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창연시선 2024)(양장본 Hardcover)
이우걸 자선 대표시조 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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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미숙 문학평론가는 "이우걸은 감각적이다. 이우걸에 있어 '감각'이 주목되는 까닭은 감각적 수사(시각적 청각적 촉각적 등)에 그치지 않는다는 데에 있다. 이우걸이 활용하는 감각에는 모든 감각기관이 동원된다. 이는 흥미로운 발견이다. 먼저 '이마' '눈' '입/입술/이빨' '손/손톱' '귀' '발/신발'로 세분화된 감각으로 활용되고, '영혼', '영육', '몸' 등으로 확장, 통합되어 드러나기도 한다. 감각은 곧 감정을 드러내는 것으로 연결된다. 감각과 감정은 그 자체가 실제적 운동(반응)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감각은 곧 몸으로 제재이자 주제로 뻗어간다. 이우걸은 섬세한 감각의 촉수를 동원하여 나와 너의 상호조응을 통하여 타자성을 발견하고 소통의 진정성에 이르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ㆍ5
세계는 갑자기ㆍ13
물ㆍ14
지금은 누군가 와서ㆍ15
그대 보내려고ㆍ16
찬 이마 마주 뎁히면ㆍ17
남해 맑은 물은ㆍ18
빈 배에 앉아ㆍ20
발견ㆍ21
섬ㆍ22
낙화ㆍ23
봄비ㆍ24
단풍물ㆍ25
비ㆍ26
팽이ㆍ27
겨울 삽화ㆍ28
비누ㆍ29
길 ㆍ30
저녁 이미지ㆍ34
강ㆍ35
아가ㆍ37
눈ㆍ38
나사·2ㆍ39
모란ㆍ40
옛 집에 와서ㆍ41
나이테를 바라보며ㆍ42
강ㆍ43
아홉 시 뉴스를 보며ㆍ44
소금ㆍ45
해금시인 12인집을 읽으며ㆍ46
지상의 밤ㆍ47
방황ㆍ48
시계ㆍ49
거울·3ㆍ50
손ㆍ51
겨울 항구ㆍ52
비ㆍ53
새벽 2시의 시ㆍ54
과일ㆍ55
넥타이ㆍ56
도서관에서ㆍ57
책의 죽음ㆍ58
맹인ㆍ59
가계부ㆍ60
이름ㆍ61
피아노ㆍ62
서서 우는 비ㆍ63
산인역ㆍ64
신문ㆍ65
늪ㆍ66
모자ㆍ67
두포리 서신ㆍ68
사무실ㆍ69
꽃ㆍ70
부록ㆍ71
안경ㆍ72
링ㆍ73
흉터ㆍ74
치과에서ㆍ75
월평을 읽으며ㆍ76
코스모스ㆍ77
아직도 우리 주위엔 직선이 대세다ㆍ78
어머니ㆍ79
집ㆍ80
모자ㆍ82
국수처럼ㆍ83
어둠을 연주하는 두 개의 에스키스ㆍ84
묵언 시집ㆍ86
터미널 엘레지ㆍ87
구름ㆍ88
아침 식탁ㆍ89
카페 피렌체에서ㆍ90
영화관에서ㆍ91
북천역ㆍ92
서울역 엘레지ㆍ93
라면ㆍ94
해설
이우걸, 감각의 현상학
-정미숙 문학평론가ㆍ95
세계는 갑자기ㆍ13
물ㆍ14
지금은 누군가 와서ㆍ15
그대 보내려고ㆍ16
찬 이마 마주 뎁히면ㆍ17
남해 맑은 물은ㆍ18
빈 배에 앉아ㆍ20
발견ㆍ21
섬ㆍ22
낙화ㆍ23
봄비ㆍ24
단풍물ㆍ25
비ㆍ26
팽이ㆍ27
겨울 삽화ㆍ28
비누ㆍ29
길 ㆍ30
저녁 이미지ㆍ34
강ㆍ35
아가ㆍ37
눈ㆍ38
나사·2ㆍ39
모란ㆍ40
옛 집에 와서ㆍ41
나이테를 바라보며ㆍ42
강ㆍ43
아홉 시 뉴스를 보며ㆍ44
소금ㆍ45
해금시인 12인집을 읽으며ㆍ46
지상의 밤ㆍ47
방황ㆍ48
시계ㆍ49
거울·3ㆍ50
손ㆍ51
겨울 항구ㆍ52
비ㆍ53
새벽 2시의 시ㆍ54
과일ㆍ55
넥타이ㆍ56
도서관에서ㆍ57
책의 죽음ㆍ58
맹인ㆍ59
가계부ㆍ60
이름ㆍ61
피아노ㆍ62
서서 우는 비ㆍ63
산인역ㆍ64
신문ㆍ65
늪ㆍ66
모자ㆍ67
두포리 서신ㆍ68
사무실ㆍ69
꽃ㆍ70
부록ㆍ71
안경ㆍ72
링ㆍ73
흉터ㆍ74
치과에서ㆍ75
월평을 읽으며ㆍ76
코스모스ㆍ77
아직도 우리 주위엔 직선이 대세다ㆍ78
어머니ㆍ79
집ㆍ80
모자ㆍ82
국수처럼ㆍ83
어둠을 연주하는 두 개의 에스키스ㆍ84
묵언 시집ㆍ86
터미널 엘레지ㆍ87
구름ㆍ88
아침 식탁ㆍ89
카페 피렌체에서ㆍ90
영화관에서ㆍ91
북천역ㆍ92
서울역 엘레지ㆍ93
라면ㆍ94
해설
이우걸, 감각의 현상학
-정미숙 문학평론가ㆍ95
저자
저자
이우걸
이우걸 시인은 1946년 경남 창녕 출생. 197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지금은 누군가 와서』, 『빈 배에 앉아』, 『저녁 이미지』,『사전을 뒤적이며』, 『맹인』,『나를 운반해온 시간의 발자국이여』, 『주민등록증』, 『모자』, 『이명』, 『아직도 거기 있다』, 『처음에는 당신이 나의 소금인 줄 알았습니다』 등 15권이 있다.
수상으로 경상남도문화상, 중앙시조대상, 가람시조문학상, 이호우시조문학상, 이영도(정운)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성파시조문학상, 백수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만해사상실천 선양회가 펴낸 한국대표명시선 100권에 시선집 『어쩌면 이것들은』이 있다.
수상으로 경상남도문화상, 중앙시조대상, 가람시조문학상, 이호우시조문학상, 이영도(정운)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성파시조문학상, 백수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만해사상실천 선양회가 펴낸 한국대표명시선 100권에 시선집 『어쩌면 이것들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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