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으로 부는 바람(애지시선 135)(양장본 Hardcover)
김은령 시집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옴唵/ 노크/ 파초/ 하익조를 보았다/ 해바라기 경책/ 고요의 명치/ 물구나무를 서 봤다/ 대못에 내 머리가 궤였다/ 희유하여라/ 습연/ 절벽/ 불가득 / 해밀, 그 겁외
제2부
내밀한 근황/ 해변/ 서쪽으로 부는 바람/ 아득함의 아래쪽/ 밀밀한 서사/ 당신의 문양/ 연애/ 격외, 그 하나/ 너의 기슭으로 떠나는 유배/ 색경/ 내가 아직 축축한 채로 널브러져 있는 것도 / 그냥 왔다 간 것을
제3부
은근하게 아픈 순간/ 낙처/ 그러니까/ 만데빌라씨가 사는 법/ 너는 어디에서 고결한가?/ 다소 고전적으로/ 카페 라일락 뜨락 1956/ 진언/ 구석들/ 봉발奉鉢/ 구절초 위령/ 찻자리
제4부
하트, 하였으나/ 도채비는 있다/ 우야면 좋노/ 전설일지언정/ 사색/ 시묘살이 별/ 우리는 어느 생에 옷깃이 스쳤을까/ 감춰둔 냄새가 있다/ 문고리를 잡다/ 그만, 을 생각하는 시간/ 은중경을 읽는 밤/ 당신의 경지/ 곡두
옴唵/ 노크/ 파초/ 하익조를 보았다/ 해바라기 경책/ 고요의 명치/ 물구나무를 서 봤다/ 대못에 내 머리가 궤였다/ 희유하여라/ 습연/ 절벽/ 불가득 / 해밀, 그 겁외
제2부
내밀한 근황/ 해변/ 서쪽으로 부는 바람/ 아득함의 아래쪽/ 밀밀한 서사/ 당신의 문양/ 연애/ 격외, 그 하나/ 너의 기슭으로 떠나는 유배/ 색경/ 내가 아직 축축한 채로 널브러져 있는 것도 / 그냥 왔다 간 것을
제3부
은근하게 아픈 순간/ 낙처/ 그러니까/ 만데빌라씨가 사는 법/ 너는 어디에서 고결한가?/ 다소 고전적으로/ 카페 라일락 뜨락 1956/ 진언/ 구석들/ 봉발奉鉢/ 구절초 위령/ 찻자리
제4부
하트, 하였으나/ 도채비는 있다/ 우야면 좋노/ 전설일지언정/ 사색/ 시묘살이 별/ 우리는 어느 생에 옷깃이 스쳤을까/ 감춰둔 냄새가 있다/ 문고리를 잡다/ 그만, 을 생각하는 시간/ 은중경을 읽는 밤/ 당신의 경지/ 곡두
저자
저자
김은령 경북 고령에서 태어났으며 영남대학교 대학원 한국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불교문예》로 등단한 이후 시집 『통조림』, 『차경』, 『잠시 위탁했다』를 냈으며, 불교 장편소설 『일연, 달빛으로 머물다』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