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새로운 인문학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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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당신이 어떤 수준의 필자이건, 한 단계 위로 올라설 것입니다"
논술, 보고서, 논문 쓰기의 완전히 새로운 방법론
글쓰기 지침서를 넘어 인문학의 본질에 대한 사유까지
공부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인문학 글쓰기 교과서
정해진 작법이 없는 탓에 글쓰기 중에서도 특히 까다롭고 어렵다고 오해받는 '인문학 글쓰기'에 관한 '완전히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는 『완전히 새로운 인문학 글쓰기』가 출간되었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해온 인문학 연구자 아베 고다이는 '재능 있는 사람만 잘 쓸 수 있다'는 맹신이 퍼져 있는 인문학 글쓰기의 오랜 신화를 해체한다.
저자는 인문학 글쓰기의 대표적인 사례인 '논문 쓰기'를 최소 단위까지 해체·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논문은 물론이고 보고서, 논술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논리적 글쓰기'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은 '재능', '흥미', '참신함' 등 인문학 글쓰기를 둘러싼 애매모호한 수사를 걷어내고, 인문학에서 폄하하는 '가성비'와 '효율'을 중심으로 독해 기술, 주제 추출, 논증 훈련, 문단 쓰기 등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법을 알려준다.
이어 '우리는 왜 인문학을 공부하는가?'라는 화두로 저자 자신의 삶과 연구에 대한 진솔한 고백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자신이 하는 공부에 대해 고민하게 하고, 나아가 자신의 인생과 이 세계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지게 한다. 이 지점에서 이 책은 다른 글쓰기 책과 차별화되는 인문서로서의 독자적인 가치를 구축한다. 이 책이 글쓰기 지침서로는 이례적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기노쿠니야 인문대상 5위에 오른 이유다.
일본에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도쿄대, 교토대를 비롯해 전국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1위를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인문학 글쓰기의 '재능론'과 '신비주의'를 걷어내다
'가성비'와 '효율'로 무장한 새로운 인문학 글쓰기 비법
자연과학 계열의 논문이 분명하고 표준화된 형식을 갖고 있는 데 반해 인문학 계열의 논문은 정해진 형식이 없어 많은 학생과 연구자들을 막막하게 해왔다. 논문뿐만 아니라 논술이나 짧은 보고서, 심지어 인문학 서적조차도 '흥미로운 주제', '매력적인 문장' 같은 애매모호한 수사로 평가될 뿐 어떻게 쓰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된 작법이나 방법론이 알려져 있지 않다. 재능이 있어야 글을 잘 쓴다는 이른바 '재능론'이 팽배해 있으며, 가치 있는 지식의 전달보다 그럴듯한 문장을 쓰고자 하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다. 그렇게 인문학 글쓰기는 "학부 1학년 때부터 진입할 수 있으면서도 박사 과정 5년 차가 되어도 성공하지 못할 수 있는 기묘한 행위"가 되고 말았다. 이 책은 인문학 글쓰기를 둘러싼 이러한 신화를 해체한다.
저자는 인문학에서 흔히 경시하는 '가성비'와 '효율'을 중심에 두고,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적당히 뛰어난 수준의 논문 완성하기'라는 극도로 실용적인 목표를 내건다. 학부생이든 대학원생이든 전문 연구자든 글쓰기는 첫째로 갖춰야 할 기초적인 능력이다. 글을 제대로 쓸 수 있게 된 뒤에야 비로소 짧게는 4년, 길게는 평생에 걸쳐 지속될 공부와 연구의 출발선에 설 수 있다. 저자는 글을 무작정 붙잡고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우선 완성해서 내놓는 것을 목표하길 권한다. 자신의 글을 읽고 부족한 점을 깨닫고 배워야 더 나은 다음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첫 번째 논문은 빨리 완성할수록 좋다고 저자는 말하며, 이를 위해 가성비와 효율이라는 인문학의 정반대 지점에 놓일 법한 가치를 빌려와 인문학 논문을 구성하는 각각의 단계를 해설해나간다. 한 편의 논문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논술, 보고서 등 모든 종류의 논리적 글쓰기에 적용될 수 있는 빠르고 효과적인 글쓰기 공부 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은 '원리편', '실천편', '발전편', '연습편'으로 구성된다. '원리편'에서는 논문의 정의를 내리고 논문의 중심이 되는 주장(아규먼트)과 학술적 가치를 만드는 법, 그리고 문단 쓰기의 기초를 배운다. '실천편'에서는 문단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문단 읽기와 해석을 배운다. '잘 쓰기 위해서는 잘 읽어야 한다'는 취지 아래 한 편의 글을 읽을 때도, 수천 권의 책을 읽고 기억해낼 때도 쓸 수 있는 효과적인 독해 기술을 제시한다. 이어 수천, 수만 자의 긴 글을 써내기 위한 긴 문단 쓰기 훈련과 선행 연구를 글에 인용하는 방법, 그리고 논문에서 가장 중요한 서론 쓰기와 다양한 유형의 결론 쓰기를 배운다. 책 말미의 '연습편'에서는 기출판된 논문과 유명 철학서의 문장을 지문으로 가져와 앞서 배운 내용을 직접 연습해보게 한다.
