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것 작은 것 그 사이 어디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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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은 큰 것일까, 작은 것일까?”
세상을 이루는 순간들을 포착하고
자신의 감정을 정의하는, 특별한 방법
여러분의 하루는 어떤 것들로 채워지나요? 그 순간순간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오늘 가장 컸던 마음은 무엇이고, 가장 작은 발견은 무엇인가요?
삶은 다양한 순간으로 이뤄지고, 그 순간마다 나의 감정도 달라집니다. 아이들은 오랜 노력 끝에 이뤄낸 성취의 기쁨, 무리에 끼지 못하는 외로움, 시작에 대한 작은 기대 같은 것들을 겪으며 세상을 알아가지요. 또 크기만 했던 감정이 작아지는 경험을 하고, 미처 몰랐던 것을 새로 발견하고 겪으며 어른이 되어갑니다.
〈큰 것 작은 것 그 사이 어디쯤〉은 아이의 세상을 이루는 크고 작은 다양한 순간들을 한 권에 모은 그림책입니다. 삶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경험을 큰 것과 작은 것 그리고 그 사이의 것으로 구성했습니다. ‘크기’라는 신선한 기준으로 세상을 이루는 순간들을 포착하고, 감정을 정의하는 색다른 방식으로 아이가 겪는 모든 세상을 표현했지요. 시적인 표현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낸 순간들을 통해 아이의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이루는 순간들을 포착하고
자신의 감정을 정의하는, 특별한 방법
여러분의 하루는 어떤 것들로 채워지나요? 그 순간순간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오늘 가장 컸던 마음은 무엇이고, 가장 작은 발견은 무엇인가요?
삶은 다양한 순간으로 이뤄지고, 그 순간마다 나의 감정도 달라집니다. 아이들은 오랜 노력 끝에 이뤄낸 성취의 기쁨, 무리에 끼지 못하는 외로움, 시작에 대한 작은 기대 같은 것들을 겪으며 세상을 알아가지요. 또 크기만 했던 감정이 작아지는 경험을 하고, 미처 몰랐던 것을 새로 발견하고 겪으며 어른이 되어갑니다.
〈큰 것 작은 것 그 사이 어디쯤〉은 아이의 세상을 이루는 크고 작은 다양한 순간들을 한 권에 모은 그림책입니다. 삶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경험을 큰 것과 작은 것 그리고 그 사이의 것으로 구성했습니다. ‘크기’라는 신선한 기준으로 세상을 이루는 순간들을 포착하고, 감정을 정의하는 색다른 방식으로 아이가 겪는 모든 세상을 표현했지요. 시적인 표현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낸 순간들을 통해 아이의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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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들이 경험하는 크고 작은 순간들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세계
이 아름다운 그림책에는 누구나 겪음직한 많은 순간이 '크기'를 기준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실제 형태의 크기라기보다는 그 순간 느낀 감정에 대한 것입니다. 홍차를 엎질러 생겨버린 작은 자국은 아이에게는 크게만 보이고, 엄마 잔소리에 말끔히 정리한 방은 작게만 느껴집니다. 빈 도넛 상자는 내 방보다 크게 느껴질 테고, 아침에 나를 깨우는 햇살은 그보다 더 크게 느껴지겠지요.
〈큰 것 작은 것 그 사이 어디쯤〉은 시적 표현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은 물론 아이들이 발견해내는 세상을 다채롭게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나비가 목을 축일 정도로 작은 웅덩이, 흙을 비집고 고개를 내민 연둣빛 싹 같은 작은 것들을 발견하고, 코끼리와의 티 파티를 상상하며 세상을 만들어가지요. 작가는 이렇게 아이들이 매일 새롭게 발견하는 순간들과 그 순간들에 대한 아이들의 감정을 하나하나 나열하며 독자의 시선을 오래 머물게 하고, 무심코 흘려보낸 오늘의 장면들이 새롭게 정의되는 선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무대에 섰을 때 자신을 뒤덮을 듯 커다랗게만 느껴졌던 정적이 손톱만큼도 느껴지지 않게 되는 변화를 겪으며 아이는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줄넘기 대회에서 받은 트로피는 대회에서 발이 절로 움직일 정도로 땀 흘려 연습했던 시간들에 비례해 그 크기가 점점 커진다는 것을, 모래성을 만들기 위해 뜬 첫 삽이 결국엔 커다란 구멍으로 이어질 거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어른이 되어가겠지요. 아이들은 '큰 것 작은 것 그 사이 어디쯤'을 분주히 오가며 계속 자신들의 세상을 만들고 넓혀갈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어떤 순간들을 모았나요? 어떤 발견을 했고, 어떤 마음을 가졌을까요? 이 책이 알려주는, 순간들을 포착하고 자신의 감정을 정의하는 특별한 방법을 통해, 여러분의 하루는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세계
이 아름다운 그림책에는 누구나 겪음직한 많은 순간이 '크기'를 기준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실제 형태의 크기라기보다는 그 순간 느낀 감정에 대한 것입니다. 홍차를 엎질러 생겨버린 작은 자국은 아이에게는 크게만 보이고, 엄마 잔소리에 말끔히 정리한 방은 작게만 느껴집니다. 빈 도넛 상자는 내 방보다 크게 느껴질 테고, 아침에 나를 깨우는 햇살은 그보다 더 크게 느껴지겠지요.
〈큰 것 작은 것 그 사이 어디쯤〉은 시적 표현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은 물론 아이들이 발견해내는 세상을 다채롭게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나비가 목을 축일 정도로 작은 웅덩이, 흙을 비집고 고개를 내민 연둣빛 싹 같은 작은 것들을 발견하고, 코끼리와의 티 파티를 상상하며 세상을 만들어가지요. 작가는 이렇게 아이들이 매일 새롭게 발견하는 순간들과 그 순간들에 대한 아이들의 감정을 하나하나 나열하며 독자의 시선을 오래 머물게 하고, 무심코 흘려보낸 오늘의 장면들이 새롭게 정의되는 선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무대에 섰을 때 자신을 뒤덮을 듯 커다랗게만 느껴졌던 정적이 손톱만큼도 느껴지지 않게 되는 변화를 겪으며 아이는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줄넘기 대회에서 받은 트로피는 대회에서 발이 절로 움직일 정도로 땀 흘려 연습했던 시간들에 비례해 그 크기가 점점 커진다는 것을, 모래성을 만들기 위해 뜬 첫 삽이 결국엔 커다란 구멍으로 이어질 거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어른이 되어가겠지요. 아이들은 '큰 것 작은 것 그 사이 어디쯤'을 분주히 오가며 계속 자신들의 세상을 만들고 넓혀갈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어떤 순간들을 모았나요? 어떤 발견을 했고, 어떤 마음을 가졌을까요? 이 책이 알려주는, 순간들을 포착하고 자신의 감정을 정의하는 특별한 방법을 통해, 여러분의 하루는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목차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저자
저자
카터 히긴스
초등학교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 그림책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 《새 자전거와 새 친구》 등의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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