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분노를 다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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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티베트 현대사와 인권 문제를 가장 생생하게 다루는 기록으로 평가받는 『용의 분노를 다스리다』가 한국어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티베트 중앙행정부(CTA) 국제관계정보부 전 정보비서이자 티베트 뉴스국 편집장으로 활동한 체왕 걜뽀 아랴 박사가 발표한 주요 칼럼과 글을 모은 것으로, 티베트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중국 정부의 인권 탄압과 문화 파괴, 역사 왜곡, 여론 조작의 현실을 구체적 사실을 통해 보여준다.
중국 정부는 지난 수십 년 동안 티베트의 사회 발전과 빈곤 퇴치, 인권 개선을 강조하며 자신들의 통치를 정당화해 왔다. 그러나 책은 중국이 주장하는 '성과' 뒤에 감춰진 현실을 여러 사례와 문헌을 통해 드러낸다. 중국은 언론 접근을 철저히 제한하고, 국제사회의 조사와 감시를 차단한 채, 국가가 허가한 극히 제한된 지역만 공개하는 방식으로 선전 홍보 투어를 진행해 왔다.
특히 달라이 라마에 대한 공식적 비난과 중상 모략, 티베트 불교와 종교 자유에 대한 탄압, 티베트어 교육의 축소, 환생 라마 인증 과정 개입, 한족 대규모 이주 정책을 통한 인구 비율 변화, 문화·언어·종교 정체성의 체계적 해체 등은 이 책에서 가장 중심적으로 다루는 주제다.
중국 정부는 티베트 점령을 정당화하기 위한 근거로 1951년의 17개조 협약을 내세워 왔다. 하지만 책은 이 문서가 실제로는 강압 하에 체결되었고 이후 중국이 일방적으로 위반한 협약임을 조목조목 밝혀낸다.
또한 17개조 협약이 당시 티베트가 독립 국가였음을 증명하는 자료이며, 중국이 주장하는 "원래 중국의 일부"라는 서술이 명백한 역사 조작임을 다양한 문헌과 지도 기록을 통해 설명한다.
저자는 책에서 달라이 라마가 제시한 중도 정책(Middle Way Policy)의 의미를 강조한다. 이는 독립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헌법이 보장한 진정한 자치권을 요구하는 것, 그리고 평화적 대화를 통한 해결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그러나 중국은 2002년부터 2010년까지의 아홉 차례 대화를 모두 무위로 돌리고, 감시와 탄압 정책을 지속해 왔다.
책은 또한 오늘날 티베트 사회가 맞는 현실을 현장 감각으로 기록한다.
2009년 이후 154명 이상이 중국의 탄압에 항의하여 분신을 선택한 사건,
교육 현장에서 티베트어 교육이 체계적으로 말살되고 있는 상황,
그리고 달라이 라마 사진을 집에 두지 못하게 하는 감시 체제 등은
중국의 통치가 인도주의와 민주주의 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출간 의의
『용의 분노를 다스리다』는 단순한 비판서가 아니다.
이 책은 지워진 목소리를 회복하는 기록이자,
국제사회의 무관심과 오해를 바로잡는 역사적 증언이며,
중국의 선전 체계에 맞선 사실 기반의 반론집이다.
티베트 문제는 단순히 한 지역의 갈등이 아니라
인권, 신앙의 자유, 언어권, 문화 생존권, 국제 질서, 민주주의의 미래가 걸린 문제임을 이 책은 분명하게 보여준다.
한국티베트공동체의 인삿말
저는 한국이라는 아름다운 나라와 친절한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목숨 걸고 지키는 모습, 그리고 짧은 시간에 선진국이 되고자 하는 노력은 저에게 큰 희망을 주었습니다.
중국공산당이 티베트를 침략한 지 66년이 지났지만, 전 세계 티베트인들은 조국을 되찾기 위해 민족말살, 언어말살, 문화말살, 종교말살에 맞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비폭력 운동을 통해 티베트를 비롯한 아시아의 자유와 인권을 위하여 달라이 라마 존자님의 말씀처럼 '목소리 없는 이들을 위한 목소리'가 되고자 합니다.
바로 이런 마음으로 2024년 11월 24일, 우리는 한국티베트공동체를 비영리단체로 등록했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모든 티베트인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돕고 동고동락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고, 한국과 티베트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며 티베트의 정체성을 보존하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습니다.
