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저 푸른 창을 깨뜨릴까(애지시선 138)(양장본 Hardcover)
김원욱 시집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무심을 따라가다
원담/ 빈방/ 무심을 따라가다-하롱베이/ 유리벽을 뚫고 오는 봄/ 풍문/ 공황장애/ 오디션/ 꽃의 미사/ 내 심장을 녹여줘/ 서골새/ 동해로 가는 비단구렁이/ 뱀처럼/ 마라M?ra/ 고사리 속으로/ 빗방/ Tonight
제2부 시간을 넘보다
저물녘/ 별에서 온 그녀/ 지상은 어둑어둑/ 춘몽/ 시간을 넘보다/ 하늘 어장/ 할머니 바다/ 어떤 하루/ 나의 변/ 대숲에 누워/ 문득, 꿈/ 스며들다/ 나의 시詩/ 냉동인간/ 지문
제3부 어둠이 걷히면
가끔, 푸르른/ 어둑새벽/ 겨울 소묘/ 창밖의 혀/ 홍시/ 은밀히/ 그리운 허상/ 공중 정원/ 사하라/ 툭,/ 빗방울이 창문을 때릴 때/ 그날, 서귀포에서는/ 득음
제4부 나는 매일 꽃구경한다
그림자/ 꽃잎 흐드러져서/ 예감/ 나는 매일 꽃구경한다/ 흔들리는,/ 흔적/ 푸르름이 눈부신/ 바다가 눈을 놓고 간 자리/ 푸른빛을 깨우다-마라도/ 네안데르탈인/ 어둠의 끝/ 한기/ 눈 덮인 길목/ 어허이 어허/ 문무병/ 바람 부는 곳에 그가 있다-한기팔
원담/ 빈방/ 무심을 따라가다-하롱베이/ 유리벽을 뚫고 오는 봄/ 풍문/ 공황장애/ 오디션/ 꽃의 미사/ 내 심장을 녹여줘/ 서골새/ 동해로 가는 비단구렁이/ 뱀처럼/ 마라M?ra/ 고사리 속으로/ 빗방/ Tonight
제2부 시간을 넘보다
저물녘/ 별에서 온 그녀/ 지상은 어둑어둑/ 춘몽/ 시간을 넘보다/ 하늘 어장/ 할머니 바다/ 어떤 하루/ 나의 변/ 대숲에 누워/ 문득, 꿈/ 스며들다/ 나의 시詩/ 냉동인간/ 지문
제3부 어둠이 걷히면
가끔, 푸르른/ 어둑새벽/ 겨울 소묘/ 창밖의 혀/ 홍시/ 은밀히/ 그리운 허상/ 공중 정원/ 사하라/ 툭,/ 빗방울이 창문을 때릴 때/ 그날, 서귀포에서는/ 득음
제4부 나는 매일 꽃구경한다
그림자/ 꽃잎 흐드러져서/ 예감/ 나는 매일 꽃구경한다/ 흔들리는,/ 흔적/ 푸르름이 눈부신/ 바다가 눈을 놓고 간 자리/ 푸른빛을 깨우다-마라도/ 네안데르탈인/ 어둠의 끝/ 한기/ 눈 덮인 길목/ 어허이 어허/ 문무병/ 바람 부는 곳에 그가 있다-한기팔
저자
저자
김원욱 제주 서귀포시 위미마을에서 태어났다. 1976년 '정방동인'으로 문학에 입문하였으며, 1997년 《예술세계》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 『그리움의 나라로 가는 새』, 『노을에 들다』, 『누군가의 누군가는』, 『푸른 발이 사라졌네』, 『누가 저 푸른 창을 깨뜨릴까』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