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빛깔은(창조문예시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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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생활화로 육화肉化된 삶의 정서를 노래한 신앙시집
김예성은 지금까지 일상의 삶과 사물에 대한 고뇌苦惱와 사유思惟로 자연동화적인 시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그의 기독교시들은 신앙의 삶을 주제로 자서전적自敍傳的인 삶을 객관화시켜 형상화했다. 이번 시집은 그동안 발표됐던 그의 시편 중에서도 믿음의 시를 뽑아 신작과 함께 100편이 넘는 분량을 한 권으로 묶어 낸 신앙시집이다.
김예성은 지금까지 일상의 삶과 사물에 대한 고뇌苦惱와 사유思惟로 자연동화적인 시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그의 기독교시들은 신앙의 삶을 주제로 자서전적自敍傳的인 삶을 객관화시켜 형상화했다. 이번 시집은 그동안 발표됐던 그의 시편 중에서도 믿음의 시를 뽑아 신작과 함께 100편이 넘는 분량을 한 권으로 묶어 낸 신앙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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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예성 시인은 등단 초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은 어조로 삶과 신앙을 노래해 왔다. 이번에 펴낸 『내 영혼의 빛깔은』, 이 시집에서도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닌, 유일신의 '말씀'을 좇아 살아야 한다는 견고한 신앙심이 금은보석으로 반짝이고 있다. 김 시인의 시 「주님의 주먹밥」이 이를 잘 증명해 주고 있다. 진리는 사모하는 사람의 것이다. 시인의 부드러운 마음, 따뜻한 마음은 그 '말씀' 안에서 더욱더 부드러운 정서, 따뜻한 정서를 향해 움직이고 있는 특별함을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궁극에는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가 유일신을 영화롭게 하기 위함이라는 목적성에 도달하고 있다. 지극히 엄정한 이 사실을 김예성 시인은 시를 통해 자연스럽게 노래하고 있다.
- 이수영(시인·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장)
- 이수영(시인·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장)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_ 그러지 않기를 기도하라
그러지 않기를 기도하라
성일의 아침
인도자
우산
용서
그분이 돌아왔습니다
돈주머니
침묵하시네
권사님은
싸우는 교회
주님의 주먹밥
은총
소쩍새 기도
서로서로
하관식에서
고백
암송
죄 큽니다
섭리
속죄
초청교회
슬픈 성탄절 1
오늘의 기도
부활
2부_ 가벼운 걸음
생명수 흘러
교회에서
문지기
믿음인 줄 알았습니다
이런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부활의 꽃
꿋꿋하게
보고 싶으면
은혜는 갚는다
용서하는 일
어리석음에 대하여
동행
기다림
하늘길 사람
하늘 여행
달빛 젖은 영혼
봄날, 이곳에서
소망합니다
가벼운 걸음
꽃향기 얹어
첫날이다
기도를 부탁해요
거미줄 사랑
어리석은 사람
슬픈 성탄절 2
3부_ 강가에서
꽃잎
매 맞아야 됩니다
거울 앞에서
기대어 산다
결단
바구니
말씀 앞에
함께하시니
예수님의 천사
주만 따르며
주님밖에 없네
이 봄
오늘 만난 예수
하늘길
내 영혼의 빛깔은 믿음을 녹여 새긴 사랑으로
그곳에 간다
화단
화분
백합화 주님
당신의 눈물
강가에서
눈뜨면 기도
반쪽 얼굴
4부_ 새벽기도
새벽기도 1
새벽기도 2
새벽기도 3
새벽기도 4
새벽기도 5
새벽기도 6
새벽기도 7
새벽기도 8
새벽기도 9
새벽기도 10
새벽기도 11
새벽기도 12
새벽기도 13
새벽기도 14
새벽기도 15
새벽기도 16
새벽기도 17
새벽기도 18
새벽기도 19
새벽기도 20
새벽기도 21
새벽기도 22
새벽기도 23
새벽기도 24
새벽기도 25
새벽기도 26
새벽기도 27
새벽기도 28
새벽기도 29
새벽기도 30
새벽기도 31
해설ㆍ일상의 삶과 신앙의 길_ 최규창
1부_ 그러지 않기를 기도하라
그러지 않기를 기도하라
성일의 아침
인도자
우산
용서
그분이 돌아왔습니다
돈주머니
침묵하시네
권사님은
싸우는 교회
주님의 주먹밥
은총
소쩍새 기도
서로서로
하관식에서
고백
암송
죄 큽니다
섭리
속죄
초청교회
슬픈 성탄절 1
오늘의 기도
부활
2부_ 가벼운 걸음
생명수 흘러
교회에서
문지기
믿음인 줄 알았습니다
이런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부활의 꽃
꿋꿋하게
보고 싶으면
은혜는 갚는다
용서하는 일
어리석음에 대하여
동행
기다림
하늘길 사람
하늘 여행
달빛 젖은 영혼
봄날, 이곳에서
소망합니다
가벼운 걸음
꽃향기 얹어
첫날이다
기도를 부탁해요
거미줄 사랑
어리석은 사람
슬픈 성탄절 2
3부_ 강가에서
꽃잎
매 맞아야 됩니다
거울 앞에서
기대어 산다
결단
바구니
말씀 앞에
함께하시니
예수님의 천사
주만 따르며
주님밖에 없네
이 봄
오늘 만난 예수
하늘길
내 영혼의 빛깔은 믿음을 녹여 새긴 사랑으로
그곳에 간다
화단
화분
백합화 주님
당신의 눈물
강가에서
눈뜨면 기도
반쪽 얼굴
4부_ 새벽기도
새벽기도 1
새벽기도 2
새벽기도 3
새벽기도 4
새벽기도 5
새벽기도 6
새벽기도 7
새벽기도 8
새벽기도 9
새벽기도 10
새벽기도 11
새벽기도 12
새벽기도 13
새벽기도 14
새벽기도 15
새벽기도 16
새벽기도 17
새벽기도 18
새벽기도 19
새벽기도 20
새벽기도 21
새벽기도 22
새벽기도 23
새벽기도 24
새벽기도 25
새벽기도 26
새벽기도 27
새벽기도 28
새벽기도 29
새벽기도 30
새벽기도 31
해설ㆍ일상의 삶과 신앙의 길_ 최규창
저자
저자
김예성
ㆍ 전북 진안 출생
ㆍ 2001년 《문예사조》 등단
ㆍ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한국본부, 전북문인협회, 국제펜전북지부, 진안문인협회 회원
ㆍ 현재 한국기독교문인협회 부이사장
| 시집 |
『침묵의 방을 꾸미다』, 『비켜 앉은 강물 속에』, 『새벽 밟기』, 『노랑나비』, 『연인』
ㆍ 2001년 《문예사조》 등단
ㆍ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한국본부, 전북문인협회, 국제펜전북지부, 진안문인협회 회원
ㆍ 현재 한국기독교문인협회 부이사장
| 시집 |
『침묵의 방을 꾸미다』, 『비켜 앉은 강물 속에』, 『새벽 밟기』, 『노랑나비』,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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