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의 월요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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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CEO의 소통과 공감을 통한 혁신경영 이야기
월요일마다 직원들에게 편지를 쓴 공기업 CEO의 혁신경영 이야기
딩동, 편지 왔어요.
누구나 우체부 아저씨를 기다려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CEO의 월요편지는 이런 기대감을 자극하는 편지로 소통과 공감으로 이끌어내고 혁신경영에 성공한 실제 경영 이야기다.
34년의 오랜 공직 경험과 다양한 글로벌 연수를 경험한 저자는 소통 방식으로 편지를 택했다. 매주 1통의 편지를 전 직원에게 보내고 답장을 받았다. 주고받는 소통 과정을 통해 경영상의 여러 현안을 이야기하고 협조를 구했다.
이심전심일까, 소통과 공감은 혁신의 자양분이 되어 경영성과로 연결되었다. 부산환경공단은 최근 부산시 공공기관장 평가 3년 연속 1위, 정부 경영평가 전국 유일 5년 연속 1위,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대통령상 수상 등의 우수한 성과를 낸 것이다.
CEO의 월요편지에는 도전·혁신하고 소통·공유하고자 했던 저자의 경영철학이 담겨 있으며, 3부와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CEO의 월요편지」는 편지 76통을 소개한다. 저자는 경영자와 직원 간의 편지 소통을 통해 현안에 대한 상호간의 입장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받는다. 편지에는 업무 이외에 살아온 경험담이나 저자가 읽은 책에서 경영트렌드와 좋은 시, 좋은 글도 추천하고 개인의 일상적인 진솔한 이야기도 담겼다.
제2부는 혁신경영 이야기를 담았다. 소통과 공감은 혁신의 자양분이 되었다. 이런 소통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조직문화가 형성되고 혁신을 대하는 업무자세가 유연해졌다. 경영자의 마음을 읽은 직원들은 혁신을 한 방향으로 끌고 가며 전력투구한다. 조직의 응집력도 생겼다. 35건의 혁신경영 이야기는 그렇게 이루어진 성과물이다.
제3부는 언론에 비친 저자의 경영성과를 간추려 담았고, 에필로그는 ‘선택’을 주제로 한 저자 삶의 여정 가운데 몇 장면을 스케치했다.
이 책은 경영활동을 통해 실제 있었던 내용을 솔직 담백하게 옮긴 혁신경영사례집이자 교양경영학서이다. CEO의 월요편지는 소통과 공감을 연구하는 분, 직장 생활 초년생,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분에겐 좋은 참고서가 될 만하다. 아울러 독자는 CEO의 편지를 읽으며 공기업 경영의 생생한 단면을 엿보는 쏠쏠한 재미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월요일마다 직원들에게 편지를 쓴 공기업 CEO의 혁신경영 이야기
딩동, 편지 왔어요.
누구나 우체부 아저씨를 기다려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CEO의 월요편지는 이런 기대감을 자극하는 편지로 소통과 공감으로 이끌어내고 혁신경영에 성공한 실제 경영 이야기다.
34년의 오랜 공직 경험과 다양한 글로벌 연수를 경험한 저자는 소통 방식으로 편지를 택했다. 매주 1통의 편지를 전 직원에게 보내고 답장을 받았다. 주고받는 소통 과정을 통해 경영상의 여러 현안을 이야기하고 협조를 구했다.
이심전심일까, 소통과 공감은 혁신의 자양분이 되어 경영성과로 연결되었다. 부산환경공단은 최근 부산시 공공기관장 평가 3년 연속 1위, 정부 경영평가 전국 유일 5년 연속 1위,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대통령상 수상 등의 우수한 성과를 낸 것이다.
CEO의 월요편지에는 도전·혁신하고 소통·공유하고자 했던 저자의 경영철학이 담겨 있으며, 3부와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CEO의 월요편지」는 편지 76통을 소개한다. 저자는 경영자와 직원 간의 편지 소통을 통해 현안에 대한 상호간의 입장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받는다. 편지에는 업무 이외에 살아온 경험담이나 저자가 읽은 책에서 경영트렌드와 좋은 시, 좋은 글도 추천하고 개인의 일상적인 진솔한 이야기도 담겼다.
제2부는 혁신경영 이야기를 담았다. 소통과 공감은 혁신의 자양분이 되었다. 이런 소통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조직문화가 형성되고 혁신을 대하는 업무자세가 유연해졌다. 경영자의 마음을 읽은 직원들은 혁신을 한 방향으로 끌고 가며 전력투구한다. 조직의 응집력도 생겼다. 35건의 혁신경영 이야기는 그렇게 이루어진 성과물이다.
