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그리고 어머니의 사랑(양장본 Hardcover)
박정미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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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 같은 자연의 풍경, 그리고 대자연의 품 같은 나의 어머니
어린 시절 외진 바다의 청정지역에서 대자연의 풍부한 혜택을 누리며 자란 박정미 작가는 그를 품어 준 대자연과 어머니의 사랑의 이면에서도 ‘겨울 바다’와 같은 존재 깊숙한 곳의 심연을 읽어내고 그 성찰을 통하여, 고된 삶과 자연의 풍랑 같은 허무를 극복하는 위대한 사랑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 깊이를 견지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인생의 갈망과 사랑이라는 극복의 해답을 대자연과 어머니의 모성에 대입하여 풀어내고 그 위에 역사하시는 신의 섭리를 관통하고 있다.
어린 시절 외진 바다의 청정지역에서 대자연의 풍부한 혜택을 누리며 자란 박정미 작가는 그를 품어 준 대자연과 어머니의 사랑의 이면에서도 ‘겨울 바다’와 같은 존재 깊숙한 곳의 심연을 읽어내고 그 성찰을 통하여, 고된 삶과 자연의 풍랑 같은 허무를 극복하는 위대한 사랑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 깊이를 견지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인생의 갈망과 사랑이라는 극복의 해답을 대자연과 어머니의 모성에 대입하여 풀어내고 그 위에 역사하시는 신의 섭리를 관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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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현대 문명은 인간 중심의 사고로 자연을 정복하고 이용하는 데 초점을 두고 발전해 왔다. 자연 속에서 자연의 일부로서 자연과 하나 되어 살아가는 인간이 아니라 자연의 정복자, 지배자로서의 인간상만이 오로지 물질적 필요만을 중요시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중요시되고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자연 속에서 자연과 소통하며 공존하는 방법을 망각한 현대인이 이룩한 현대 문명이 발전할수록 자연이 병들게 되는 부작용이 일어나는 것은 어찌 보면 너무도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박정미 작가는 자연 속에서 신의 섭리를 발견하고 사람 속에서 자연을 발견하며 무엇보다 인간이라는 존재의 모태가 되는 어머니로서의 자연에 주목하고 있다. "자연과 삶은 분리되어 있지 않았다. 우리의 삶을 향해 자연도 끊임없이 변신하며 다가오고 있음을 이렇게 알게 된다. 사람은 그래서 자연의 일부가 되어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목에서 그들을 보고 안위를 얻게 되는 것 같다."(본문 중)라고 한 부분에서 이를 더 명확히 알 수 있다. 또한 "겸손과 섬김의 길을 걸어오신 어머니 곁에 서면 바다 냄새 같은 향기가 난다. 깊은 산골짜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위로의 말씀을 들을 수가 있다. 이제야 어머니가 걸어왔던 길이 거룩한 신의 길이었음을 보게 된다."(본문 중)라는 고백에서는 어머니를 통해 더 큰 자연의 사랑을 느끼고 더 나아가 신의 섭리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까지를 표현하고 있다.
"감사는 바로 우리를 더욱 기름지고 평안한 축복의 동산을 만지게 하며 에덴을 잊지 않게 하며 그 길을 향해 나아가게 한다."(본문 중)
그러나 박정미 작가는 자연 속에서 신의 섭리를 발견하고 사람 속에서 자연을 발견하며 무엇보다 인간이라는 존재의 모태가 되는 어머니로서의 자연에 주목하고 있다. "자연과 삶은 분리되어 있지 않았다. 우리의 삶을 향해 자연도 끊임없이 변신하며 다가오고 있음을 이렇게 알게 된다. 사람은 그래서 자연의 일부가 되어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목에서 그들을 보고 안위를 얻게 되는 것 같다."(본문 중)라고 한 부분에서 이를 더 명확히 알 수 있다. 또한 "겸손과 섬김의 길을 걸어오신 어머니 곁에 서면 바다 냄새 같은 향기가 난다. 깊은 산골짜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위로의 말씀을 들을 수가 있다. 이제야 어머니가 걸어왔던 길이 거룩한 신의 길이었음을 보게 된다."(본문 중)라는 고백에서는 어머니를 통해 더 큰 자연의 사랑을 느끼고 더 나아가 신의 섭리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까지를 표현하고 있다.
