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신없는 할머니(부클래식 90)
저자 베르톨트 브레히트의『채신없는 할머니』는 〈노자가 망명길에서 도덕경을 쓰게 된 동기에 관한 전설〉, 〈유대인 창녀 마리 잔더스에 관한 발라드〉, 〈불난 집에 대한 붓다의 비유〉, 〈이단자의 외투〉, 〈카이사르와 그의 병사〉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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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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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노자가 망명길에서 도덕경을 쓰게 된 동기에 관한 전설 ㆍ17
아우크스부르크의 분필 원 ㆍ23
유대인 창녀 마리 잔더스에 관한 발라드 ㆍ46
두 아들 ㆍ49
불난 집에 대한 붓다의 비유 ㆍ54
실험 ㆍ58
울름 1592년 (울름의 재단사) ㆍ77
이단자의 외투 ㆍ79
1939년의 어린이 십자군 전쟁 ㆍ94
카이사르와 그의 병사 ㆍ04
쿠잔-불락의 양탄자 직공들이 레닌을 기리다 ㆍ133
라 시오타의 병사 ㆍ137
책 읽는 노동자의 질문 ㆍ141
부상당한 소크라테스 ㆍ144
내 형은 비행기 조종사였다 ㆍ173
코이너 씨 이야기 ㆍ175
역자 후기 ㆍ205
저자
저자
주요작품으로는 망명 전에 희곡 《한밤의 북소리》, 《남자는 남자다》, 《서푼짜리 오페라》, 《마하고니 시의 흥망》으로 유명해지고 망명기간 중에는 《어머니》, 《제삼제국의 공포와 참상》,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사천의 착한 사람》, 《갈릴레이의 생애》, 《푼틸라 나리와 그의 하인 마티》, 《코카서스의 분필 원》을 쓰고 공연하여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다. 망명기간 중에는 풍자적이고 사회비판적인 시(《스벤보르의 시집》)와 소설(《서푼짜리 소설》) 그리고 연극 이론(서사극 이론)에 대한 글도 많이 썼으나 《달력 이야기》는 1949년 그중에서 시와 단편소설 몇 편을 뽑아서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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