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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는 중국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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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일종의 음악 문학으로 그 발생과 발전 과정이 모두 음악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배경이 되는 음악은 연악(燕?, 宴?)이며 수(隋) 이래 서역의 음악과 민간의 노래가 융합되어 생겨나서 연회용으로 유행하였다. 송사는 송나라의 가장 특징적인 문학 양식이며 매 수 곡조명이 있는데 이것을 ‘사패(?牌)’라고 부르고 격률에 따라 가사를 지은 것을 의성(依?)이라고 하였다. 송사는 멀리 시경(??)과 초사(楚?)는 물론 한, 위, 육조의 시가(?魏六朝?歌)로부터 양분을 흡수하여 발전하였고 이후 명, 청(明?)의 희곡, 소설 등에 많은 자양분을 제공하였으며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예술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
송사 삼백 수는 청나라 말기의 대학자였던 주효장(朱孝臧)이 선별 편집하였고 1924년 발행된 초판에는 88인의 사 300수가 수록되었다. 이후 당규장(唐圭璋)이 28수를 빼고 13수를 새
로 넣어 285수로 편찬하기도 하였다. 이번 번역에서는 주효장의 300수에 다른 편찬본에서 추가된 송사도 몇 수 추가하였다
“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는 중국 고전”이라는 부제를 달고 현대중국어로 새로 나온 이 책은 한 회사원이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스승으로부터 소개받은 옛 시와 글들을 공부 삼아 번역하다가 본격적으로 문사의 세계에 빠져들어 순수한 감성과 독자적인 관점에서 옮겨 적은 번역서이다. 전문학자가 아니면서 일반인의 시각으로 시와 사를 읽고 번역까지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일이나,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직접 글 속의 무대를 체험하고 역사와 풍속에도 일가견이 있는 역자의 탐구성과 학구열이 오롯이 느껴진다. 특히 이 책은 고전을 멀리하고 한문을 어려워하는 신세대 독자들도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원문을 현대중국어로 적었으며, 번역문 아래 별도의 주석과 해설까지 꼼꼼히 달아 초보 독자들도 당시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더불어 가볍게 몸에 지니고 읽기 좋도록 상, 중, 하, 세 권으로 나눠 편찬하였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배려와 격려를 기대한다.
송사 삼백 수는 청나라 말기의 대학자였던 주효장(朱孝臧)이 선별 편집하였고 1924년 발행된 초판에는 88인의 사 300수가 수록되었다. 이후 당규장(唐圭璋)이 28수를 빼고 13수를 새
로 넣어 285수로 편찬하기도 하였다. 이번 번역에서는 주효장의 300수에 다른 편찬본에서 추가된 송사도 몇 수 추가하였다
“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는 중국 고전”이라는 부제를 달고 현대중국어로 새로 나온 이 책은 한 회사원이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스승으로부터 소개받은 옛 시와 글들을 공부 삼아 번역하다가 본격적으로 문사의 세계에 빠져들어 순수한 감성과 독자적인 관점에서 옮겨 적은 번역서이다. 전문학자가 아니면서 일반인의 시각으로 시와 사를 읽고 번역까지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일이나,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직접 글 속의 무대를 체험하고 역사와 풍속에도 일가견이 있는 역자의 탐구성과 학구열이 오롯이 느껴진다. 