제3부는 언론에 비친 저자의 경영성과를 간추려 담았고, 에필로그는 ‘선택’을 주제로 한 저자 삶의 여정 가운데 몇 장면을 스케치했다.
이 책은 경영활동을 통해 실제 있었던 내용을 솔직 담백하게 옮긴 혁신경영사례집이자 교양경영학서이다. CEO의 월요편지는 소통과 공감을 연구하는 분, 직장 생활 초년생,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분에겐 좋은 참고서가 될 만하다. 아울러 독자는 CEO의 편지를 읽으며 공기업 경영의 생생한 단면을 엿보는 쏠쏠한 재미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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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진정성과 성과를 담보한 혁신경영 이야기
진솔한 편지를 통한 소통과 공감의 혁신경영 이야기
이 책은 부제가 말해주듯 '소통과 공감의 혁신경영 이야기'를 담았다. 진정성과 성과를 담보한 이야기이기에 높은 가치를 지닌다.
저자는 공기업 CEO 시절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4년 연속 최고등급', 'CEO평가 최고등급' 등이 단골 타이틀이었다. 그 비결에도 당연히 언론의 관심이 쏠렸다. 한 언론 인터뷰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굳이 비결이랄 것도 없이, 취임 이후 핵심 경영방침으로 내세운 '혁신'에 대해 전 직원이 공감하고 동참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혁신이 일상이고, 행복이다'를 슬로건으로 '일일신 우일신 日日新 又日新'를 강조했습니다."
혁신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은 경영인이라면 누구나 잘 안다. 관건은 어떻게 혁신을 이루느냐이다. 저자는 혁신의 주인 직원들과의 소통과 공감이 없다면 혁신은 불가능하다고 봤다. 직원과의 소통수단의 하나로 저자는 '월요편지'를 구상한 것이다.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성원의 맨 파워(Man Power)를 이끌어 내기 위해 CEO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바로 소통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직원이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가 필요한데 사실 쉽지 않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CEO가 구성원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허심탄회하게 경영자의 생각과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이때 '편지'가 떠올랐습니다. 매주 월요일 'CEO의 월요편지'라는 이름으로 한 통의 편지를 써서 직원들에게 보내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죠."
이렇게 시작된 월요편지는 3년 내내 보내졌다. 답장도 오갔다. CEO의 진정성은 그 자체로 의미가 없다.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내어야 진정성을 인정받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경영도 성과를 내어야 의미가 있다. 이런 점에서 저자는 성공한 CEO다. 진정성으로 소통과 공감에 성공했고, 이를 통해 혁신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 연결고리가 바로 월요편지다.
이 책 'CEO의 월요편지'는 전정성과 성과를 담보한 혁신경영 이야기로서 여느 경영사례 서적과는 차별화된 평가를 받을 충분한 가치를 지녔다.
진솔한 편지를 통한 소통과 공감의 혁신경영 이야기
이 책은 부제가 말해주듯 '소통과 공감의 혁신경영 이야기'를 담았다. 진정성과 성과를 담보한 이야기이기에 높은 가치를 지닌다.
저자는 공기업 CEO 시절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4년 연속 최고등급', 'CEO평가 최고등급' 등이 단골 타이틀이었다. 그 비결에도 당연히 언론의 관심이 쏠렸다. 한 언론 인터뷰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굳이 비결이랄 것도 없이, 취임 이후 핵심 경영방침으로 내세운 '혁신'에 대해 전 직원이 공감하고 동참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혁신이 일상이고, 행복이다'를 슬로건으로 '일일신 우일신 日日新 又日新'를 강조했습니다."
혁신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은 경영인이라면 누구나 잘 안다. 관건은 어떻게 혁신을 이루느냐이다. 저자는 혁신의 주인 직원들과의 소통과 공감이 없다면 혁신은 불가능하다고 봤다. 직원과의 소통수단의 하나로 저자는 '월요편지'를 구상한 것이다.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성원의 맨 파워(Man Power)를 이끌어 내기 위해 CEO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바로 소통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직원이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가 필요한데 사실 쉽지 않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CEO가 구성원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허심탄회하게 경영자의 생각과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이때 '편지'가 떠올랐습니다. 매주 월요일 'CEO의 월요편지'라는 이름으로 한 통의 편지를 써서 직원들에게 보내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죠."
이렇게 시작된 월요편지는 3년 내내 보내졌다. 답장도 오갔다. CEO의 진정성은 그 자체로 의미가 없다.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내어야 진정성을 인정받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경영도 성과를 내어야 의미가 있다. 이런 점에서 저자는 성공한 CEO다. 진정성으로 소통과 공감에 성공했고, 이를 통해 혁신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 연결고리가 바로 월요편지다.
