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니모 6: 디오게네스(양장본 Hardcover)
왕으로 사는 것, 개로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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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보고 생각하는
작고 귀여운 철학 그림책 시리즈 ‘필로니모’
? “내게 필요한 것은 따스한 햇살뿐!”
디오게네스의 개를 닮은 삶
★ 줄거리
평생 떠돌이 개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면 어떨까요? 어디든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가고, 먹고 싶으면 먹고 마시고 싶으면 마시고, 지평선을 따라 펼쳐진 자유로운 삶. 그러던 어느 날 왕이 찾아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들어주겠다 말한다면 과연 왕에게 어떤 소원을 말하게 될까요? 자유로운 삶을 바라고 실천했던 철학자 디오게네스와 함께 삶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질문들을 던져 보아요!
작고 귀여운 철학 그림책 시리즈 ‘필로니모’
? “내게 필요한 것은 따스한 햇살뿐!”
디오게네스의 개를 닮은 삶
★ 줄거리
평생 떠돌이 개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면 어떨까요? 어디든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가고, 먹고 싶으면 먹고 마시고 싶으면 마시고, 지평선을 따라 펼쳐진 자유로운 삶. 그러던 어느 날 왕이 찾아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들어주겠다 말한다면 과연 왕에게 어떤 소원을 말하게 될까요? 자유로운 삶을 바라고 실천했던 철학자 디오게네스와 함께 삶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질문들을 던져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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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필로니모 시리즈'는 작은 철학자들을 위한 그림책 컬렉션이에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그림책이자,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철학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지금부터 여덟 편의 동물 우화를 통해 고대와 현대, 동서양을 아우르는 여덟 명의 대표 철학자들을 만나며, 그들이 발견하고 깨우친 삶의 지혜에 대해 이야기해 보아요.
《필로니모 6 디오게네스 : 왕으로 사는 것, 개로 사는 것》에서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디오게네스와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일화를 다뤘어요. 어느 날 왕이 디오게네스를 찾아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다 들어주겠노라 말했다고 해요. 과연 자유로운 영혼의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왕에게 어떤 소원을 말했을까요?
왕으로 사는 것과 개로 사는 것, 무엇이 더 나은 삶일까요?
냉소적이며 쌀쌀맞은 태도를 가리켜 '시니컬하다'고 해요. 종종 세련되고 도시적이다는 표현의 '시크하다'와 혼동해 사용하기도 하죠. 그런데 이 '시니컬'이 어느 한 철학자들의 학파에서 나온 용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바로 자연과 일치된, 떠돌이 개처럼 자연스러운 삶을 추구했던 견유학파(시니시즘)에서 비롯되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만날 볼 이야기의 주인공은 이 견유학파의 대표 철학자인 디오게네스예요.
디오게네스는 평생 옷 한 벌과 항아리 같은 집만 가지고 거리에서 생활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그를 찾아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었어요. 그러자 디오게네스는 아무것도 필요 없으니 햇빛을 가리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아주 유명해요. 디오게네스는 왜 이렇게 소박한 소원을 말했을까요?
우리는 많이 가질수록 편리하고 아늑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가끔 더 많이 갖기 위해 더 많이 일하고, 아등바등 부와 명예를 좇아가고 있는 건 아니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필로니모 6 : 왕으로 사는 것, 개로 사는 것》을 읽으며 '더 많이 가질수록 우리의 삶은 더 행복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 보는 건 어떨까요?
작은 철학자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가 찾아왔어요!
필로니모는 '철학(영어로 필로소피)'을 뜻하는 '필로'와 프랑스 접미사 '동물들의' 의미를 가진 '니모'를 합성한 말로, 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아직은 철학이 낯선 어른들까지 모두가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철학 그림책 시리즈예요. 동서양은 물론 각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사상을 오리, 까마귀, 개 등의 동물 우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보였던 철학 사상을 여덟 편의 이야기로 자연스레 익히며, 다양한 철학자들과 함께 그들이 발견한 삶의 지혜를 알아보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시간을 마련해 보세요.
필로니모 시리즈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가벼운 책이에요. 또한 여덟 명의 개성 강한 그림 작가들의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이 이야기의 세계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줘요. 이처럼 철학을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즐거움도 이 책의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야기 말미에는 번역을 맡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박재연 교수님의 글도 함께해요. 오랫동안 미술사와 문화인류학을 공부하며 얻게 된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깊은 관점으로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와 그림 속에 담긴 철학자들의 핵심 사상을 풀어냈어요.
2022 Grand Est 수상작 '필로니모 컬렉션'
필로니모 컬렉션은 여러 가지 인쇄 기술의 특성을 이용하여 시각적 표현 효과를 꾀하는 그래픽디자인 및 작가의 개성이 살아 있는 독창적인 일러스트레이션 등의 제작, 출판, 전시를 전문으로는 하는 프랑스 출판사 3œil에서 처음 출간되었어요. 알리스 브리에르-아케가 글을 쓰고, 로익 곰, 크실, 가즈코 매트 등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들의 판화 그림이 함께해요. 특히 그림에 활용된 판화의 작업의 경우 새로운 그래픽 세계로의 여행을 목표로 하여 다채롭고 생생한 방식으로 철학을 전달하며, 누구라도 쉽게 철학의 근본적인 주제와 질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요.
