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가을인가 봐요(기일혜 작가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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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일혜 작가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 네 번째 이야기
기일혜 작가의 50권의 수필집은 1994년부터 2023년까지 29년간 발표되어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작가 기일혜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많다고 말한다. 자극적인 것이 넘쳐나고 그에 따라 일상용어도 그악스러워지는 요즘, 동네 앞으로 흐르는 도랑물 소리같이 마음 가라앉혀지는 기일혜 작가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그 네 번째이다.
기일혜 작가의 50권의 수필집은 1994년부터 2023년까지 29년간 발표되어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작가 기일혜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많다고 말한다. 자극적인 것이 넘쳐나고 그에 따라 일상용어도 그악스러워지는 요즘, 동네 앞으로 흐르는 도랑물 소리같이 마음 가라앉혀지는 기일혜 작가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그 네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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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의 소박하고 정겨운 삶으로부터 배어나는 아름다운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과 이웃과의 교제와 나눔,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열정을 저자와 함께 체험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이론적인 정의 내림이 아닌 살아 내고 경험하며 이루어 내는 참다운 삶과 신앙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이 기일혜 수필집이 가진 작지만 큰 힘이자 50권까지 꾸준히 견지해 낸 삶과 신앙의 자세이며 설교하지 않는 설교, 드러내지 않고도 은근한 전파력을 가진 선교일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1부_ 컵라면이 주식인 사람들
1. 언니, 가을인가 봐요
2. 오래된 아일랜드의 축복 기도문
3. 책은 내 이웃사촌이다
4.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고
5. 여보, 아마데우스!
6. 만남의 나비효과인가?
7. 수심에 찬 단풍나무들
8. 양배추 쌈에나 나를 바쳐야지
9. 일 잘하는 사람, 보는 것도 힘이 든다
10. 좋은 사람 단비 님
11. 손님이 없는 갤러리
12. 유행가는 세상 속, 시와 소설이야
13. 나는 아주 사적私的인 사람이다
14. 바쁘신 선생님, 보고 싶은 선생님
15. 혜선 님과 장연 님
16. 생명이 팔딱팔딱 뛰노는 여인
17. 내 푸른 소망은
18. 가장 값비싼 바이올린
19. 고흐는 탄광촌 전도사였다
20. 사람의 낯을 보느라고
21. 친구의 꾸지람
22. 정자동 편안한 집, 이사 가다
23. 성경, 영어로 암송하고 있습니다
24. 아는 게 많은 솔이 님
25. 컵라면이 주식인 사람들
26. 기억에 남는 냉수 한 잔
27. 내가 노인이라고요?
28. 부족함도 안아주세요
2부_ 폐지 줍는 노인을 위하여
1. 폐지 줍는 노인을 위하여
2. 한국교회의 사랑으로
3. 장바구니에 쌓인 20만 원어치 책
4. 철학이 있는 의상실
5. 시장 물건들이 사달라고 졸라서
6. '그 소읍'에서 대추차 주신 분
7. 먼저 다가가시고
8. 그때, 조금 변명해 볼게요
9. 먼저 인사한 노신사
10. 또 얘기하고, 또 얘기하고
11. 남편 밥 해준 것 하나밖에는
12. 제 마음을 보여드릴게요
13. '그 마음' 보러 마석에 가다
14. 97세 할머니가 기타 배우는 이유
15. 고춧가루 한 봉지만도 못한 내 책을 들고
16. 잃어버린 내 시간을 찾아서
17. 카프카를 생각한다
18. 해피트리 가지치기
19. 인간은 사랑스런 것만 사랑한다
20. 세상사 까마득하게 안 보일 때
21. 감사는 밥입니다
22. 새벽 1시까지 생각하다가
23. 자유의지 약하다, 상심 마세요
24. 〈파친코〉 쓴 소설가에게 듣다
25. 안 전해지는 사랑이 있나요?
