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하늘과 바다(양장본 Hardcover)
박정미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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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큰 모성으로서의 자연, 신, 그리고 그 대리자인 어머니의 사랑
두 번째 수필집을 출간하는 박정미는 “어머니를 바라볼수록 나를 자연으로 데려가 주신다. 어머니는 나를 자연으로 그리고 신에게로 데려가 주신 위대한 조력자이시다. 나에게 어머니는 큰 바다이며 높은 하늘이다”라고 말한다. 저자의 추억 속에서 어머니는 ‘신의 손길’의 대리자였으며 크나큰 자연을 닮은 사랑이고 하늘과 바다를 열며 걷는 인생이었다.
두 번째 수필집을 출간하는 박정미는 “어머니를 바라볼수록 나를 자연으로 데려가 주신다. 어머니는 나를 자연으로 그리고 신에게로 데려가 주신 위대한 조력자이시다. 나에게 어머니는 큰 바다이며 높은 하늘이다”라고 말한다. 저자의 추억 속에서 어머니는 ‘신의 손길’의 대리자였으며 크나큰 자연을 닮은 사랑이고 하늘과 바다를 열며 걷는 인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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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1부_ 어머니의 숲속
「어머니의 하늘과 바다」
군인의 청혼ㆍ죽음의 문을 넘어ㆍ새 생명의 탄생ㆍ베틀 소리
「어머니의 식탁」
90세 생신을 잊어버렸다ㆍ내일만 사는 딸ㆍ어머니의 식탁소라를 포대로 끌고 오신 어머니ㆍ우럭탕은 손님상에만ㆍ어머니의 밥상
「여름 바다의 어머니 식탁」
보라색 가지나물ㆍ바다색 미역오이냉국ㆍ검정색 황발이 간장게장ㆍ회색의 참고둥 다싯국ㆍ초록색의 굴된장나물무침ㆍ검은빛 양탄자 같은 세모볶음ㆍ갈색 톳나물ㆍ보랏빛 곤쟁이젓ㆍ하얀 조개젓ㆍ여름 고둥들의 잔치
「진귀한 어머니의 자연밥상」
우뭇가사리ㆍ여름에 먹는 봄나물ㆍ명절 잔칫상처럼가뭄 양식ㆍ축복의 떡
「자연의 위로자를 찾아」
밤바다의 해루질ㆍ밤바다에서 길을 잃은 어머니ㆍ할머니가 들려준 옛날이야기ㆍ가을의 밤바다ㆍ바다의 물거품처럼 사라진 재산
2부ㆍ나무의 숲
「어머니를 닮은 사람들」
마음의 고향 우도ㆍ유럽의 향기ㆍ훈데르트 바서 하우스나는 왕이다ㆍ공간을 뛰어넘는 만남ㆍ바서가 만든 자연으로 달리는 마음
「가을의 작별 인사」
단풍나무ㆍ플라타너스ㆍ올레길ㆍ아그배나무ㆍ나도 나무처럼ㆍ버즘나무ㆍ누리장 열매ㆍ누리장나무참빗살나무ㆍ산수유ㆍ구름꽃ㆍ낙엽 향수
「가을과 겨울이 있는 산」
나무 백화점ㆍ산사나무ㆍ설탕단풍나무의 국격ㆍ산수유-이름을 빌려주며 서 있는 나무ㆍ생물다양성협약계수나무ㆍ만인산에 살고 있는 동식물ㆍ인내하는 나무숲 집, 숲 학교ㆍ소나무 길
「작은 생명들의 아름다움」
이끼 꽃ㆍ나무의 소리ㆍ대팻집나무ㆍ죽은 나무의 조문ㆍ'깃대종'ㆍ동물이 주는 교감ㆍ바위 위에 나무ㆍ가로수 특화거리
「수목원의 친구들」
숲속의 정원ㆍ블루수련(Water Lily)과 푸른 별ㆍ야자나무ㆍ특별한 야자나무들ㆍ아름다운 이름의 고사리ㆍ극락조화와 여인초ㆍ향기로운 꽃ㆍ새우풀 꽃ㆍ천사의 나팔꽃ㆍ베고니아(Begonia)
3부ㆍ풀의 숲
「빛의 질서」
서울의 거리ㆍ빛의 거리ㆍ역사의 빛ㆍ맛의 빛ㆍ글의 빛ㆍ공동체의 빛
「봄의 찬가」
청계천의 신선ㆍ광장시장ㆍ경기여고 훼화나무ㆍ조선을 기린 훼화나무ㆍ봄의 눈
「봄의 언덕에 쓰인 편지」
살구꽃의 향기ㆍ봄나물ㆍ야생화ㆍ들풀ㆍ봄의 어울림
「동해바다」
묵호등대(燈臺, lighthouse)ㆍ붉은색 등대의 언어ㆍ흰색 등대의 언어ㆍ노란색 등대의 언어ㆍ녹색 등대의 언어
4부ㆍ바다의 숲
「여름 바다의 풍경들」
