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5(하)(큰글자책)
이준태 장편소설
일제 강점기, 그 시절을 온몸으로 맞서며 살아온 이들의 이야기 『1915』는 그 이야기를 기억하고 기록하여 어렵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조국, 그것은 영생불멸의 가치이다. 내 이웃이 불행한데 어찌 나만이 행복할 수 있겠는가!” 라고 외치는 조선의 아름다운 청년, 현성. 치열하고 뜨겁게 한 인생을 살아간 조선의 젊은 지식인,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지도 모른다. 한편의 대 서사가 독자 여러분들의 눈앞에 펼쳐질 것이며 책을 읽는 동안 마치 그 시절, 그 시기에 살고 있는 듯, 빠져들게 될 것이다.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뜨거운 무언가가 여러분들의 가슴속에 용솟음 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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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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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추천사 · 8
1장_꿈에 그리던 유학 · 13
2장_첫 방학 · 39
3장_그 해 가을 · 49
4장_어머니와 누이 · 89
5장_독서회 · 103
6장_미래의 진로 · 135
7장_여름방학 · 143
8장_광양의 뱃놀이 · 185
9장_예배당 · 221
10장_학생 사회주의 동맹 · 237
11장_연모 · 259
12장_여자의 마음은 갈대였던가 · 307
13장_눈 속에 길을 잃다. · 327
14장_사랑의 변곡점 · 345
15장_브나로드 운동 · 387
16장_사랑의 노을 빛 · 445
17장_두 번째 시련 · 487
18장_민완 형사 · 525
19장_비밀결사 고려광복단 · 535
20장_해방, 그리고 그 해 겨울 · 579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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