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곰(나무자람새 그림책 13)(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곰, 오소리, 그리고 말코손바닥사슴. 너무나 다른 세 친구의 얼렁뚱땅 하루
세 가지 타입의 친구들이 보여 주는 재기 발랄한 우정
이 이야기는 겨울잠을 준비하는 곰 이야기는 아닙니다. 성격이나 행동이 서로 다른 세 가지 타입의 친구들이 함께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옛날 언젠가 어딘가에 곰이랑 오소리, 그리고 말코손바닥사슴이 살았습니다. 뭐든지 아이디어도 잘 내고 행동으로 옮기는 말코손바닥사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도 늘 하는 곰, 하고 싶다고 하면서도 늘 자는 오소리. 이렇게 서로 다르지만 셋은 뭐든 함께하는 친한 친구입니다. 늘 새로운 생각을 하는 말코손바닥사슴은 친구들과 하고 싶은 일들을 자꾸만 생각해 냅니다. 산딸기 따기, 낚시하기, 땔나무 모으기, 모닥불 옆에서 노래하기…. 하지만 곰은 매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오소리는 뭐든 다 같이 하고 싶지만 시작하기도 전에 잠이 들고 맙니다. 그래도 곰, 오소리, 말코손바닥사슴, 세 친구는 뭐든지 함께합니다.
그날도 늘 새로운 생각을 하는 말코손바닥사슴은 같이 낚시를 하러 가자고 합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곰은 그런 거 하고 싶지 않다고 하죠. 늘 졸고 있는 오소리는 “그래, 얼른 가자!”라고 말하고는 곧 잠이 들고 맙니다. 그래도 결국 셋은 낚시를 하러 가고 물고기를 잡습니다. 말코손바닥사슴은 물고기 세 마리,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지만 늘 하는 곰은 물고기 두 마리, 낚시가 하고 싶었지만, 이내 잠든 오소리는 물고기 한 마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셋은 땔나무를 모아 물고기를 구워서 각자 두 마리씩 맛있게 먹습니다. 물고기를 똑같이 나누어 먹는 모습을 보면 이렇게 달라도 이런 친구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웃음이 납니다.
사이 좋은 아이들이 너무나 다른 성향을 보여서, 신기하다고 생각한 적 있나요? 우리 아이들은 서로 다른 성향의 친구들을 사귈 때, 더 많은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자기와 다른 성향과 행동 모습을 보며, 이해하고 함께하려고 노력하면서 말입니다. 이 그림책을 읽고, 곰, 오소리, 말코손바닥사슴, 셋 중에 자신은 누구의 성향과 비슷한지 이야기해 보세요. 나는 어떤 면이 있는지, 또 친구는 어떤 면이 있는지, 서로 이야기 하며 서로를 좀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세 가지 타입의 친구들이 보여 주는 재기 발랄한 우정
이 이야기는 겨울잠을 준비하는 곰 이야기는 아닙니다. 성격이나 행동이 서로 다른 세 가지 타입의 친구들이 함께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옛날 언젠가 어딘가에 곰이랑 오소리, 그리고 말코손바닥사슴이 살았습니다. 뭐든지 아이디어도 잘 내고 행동으로 옮기는 말코손바닥사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도 늘 하는 곰, 하고 싶다고 하면서도 늘 자는 오소리. 이렇게 서로 다르지만 셋은 뭐든 함께하는 친한 친구입니다. 늘 새로운 생각을 하는 말코손바닥사슴은 친구들과 하고 싶은 일들을 자꾸만 생각해 냅니다. 산딸기 따기, 낚시하기, 땔나무 모으기, 모닥불 옆에서 노래하기…. 하지만 곰은 매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오소리는 뭐든 다 같이 하고 싶지만 시작하기도 전에 잠이 들고 맙니다. 그래도 곰, 오소리, 말코손바닥사슴, 세 친구는 뭐든지 함께합니다.
그날도 늘 새로운 생각을 하는 말코손바닥사슴은 같이 낚시를 하러 가자고 합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곰은 그런 거 하고 싶지 않다고 하죠. 늘 졸고 있는 오소리는 “그래, 얼른 가자!”라고 말하고는 곧 잠이 들고 맙니다. 그래도 결국 셋은 낚시를 하러 가고 물고기를 잡습니다. 말코손바닥사슴은 물고기 세 마리,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지만 늘 하는 곰은 물고기 두 마리, 낚시가 하고 싶었지만, 이내 잠든 오소리는 물고기 한 마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셋은 땔나무를 모아 물고기를 구워서 각자 두 마리씩 맛있게 먹습니다. 물고기를 똑같이 나누어 먹는 모습을 보면 이렇게 달라도 이런 친구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웃음이 납니다.
사이 좋은 아이들이 너무나 다른 성향을 보여서, 신기하다고 생각한 적 있나요? 우리 아이들은 서로 다른 성향의 친구들을 사귈 때, 더 많은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자기와 다른 성향과 행동 모습을 보며, 이해하고 함께하려고 노력하면서 말입니다. 이 그림책을 읽고, 곰, 오소리, 말코손바닥사슴, 셋 중에 자신은 누구의 성향과 비슷한지 이야기해 보세요. 나는 어떤 면이 있는지, 또 친구는 어떤 면이 있는지, 서로 이야기 하며 서로를 좀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다비드 칼리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그림책, 만화, 시 나리오,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합니다. 정기적으로 글쓰기 강좌를 열고, 여러 일러스트레이션 교육 기관에서 강의를 하며 폭넓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바오바브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로 사랑받는 세계적인 작가로, 그의 책들은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나는 기다립니다》,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 《완두》,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행복을 파는 상인》, 《아빠한테 물어보렴》, 《작가》, 《끝까지 제대로》, 《난 커서 어른이 되면 말이야》 등이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