한국은 티베트인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 나라입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외침에 맞서 자유와 독립을 쟁취한 역사, 그리고 짧은 기간에 민주화와 경제발전을 동시에 이룩한 놀라운 성취는 조국을 잃고 흩어져 살아가는 티베트인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언젠가는 평화로운 방법으로 티베트의 자유를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됩니다.
우리 공동체는 매년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과 14대 달라이 라마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념하여 〈국제 평화의 날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를 통해 티베트 문제가 단순히 한 지역의 분쟁이 아닌 인류 보편의 평화와 인권 문제임을 한국 사회에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 있는 각 티베트센터들과 함께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티베트의 전통 음식, 의상, 춤, 음악을 통해 한국인들에게 티베트 문화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동시에 티베트인들이 한국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 다람살라에서는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티베트 망명정부와 한국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있습니다.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니라 문화와 마음을 잇는 다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노력들이 모여 양국 간의 이해를 더욱 깊어지게 만들 것이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중국의 티베트 침공으로 시작된 66년간의 고통스러운 현실을 한국 사회에 알리는 일입니다. 현재 진행형인 민족말살, 언어말살, 문화말살, 종교말살 정책의 참상을 드러내는 것은 단순한 정치적 선전이 아닙니다. 인권과 종교의 자유, 문화적 다양성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노력입니다.
한국은 분단국가로서 평화 통일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갖고 있기에, 티베트의 평화적 해결 노력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달라이 라마 성하가 제시한 '중도정책'은 완전한 독립이 아닌 진정한 자치를 통해 중국과 평화롭게 공존하려는 현실적이고 지혜로운 해결책입니다. 이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도 소중한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국티베트공동체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히 티베트인들만을 위한 이익이 아닙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의 핵심 이슈인 평화, 인권, 환경 문제가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 하에, 전쟁과 폭력 없는 평화로운 세상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 『용의 분노를 다스리다』가 한국 독자들에게 티베트의 진실한 목소리를 전하고, 중국의 왜곡된 선전에 맞서는 사실적 근거를 제공하는 귀중한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 나아가 이를 통해 더 많은 한국인들이 티베트 문제에 관심을 갖고, 궁극적으로는 아시아 전체의 평화와 인권 증진에 함께 참여하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정직, 신뢰, 우정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길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늘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티베트공동체 대표 덴젠 상보(Tenzin Sangpo)
중국 정부는 지난 수십 년 동안 티베트의 사회 발전과 빈곤 퇴치, 인권 개선을 강조하며 자신들의 통치를 정당화해 왔다. 그러나 책은 중국이 주장하는 '성과' 뒤에 감춰진 현실을 여러 사례와 문헌을 통해 드러낸다. 중국은 언론 접근을 철저히 제한하고, 국제사회의 조사와 감시를 차단한 채, 국가가 허가한 극히 제한된 지역만 공개하는 방식으로 선전 홍보 투어를 진행해 왔다.
특히 달라이 라마에 대한 공식적 비난과 중상 모략, 티베트 불교와 종교 자유에 대한 탄압, 티베트어 교육의 축소, 환생 라마 인증 과정 개입, 한족 대규모 이주 정책을 통한 인구 비율 변화, 문화·언어·종교 정체성의 체계적 해체 등은 이 책에서 가장 중심적으로 다루는 주제다.
중국 정부는 티베트 점령을 정당화하기 위한 근거로 1951년의 17개조 협약을 내세워 왔다. 하지만 책은 이 문서가 실제로는 강압 하에 체결되었고 이후 중국이 일방적으로 위반한 협약임을 조목조목 밝혀낸다.
또한 17개조 협약이 당시 티베트가 독립 국가였음을 증명하는 자료이며, 중국이 주장하는 "원래 중국의 일부"라는 서술이 명백한 역사 조작임을 다양한 문헌과 지도 기록을 통해 설명한다.
저자는 책에서 달라이 라마가 제시한 중도 정책(Middle Way Policy)의 의미를 강조한다. 이는 독립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헌법이 보장한 진정한 자치권을 요구하는 것, 그리고 평화적 대화를 통한 해결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그러나 중국은 2002년부터 2010년까지의 아홉 차례 대화를 모두 무위로 돌리고, 감시와 탄압 정책을 지속해 왔다.
책은 또한 오늘날 티베트 사회가 맞는 현실을 현장 감각으로 기록한다.
2009년 이후 154명 이상이 중국의 탄압에 항의하여 분신을 선택한 사건,
교육 현장에서 티베트어 교육이 체계적으로 말살되고 있는 상황,
그리고 달라이 라마 사진을 집에 두지 못하게 하는 감시 체제 등은
중국의 통치가 인도주의와 민주주의 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출간 의의
『용의 분노를 다스리다』는 단순한 비판서가 아니다.
