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사랑할게요(창연시선 18)
김영락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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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락 시인은 이 세상 모든 일을 하늘에 맡기고 섭리의 뜻에 순종하는 그리스도 신자이다. 아스라한 닻별처럼, 아슴푸레 들려오는 종소리처럼 한없이 가녀린 채 맑고 따뜻한 마음으로 오로지 하늘의 사랑을 지향하고 실천하고자 촛불을 켜 들고 신중한 발걸음을 내디뎌 왔다. 때로는 그림자가 되어 맴도는 다듬질 노래에는 사랑하고 따라가기엔 지치고 멀기만 하여 주위를 쉼 없이 빙빙 돈다고 고백을 한다. 마주하는 사람들의 영혼을 위하여 성실하게 정성껏 축복해주며 바치는 기도는 눈물겹다.
맺어진 뜻에 살았노라, 이겼노라, 일어섰노라 자신을 향한 하얀 선언은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환호이다. 자유로운 진리의 길에 내적 인과성을 품고 참된 삶을 향하여 혼란과 어둠의 바다를 힘차게 헤엄쳐 나가는 모습에 뜨거운 경의敬意를 보낸다.
- 김연희 시인
맺어진 뜻에 살았노라, 이겼노라, 일어섰노라 자신을 향한 하얀 선언은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환호이다. 자유로운 진리의 길에 내적 인과성을 품고 참된 삶을 향하여 혼란과 어둠의 바다를 힘차게 헤엄쳐 나가는 모습에 뜨거운 경의敬意를 보낸다.
- 김연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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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시선
시선
언덕에서
뙤약볕
텃밭 풍요
오해
아버지 울음
친구
바보들의 행진
생명
자유
살아가는 이유
막말 자유
그 여자
눈물이 되어
부끄럼 없이 떠나자
해결
언어 모종
나를 위하여
이슬처럼
인생 별것 아닌데
나는 없어라
새벽 기도
해결사
나를 위로해야겠네
사계절에
2부 첫사랑
첫사랑
오히려 사랑할게요·1
오히려 사랑할게요·2
오히려 사랑할게요·3
짧은 교훈
너는 모르지만
그리움
말 걸음
중간 다리
독백
고향의 달
우스운 추억
바람에게
하늘 미소
하늬바람
웃기네
가슴속 하늘
고백
낮아질게
오누이
나의 보배
진동리 유적지
교만
3부 텃밭에서
텃밭에서
옆집 반려견
곤두박질
고향이 그립다
사는 동안에
살아야지
둥글게
어디가 좋은가
부부 치매
부부가 남기는 말
기대치
열매
그 아이들
눈높이
걸림돌
누우니 보인다
어려운 한 마디
참새 가족
기쁨아
안목
남겨지는 것
그대를 위하여
망년회
4부 달을 만지다
큰 나무가 말하네
가을 산에서
가을에 보내는 숨결
순간 기도
이런 마음
그래야지
기도가 하고 싶을 때
그분의 손을 잡아
승화
달을 만지다
작은 가슴의 사랑
왜 그렇게 사니
적석산에서
짚라인을 타다
길손
왜 그랬을까
용서를 위한 기도
복대 천사
가장 소중한 너
나뭇잎 사이로
얼음
밤에 드리는 기도
변함없는 친구야
■시인의 말 / 김영락
시선
언덕에서
뙤약볕
텃밭 풍요
오해
아버지 울음
친구
바보들의 행진
생명
자유
살아가는 이유
막말 자유
그 여자
눈물이 되어
부끄럼 없이 떠나자
해결
언어 모종
나를 위하여
이슬처럼
인생 별것 아닌데
나는 없어라
새벽 기도
해결사
나를 위로해야겠네
사계절에
2부 첫사랑
첫사랑
오히려 사랑할게요·1
오히려 사랑할게요·2
오히려 사랑할게요·3
짧은 교훈
너는 모르지만
그리움
말 걸음
중간 다리
독백
고향의 달
우스운 추억
바람에게
하늘 미소
하늬바람
웃기네
가슴속 하늘
고백
낮아질게
오누이
나의 보배
진동리 유적지
교만
3부 텃밭에서
텃밭에서
옆집 반려견
곤두박질
고향이 그립다
사는 동안에
살아야지
둥글게
어디가 좋은가
부부 치매
부부가 남기는 말
기대치
열매
그 아이들
눈높이
걸림돌
누우니 보인다
어려운 한 마디
참새 가족
기쁨아
안목
남겨지는 것
그대를 위하여
망년회
4부 달을 만지다
큰 나무가 말하네
가을 산에서
가을에 보내는 숨결
순간 기도
이런 마음
그래야지
기도가 하고 싶을 때
그분의 손을 잡아
승화
달을 만지다
작은 가슴의 사랑
왜 그렇게 사니
적석산에서
짚라인을 타다
길손
왜 그랬을까
용서를 위한 기도
복대 천사
가장 소중한 너
나뭇잎 사이로
얼음
밤에 드리는 기도
변함없는 친구야
■시인의 말 / 김영락
저자
저자
김영락
《한국시》 2005년 신인상 수상
《한국수필》 2015년 신인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경남문인협회, 마산문인협회, 붓꽃문학회 회원
시집 『사랑하라 하시네』 『오히려 사랑할게요』
《한국수필》 2015년 신인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경남문인협회, 마산문인협회, 붓꽃문학회 회원
시집 『사랑하라 하시네』 『오히려 사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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