특히 이 책은 고전을 멀리하고 한문을 어려워하는 신세대 독자들도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원문을 현대중국어로 적었으며, 번역문 아래 별도의 주석과 해설까지 꼼꼼히 달아 초보 독자들도 당시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더불어 가볍게 몸에 지니고 읽기 좋도록 상, 중, 하, 세 권으로 나눠 편찬하였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배려와 격려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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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 04
조길(?佶)
燕山亭·北行?杏花 (연산정, 북행하며 살구꽃을 보다) · 15
전유연(?惟演)
玉?春·城上?光??? (옥루춘, 성 위 아름다운 풍경) · 18
범중엄(范仲淹)
?家傲·秋思 (어가오, 가을) · 20
?幕遮·?? (소막차, 회고) · 22
御街行·秋日?? (어가행, 가을날의 회고) · 23
장선(?先)
千秋?·???? (천추세, 두견새 우는 소리) · 25
菩??·哀?一弄湘江曲 (보살만, 샹장곡 쟁 연주) · 27
醉垂鞭·?蝶??裙 (취수편, 나비 무늬 비단 치마) · 28
一?花·?高????? (일총화, 그리움) · 29
天仙子·水???持酒? (천선자, 수조를 들으며 마신 술) · 31
??引·乍暖??冷 (청문인, 잠깐 따뜻하다 다시 쌀쌀해지다) · 32
生?子·含羞整翠? (생사자, 수줍은 듯 고운 머리) · 34
木?花·相?徒有相逢? (목란화, 헤어진 뒤 다시 만날 희망) · 35
안수(晏殊)
浣溪沙·一曲新?酒一杯 (완계사, 사 한 수 술 한 잔) · 37
浣溪沙·一向年光有限身 (완계사, 세월은 빠르고 인생은 짧고) · 38
?平?·??小字 (청평악, 붉은 비단 작은 글씨) · 39
?平?·金??? (청평악, 가을바람) · 40
木?花·燕??后??去 (목란화, 제비와 기러기 그리고 꾀꼬
리) · 42
木?花·池塘水??微暖 (목란화, 연못 물 푸르고 바람 살랑살랑
불고) · 43
玉?春·春恨 (옥루춘, 봄날 그리움) · 44
踏莎行·祖席?歌 (답사행, 송별회의 이별 노래) · 46
踏莎行·小??稀 (답사행, 늦봄) · 47
踏莎行·碧海无波 (답사행, 파도 없는 벽해 바다) · 48
蝶?花·六曲?干?碧? (접련화, 오는 봄 가는 봄) · 49
破?子·春景 (포진자, 봄 풍경) · 51
한진(??)
??吟·??愁 (봉소음, 이별의 슬픔) · 53
송기(宋祁)
玉?春·春景 (옥루춘, 봄 풍경) · 55
구양수(??修)
采桑子·群芳?后西湖好 (채상자, 꽃 떨어진 뒤 시후) · 57
?衷情·眉意 (소충정, 눈썹에 담긴 뜻) · 59
踏莎行·候?梅? (답사행, 매화 떨어진 객사) · 60
蝶?花·庭院深深深?? (접련화, 정원 깊숙이) · 61
?踏枝·?道?情抛?久 (작답지, 까닭 없는 서글픔) · 63
蝶?花·?日行云何?去 (접련화, 뜬구름처럼 가버린 사람) · 64
蝶?花·面旋落花??? (접련화, 꽃잎 하늘하늘 흩날리고) · 65
玉?春·?后不知君?近 (옥루춘, 그이는 어디 있나) · 66
?江仙·柳外?雷池上雨 (임강선, 희미한 우렛소리) · 67
浪淘沙·把酒祝?? (낭도사, 술잔을 받들고) · 69
浣溪沙·堤上游人逐?船 (완계사, 놀잇배 인파) · 70
?玉案·一年春事都?? (청옥안, 봄) · 71
生?子·元夕 (생사자, 정월 대보름) · 73
섭관경(?冠卿)
多?·李良定公席上?(다려, 이양정공에게 드림) · 75
유영(柳永)
曲玉管·?首云? (곡옥관, 룽서우의 구름) · 79
雨霖?·寒?凄切 (우림령, 가을 매미 소리) · 81
蝶?花·?倚危???? (접련화, 누각에 부는 바람) · 83
采?令·月?收 (채련령, 달빛은 스러지고) · 84
?江?·暮雨初收 (만강홍, 비가 막 그친 저녁) · 86
浪淘沙·??透??一? (낭도사, 꿈에서 깨어보니) · 88
???·小?? (홍창형, 동쪽 작은 정원) · 91
定?波·自春???愁? (정풍파, 봄날 처량한 꽃과 나무) · 92
少年游·?安古道??? (소년유, 느릿느릿 장안 옛길) · 94
戚氏·?秋天 (척씨, 깊어 가는 가을) · 96
夜半?·?云?淡天? (야반락, 짙은 구름 하늘을 가려) · 99
玉蝴蝶·望?雨收云? (옥호접, 비 그치고 구름 걷힌 곳) · 102
八?甘州·???暮雨?江天 (팔성간저우, 저녁 비 세찬 강가에
서) · 104
迷神引·一?扁舟?帆卷 (미신인, 일엽편주 가벼운 돛) · 106
竹?子·登孤?荒凉 (죽마자, 황량한 곳 외딴 군영) · 108
왕안석(王安石)
桂枝香·金陵?古 (계지향, 진링 회고) · 111
千秋?引·秋景 (천추세인, 가을 풍경) · 114
왕안국(王安?)
