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문고리를 안으로 당겼다(시와시학시인선 6)
김정후 시집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간절함의 시학’
김정후 시인은 등단 30년입니다. 그런데 이제사 첫 시집을 상재(上梓)하니 참으로 드문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김 시인의 작품에는 가족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많은 감동을 줍니다. 가족은 영원한 감동의 원천이지요. 그 가족에는 키우던 개도 예외가 아닙니다. 인류는 지구라는 한 배를 탄 가족입니다. 폭포수 아래 기우뚱하는 배처럼 우리가 타고 있는 지구는 연약합니다. 그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는 제 혼자만 살 수는 없습니다. 물에 빠지지 않으려면 서로 부등켜 안아야합니다. 이 시집을 관통하는 김정후 시인의 시학은 ‘간절함의 시학’이라고 하겠습니다. / 시집해설(부분) - 유자효(시인)
김정후 시인은 등단 30년입니다. 그런데 이제사 첫 시집을 상재(上梓)하니 참으로 드문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김 시인의 작품에는 가족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많은 감동을 줍니다. 가족은 영원한 감동의 원천이지요. 그 가족에는 키우던 개도 예외가 아닙니다. 인류는 지구라는 한 배를 탄 가족입니다. 폭포수 아래 기우뚱하는 배처럼 우리가 타고 있는 지구는 연약합니다. 그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는 제 혼자만 살 수는 없습니다. 물에 빠지지 않으려면 서로 부등켜 안아야합니다. 이 시집을 관통하는 김정후 시인의 시학은 ‘간절함의 시학’이라고 하겠습니다. / 시집해설(부분) - 유자효(시인)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해오라비난초
새끼
밀애
민들레꽃
바닷가 그 집
섶다리
봄
장미
다해정
연두에 눈 맞추다
7월, 동백섬
휘파람 귀
도다리쑥국
개나리
비질
연풍터널
코비드19일기, 3월 2일
제2부
터미널
동네 한바퀴
강
5년
봄동, 그 환한 맛
감동 의자
주남저수지의 추억
산수유
하얀 손수건
시치미
겨울 동산을 보고 있으면
모과
월정사 숲
고사목
4월
만경산사
겨울아침
눈
어미
꼴 먹이다가
제3부
방짜징
한 배
늦다
안반데기
첫사랑
가을 북촌
외래어
암은행나무
모운동
새들도 구경하러 다닌다
레지
휴대폰
고속열차
팔당의 봄
요리교실 차 마시는 시간
책 버리기
여름
혼자다
독도를 돌아 나오며
제4부
보석목걸이
목포의 눈물
성탄절
엉겅퀴
사모곡
7동 201호
런던에서
쓸쓸함에 대하여
맛
유품
유월
저수지
결석結石
눈물
■ 해설?유자효
제1부
해오라비난초
새끼
밀애
민들레꽃
바닷가 그 집
섶다리
봄
장미
다해정
연두에 눈 맞추다
7월, 동백섬
휘파람 귀
도다리쑥국
개나리
비질
연풍터널
코비드19일기, 3월 2일
제2부
터미널
동네 한바퀴
강
5년
봄동, 그 환한 맛
감동 의자
주남저수지의 추억
산수유
하얀 손수건
시치미
겨울 동산을 보고 있으면
모과
월정사 숲
고사목
4월
만경산사
겨울아침
눈
어미
꼴 먹이다가
제3부
방짜징
한 배
늦다
안반데기
첫사랑
가을 북촌
외래어
암은행나무
모운동
새들도 구경하러 다닌다
레지
휴대폰
고속열차
팔당의 봄
요리교실 차 마시는 시간
책 버리기
여름
혼자다
독도를 돌아 나오며
제4부
보석목걸이
목포의 눈물
성탄절
엉겅퀴
사모곡
7동 201호
런던에서
쓸쓸함에 대하여
맛
유품
유월
저수지
결석結石
눈물
■ 해설?유자효
저자
저자
김정후
창원에서 태어났으며 부산교육대학교, 한국방통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1년 기독문예 신인상으로 등단해 한국문협 회원, 시인의 마을 동인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