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원의 마음풍경: 카오스, 연기적 실상을 읽다(에세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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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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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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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머리말
제1부
우주역학 방정식은 연기緣起=공空
ㆍ눈앞의 세상은 실재가 아닙니다ㆍ팽이축에 피어난 사월ㆍ진공묘유의 실체인 [나]ㆍ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죠ㆍ언어의 구조체인 나ㆍ중도의 지혜ㆍ일기일원론과 일기이원론이란?ㆍ언어의 모순 너머에ㆍ청정한 양심ㆍ의인화된 기계적인 삶ㆍ선禪에는 선이 없습니다ㆍ기도하는 마음ㆍ자성체가 공성체인 상태가 통찰입니다ㆍ봄을 봄ㆍ만물만법의 실체가 나입니다ㆍ여기 나, 너는 문제아입니다ㆍ만물만법 일체인 깨달음ㆍ거대한 정신병동이 된 지구촌
제2부
길 위의 수행자修行者
ㆍ설산雪山 수도修道의 행로ㆍ괴기미묘怪奇微妙한 곡성哭聲 속을 걷다ㆍ3600고지에서 본래 자리를 생각하다ㆍ매리설산梅里雪山의 귀기鬼氣 속 신신身神ㆍ길 없는 길에서 대도무위大道無爲ㆍ하산下山 길에 윤회를 관觀하다ㆍ청두의 밤 열기속 반야의 지혜ㆍ지금 여기의 업장業障ㆍ라마나 마하르쉬의 침묵ㆍ쓰촨에서의 새벽 명상ㆍ수석水石에서 맥脈을 느끼다ㆍ마음이 하느님이다ㆍ수修의 심연深淵ㆍ백일홍은 본래진면목으로 핀다ㆍ우리 몸은 우주의 매트릭스ㆍ범우주적 정체성ㆍ깨어 있는 관찰자ㆍ에너지 파동의 함수에서 자유의지란 무엇일까ㆍ길위의 수행자ㆍ나는 우주의 어느 지점을 가고 있는가
제3부
양자역학量子力學으로 읽는 공성空性
ㆍ현존재의 존재에 대한 직관ㆍ우주심宇宙心은 공성空性이다ㆍ우주적 존재의 선적禪的 표현ㆍ떨림과 울림ㆍ직관直觀의 세계ㆍ비움 명상ㆍ관찰자와 대상의 관계ㆍ없이 계신 분의 과학적 실체ㆍ안과 밖ㆍ신神의 개념ㆍ복잡계의 구조ㆍ몸은 우주체다ㆍ『도덕경道德經』에서 현대물리학을 읽다ㆍ자연의 질문 방식ㆍ뇌는 실체를 보지 못한다ㆍ관찰자의 조건 너머의 공관空觀ㆍ우주 속 좌표 찾기ㆍ하느님과의 신통神通ㆍ양자역학적 색즉공色卽空ㆍ우주적 사유가 없다면 너무나 초라한 존재ㆍ꼬리를 무는 질문에 질문들ㆍ입자는 아름다운 동화로 파동한다ㆍ우리는 현실이라는 소설의 공동 작가다ㆍ한 가족인 우주ㆍ통체通體이고
전체全體인 나ㆍ원자의 진여실상眞如實相ㆍ일원상 우주의 화엄
제4부
실상반야(實相般若의 언어 … 203
ㆍ이름은 환幻ㆍ이율배반의 언어ㆍ언어의 허실을 보는 게 도道다ㆍ목적어가 있는 나는 내가 아니다ㆍ화두話頭에 매달리면 환상에 끄달린다ㆍ언어의 굴레에서 벗어나기ㆍ언어의 파동ㆍ알아차림의 순식瞬息ㆍ시는 언어 이전의 직관이다ㆍ자연 언어ㆍ언어는 환幻이다ㆍ묵언은 자연의 언어다ㆍ분별 언어의 오류ㆍ명사는 언어의 감옥이다ㆍ언어의 이중성ㆍ언어는 쪼개고 쪼갠다ㆍ앵두나무 잎새에 쉬는 바람ㆍ화두話頭란 무엇인가ㆍ한 생각ㆍ지성사는 언어 오해의 역사다ㆍ고착화된 세속어ㆍ현상 언어ㆍ기호는 속박이다ㆍ긍정태를 찾는 사유ㆍ실상반야의 활구活句
제5부
선문禪門의 경계境界)
ㆍ마음의 시간ㆍ묘관찰지妙觀察智의 지혜ㆍ일인칭 과학ㆍ'나'도 모르는 '나'ㆍ우주심宇宙心이 매트릭스다ㆍ매미 소리에 묘각妙覺하다ㆍ새벽 관세음보살행ㆍ한 숨간으로 살다ㆍ자연의 소리를 듣다ㆍ묘관음妙觀音을 관觀하다ㆍ불일불이不一不二ㆍ만물을 스승으로 모시고ㆍ있는 그대로가 선禪이다ㆍ삼매三昧의 관법觀法ㆍ산중 무위진인無爲眞人ㆍ직관적 통찰 체험ㆍ고苦와 명明ㆍ묵언의 소리ㆍ어느 신학자와의 산행山行ㆍ경계 없는 일체법一切法ㆍ도道는 닦거나 찾는게 아니다ㆍ죽음은 삶을 안다