?平?·春? (청평악, 늦은 봄) · 117
안기도(晏?道)
?江仙·?后?台高? (임강선, 꿈에서 깨어보니) · 119
蝶?花·?入江南烟水路 (접련화, 꿈속의 강남) · 121
蝶?花ㆍ醉?西?醒不? (접련화, 취중 작별) · 122
??天·彩袖殷勤捧玉? (자고천, 옥 술잔을 들었던 날) · 123
??天·醉拍春衫惜?香 (자고천, 취중에 옷자락을 털다) · 125
生?子·金鞭美少年 (생사자, 금 채찍 사내) · 126
生?子·?山魂?? (생사자, 험준한 요새 사무치는 그리움) · 127
玉?春·??又作无情? (옥루춘, 무정한 동풍) · 128
木?花·秋千院落重?暮 (목란화, 그네 흔들리는 정원) · 129
?平?·留人不住 (청평악, 붙잡아도 소용없고) · 131
阮??·?香?粉似?初 (완랑귀, 화장 향기 여전히 짙건만) · 132
阮??·天?金掌露成霜 (완랑귀, 구리 손바닥의 옥 이슬) · 133
六?令·??春? (육요령, 봄이 끝날 무렵) · 135
御街行·街南??春?絮 (어가행, 봄을 맞은 길 남쪽) · 136
虞美人·曲?干外天如水 (우미인, 난간 바깥 물 같은 하늘) · 138
留春令·??天畔 (유춘령, 병풍 속 천상 세계) · 139
思?人·???花秋意? (사원인, 빨간 단풍 노란 국화) · 140
?庭芳·南苑吹花 (만정방, 남원에서 꽃잎 불기) · 141
采桑子·西?月下??? (채상자, 서루 달빛 아래) · 143
少年游·?多最是 (소년유, 헤어짐이란) · 144
왕관(王?)
卜算子·送?浩然之浙? (복산자, 포호연을 저둥으로 보내다) · 147
??朝慢·踏? (경청조만, 답청) · 148
소식(??)
水?歌?·明月??有 (수조가두, 밝은 달은 어느 때부터) · 151
水?吟·次?次?章?夫?花? (수룡음, 장질부가 보낸 양화사의
운을 빌리다) · 153
念奴?·赤壁?古( 염노교, 적벽회고) · 156
永遇?·彭城夜宿燕子??盼盼因作此? (영우락, 펑청의 연자루에
서 자면서 꿈에 반반을 보고 이 사를 쓰다) · 158
洞仙歌·?肌玉骨 (동선가, 얼음 같은 피부 옥 같은 자태) · 160
卜算子·?州定慧院寓居作 (복산자, 황저우 정혜원에서) · 163
?玉案·和?方回?送伯固??中故居 (청옥안, 하방회의 운에 맞
추어 백고가 우중 옛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송별하다) · 164
?江仙·夜??坡醒?醉 (임강선, 마시고 깨었다 또 마시고) · 166
定?波·莫?穿林打?? (정풍파, 숲 을 뚫고 나뭇잎 때리는 빗소
리) · 168
江城子·乙卯正月二十日夜?? (강성자, 을묘 정월 이십일 밤의 꿈을
쓰다) · 169
木?花令·霜余已失?淮? (목란화령, 서리 내려 창화이 기세를 잃
고) · 171
?新?·乳燕??屋 (하신랑, 새끼 제비 날아든 예쁜 집) · 172
蝶?花·春景 (접련화, 봄 풍경) · 175
황정견(?庭?)