이 책 'CEO의 월요편지'는 전정성과 성과를 담보한 혁신경영 이야기로서 여느 경영사례 서적과는 차별화된 평가를 받을 충분한 가치를 지녔다.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추천사 - 허남식 전 부산시장
제1부 CEO의 월요편지
제1장 소통과 공감
설렘
타이거 우즈
5월의 시
위캔(We CAN) 미팅
고객만족도 조사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발굴
성실(誠實)
소통과 공감
『90년생이 온다』
의전관행 탈피
'가' 등급
권학시(勸學詩)
신입직원 당부
군대 면회
변화와 생존
성장 근육
직장 몰입
개인 생산성
초상권
스트레스
취임 1주년
시간
줄탁동시
귀천
사업단 체제
연말 인사
제2장 혁신 & 창의
새해 인사
플랜 A, B
코로나19 발생
『약혼자』
역지사지
역경지수(AQ)
『술탄과 황제』
동료 추모
뉴턴(New Turn) 기술혁신 100
율기 6조
경영평가
답장과 소통
청렴도
간부평가
천운·지운·인운
승진과 전보
후반전
CEO의 고민
자기 자랑하기
ESG
시민 특강
악화와 양화
경영성적표
가을 시인
에코백
수구초심
토크 토크
카우보이 히어로(COWBOY HERO)
저성과자는 없다
MZ 세대
팬데믹 이후
제3장 성과 & 공공성
호시우보
사람과 기술
불평등, 격차
새해 가족 소망
셀러브러티(Celebrity)
사용설명서
플라스틱 제로화
롤러코스터
가장 받고 싶은 상
일 잘되는 환경
새로고침 기능
마당발
영화 「미나리」
에일리의 명언
직원 경험
업(業)
아이스 아메리카노
5년 연속 1위
일을 바라보는 관점
제2부 혁신경영 이야기
제1장 혁신전략 & 시스템
중장기 경영전략 기본계획
#TMS #ESG
경영평가와 책임경영
「사업단 조직」 으로조직 혁신
조직의 힘, BSC 성과관리제도
몰입과제 선정
제2장 혁신문화 & 창의
성과와 역량중심의 인사혁신
직무이수제 도입
환경전문가 양성 '사내자격제도' 시행
긍정 아이콘(YES) 뉴노멀 워킹그룹 운영
불피요한 일 버리기, 워크 다이어트 (Work Diet)
혁신과 협업 마일리지 제도
토크 콘서트 위캔(We CAN) 미팅과 정례조례 폐지
울트라짱 「바보 공작단」 탄생
제3장 | 혁신성과 & 공공성 추구
하수처리 운영 일원화 및 관로의 통합관리
찾아가는 처리장 공정지킴이
슬레이트 제거, 석면 없는 지붕 만들기
도로 위 재비산먼지 저감사업
학교 분류식 하수관로 연결사업 추진
하수처리용 약품관리제도 혁신
제4장 | 기술혁신 & 협업
뉴턴(New Turn)기술혁신 프로젝트
「그린뉴딜」 지역협력 사업
지역 환경기업의 ODA 사업 지원
온실가스 감축과 신재생 에너지 만들기
에너지 진단 전문기관 지정
제5장 | 신뢰 & 안전
BECO 휘슬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
환경 전공 대학생을 환경 전문가로
규제를 허문다, 혁신 샌드박스 운영
인권 존중의 일터 만들기
제6장 | 시민소통 & 공감
에코백 런(RUN) 범시민 환경캠페인 운동
업사이클링 아트페스타
우리동네 작은 음악회와 친환경 체육대회
나 홀로 어르신 '추억의 선물상자' 나눔
신나는 에코투어버스 운행
제3부 언론에 비친 부산환경공단 & CEO 배광효
부산환경공단, 경영평가 5년 연속 1위... 전국 유일1
부산환경공단, 창단 20년만에 대통령 표창 받아
부산환경공단 배광효 이사장, 혁신·소통리더십 통했다
월요일마다 직원에 편지 쓰는 환경CEO... "글로벌 환경 공기업 박차"
에필로그_ 삶의 여정은 '선택'이다
추천사 - 허남식 전 부산시장
제1부 CEO의 월요편지
제1장 소통과 공감
설렘
타이거 우즈
5월의 시
위캔(We CAN) 미팅
고객만족도 조사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발굴
성실(誠實)
소통과 공감
『90년생이 온다』
의전관행 탈피
'가' 등급
권학시(勸學詩)
신입직원 당부
군대 면회
변화와 생존
성장 근육
직장 몰입
개인 생산성
초상권
스트레스
취임 1주년
시간
줄탁동시
귀천
사업단 체제
연말 인사
제2장 혁신 & 창의
새해 인사
플랜 A, B
코로나19 발생
『약혼자』
역지사지
역경지수(AQ)
『술탄과 황제』
동료 추모
뉴턴(New Turn) 기술혁신 100
율기 6조
경영평가
답장과 소통
청렴도
간부평가
천운·지운·인운
승진과 전보
후반전
CEO의 고민
자기 자랑하기
ESG
시민 특강
악화와 양화
경영성적표
가을 시인
에코백
수구초심
토크 토크
카우보이 히어로(COWBOY HERO)