머리말
제1부
우주역학 방정식은 연기緣起=공空
ㆍ눈앞의 세상은 실재가 아닙니다ㆍ팽이축에 피어난 사월ㆍ진공묘유의 실체인 [나]ㆍ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죠ㆍ언어의 구조체인 나ㆍ중도의 지혜ㆍ일기일원론과 일기이원론이란?ㆍ언어의 모순 너머에ㆍ청정한 양심ㆍ의인화된 기계적인 삶ㆍ선禪에는 선이 없습니다ㆍ기도하는 마음ㆍ자성체가 공성체인 상태가 통찰입니다ㆍ봄을 봄ㆍ만물만법의 실체가 나입니다ㆍ여기 나, 너는 문제아입니다ㆍ만물만법 일체인 깨달음ㆍ거대한 정신병동이 된 지구촌
제2부
길 위의 수행자修行者
ㆍ설산雪山 수도修道의 행로ㆍ괴기미묘怪奇微妙한 곡성哭聲 속을 걷다ㆍ3600고지에서 본래 자리를 생각하다ㆍ매리설산梅里雪山의 귀기鬼氣 속 신신身神ㆍ길 없는 길에서 대도무위大道無爲ㆍ하산下山 길에 윤회를 관觀하다ㆍ청두의 밤 열기속 반야의 지혜ㆍ지금 여기의 업장業障ㆍ라마나 마하르쉬의 침묵ㆍ쓰촨에서의 새벽 명상ㆍ수석水石에서 맥脈을 느끼다ㆍ마음이 하느님이다ㆍ수修의 심연深淵ㆍ백일홍은 본래진면목으로 핀다ㆍ우리 몸은 우주의 매트릭스ㆍ범우주적 정체성ㆍ깨어 있는 관찰자ㆍ에너지 파동의 함수에서 자유의지란 무엇일까ㆍ길위의 수행자ㆍ나는 우주의 어느 지점을 가고 있는가
제3부
양자역학量子力學으로 읽는 공성空性
ㆍ현존재의 존재에 대한 직관ㆍ우주심宇宙心은 공성空性이다ㆍ우주적 존재의 선적禪的 표현ㆍ떨림과 울림ㆍ직관直觀의 세계ㆍ비움 명상ㆍ관찰자와 대상의 관계ㆍ없이 계신 분의 과학적 실체ㆍ안과 밖ㆍ신神의 개념ㆍ복잡계의 구조ㆍ몸은 우주체다ㆍ『도덕경道德經』에서 현대물리학을 읽다ㆍ자연의 질문 방식ㆍ뇌는 실체를 보지 못한다ㆍ관찰자의 조건 너머의 공관空觀ㆍ우주 속 좌표 찾기ㆍ하느님과의 신통神通ㆍ양자역학적 색즉공色卽空ㆍ우주적 사유가 없다면 너무나 초라한 존재ㆍ꼬리를 무는 질문에 질문들ㆍ입자는 아름다운 동화로 파동한다ㆍ우리는 현실이라는 소설의 공동 작가다ㆍ한 가족인 우주ㆍ통체通體이고
전체全體인 나ㆍ원자의 진여실상眞如實相ㆍ일원상 우주의 화엄
제4부
실상반야(實相般若의 언어 … 203
ㆍ이름은 환幻ㆍ이율배반의 언어ㆍ언어의 허실을 보는 게 도道다ㆍ목적어가 있는 나는 내가 아니다ㆍ화두話頭에 매달리면 환상에 끄달린다ㆍ언어의 굴레에서 벗어나기ㆍ언어의 파동ㆍ알아차림의 순식瞬息ㆍ시는 언어 이전의 직관이다ㆍ자연 언어ㆍ언어는 환幻이다ㆍ묵언은 자연의 언어다ㆍ분별 언어의 오류ㆍ명사는 언어의 감옥이다ㆍ언어의 이중성ㆍ언어는 쪼개고 쪼갠다ㆍ앵두나무 잎새에 쉬는 바람ㆍ화두話頭란 무엇인가ㆍ한 생각ㆍ지성사는 언어 오해의 역사다ㆍ고착화된 세속어ㆍ현상 언어ㆍ기호는 속박이다ㆍ긍정태를 찾는 사유ㆍ실상반야의 활구活句
제5부
선문禪門의 경계境界)
ㆍ마음의 시간ㆍ묘관찰지妙觀察智의 지혜ㆍ일인칭 과학ㆍ'나'도 모르는 '나'ㆍ우주심宇宙心이 매트릭스다ㆍ매미 소리에 묘각妙覺하다ㆍ새벽 관세음보살행ㆍ한 숨간으로 살다ㆍ자연의 소리를 듣다ㆍ묘관음妙觀音을 관觀하다ㆍ불일불이不一不二ㆍ만물을 스승으로 모시고ㆍ있는 그대로가 선禪이다ㆍ삼매三昧의 관법觀法ㆍ산중 무위진인無爲眞人ㆍ직관적 통찰 체험ㆍ고苦와 명明ㆍ묵언의 소리ㆍ어느 신학자와의 산행山行ㆍ경계 없는 일체법一切法ㆍ도道는 닦거나 찾는게 아니다ㆍ죽음은 삶을 안다
저자
저자
이형근 강화도 마니산 하늘재에 거주
2016년 『문학과의식』으로 입문
시집 『한낮, 詩가 무릎에 앉았다』 불교신문사
『빈 소쿠리』 불교문예
『물결의 외마디』 불교문예
수상 불교문예작품상(2024년)
2016년 『문학과의식』으로 입문
시집 『한낮, 詩가 무릎에 앉았다』 불교신문사
『빈 소쿠리』 불교문예
『물결의 외마디』 불교문예
수상 불교문예작품상(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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