26. 9kg 호박 들고 온 친구
27. 계모가 되었다, 어머니가 되었다
28. 당신, 뒤에서 보니 멋있네요
29. 연애할 때나 심장이 떨리지
3부_ 사람은 참말만 하는 거야
1. 세월이 마구마구 지나갑니다
2. 일에는 상상력이 필요하다
3. 갈비탕 두 그릇 사 가지고
4. 소요산 부인이 보내신 열무김치
5. 이 조용한 신음을
6. 완제품을 좋아하시네요
7. 사람은 마음 댈 데가 있어야
8. 내유동 시인 찾아가는 길
9. 엄마의 의미
10. 사람은 참말만 하는 거야
11. 새벽, 목련이 작열해서
12. 동탄 독자여, 외로워 마세요
13. 출출하신데, 붕어빵 사 드세요
14. 그 외국 애들, 남산 잘 다녀갔나 몰라
15. 뉴저지 친구와 소년들
16. 작심발언作心發言
17. 내 인생, 저녁에 만나는 사람
18. 컴퓨터 사용하는 사람들의 숙명입니다
19. 조시마 장로의 결투 현장
20. 고귀하고 아름다운 나약함
21. 옥수수 700kg 찌는 여인
22. 내게 죄송하다니요! 그런 것 없습니다
23. 내가 당당하다고요?
24. 내 표정은 내 마음이다
25. 아버지는 왜 일하러 안 가?
4부_ 한 사람을 세워주는 일
1. 아름다움은 나를 살아나게 한다
2. 독서하는 요양보호사 선생님
3. 한 사람을 세워주는 일
4. 남편의 지적 한마디에
5. 불미나리 뿌리 채 캐가지고
6. 우리 언니가 갔어요(서울로)
7. 하 교수와 다섯 친구들
8. 웃으니까 더 아름다워요
9. 그날의 문 선생과 나
10. 학자가 되었으면 좋았을 동생에게
11. 저, 카드 여러 개 있어요
12. 결혼 축하 글, 잘 써야겠네
13. 존경심에 대하여 1
14. 존경심에 대하여 2
15. 토란국이 있는 식탁
16. 순임(정읍) 님과 전화하면 기분이 좋다
17. 가을이 길을 잃었나 봐요
18. 아버지가 좋아한 소설가
19. 오래된 아버지의 편지
20. 청심환과 솔이 언니
21. 창작의 고뇌
22. 슬픔 닦아주는 기쁨 있는데
23. 이 시대 가정 지킴이
24. 정희 님 댁 베란다 정원
25. 액자 제작
26. 주룩주룩 쏟아지는 빗속에 오신 손님들
27. 지극히 인간적인 남편
28. 늙은 남자는 죽은 남자인가
29. 엎드려 기어야만 보이는 것들
1부_ 컵라면이 주식인 사람들
1. 언니, 가을인가 봐요
2. 오래된 아일랜드의 축복 기도문
3. 책은 내 이웃사촌이다
4.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고
5. 여보, 아마데우스!
6. 만남의 나비효과인가?
7. 수심에 찬 단풍나무들
8. 양배추 쌈에나 나를 바쳐야지
9. 일 잘하는 사람, 보는 것도 힘이 든다
10. 좋은 사람 단비 님
11. 손님이 없는 갤러리
12. 유행가는 세상 속, 시와 소설이야
13. 나는 아주 사적私的인 사람이다
14. 바쁘신 선생님, 보고 싶은 선생님
15. 혜선 님과 장연 님
16. 생명이 팔딱팔딱 뛰노는 여인
17. 내 푸른 소망은
18. 가장 값비싼 바이올린
19. 고흐는 탄광촌 전도사였다
20. 사람의 낯을 보느라고
21. 친구의 꾸지람
22. 정자동 편안한 집, 이사 가다
23. 성경, 영어로 암송하고 있습니다
24. 아는 게 많은 솔이 님
25. 컵라면이 주식인 사람들
26. 기억에 남는 냉수 한 잔
27. 내가 노인이라고요?