3œil은 아동 도서전이나 서점, 일러스트레이션 축제 등에서 필로니모 컬렉션 전시회와 워크숍을 열어 독자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어요. 최근에는 필로니모 컬렉션이 2022년 프랑스 그랑테스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에 헌정하는 제3회 Grand Est를 수상했어요.
《필로니모 6 디오게네스 : 왕으로 사는 것, 개로 사는 것》에서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디오게네스와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일화를 다뤘어요. 어느 날 왕이 디오게네스를 찾아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다 들어주겠노라 말했다고 해요. 과연 자유로운 영혼의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왕에게 어떤 소원을 말했을까요?
왕으로 사는 것과 개로 사는 것, 무엇이 더 나은 삶일까요?
냉소적이며 쌀쌀맞은 태도를 가리켜 '시니컬하다'고 해요. 종종 세련되고 도시적이다는 표현의 '시크하다'와 혼동해 사용하기도 하죠. 그런데 이 '시니컬'이 어느 한 철학자들의 학파에서 나온 용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바로 자연과 일치된, 떠돌이 개처럼 자연스러운 삶을 추구했던 견유학파(시니시즘)에서 비롯되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만날 볼 이야기의 주인공은 이 견유학파의 대표 철학자인 디오게네스예요.
디오게네스는 평생 옷 한 벌과 항아리 같은 집만 가지고 거리에서 생활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그를 찾아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었어요. 그러자 디오게네스는 아무것도 필요 없으니 햇빛을 가리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아주 유명해요. 디오게네스는 왜 이렇게 소박한 소원을 말했을까요?
우리는 많이 가질수록 편리하고 아늑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가끔 더 많이 갖기 위해 더 많이 일하고, 아등바등 부와 명예를 좇아가고 있는 건 아니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필로니모 6 : 왕으로 사는 것, 개로 사는 것》을 읽으며 '더 많이 가질수록 우리의 삶은 더 행복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 보는 건 어떨까요?
작은 철학자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가 찾아왔어요!
필로니모는 '철학(영어로 필로소피)'을 뜻하는 '필로'와 프랑스 접미사 '동물들의' 의미를 가진 '니모'를 합성한 말로, 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아직은 철학이 낯선 어른들까지 모두가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철학 그림책 시리즈예요. 동서양은 물론 각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사상을 오리, 까마귀, 개 등의 동물 우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보였던 철학 사상을 여덟 편의 이야기로 자연스레 익히며, 다양한 철학자들과 함께 그들이 발견한 삶의 지혜를 알아보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시간을 마련해 보세요.
필로니모 시리즈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가벼운 책이에요. 또한 여덟 명의 개성 강한 그림 작가들의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이 이야기의 세계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줘요. 이처럼 철학을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즐거움도 이 책의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야기 말미에는 번역을 맡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박재연 교수님의 글도 함께해요. 오랫동안 미술사와 문화인류학을 공부하며 얻게 된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깊은 관점으로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와 그림 속에 담긴 철학자들의 핵심 사상을 풀어냈어요.
2022 Grand Est 수상작 '필로니모 컬렉션'
필로니모 컬렉션은 여러 가지 인쇄 기술의 특성을 이용하여 시각적 표현 효과를 꾀하는 그래픽디자인 및 작가의 개성이 살아 있는 독창적인 일러스트레이션 등의 제작, 출판, 전시를 전문으로는 하는 프랑스 출판사 3œil에서 처음 출간되었어요. 알리스 브리에르-아케가 글을 쓰고, 로익 곰, 크실, 가즈코 매트 등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들의 판화 그림이 함께해요. 특히 그림에 활용된 판화의 작업의 경우 새로운 그래픽 세계로의 여행을 목표로 하여 다채롭고 생생한 방식으로 철학을 전달하며, 누구라도 쉽게 철학의 근본적인 주제와 질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요.
3œil은 아동 도서전이나 서점, 일러스트레이션 축제 등에서 필로니모 컬렉션 전시회와 워크숍을 열어 독자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어요. 최근에는 필로니모 컬렉션이 2022년 프랑스 그랑테스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에 헌정하는 제3회 Grand Est를 수상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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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프랑스에서 문학과 미술사를 가르치는 교사로 일하다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2009년에 쓴 첫 그림책 《허수아비》가 몽트뢰유아동도서전 최고의 도서상에 선정되었고, 그 뒤로도 50여 권의 그림책을 전 세계 20여 개 나라에 출간하여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을 비롯한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니나》, 《엄마에게 주고 싶어요》, 《우리 집 팔아요!》, 《구름의 나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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