이 책은 지워진 목소리를 회복하는 기록이자,
국제사회의 무관심과 오해를 바로잡는 역사적 증언이며,
중국의 선전 체계에 맞선 사실 기반의 반론집이다.
티베트 문제는 단순히 한 지역의 갈등이 아니라
인권, 신앙의 자유, 언어권, 문화 생존권, 국제 질서, 민주주의의 미래가 걸린 문제임을 이 책은 분명하게 보여준다.
한국티베트공동체의 인삿말
저는 한국이라는 아름다운 나라와 친절한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목숨 걸고 지키는 모습, 그리고 짧은 시간에 선진국이 되고자 하는 노력은 저에게 큰 희망을 주었습니다.
중국공산당이 티베트를 침략한 지 66년이 지났지만, 전 세계 티베트인들은 조국을 되찾기 위해 민족말살, 언어말살, 문화말살, 종교말살에 맞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비폭력 운동을 통해 티베트를 비롯한 아시아의 자유와 인권을 위하여 달라이 라마 존자님의 말씀처럼 '목소리 없는 이들을 위한 목소리'가 되고자 합니다.
바로 이런 마음으로 2024년 11월 24일, 우리는 한국티베트공동체를 비영리단체로 등록했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모든 티베트인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돕고 동고동락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고, 한국과 티베트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며 티베트의 정체성을 보존하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습니다.
한국은 티베트인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 나라입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외침에 맞서 자유와 독립을 쟁취한 역사, 그리고 짧은 기간에 민주화와 경제발전을 동시에 이룩한 놀라운 성취는 조국을 잃고 흩어져 살아가는 티베트인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언젠가는 평화로운 방법으로 티베트의 자유를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됩니다.
우리 공동체는 매년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과 14대 달라이 라마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념하여 〈국제 평화의 날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를 통해 티베트 문제가 단순히 한 지역의 분쟁이 아닌 인류 보편의 평화와 인권 문제임을 한국 사회에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 있는 각 티베트센터들과 함께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티베트의 전통 음식, 의상, 춤, 음악을 통해 한국인들에게 티베트 문화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동시에 티베트인들이 한국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 다람살라에서는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티베트 망명정부와 한국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있습니다.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니라 문화와 마음을 잇는 다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노력들이 모여 양국 간의 이해를 더욱 깊어지게 만들 것이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중국의 티베트 침공으로 시작된 66년간의 고통스러운 현실을 한국 사회에 알리는 일입니다. 현재 진행형인 민족말살, 언어말살, 문화말살, 종교말살 정책의 참상을 드러내는 것은 단순한 정치적 선전이 아닙니다. 인권과 종교의 자유, 문화적 다양성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노력입니다.
한국은 분단국가로서 평화 통일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갖고 있기에, 티베트의 평화적 해결 노력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달라이 라마 성하가 제시한 '중도정책'은 완전한 독립이 아닌 진정한 자치를 통해 중국과 평화롭게 공존하려는 현실적이고 지혜로운 해결책입니다. 이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도 소중한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국티베트공동체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히 티베트인들만을 위한 이익이 아닙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의 핵심 이슈인 평화, 인권, 환경 문제가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 하에, 전쟁과 폭력 없는 평화로운 세상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 『용의 분노를 다스리다』가 한국 독자들에게 티베트의 진실한 목소리를 전하고, 중국의 왜곡된 선전에 맞서는 사실적 근거를 제공하는 귀중한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 나아가 이를 통해 더 많은 한국인들이 티베트 문제에 관심을 갖고, 궁극적으로는 아시아 전체의 평화와 인권 증진에 함께 참여하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정직, 신뢰, 우정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길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늘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티베트공동체 대표 덴젠 상보(Tenzin Sangpo)
목차
목차
저자의 인사말
롭상 ?게 박사의 인사말
중앙 티베트 행정부의 인사말
한국티베트공동체 대표의 인사말
옮긴이의 말
티베트, 티베트 난민의 현재와 미래
중국은 달라이 라마의 환생 문제에 개입할 역사적, 종교적, 정치적 권리가 없다
중국은 몽골 원나라의 일부일 뿐, 그 왕조의 권위자나 계승자가 아니다
17개조 협약: 중국이 약속한 것, 실제로 이행한 것, 그리고 미래는?