갈매기 가족이 되어 본 아침ㆍ조개의 귀족 백합조개잡이ㆍ신두리 사구를 기억하며ㆍ여름을 닮은 문인들
「여름이라는 아름다운 별」
수국의 별에 사는 어린 왕자ㆍ작은 언덕에 내려온 꽃 세상ㆍ여름날 영적인 노동ㆍ나의 계절은 더 이상 여름이 아니다
「여름의 추억(꽃)」
어머니 냄새가 나는 분꽃ㆍ수련과 연꽃 사이
「가을에 일어서는 풀꽃」
별을 닮은 여뀌 식물ㆍ여뀌풀 친구들ㆍ가을 나무ㆍ풀꽃이 어머니처럼
1부_ 어머니의 숲속
「어머니의 하늘과 바다」
군인의 청혼ㆍ죽음의 문을 넘어ㆍ새 생명의 탄생ㆍ베틀 소리
「어머니의 식탁」
90세 생신을 잊어버렸다ㆍ내일만 사는 딸ㆍ어머니의 식탁소라를 포대로 끌고 오신 어머니ㆍ우럭탕은 손님상에만ㆍ어머니의 밥상
「여름 바다의 어머니 식탁」
보라색 가지나물ㆍ바다색 미역오이냉국ㆍ검정색 황발이 간장게장ㆍ회색의 참고둥 다싯국ㆍ초록색의 굴된장나물무침ㆍ검은빛 양탄자 같은 세모볶음ㆍ갈색 톳나물ㆍ보랏빛 곤쟁이젓ㆍ하얀 조개젓ㆍ여름 고둥들의 잔치
「진귀한 어머니의 자연밥상」
우뭇가사리ㆍ여름에 먹는 봄나물ㆍ명절 잔칫상처럼가뭄 양식ㆍ축복의 떡
「자연의 위로자를 찾아」
밤바다의 해루질ㆍ밤바다에서 길을 잃은 어머니ㆍ할머니가 들려준 옛날이야기ㆍ가을의 밤바다ㆍ바다의 물거품처럼 사라진 재산
2부ㆍ나무의 숲
「어머니를 닮은 사람들」
마음의 고향 우도ㆍ유럽의 향기ㆍ훈데르트 바서 하우스나는 왕이다ㆍ공간을 뛰어넘는 만남ㆍ바서가 만든 자연으로 달리는 마음
「가을의 작별 인사」
단풍나무ㆍ플라타너스ㆍ올레길ㆍ아그배나무ㆍ나도 나무처럼ㆍ버즘나무ㆍ누리장 열매ㆍ누리장나무참빗살나무ㆍ산수유ㆍ구름꽃ㆍ낙엽 향수
「가을과 겨울이 있는 산」
나무 백화점ㆍ산사나무ㆍ설탕단풍나무의 국격ㆍ산수유-이름을 빌려주며 서 있는 나무ㆍ생물다양성협약계수나무ㆍ만인산에 살고 있는 동식물ㆍ인내하는 나무숲 집, 숲 학교ㆍ소나무 길
「작은 생명들의 아름다움」
이끼 꽃ㆍ나무의 소리ㆍ대팻집나무ㆍ죽은 나무의 조문ㆍ'깃대종'ㆍ동물이 주는 교감ㆍ바위 위에 나무ㆍ가로수 특화거리
「수목원의 친구들」
숲속의 정원ㆍ블루수련(Water Lily)과 푸른 별ㆍ야자나무ㆍ특별한 야자나무들ㆍ아름다운 이름의 고사리ㆍ극락조화와 여인초ㆍ향기로운 꽃ㆍ새우풀 꽃ㆍ천사의 나팔꽃ㆍ베고니아(Begonia)
3부ㆍ풀의 숲
「빛의 질서」
서울의 거리ㆍ빛의 거리ㆍ역사의 빛ㆍ맛의 빛ㆍ글의 빛ㆍ공동체의 빛
「봄의 찬가」
청계천의 신선ㆍ광장시장ㆍ경기여고 훼화나무ㆍ조선을 기린 훼화나무ㆍ봄의 눈
「봄의 언덕에 쓰인 편지」
살구꽃의 향기ㆍ봄나물ㆍ야생화ㆍ들풀ㆍ봄의 어울림
「동해바다」
묵호등대(燈臺, lighthouse)ㆍ붉은색 등대의 언어ㆍ흰색 등대의 언어ㆍ노란색 등대의 언어ㆍ녹색 등대의 언어
4부ㆍ바다의 숲
「여름 바다의 풍경들」
갈매기 가족이 되어 본 아침ㆍ조개의 귀족 백합조개잡이ㆍ신두리 사구를 기억하며ㆍ여름을 닮은 문인들
「여름이라는 아름다운 별」
수국의 별에 사는 어린 왕자ㆍ작은 언덕에 내려온 꽃 세상ㆍ여름날 영적인 노동ㆍ나의 계절은 더 이상 여름이 아니다
「여름의 추억(꽃)」
어머니 냄새가 나는 분꽃ㆍ수련과 연꽃 사이
「가을에 일어서는 풀꽃」
별을 닮은 여뀌 식물ㆍ여뀌풀 친구들ㆍ가을 나무ㆍ풀꽃이 어머니처럼
저자
저자
박정미
ㆍ 충남 태안 출생
ㆍ 2003년 《믿음의 문학》 등단
ㆍ 수필집 『자연 그리고 어머니의 사랑』
ㆍ 제41회 한국기독교문학상 수상
ㆍ 침례신학목회대학원 석사
ㆍ 호서일반대학원 철학박사
ㆍ 한국문인협회 회원
ㆍ 한국기독교문인협회 부이사장
ㆍ 기독교신문 칼럼 연재
ㆍ 반석교회 36년 담임목사
ㆍ 2003년 《믿음의 문학》 등단
ㆍ 수필집 『자연 그리고 어머니의 사랑』
ㆍ 제41회 한국기독교문학상 수상
ㆍ 침례신학목회대학원 석사
ㆍ 호서일반대학원 철학박사
ㆍ 한국문인협회 회원
ㆍ 한국기독교문인협회 부이사장
ㆍ 기독교신문 칼럼 연재
ㆍ 반석교회 36년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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