저성과자는 없다
MZ 세대
팬데믹 이후
제3장 성과 & 공공성
호시우보
사람과 기술
불평등, 격차
새해 가족 소망
셀러브러티(Celebrity)
사용설명서
플라스틱 제로화
롤러코스터
가장 받고 싶은 상
일 잘되는 환경
새로고침 기능
마당발
영화 「미나리」
에일리의 명언
직원 경험
업(業)
아이스 아메리카노
5년 연속 1위
일을 바라보는 관점
제2부 혁신경영 이야기
제1장 혁신전략 & 시스템
중장기 경영전략 기본계획
#TMS #ESG
경영평가와 책임경영
「사업단 조직」 으로조직 혁신
조직의 힘, BSC 성과관리제도
몰입과제 선정
제2장 혁신문화 & 창의
성과와 역량중심의 인사혁신
직무이수제 도입
환경전문가 양성 '사내자격제도' 시행
긍정 아이콘(YES) 뉴노멀 워킹그룹 운영
불피요한 일 버리기, 워크 다이어트 (Work Diet)
혁신과 협업 마일리지 제도
토크 콘서트 위캔(We CAN) 미팅과 정례조례 폐지
울트라짱 「바보 공작단」 탄생
제3장 | 혁신성과 & 공공성 추구
하수처리 운영 일원화 및 관로의 통합관리
찾아가는 처리장 공정지킴이
슬레이트 제거, 석면 없는 지붕 만들기
도로 위 재비산먼지 저감사업
학교 분류식 하수관로 연결사업 추진
하수처리용 약품관리제도 혁신
제4장 | 기술혁신 & 협업
뉴턴(New Turn)기술혁신 프로젝트
「그린뉴딜」 지역협력 사업
지역 환경기업의 ODA 사업 지원
온실가스 감축과 신재생 에너지 만들기
에너지 진단 전문기관 지정
제5장 | 신뢰 & 안전
BECO 휘슬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
환경 전공 대학생을 환경 전문가로
규제를 허문다, 혁신 샌드박스 운영
인권 존중의 일터 만들기
제6장 | 시민소통 & 공감
에코백 런(RUN) 범시민 환경캠페인 운동
업사이클링 아트페스타
우리동네 작은 음악회와 친환경 체육대회
나 홀로 어르신 '추억의 선물상자' 나눔
신나는 에코투어버스 운행
제3부 언론에 비친 부산환경공단 & CEO 배광효
부산환경공단, 경영평가 5년 연속 1위... 전국 유일1
부산환경공단, 창단 20년만에 대통령 표창 받아
부산환경공단 배광효 이사장, 혁신·소통리더십 통했다
월요일마다 직원에 편지 쓰는 환경CEO... "글로벌 환경 공기업 박차"
에필로그_ 삶의 여정은 '선택'이다
저자
저자
배광효
도시행정가이며 공기업 CEO를 지냈다. 한번 물들면 빠져 나오기 힘든 매력적인 도시가 부산이다. 그런 도시를 사랑하고,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부산시민이다.
삼천포에서 태어나 진주고, 동아대를 나왔다.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등에서 도시행정, 지방자치제도, 사회복지를 연구하고, 세계 27개국을 다니면서 global & open mind를 쌓아왔다.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내무부를 거쳐 부산시에서 주로 지역경제 및 국제 분야에서 일했고, 부산교통공사 기획본부장(임원), 해운대구 부구청장, 부산시의회 사무처장, 市해양농수산국장, 시민안전실장 등 31여 년간 도시행정의 다양한 현장에서 부산시민의 행복과 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부산 공무원 퇴임 후에는 부산환경공단에서 CEO로서 경영 능력을 발휘, 평가받았다.
삼천포에서 태어나 진주고, 동아대를 나왔다.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등에서 도시행정, 지방자치제도, 사회복지를 연구하고, 세계 27개국을 다니면서 global & open mind를 쌓아왔다.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내무부를 거쳐 부산시에서 주로 지역경제 및 국제 분야에서 일했고, 부산교통공사 기획본부장(임원), 해운대구 부구청장, 부산시의회 사무처장, 市해양농수산국장, 시민안전실장 등 31여 년간 도시행정의 다양한 현장에서 부산시민의 행복과 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부산 공무원 퇴임 후에는 부산환경공단에서 CEO로서 경영 능력을 발휘,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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