??天·座中有眉山?客史?之和前??席答之 (자고천, 연회 중 메이
산에 은거하는 사응지의 운에 답하다) · 177
定?波·次高左藏使君? (정풍파, 고좌장 사군의 운을 받아서) · 178
水?歌?·游? (수조가두, 나들이) · 180
望江?·江水西?隔烟? (망강동, 강 서편에 서니) · 182
진관(秦?)
望海潮·洛??古 (망해조, 뤄양 회고) · 184
八六子·倚危亭 (팔육자, 높은 정자에 기대어) · 186
?庭芳·山抹微云 (만정방, 옅은 구름 칠해진 산) · 188
?庭芳·?色云? (만정방, 새벽빛에 구름 걷히고) · 190
?字木?花·天涯?恨 (감자목란화, 하늘 끝 이별) · 192
踏莎行·?州旅舍 (답사행, 천저우 여관에서) · 193
浣溪沙·漠漠?寒上小? (완계사, 싸늘한 봄기운) · 195
阮??·湘天?雨破寒初 (완랑귀, 샹장의 비바람) · 196
??天·枝上流?和?? (자고천, 가지 위에서 꾀꼬리 울어) · 198
如?令·春景 (여몽령, 봄 풍경) · 199
??仙·?云弄巧 (작교선, 섬세한 구름 신묘한 조화) · 200
江城子·西城?柳弄春柔 (강성자, 성 서쪽 버드나무) · 202
如?令·?夜??如水 (여몽령, 고요한 밤) · 203
조단례(晁端?)
???·?月 (녹두압, 달을 노래함) · 205
조령치(?令?)
蝶?花·欲??衣寒未去 (접련화, 겨울 명주옷 벗고자 하나) · 208
蝶?花·卷絮??寒欲? (접련화, 버들솜 흩날리는 바람) · 209
?平?·春?依? (청평악, 봄바람 여전한데) · 210
장뢰(??)
?流子·木?亭?下 (풍류자, 나뭇잎 물가 정자에 떨어지니) · 212
조보지(晁?之)
水?吟·次?林?予惜春 (수룡음, 임성예의 '석춘'에서 운을 빌리다) · 215
?角?·?社?梅 (염각아, 박사에서 보는 매화) · 217
?少年·??下 (억소년, 리샤를 떠나며) · 218
洞仙歌·泗州中秋作 (동선가, 쓰저우에서 중추절에 씀) · 220
조충지(晁?之)
?江仙·?昔西池池上? (임강선, 서지 연못에서의 술자리) · 222
서단(舒亶)
虞美人·寄公度 (우미인, 공도에게 보냄) · 224
주복(朱服)
?家傲·小雨????? (어가오, 부슬부슬 가랑비 살랑살랑 봄 바
람) · 226
모방(毛滂)
惜分?·富?僧舍作???妓?芳 (석분비, 푸양 승방에서 이별사를
써 경방에게 보내다) · 228
진극(?克)
菩??·赤???香街直 (보살만, 적란교) · 230
菩??·?????苔院 (보살만, 푸른 담장 이끼 낀 정원) · 231
이원응(李元膺)
洞仙歌·雪云散? (동선가, 눈보라 지나고 구름 흩어지니) · 233
조길(?佶)
燕山亭·北行?杏花 (연산정, 북행하며 살구꽃을 보다) · 15
전유연(?惟演)
玉?春·城上?光??? (옥루춘, 성 위 아름다운 풍경) · 18
범중엄(范仲淹)
?家傲·秋思 (어가오, 가을) · 20
?幕遮·?? (소막차, 회고) · 22
御街行·秋日?? (어가행, 가을날의 회고) · 23
장선(?先)
千秋?·???? (천추세, 두견새 우는 소리) · 25
菩??·哀?一弄湘江曲 (보살만, 샹장곡 쟁 연주) · 27
醉垂鞭·?蝶??裙 (취수편, 나비 무늬 비단 치마) · 28
一?花·?高????? (일총화, 그리움) · 29
天仙子·水???持酒? (천선자, 수조를 들으며 마신 술) · 31