착상과 조사부터 세밀한 논증, 그리고 주제의 확장까지
한 편의 글을 완성하며 배우는 학문을 대하는 자세
저자는 "대학 학부생부터 전문 연구자까지 모든 수준의 필자"를 이 책의 대상 독자층으로 규정한다. 이 책이 '학술적 글쓰기 교과서'를 표방하며 학술 논문을 완성하는 과정을 다루면서도 대학 새내기나 사회 초년생 등 다양한 수준의 독자에게 쓰임을 다할 수 있는 이유다. 주제가 될 만한 소재를 고르고 착상과 구성을 하는 과정, 자료 조사를 하며 메모한 내용에서 주제를 추출하는 방법, 주제를 세밀하게 논증해내는 다양한 기법, 완성도 있는 서론과 확장 가능한 결론을 쓰는 기술 등 상세하고 친절한 지침들은 학생들의 논술 쓰기부터 각종 보고서, 한 권의 책을 쓰는 데에도 활용될 만하다.
저자는 글쓰기 비법을 해설하는 데에서 나아가 '학자로서의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선행 연구를 인용하고 비판할 때 기존 학계에 대해 가져야 할 자세, 한 편의 글을 통해 학술적 가치를 소소하게나마 추구하기 위한 노력, 내가 쓴 글이 독자에게 어떤 공헌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등은 일반적으로 전문 연구자에게 요구되는 덕목이라 이 책의 독자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 같지만 저자는 글을 쓰며 이러한 '학자의 태도'를 한번 생각해볼 것을 제안한다. 막 글쓰기를 시작하려는 학생이나 초보 필자에게 기존 학문과 잠재적 독자를 고려하며 글쓰기를 시작할 것을 권하는 저자의 접근 방식에야말로 이 책의 잠재적 독자를 '글쓰기를 배우기에 급급한 초보자'가 아닌 '한 사람의 연구자'로 존중하는 태도가 드러난다. 글쓰기는 그저 시작일 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중요한 것은 글을 잘 쓸 수 있게 된 그다음이다.
왜 우리는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인간과 세계를 잇는 인문학의 본질에 대하여
'원리편', '실천편'을 통해 인문학 논문에 대한 모든 해설을 마무리한 저자는 '발전편'에서 '글을 쓸 수 있게 된 이후', '논문 한 편을 완성한 그다음'을 이야기한다. 바로 '우리는 왜 인문학을 공부하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이다. 문학 작품을 분석하는 논문을 연이어 집필하던 대학원 시절 어느 날, 저자는 '한 편의 작품을 읽고 해석하는 이런 글이 몇몇 연구자 외에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과 마주한다. 인문학은 그저 소수의 연구자들 사이에서만 공유되는 게임에 불과한 게 아닐까? 인문학에 무슨 가치가 있을까?
고민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왜 나는 하필이면 이 분야를 공부하고 있을까? 나는 내가 연구하는 주제에서 내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우리가 공부를 계속 해나가기 위해 언젠가는 직면해야 하는 고민을 미리 경험한 선배로서, 저자는 자신의 연구 인생을 담담하게 고백한다. 오랜 고민 끝에 저자가 얻어낸 답은 일견 당연한 듯하지만 진리에 가깝다. 그 답은 비단 인문학 연구자뿐 아니라 이제 막 전공을 결정한 학부생, 인문학 공부를 시작한 독자, 그리고 인문학이라는 경계를 넘어 다양한 현장에서 공부와 창작을 하는 모든 이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자신이 하는 일이나 공부가 의미 없게 느껴질 때, 이 책을 열어 그 답을 확인해보길 바란다.
논술, 보고서, 논문 쓰기의 완전히 새로운 방법론
글쓰기 지침서를 넘어 인문학의 본질에 대한 사유까지
공부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인문학 글쓰기 교과서
정해진 작법이 없는 탓에 글쓰기 중에서도 특히 까다롭고 어렵다고 오해받는 '인문학 글쓰기'에 관한 '완전히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는 『완전히 새로운 인문학 글쓰기』가 출간되었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해온 인문학 연구자 아베 고다이는 '재능 있는 사람만 잘 쓸 수 있다'는 맹신이 퍼져 있는 인문학 글쓰기의 오랜 신화를 해체한다.
