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부탁하는 말(창조문예시선 18)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것들을 특별하게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윤주영 시인의 시선을 따라가면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것들이 비범한 존재로 해석된다. 그리고 그 모든 사물을 아름답게 빚으신 하나님의 손길을 노래하게 된다. 그렇기에, 그의 시에는 하나님의 지문이 있고, 예수의 발자국이 남아 있다. 마치 깊은 우물에서 맑은 물을 길어 올리듯, 시인의 시는 독자의 영혼을 적시고 마음의 갈증을 채워 줄 것이다.
윤주영 시인의 시선을 따라가면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것들이 비범한 존재로 해석된다. 그리고 그 모든 사물을 아름답게 빚으신 하나님의 손길을 노래하게 된다. 그렇기에, 그의 시에는 하나님의 지문이 있고, 예수의 발자국이 남아 있다. 마치 깊은 우물에서 맑은 물을 길어 올리듯, 시인의 시는 독자의 영혼을 적시고 마음의 갈증을 채워 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축하의 말씀
1부_ 새해가 함께 가자 하네
사월 보내기
날개가 없어도
「잘」이라는 말
그 길
새해가 함께 가자 하네
하늘 속 홍시
이삭줍기
청와대 사랑채에서
2부_ 가을날의 기도
가을날의 기도
부활절 새벽
성금요일
정릉 교통광장에서
부활절 팡파르
수난일受難日과 시인
줄
가을이 부탁하는 「말」
갈보리 언덕 위
민들레 꽃씨
할렐루야 응암교회
헌 옷
3부_ 씽긋
산수傘壽를 맞는 아내에게
씽긋
어버이날
오늘
망덕고개
인추골[日出谷] 이야기
추석 전야
4부_ 부서지는 것과 부서지지 않는 것
설날, 천변川邊에서
꽃샘추위 센 바람
봄볕에 이끌리어
꽃비 내린 뒤
오월 첫날
봄은 사실이었어
봄비 오는 날
초여름 날의 정원
오월 어느 날
아침 산책길
부서지는 것과 부서지지 않는 것
백로白露가 내린 날
가을 하늘
구월은
십이월
5부_ 화선지에 물 번지듯
사랑이 뜨거우면
시집詩集을 보내고
화선지에 물 번지듯
천변풍경川邊風景
탄소 금식과 사순절
슬픈 봄, 먼지 비여
비가 그립다
우리의 에덴은
불볕더위
불볕 속에서
어느 모임의 후기
모퉁이에서
비 오는 날 커피
성북동 그 정원
6부_ 햇볕 쏟아지는 벌판으로
뜬눈
또 다른 댓글에게
여름 나기
외딴섬
여름날 동화童話
비 개인 어느 날
햇볕 쏟아지는 벌판으로
편집후기ㆍ나와 나의 문학
축하의 말씀
1부_ 새해가 함께 가자 하네
사월 보내기
날개가 없어도
「잘」이라는 말
그 길
새해가 함께 가자 하네
하늘 속 홍시
이삭줍기
청와대 사랑채에서
2부_ 가을날의 기도
가을날의 기도
부활절 새벽
성금요일
정릉 교통광장에서
부활절 팡파르
수난일受難日과 시인
줄
가을이 부탁하는 「말」
갈보리 언덕 위
민들레 꽃씨
할렐루야 응암교회
헌 옷
3부_ 씽긋
산수傘壽를 맞는 아내에게
씽긋
어버이날
오늘
망덕고개
인추골[日出谷] 이야기
추석 전야
4부_ 부서지는 것과 부서지지 않는 것
설날, 천변川邊에서
꽃샘추위 센 바람
봄볕에 이끌리어
꽃비 내린 뒤
오월 첫날
봄은 사실이었어
봄비 오는 날
초여름 날의 정원
오월 어느 날
아침 산책길
부서지는 것과 부서지지 않는 것
백로白露가 내린 날
가을 하늘
구월은
십이월
5부_ 화선지에 물 번지듯
사랑이 뜨거우면
시집詩集을 보내고
화선지에 물 번지듯
천변풍경川邊風景
탄소 금식과 사순절
슬픈 봄, 먼지 비여
비가 그립다
우리의 에덴은
불볕더위
불볕 속에서
어느 모임의 후기
모퉁이에서
비 오는 날 커피
성북동 그 정원
6부_ 햇볕 쏟아지는 벌판으로
뜬눈
또 다른 댓글에게
여름 나기
외딴섬
여름날 동화童話
비 개인 어느 날
햇볕 쏟아지는 벌판으로
편집후기ㆍ나와 나의 문학
저자
저자
윤주영
2004년 《창조문예》 신인상 등단
2012년 제13회 《기독공보》 신춘문예 당선
수상 2024년 제1회 운강문학상
2023년, 2025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창작기금 수혜
시집 『햇볕은 노을 너머 저녁 배를 타고』
『나의 시간에 무엇을 담아 보낼까』
『비둘기가 남기고 간 시詩』
『가을이 부탁하는 말』
2012년 제13회 《기독공보》 신춘문예 당선
수상 2024년 제1회 운강문학상
2023년, 2025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창작기금 수혜
시집 『햇볕은 노을 너머 저녁 배를 타고』
『나의 시간에 무엇을 담아 보낼까』
『비둘기가 남기고 간 시詩』
『가을이 부탁하는 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