??引·乍暖??冷 (청문인, 잠깐 따뜻하다 다시 쌀쌀해지다) · 32
生?子·含羞整翠? (생사자, 수줍은 듯 고운 머리) · 34
木?花·相?徒有相逢? (목란화, 헤어진 뒤 다시 만날 희망) · 35
안수(晏殊)
浣溪沙·一曲新?酒一杯 (완계사, 사 한 수 술 한 잔) · 37
浣溪沙·一向年光有限身 (완계사, 세월은 빠르고 인생은 짧고) · 38
?平?·??小字 (청평악, 붉은 비단 작은 글씨) · 39
?平?·金??? (청평악, 가을바람) · 40
木?花·燕??后??去 (목란화, 제비와 기러기 그리고 꾀꼬
리) · 42
木?花·池塘水??微暖 (목란화, 연못 물 푸르고 바람 살랑살랑
불고) · 43
玉?春·春恨 (옥루춘, 봄날 그리움) · 44
踏莎行·祖席?歌 (답사행, 송별회의 이별 노래) · 46
踏莎行·小??稀 (답사행, 늦봄) · 47
踏莎行·碧海无波 (답사행, 파도 없는 벽해 바다) · 48
蝶?花·六曲?干?碧? (접련화, 오는 봄 가는 봄) · 49
破?子·春景 (포진자, 봄 풍경) · 51
한진(??)
??吟·??愁 (봉소음, 이별의 슬픔) · 53
송기(宋祁)
玉?春·春景 (옥루춘, 봄 풍경) · 55
구양수(??修)
采桑子·群芳?后西湖好 (채상자, 꽃 떨어진 뒤 시후) · 57
?衷情·眉意 (소충정, 눈썹에 담긴 뜻) · 59
踏莎行·候?梅? (답사행, 매화 떨어진 객사) · 60
蝶?花·庭院深深深?? (접련화, 정원 깊숙이) · 61
?踏枝·?道?情抛?久 (작답지, 까닭 없는 서글픔) · 63
蝶?花·?日行云何?去 (접련화, 뜬구름처럼 가버린 사람) · 64
蝶?花·面旋落花??? (접련화, 꽃잎 하늘하늘 흩날리고) · 65
玉?春·?后不知君?近 (옥루춘, 그이는 어디 있나) · 66
?江仙·柳外?雷池上雨 (임강선, 희미한 우렛소리) · 67
浪淘沙·把酒祝?? (낭도사, 술잔을 받들고) · 69
浣溪沙·堤上游人逐?船 (완계사, 놀잇배 인파) · 70
?玉案·一年春事都?? (청옥안, 봄) · 71
生?子·元夕 (생사자, 정월 대보름) · 73
섭관경(?冠卿)
多?·李良定公席上?(다려, 이양정공에게 드림) · 75
유영(柳永)
曲玉管·?首云? (곡옥관, 룽서우의 구름) · 79
雨霖?·寒?凄切 (우림령, 가을 매미 소리) · 81
蝶?花·?倚危???? (접련화, 누각에 부는 바람) · 83
采?令·月?收 (채련령, 달빛은 스러지고) · 84
?江?·暮雨初收 (만강홍, 비가 막 그친 저녁) · 86
浪淘沙·??透??一? (낭도사, 꿈에서 깨어보니) · 88
???·小?? (홍창형, 동쪽 작은 정원) · 91
定?波·自春???愁? (정풍파, 봄날 처량한 꽃과 나무) · 92
少年游·?安古道??? (소년유, 느릿느릿 장안 옛길) · 94
戚氏·?秋天 (척씨, 깊어 가는 가을) · 96
夜半?·?云?淡天? (야반락, 짙은 구름 하늘을 가려) · 99
玉蝴蝶·望?雨收云? (옥호접, 비 그치고 구름 걷힌 곳) · 102
八?甘州·???暮雨?江天 (팔성간저우, 저녁 비 세찬 강가에
서) · 104
迷神引·一?扁舟?帆卷 (미신인, 일엽편주 가벼운 돛) · 106
竹?子·登孤?荒凉 (죽마자, 황량한 곳 외딴 군영) · 108
왕안석(王安石)
桂枝香·金陵?古 (계지향, 진링 회고) · 111
千秋?引·秋景 (천추세인, 가을 풍경) · 114
왕안국(王安?)
