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이고 싶었다(다시올 시선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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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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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는 글
먼 우주 어딘가 푸른 별에 살았던 그녀가 시는 눈으로만 보는 세계가 아니라 마음으로 봐야 하는 세계라며. "하고 싶은 말"을 만들어 내고 그 "하고 싶은 말"을 또박또박 기록해 언어화시키며 항로를 바꾸고 있다. 별들 사이에서 매화 가지 하나 쥐어보려 길을 찾아 곡예비행 중인 그녀의 첫 시집 "나무이고 싶었다"
먼 우주 어딘가 푸른 별에 살았던 그녀가 시는 눈으로만 보는 세계가 아니라 마음으로 봐야 하는 세계라며. "하고 싶은 말"을 만들어 내고 그 "하고 싶은 말"을 또박또박 기록해 언어화시키며 항로를 바꾸고 있다. 별들 사이에서 매화 가지 하나 쥐어보려 길을 찾아 곡예비행 중인 그녀의 첫 시집 "나무이고 싶었다"
목차
목차
1부 _ 볕 좋은 날
안경 _ 12
소일(消日) _ 13
볕 좋은 날 _ 14
이석증 _ 15
새처럼 _ 16
가을 _ 17
저울 _ 18
성전 _ 19
화장장에서 _ 20
보청기 _ 21
외딴집 _ 22
안부 전화 _ 23
곰팡이가 그립다 _ 24
꼭두각시 _ 25
천등산 _ 26
추석 무렵 _ 27
무덤가에 _ 28
산책 _ 29
2부 _ 코스모스 피던 날
비문증·1 _ 32
비문증·2 _ 33
애인을 바꿨다 _ 34
영정사진 _ 36
요양병원·1 _ 37
요양병원·2 _ 38
만추(晩秋) _ 39
시집(詩集) _ 40
상사화 _ 41
앵두 _ 42
보통날에 _ 43
은하수 _ 44
코스모스 피던 날 _ 45
봉숭아에게 _ 46
해질녘 _ 47
박 넝쿨 _ 48
씀바귀꽃 _ 49
3부 _ 저무는 날
비 내리는 날 _ 52
밤이 오기 전에 _ 53
저무는 날 _ 54
노랑에 대하여 _ 55
별 _ 56
원고지 _ 57
무인도 _ 58
부부 _ 59
파도 _ 60
잔디 _ 61
방화(放火) _ 62
폭포 _ 63
문득 _ 64
플라스틱 꽃 _ 65
인공 누액 _ 66
약속 _ 67
열대야 _ 68
물결 _ 69
바람, 네 얼굴이 _ 70
신호등 _ 71
4부 _ 먼 길을 돌아서
나무이고 싶었다 _ 74
황톳길 _ 75
밥솥 _ 76
팔레스타인 _ 77
마추픽추에 오르다 _ 78
우유니에 누워 _ 79
쪽배를 타고 하늘로 가요. _ 80
압록강 강가에서 _ 82
타르초* _ 84
데칼코마니 _ 85
길 _ 86
길모퉁이 _ 87
거울 _ 88
詩作 _ 89
명품 _ 90
먼 길을 돌아서 _ 91
작품해설
|신달자|시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파도는 고요하지 않다 _ 94
안경 _ 12
소일(消日) _ 13
볕 좋은 날 _ 14
이석증 _ 15
새처럼 _ 16
가을 _ 17
저울 _ 18
성전 _ 19
화장장에서 _ 20
보청기 _ 21
외딴집 _ 22
안부 전화 _ 23
곰팡이가 그립다 _ 24
꼭두각시 _ 25
천등산 _ 26
추석 무렵 _ 27
무덤가에 _ 28
산책 _ 29
2부 _ 코스모스 피던 날
비문증·1 _ 32
비문증·2 _ 33
애인을 바꿨다 _ 34
영정사진 _ 36
요양병원·1 _ 37
요양병원·2 _ 38
만추(晩秋) _ 39
시집(詩集) _ 40
상사화 _ 41
앵두 _ 42
보통날에 _ 43
은하수 _ 44
코스모스 피던 날 _ 45
봉숭아에게 _ 46
해질녘 _ 47
박 넝쿨 _ 48
씀바귀꽃 _ 49
3부 _ 저무는 날
비 내리는 날 _ 52
밤이 오기 전에 _ 53
저무는 날 _ 54
노랑에 대하여 _ 55
별 _ 56
원고지 _ 57
무인도 _ 58
부부 _ 59
파도 _ 60
잔디 _ 61
방화(放火) _ 62
폭포 _ 63
문득 _ 64
플라스틱 꽃 _ 65
인공 누액 _ 66
약속 _ 67
열대야 _ 68
물결 _ 69
바람, 네 얼굴이 _ 70
신호등 _ 71
4부 _ 먼 길을 돌아서
나무이고 싶었다 _ 74
황톳길 _ 75
밥솥 _ 76
팔레스타인 _ 77
마추픽추에 오르다 _ 78
우유니에 누워 _ 79
쪽배를 타고 하늘로 가요. _ 80
압록강 강가에서 _ 82
타르초* _ 84
데칼코마니 _ 85
길 _ 86
길모퉁이 _ 87
거울 _ 88
詩作 _ 89
명품 _ 90
먼 길을 돌아서 _ 91
작품해설
|신달자|시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파도는 고요하지 않다 _ 94
저자
저자
강경숙 강경숙 시인
충북 산척면 출생, 충북대 약학과졸업
2023년 계간《다시올문학》신인문학상 수상
다시올전망 동인시집『기형의 그림자』외 다수
시집『나무이고 싶었다』외
충북 산척면 출생, 충북대 약학과졸업
2023년 계간《다시올문학》신인문학상 수상
다시올전망 동인시집『기형의 그림자』외 다수
시집『나무이고 싶었다』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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