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가슴이 되어(창연시선 19)
조현경 시집
부산에서 활동 중인 조현경 시인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첫 시집 『시인의 가슴이 되어』를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1부에는 ‘쇠스랑게의 집 짓기’ 외 13편의 시, 2부에는 ‘시인의 가슴이 되어’ 외 12편의 시, 3부에는 ‘봄, 작은 속삭임’ 외 13편의 시, 4부에는 ‘진펄과 갯벌’ 외 14편의 시, 총 56편의 시와 전문수 문학평론가의 작품 해설 “조현경 시詩 속의 시심에 대하여”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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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전문수 (창원대 명예교수,,문학평론가)
목차
목차
1부_쇠스랑게의 집 짓기
네일아트ㆍ13
둘레길 가는 길ㆍ14
화장하는 이유ㆍ16
쇠스랑게의 집 짓기ㆍ18
페이지를 넘기며ㆍ20
별ㆍ22
아직도 식지 않은 장미ㆍ23
바람ㆍ24
강태공ㆍ25
속눈썹 연장술ㆍ26
19금ㆍ28
인생을 빼앗긴 천사들ㆍ30
나태ㆍ32
갈바람 그리고 노을ㆍ34
2부_시인의 가슴이 되어
민들레ㆍ37
시나브로ㆍ38
새우는 비상하고 싶다ㆍ40
시인의 가슴이 되어ㆍ41
죽향ㆍ42
나의 우산이 되어 줄래ㆍ43
목요일의 반란ㆍ44
매운탕ㆍ46
비요일의 아침 단상ㆍ48
각인된 향기ㆍ50
신량등화ㆍ51
라이브 카페에서ㆍ52
마중ㆍ54
3부_봄, 작은 속삭임
우중매화ㆍ57
두견화ㆍ58
화무십일홍ㆍ60
계향충만ㆍ62
춘풍화우ㆍ64
봄, 작은 속삭임ㆍ65
어쩌나 이 모양을ㆍ66
오늘ㆍ67
천연기념물ㆍ68
물의 넘침ㆍ70
백목련ㆍ72
긴목말불버섯 밭에서ㆍ73
운명의 날갯짓ㆍ74
선후후락ㆍ76
4부_진펄과 갯벌
소확행ㆍ79
먹태의 최후ㆍ80
4년 거치 5년 완납ㆍ81
진펄과 갯벌ㆍ82
몰입의 바다에 빠지고 싶다ㆍ84
살아만 있으면 피어날 때가 있나니ㆍ86
하고 싶은데로 내 맘 당기는데로ㆍ88
해녀와 바다ㆍ90
다시 하늘로ㆍ91
시대를 모르는 사람ㆍ92
광어 & 연어 사시미ㆍ93
희덕씨의 결혼기념일ㆍ94
나 이렇게 살고 싶다ㆍ96
겨울비 내리는 날ㆍ98
겨울비는 내리고ㆍ100
■작품 해설 | 조현경 시詩 속의 시심에 대하여ㆍ101
저자
저자
경남 함양 출생으로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디지털대학 영어지도학과를 졸업했다. 2016년 〈대한문학세계〉에 시로 신인문학상 수상하고 등단하였다. 2017년 충북여성백일장대회에서 입상했다. 현재 사단법인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여백문학회, 보은문학회, 솜다리문학회 회원이며 솜다리문학회 조정위원장을 맡고 있다. 2019년 부산문화재단 창작기금, 2020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창착기금, 2022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창작기금을 받았다.
공저로 〈솜다리문학〉 1, 2, 3, 4, 5호. 〈여백문학〉 30, 31, 32호 등 문예지 다수. 개인시집으로 『시인의 가슴이 되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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