저자는 인문학 글쓰기의 대표적인 사례인 '논문 쓰기'를 최소 단위까지 해체·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논문은 물론이고 보고서, 논술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논리적 글쓰기'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은 '재능', '흥미', '참신함' 등 인문학 글쓰기를 둘러싼 애매모호한 수사를 걷어내고, 인문학에서 폄하하는 '가성비'와 '효율'을 중심으로 독해 기술, 주제 추출, 논증 훈련, 문단 쓰기 등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법을 알려준다.
이어 '우리는 왜 인문학을 공부하는가?'라는 화두로 저자 자신의 삶과 연구에 대한 진솔한 고백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자신이 하는 공부에 대해 고민하게 하고, 나아가 자신의 인생과 이 세계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지게 한다. 이 지점에서 이 책은 다른 글쓰기 책과 차별화되는 인문서로서의 독자적인 가치를 구축한다. 이 책이 글쓰기 지침서로는 이례적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기노쿠니야 인문대상 5위에 오른 이유다.
일본에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도쿄대, 교토대를 비롯해 전국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1위를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인문학 글쓰기의 '재능론'과 '신비주의'를 걷어내다
'가성비'와 '효율'로 무장한 새로운 인문학 글쓰기 비법
자연과학 계열의 논문이 분명하고 표준화된 형식을 갖고 있는 데 반해 인문학 계열의 논문은 정해진 형식이 없어 많은 학생과 연구자들을 막막하게 해왔다. 논문뿐만 아니라 논술이나 짧은 보고서, 심지어 인문학 서적조차도 '흥미로운 주제', '매력적인 문장' 같은 애매모호한 수사로 평가될 뿐 어떻게 쓰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된 작법이나 방법론이 알려져 있지 않다. 재능이 있어야 글을 잘 쓴다는 이른바 '재능론'이 팽배해 있으며, 가치 있는 지식의 전달보다 그럴듯한 문장을 쓰고자 하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다. 그렇게 인문학 글쓰기는 "학부 1학년 때부터 진입할 수 있으면서도 박사 과정 5년 차가 되어도 성공하지 못할 수 있는 기묘한 행위"가 되고 말았다. 이 책은 인문학 글쓰기를 둘러싼 이러한 신화를 해체한다.
저자는 인문학에서 흔히 경시하는 '가성비'와 '효율'을 중심에 두고,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적당히 뛰어난 수준의 논문 완성하기'라는 극도로 실용적인 목표를 내건다. 학부생이든 대학원생이든 전문 연구자든 글쓰기는 첫째로 갖춰야 할 기초적인 능력이다. 글을 제대로 쓸 수 있게 된 뒤에야 비로소 짧게는 4년, 길게는 평생에 걸쳐 지속될 공부와 연구의 출발선에 설 수 있다. 저자는 글을 무작정 붙잡고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우선 완성해서 내놓는 것을 목표하길 권한다. 자신의 글을 읽고 부족한 점을 깨닫고 배워야 더 나은 다음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첫 번째 논문은 빨리 완성할수록 좋다고 저자는 말하며, 이를 위해 가성비와 효율이라는 인문학의 정반대 지점에 놓일 법한 가치를 빌려와 인문학 논문을 구성하는 각각의 단계를 해설해나간다. 한 편의 논문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논술, 보고서 등 모든 종류의 논리적 글쓰기에 적용될 수 있는 빠르고 효과적인 글쓰기 공부 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은 '원리편', '실천편', '발전편', '연습편'으로 구성된다. '원리편'에서는 논문의 정의를 내리고 논문의 중심이 되는 주장(아규먼트)과 학술적 가치를 만드는 법, 그리고 문단 쓰기의 기초를 배운다. '실천편'에서는 문단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문단 읽기와 해석을 배운다. '잘 쓰기 위해서는 잘 읽어야 한다'는 취지 아래 한 편의 글을 읽을 때도, 수천 권의 책을 읽고 기억해낼 때도 쓸 수 있는 효과적인 독해 기술을 제시한다. 이어 수천, 수만 자의 긴 글을 써내기 위한 긴 문단 쓰기 훈련과 선행 연구를 글에 인용하는 방법, 그리고 논문에서 가장 중요한 서론 쓰기와 다양한 유형의 결론 쓰기를 배운다. 책 말미의 '연습편'에서는 기출판된 논문과 유명 철학서의 문장을 지문으로 가져와 앞서 배운 내용을 직접 연습해보게 한다.