?平?·春? (청평악, 늦은 봄) · 117
안기도(晏?道)
?江仙·?后?台高? (임강선, 꿈에서 깨어보니) · 119
蝶?花·?入江南烟水路 (접련화, 꿈속의 강남) · 121
蝶?花ㆍ醉?西?醒不? (접련화, 취중 작별) · 122
??天·彩袖殷勤捧玉? (자고천, 옥 술잔을 들었던 날) · 123
??天·醉拍春衫惜?香 (자고천, 취중에 옷자락을 털다) · 125
生?子·金鞭美少年 (생사자, 금 채찍 사내) · 126
生?子·?山魂?? (생사자, 험준한 요새 사무치는 그리움) · 127
玉?春·??又作无情? (옥루춘, 무정한 동풍) · 128
木?花·秋千院落重?暮 (목란화, 그네 흔들리는 정원) · 129
?平?·留人不住 (청평악, 붙잡아도 소용없고) · 131
阮??·?香?粉似?初 (완랑귀, 화장 향기 여전히 짙건만) · 132
阮??·天?金掌露成霜 (완랑귀, 구리 손바닥의 옥 이슬) · 133
六?令·??春? (육요령, 봄이 끝날 무렵) · 135
御街行·街南??春?絮 (어가행, 봄을 맞은 길 남쪽) · 136
虞美人·曲?干外天如水 (우미인, 난간 바깥 물 같은 하늘) · 138
留春令·??天畔 (유춘령, 병풍 속 천상 세계) · 139
思?人·???花秋意? (사원인, 빨간 단풍 노란 국화) · 140
?庭芳·南苑吹花 (만정방, 남원에서 꽃잎 불기) · 141
采桑子·西?月下??? (채상자, 서루 달빛 아래) · 143
少年游·?多最是 (소년유, 헤어짐이란) · 144
왕관(王?)
卜算子·送?浩然之浙? (복산자, 포호연을 저둥으로 보내다) · 147
??朝慢·踏? (경청조만, 답청) · 148
소식(??)
水?歌?·明月??有 (수조가두, 밝은 달은 어느 때부터) · 151
水?吟·次?次?章?夫?花? (수룡음, 장질부가 보낸 양화사의
운을 빌리다) · 153
念奴?·赤壁?古( 염노교, 적벽회고) · 156
永遇?·彭城夜宿燕子??盼盼因作此? (영우락, 펑청의 연자루에
서 자면서 꿈에 반반을 보고 이 사를 쓰다) · 158
洞仙歌·?肌玉骨 (동선가, 얼음 같은 피부 옥 같은 자태) · 160
卜算子·?州定慧院寓居作 (복산자, 황저우 정혜원에서) · 163
?玉案·和?方回?送伯固??中故居 (청옥안, 하방회의 운에 맞
추어 백고가 우중 옛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송별하다) · 164
?江仙·夜??坡醒?醉 (임강선, 마시고 깨었다 또 마시고) · 166
定?波·莫?穿林打?? (정풍파, 숲 을 뚫고 나뭇잎 때리는 빗소
리) · 168
江城子·乙卯正月二十日夜?? (강성자, 을묘 정월 이십일 밤의 꿈을
쓰다) · 169
木?花令·霜余已失?淮? (목란화령, 서리 내려 창화이 기세를 잃
고) · 171
?新?·乳燕??屋 (하신랑, 새끼 제비 날아든 예쁜 집) · 172
蝶?花·春景 (접련화, 봄 풍경) · 175
황정견(?庭?)
