제 등에서 필로니모 컬렉션 전시회와 워크숍을 열어 독자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어요. 최근에는 필로니모 컬렉션이 2022년 프랑스 그랑테스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에 헌정하는 제3회 Grand Est를 수상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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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프랑스에서 문학과 미술사를 가르치는 교사로 일하다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2009년에 쓴 첫 그림책 《허수아비》가 몽트뢰유아동도서전 최고의 도서상에 선정되었고, 그 뒤로도 50여 권의 그림책을 전 세계 20여 개 나라에 출간하여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을 비롯한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니나》, 《엄마에게 주고 싶어요》, 《우리 집 팔아요!》, 《구름의 나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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