착상과 조사부터 세밀한 논증, 그리고 주제의 확장까지
한 편의 글을 완성하며 배우는 학문을 대하는 자세
저자는 "대학 학부생부터 전문 연구자까지 모든 수준의 필자"를 이 책의 대상 독자층으로 규정한다. 이 책이 '학술적 글쓰기 교과서'를 표방하며 학술 논문을 완성하는 과정을 다루면서도 대학 새내기나 사회 초년생 등 다양한 수준의 독자에게 쓰임을 다할 수 있는 이유다. 주제가 될 만한 소재를 고르고 착상과 구성을 하는 과정, 자료 조사를 하며 메모한 내용에서 주제를 추출하는 방법, 주제를 세밀하게 논증해내는 다양한 기법, 완성도 있는 서론과 확장 가능한 결론을 쓰는 기술 등 상세하고 친절한 지침들은 학생들의 논술 쓰기부터 각종 보고서, 한 권의 책을 쓰는 데에도 활용될 만하다.
저자는 글쓰기 비법을 해설하는 데에서 나아가 '학자로서의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선행 연구를 인용하고 비판할 때 기존 학계에 대해 가져야 할 자세, 한 편의 글을 통해 학술적 가치를 소소하게나마 추구하기 위한 노력, 내가 쓴 글이 독자에게 어떤 공헌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등은 일반적으로 전문 연구자에게 요구되는 덕목이라 이 책의 독자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 같지만 저자는 글을 쓰며 이러한 '학자의 태도'를 한번 생각해볼 것을 제안한다. 막 글쓰기를 시작하려는 학생이나 초보 필자에게 기존 학문과 잠재적 독자를 고려하며 글쓰기를 시작할 것을 권하는 저자의 접근 방식에야말로 이 책의 잠재적 독자를 '글쓰기를 배우기에 급급한 초보자'가 아닌 '한 사람의 연구자'로 존중하는 태도가 드러난다. 글쓰기는 그저 시작일 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중요한 것은 글을 잘 쓸 수 있게 된 그다음이다.
왜 우리는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인간과 세계를 잇는 인문학의 본질에 대하여
'원리편', '실천편'을 통해 인문학 논문에 대한 모든 해설을 마무리한 저자는 '발전편'에서 '글을 쓸 수 있게 된 이후', '논문 한 편을 완성한 그다음'을 이야기한다. 바로 '우리는 왜 인문학을 공부하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이다. 문학 작품을 분석하는 논문을 연이어 집필하던 대학원 시절 어느 날, 저자는 '한 편의 작품을 읽고 해석하는 이런 글이 몇몇 연구자 외에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과 마주한다. 인문학은 그저 소수의 연구자들 사이에서만 공유되는 게임에 불과한 게 아닐까? 인문학에 무슨 가치가 있을까?
고민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왜 나는 하필이면 이 분야를 공부하고 있을까? 나는 내가 연구하는 주제에서 내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우리가 공부를 계속 해나가기 위해 언젠가는 직면해야 하는 고민을 미리 경험한 선배로서, 저자는 자신의 연구 인생을 담담하게 고백한다. 오랜 고민 끝에 저자가 얻어낸 답은 일견 당연한 듯하지만 진리에 가깝다. 그 답은 비단 인문학 연구자뿐 아니라 이제 막 전공을 결정한 학부생, 인문학 공부를 시작한 독자, 그리고 인문학이라는 경계를 넘어 다양한 현장에서 공부와 창작을 하는 모든 이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자신이 하는 일이나 공부가 의미 없게 느껴질 때, 이 책을 열어 그 답을 확인해보길 바란다.
목차
목차
시작하며
원리편
제1장 아규먼트 만들기
칼럼 | 논문 심사에 대하여
제2장 학술적인 가치 만들기
제3장 문단 만들기
실천편
제4장 문단을 해석하기
제5장 긴 문단 만들기
제6장 선행 연구 인용하기
칼럼 | 통독과 서평에 대하여
제7장 서론에 모든 것을 쓰기
제8장 결론 내리기
발전편
제9장 연구와 세계를 잇다
제10장 연구와 인생을 잇다
연습편
마치며
원리편
제1장 아규먼트 만들기
칼럼 | 논문 심사에 대하여
제2장 학술적인 가치 만들기
제3장 문단 만들기
실천편
제4장 문단을 해석하기
제5장 긴 문단 만들기
제6장 선행 연구 인용하기
칼럼 | 통독과 서평에 대하여
제7장 서론에 모든 것을 쓰기
제8장 결론 내리기
발전편
제9장 연구와 세계를 잇다
제10장 연구와 인생을 잇다
연습편
마치며
저자
저자
아베 고다이 阿部 幸大
1987년 홋카이도 태생. 쓰쿠바대학교 인문사회계 조교수. 전공은 미일문화사. 2023년에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연구 컨설팅 벤처기업 아르스 아카데미카 대표다.
홈페이지 https://www.kodaiabe.com/
1987년 홋카이도 태생. 쓰쿠바대학교 인문사회계 조교수. 전공은 미일문화사. 2023년에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연구 컨설팅 벤처기업 아르스 아카데미카 대표다.
홈페이지 https://www.kodaia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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