티베트는 결코 중국의 내정 문제가 아니다
가장 안전한 중국 도시 라싸 뒤에 숨겨진 실제 티베트, 반박
티베트는 1949년 이전 역사 어디에서도 중국의 일부가 아니다
중국 공산당 지도부는 달라이 라마에 대한 맹비난을 중단해야 한다
중국 지도부가 티베트 대표와 회담을 회피하는 이유
중국의 방위 백서: 설탕으로 코팅된 칼날
중국의 인권 백서: 노골적인 거짓
주 인도 중국대사의 성명은 사실이 아니다
중국의 인도 언론 매수와 선전 술책
농노 해방의 날, 국제사회를 오도하는 중국의 연극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세계 패권을 향한 중국의 트로이 목마
중국 환구시보의 부정확하고 거짓된 기사
푼촉 스?단의 위험하고 잘못된 발언들
UN인권이사회에서 체면치레를 위한 중국의 티베트 세미나
시진핑의 티베트 포럼 연설은 중국 공산당의 정책 실패를 드러낸다
로싸르, 티베트 설날에 대한 간략한 소개
티베트 기도 깃발 룽따에 대한 소고
티베트의 대기원 법회 초튈 뒤첸
부록 1
부록 2
부록 3
부록 4
부록 5
롭상 ?게 박사의 인사말
중앙 티베트 행정부의 인사말
한국티베트공동체 대표의 인사말
옮긴이의 말
티베트, 티베트 난민의 현재와 미래
중국은 달라이 라마의 환생 문제에 개입할 역사적, 종교적, 정치적 권리가 없다
중국은 몽골 원나라의 일부일 뿐, 그 왕조의 권위자나 계승자가 아니다
17개조 협약: 중국이 약속한 것, 실제로 이행한 것, 그리고 미래는?
티베트는 결코 중국의 내정 문제가 아니다
가장 안전한 중국 도시 라싸 뒤에 숨겨진 실제 티베트, 반박
티베트는 1949년 이전 역사 어디에서도 중국의 일부가 아니다
중국 공산당 지도부는 달라이 라마에 대한 맹비난을 중단해야 한다
중국 지도부가 티베트 대표와 회담을 회피하는 이유
중국의 방위 백서: 설탕으로 코팅된 칼날
중국의 인권 백서: 노골적인 거짓
주 인도 중국대사의 성명은 사실이 아니다
중국의 인도 언론 매수와 선전 술책
농노 해방의 날, 국제사회를 오도하는 중국의 연극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세계 패권을 향한 중국의 트로이 목마
중국 환구시보의 부정확하고 거짓된 기사
푼촉 스?단의 위험하고 잘못된 발언들
UN인권이사회에서 체면치레를 위한 중국의 티베트 세미나
시진핑의 티베트 포럼 연설은 중국 공산당의 정책 실패를 드러낸다
로싸르, 티베트 설날에 대한 간략한 소개
티베트 기도 깃발 룽따에 대한 소고
티베트의 대기원 법회 초튈 뒤첸
부록 1
부록 2
부록 3
부록 4
부록 5
저자
저자
체왕 걜뽀 아랴
체왕 걜뽀 아랴(T.G. Arya)는 티베트 망명정부인 중앙티베트행정부(CTA)에서 20년 이상 핵심 보직을 맡아온 티베트 문제 전문가다. 도쿄와 뉴델리 달라이 라마 사무소 국장, 국제정보부장, 티베트 정책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일본 티베트 사무소 및 동아시아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펀잡대학 학사, 안나말라이대학 경제학 석사, 델리대학 일본학 석사 및 불교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도쿄 지요다 비즈니스 칼리지에서 국제무역 및 경제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영어-일본어-티베트어 회화 핸드북』, 『카구야히메』, 『고대 티베트 문명; 티베트의 신화, 종교, 역사 연구』가 있으며, 티베트 이슈에 관한 다수의 기사와 칼럼을 국제 매체에 기고해왔다. 중국의 티베트 왜곡 선전에 맞서 사실에 기반한 반박 논리를 개발하고 티베트의 진실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펀잡대학 학사, 안나말라이대학 경제학 석사, 델리대학 일본학 석사 및 불교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도쿄 지요다 비즈니스 칼리지에서 국제무역 및 경제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영어-일본어-티베트어 회화 핸드북』, 『카구야히메』, 『고대 티베트 문명; 티베트의 신화, 종교, 역사 연구』가 있으며, 티베트 이슈에 관한 다수의 기사와 칼럼을 국제 매체에 기고해왔다. 중국의 티베트 왜곡 선전에 맞서 사실에 기반한 반박 논리를 개발하고 티베트의 진실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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