??天·座中有眉山?客史?之和前??席答之 (자고천, 연회 중 메이
산에 은거하는 사응지의 운에 답하다) · 177
定?波·次高左藏使君? (정풍파, 고좌장 사군의 운을 받아서) · 178
水?歌?·游? (수조가두, 나들이) · 180
望江?·江水西?隔烟? (망강동, 강 서편에 서니) · 182
진관(秦?)
望海潮·洛??古 (망해조, 뤄양 회고) · 184
八六子·倚危亭 (팔육자, 높은 정자에 기대어) · 186
?庭芳·山抹微云 (만정방, 옅은 구름 칠해진 산) · 188
?庭芳·?色云? (만정방, 새벽빛에 구름 걷히고) · 190
?字木?花·天涯?恨 (감자목란화, 하늘 끝 이별) · 192
踏莎行·?州旅舍 (답사행, 천저우 여관에서) · 193
浣溪沙·漠漠?寒上小? (완계사, 싸늘한 봄기운) · 195
阮??·湘天?雨破寒初 (완랑귀, 샹장의 비바람) · 196
??天·枝上流?和?? (자고천, 가지 위에서 꾀꼬리 울어) · 198
如?令·春景 (여몽령, 봄 풍경) · 199
??仙·?云弄巧 (작교선, 섬세한 구름 신묘한 조화) · 200
江城子·西城?柳弄春柔 (강성자, 성 서쪽 버드나무) · 202
如?令·?夜??如水 (여몽령, 고요한 밤) · 203
조단례(晁端?)
???·?月 (녹두압, 달을 노래함) · 205
조령치(?令?)
蝶?花·欲??衣寒未去 (접련화, 겨울 명주옷 벗고자 하나) · 208
蝶?花·卷絮??寒欲? (접련화, 버들솜 흩날리는 바람) · 209
?平?·春?依? (청평악, 봄바람 여전한데) · 210
장뢰(??)
?流子·木?亭?下 (풍류자, 나뭇잎 물가 정자에 떨어지니) · 212
조보지(晁?之)
水?吟·次?林?予惜春 (수룡음, 임성예의 '석춘'에서 운을 빌리다) · 215
?角?·?社?梅 (염각아, 박사에서 보는 매화) · 217
?少年·??下 (억소년, 리샤를 떠나며) · 218
洞仙歌·泗州中秋作 (동선가, 쓰저우에서 중추절에 씀) · 220
조충지(晁?之)
?江仙·?昔西池池上? (임강선, 서지 연못에서의 술자리) · 222
서단(舒亶)
虞美人·寄公度 (우미인, 공도에게 보냄) · 224
주복(朱服)
?家傲·小雨????? (어가오, 부슬부슬 가랑비 살랑살랑 봄 바
람) · 226
모방(毛滂)
惜分?·富?僧舍作???妓?芳 (석분비, 푸양 승방에서 이별사를
써 경방에게 보내다) · 228
진극(?克)
菩??·赤???香街直 (보살만, 적란교) · 230
菩??·?????苔院 (보살만, 푸른 담장 이끼 낀 정원) · 231
이원응(李元膺)
洞仙歌·雪云散? (동선가, 눈보라 지나고 구름 흩어지니) · 23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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