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농장
이 소설은 필자가 태어나고 자란 도덕리(道德里) 마을 주민들의 생활사이다. 우리 동네에는 일제의 침탈과 함께 보릿고개라는 시련 그리고 1950년 625전쟁이란 혹독한 혼란기를 겪었다. 그래서 지나버린 세월을 반추하며 또 다른 내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자성하는 마음과 세월의 뒤안길에서 영화농장의 아련해지는 정서를 그리며 글을 썼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2부 가 뭄 67
제3부 이국에서 온 편지 79
제4부 정(情) 87
제5부 학 교 93
제6부 영산강 97
제7부 귀 향 105
제8부 해 방 111
제9부 인 연 117
제10부 두 여인 127
제11부 공산당 143
제12부 이민위원장 155
제13부 천연두 167
제14부 운 명 175
제15부 가을걷이 201
제16부 결 혼 229
제17부 시가 살이 249
제18부 보도연맹 261
제19부 6ㆍ25전쟁 291
제20부 새 출발 307
[작가의 말] / 345
저자
저자
1958년 전남 무안군 일로읍에서 부친 '임양순', 모친 '박순녀'의 2남 3녀 중 별이 떨어지는 빈농의 차남으로 태어나 '영화농장' 부근 일로동초, 일로 무안중, 목포 목상을 졸업했다.
젊은 시절 무작정 상경해 의류 판매업에 종사했으나, 2012년부터 서울 선릉역 근처에 조그마한 명품 세탁소를 운영하면서 생모(95세)를 모시고 살고 있으며, 슬하에 2녀를 두었다
그가 태어나 성장한 곳은 일제강점기에 영산강 유역을 간척해 조성한 영화농장 어귀, 10만 평 규모의 동양 최대 회산백련지(回山 白蓮池) 초입의 '도덕리(道德里)'다.
청소년기의 꿈은 문학 소년이었지만 평생을 숙제와 같은 일만 하면서 글쓰기를 소홀히 하지 않았기에 나이 60 후반 '지구 문학'을 통해 소설가로 입문하였다.
현재는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지구문학 작가회의 정회원, 사) 노인의 전화 전문 상담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재 '시정일보'에 장편소설 '영화농장'을 연재하고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