"감사는 바로 우리를 더욱 기름지고 평안한 축복의 동산을 만지게 하며 에덴을 잊지 않게 하며 그 길을 향해 나아가게 한다."(본문 중)
목차
목차
머리말
1부ㆍ글의 소리
바닷가의 어린 보호자
지갑 속의 얼굴
사람의 산을 사랑하는 일
봄의 자존감
동정심이 절실한 사회
하늘을 걸어본다
황금찬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7월 태양을 향해 걷는다
8월
마음의 나이테
2부ㆍ자연의 소리
환원, 그 아름다운 회복
사랑의 씨앗을 뿌리며
봄의 소리, 천상의 소리
팬지꽃, 분수대, 피아노,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학교
마음의 정원에 핀 수국
8월의 노래
9월, 코스모스를 닮은 가을 하늘의 물결
겨울잠에서 깨어나기
봄의 소리
순백의 꽃들이 지고 나면
3부ㆍ어머니의 목소리
자연과 함께 문명의 길을 가다
대자연의 굴레와 인간의 성숙
추운 겨울이면 더 뜨거워지는 어머니의 사랑
하늘과 산과 바다가 맞닿은 고향
천국의 맛과 향기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선생님
바다에서 건진 천년의 보물
어머니라는 의자를 생각하며
바다의 정원
하늘 바다의 그리움
4부ㆍ신앙의 소리
참된 감사의 찬미
마음과 말과 시가 익어가는 가을
그리스도인이 감사로 가는 길
그리스도인의 감사생활
죽음이 가져온 영원한 삶
사랑의 탄생
영적인 노동이 필요한 때
하늘에 감사
또 하나의 별이 지고
1부ㆍ글의 소리
바닷가의 어린 보호자
지갑 속의 얼굴
사람의 산을 사랑하는 일
봄의 자존감
동정심이 절실한 사회
하늘을 걸어본다
황금찬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7월 태양을 향해 걷는다
8월
마음의 나이테
2부ㆍ자연의 소리
환원, 그 아름다운 회복
사랑의 씨앗을 뿌리며
봄의 소리, 천상의 소리
팬지꽃, 분수대, 피아노,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학교
마음의 정원에 핀 수국
8월의 노래
9월, 코스모스를 닮은 가을 하늘의 물결
겨울잠에서 깨어나기
봄의 소리
순백의 꽃들이 지고 나면
3부ㆍ어머니의 목소리
자연과 함께 문명의 길을 가다
대자연의 굴레와 인간의 성숙
추운 겨울이면 더 뜨거워지는 어머니의 사랑
하늘과 산과 바다가 맞닿은 고향
천국의 맛과 향기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선생님
바다에서 건진 천년의 보물
어머니라는 의자를 생각하며
바다의 정원
하늘 바다의 그리움
4부ㆍ신앙의 소리
참된 감사의 찬미
마음과 말과 시가 익어가는 가을
그리스도인이 감사로 가는 길
그리스도인의 감사생활
죽음이 가져온 영원한 삶
사랑의 탄생
영적인 노동이 필요한 때
하늘에 감사
또 하나의 별이 지고
저자
저자
박정미
ㆍ 충남 태안 출생
ㆍ 2003년 『믿음의 문학』 등단
ㆍ 한국문인협회 회원
ㆍ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수필분과위원장
ㆍ 침례신학목회대학원 석사
ㆍ 호서일반대학원 철학박사
ㆍ 반석교회 34년 담임 목회
ㆍ 2003년 『믿음의 문학』 등단
ㆍ 한국문인협회 회원
ㆍ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수필분과위원장
ㆍ 침례신학목회대학원 석사
ㆍ 호서일반대학원 철학박사
ㆍ 반석교회 34년 담임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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