28. 부족함도 안아주세요
2부_ 폐지 줍는 노인을 위하여
1. 폐지 줍는 노인을 위하여
2. 한국교회의 사랑으로
3. 장바구니에 쌓인 20만 원어치 책
4. 철학이 있는 의상실
5. 시장 물건들이 사달라고 졸라서
6. '그 소읍'에서 대추차 주신 분
7. 먼저 다가가시고
8. 그때, 조금 변명해 볼게요
9. 먼저 인사한 노신사
10. 또 얘기하고, 또 얘기하고
11. 남편 밥 해준 것 하나밖에는
12. 제 마음을 보여드릴게요
13. '그 마음' 보러 마석에 가다
14. 97세 할머니가 기타 배우는 이유
15. 고춧가루 한 봉지만도 못한 내 책을 들고
16. 잃어버린 내 시간을 찾아서
17. 카프카를 생각한다
18. 해피트리 가지치기
19. 인간은 사랑스런 것만 사랑한다
20. 세상사 까마득하게 안 보일 때
21. 감사는 밥입니다
22. 새벽 1시까지 생각하다가
23. 자유의지 약하다, 상심 마세요
24. 〈파친코〉 쓴 소설가에게 듣다
25. 안 전해지는 사랑이 있나요?
26. 9kg 호박 들고 온 친구
27. 계모가 되었다, 어머니가 되었다
28. 당신, 뒤에서 보니 멋있네요
29. 연애할 때나 심장이 떨리지
3부_ 사람은 참말만 하는 거야
1. 세월이 마구마구 지나갑니다
2. 일에는 상상력이 필요하다
3. 갈비탕 두 그릇 사 가지고
4. 소요산 부인이 보내신 열무김치
5. 이 조용한 신음을
6. 완제품을 좋아하시네요
7. 사람은 마음 댈 데가 있어야
8. 내유동 시인 찾아가는 길
9. 엄마의 의미
10. 사람은 참말만 하는 거야
11. 새벽, 목련이 작열해서
12. 동탄 독자여, 외로워 마세요
13. 출출하신데, 붕어빵 사 드세요
14. 그 외국 애들, 남산 잘 다녀갔나 몰라
15. 뉴저지 친구와 소년들
16. 작심발언作心發言
17. 내 인생, 저녁에 만나는 사람
18. 컴퓨터 사용하는 사람들의 숙명입니다
19. 조시마 장로의 결투 현장
20. 고귀하고 아름다운 나약함
21. 옥수수 700kg 찌는 여인
22. 내게 죄송하다니요! 그런 것 없습니다
23. 내가 당당하다고요?
24. 내 표정은 내 마음이다
25. 아버지는 왜 일하러 안 가?
4부_ 한 사람을 세워주는 일
1. 아름다움은 나를 살아나게 한다
2. 독서하는 요양보호사 선생님
3. 한 사람을 세워주는 일
4. 남편의 지적 한마디에
5. 불미나리 뿌리 채 캐가지고
6. 우리 언니가 갔어요(서울로)
7. 하 교수와 다섯 친구들
8. 웃으니까 더 아름다워요
9. 그날의 문 선생과 나
10. 학자가 되었으면 좋았을 동생에게
11. 저, 카드 여러 개 있어요
12. 결혼 축하 글, 잘 써야겠네
13. 존경심에 대하여 1
14. 존경심에 대하여 2
15. 토란국이 있는 식탁
16. 순임(정읍) 님과 전화하면 기분이 좋다
17. 가을이 길을 잃었나 봐요
18. 아버지가 좋아한 소설가
19. 오래된 아버지의 편지
20. 청심환과 솔이 언니
21. 창작의 고뇌
22. 슬픔 닦아주는 기쁨 있는데
23. 이 시대 가정 지킴이
24. 정희 님 댁 베란다 정원
25. 액자 제작
26. 주룩주룩 쏟아지는 빗속에 오신 손님들
27. 지극히 인간적인 남편
28. 늙은 남자는 죽은 남자인가
29. 엎드려 기어야만 보이는 것들
저자
저자
기일혜
1941년 전남 장성에서 출생
1959년 광주사범학교 졸업
1977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어떤 통곡」, 「소리」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
1986년 창작소설집 『약 닳이는 여인』 펴냄
1994년부터 2023년까지 50권의 수필집 펴냄
1959년 광주사범학교 졸업
1977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어떤 통곡」, 「소리」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
1986년 창작소설집 『약 닳이는 여인』 펴냄
1994년부터 2023년까지 50권의 수필집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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