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허리끈(시와시학시인선 10)(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우리 삶의 뚝심과 저력을 투명한 언어로 현상’
지난 30년간 계간지 「시와시학」을 통해 등단한 ‘시와시학문인회’의 제16번째 공동시집이다. 도합 48명의 시인들이 각각 두 편의 시를 출품했다. 표제작 「꿈의 허리끈」은 〈금복문학상〉과 〈대구문학 올해의 작품상〉 등을 수상한 이진엽 시인의 작품이다. “바지에 허리끈을 조여 맬 때”의 순간을 포착하여 부박한 일상 속에서도 공동체의 희망을 놓지 않는 우리 삶의 뚝심과 저력을 투명한 언어로 현상했다. 이외에도 공동시집에는 구명숙, 김완, 김일태, 김철교, 문현미, 박태진, 신봉균, 윤범모, 이경, 이창호, 이혜수, 장하빈, 정수연, 조연향, 주설자, 한상호, 황선태 등 우리 문단의 저력 있는 시인들의 탁발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지난 30년간 계간지 「시와시학」을 통해 등단한 ‘시와시학문인회’의 제16번째 공동시집이다. 도합 48명의 시인들이 각각 두 편의 시를 출품했다. 표제작 「꿈의 허리끈」은 〈금복문학상〉과 〈대구문학 올해의 작품상〉 등을 수상한 이진엽 시인의 작품이다. “바지에 허리끈을 조여 맬 때”의 순간을 포착하여 부박한 일상 속에서도 공동체의 희망을 놓지 않는 우리 삶의 뚝심과 저력을 투명한 언어로 현상했다. 이외에도 공동시집에는 구명숙, 김완, 김일태, 김철교, 문현미, 박태진, 신봉균, 윤범모, 이경, 이창호, 이혜수, 장하빈, 정수연, 조연향, 주설자, 한상호, 황선태 등 우리 문단의 저력 있는 시인들의 탁발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발간사
고난숙 _ 여기! 바람이/운명이 건너오는 동안
구명숙 _ 꽃/피아노
구영근 _ 땀띠/염색
권정순 _ 482일째/겨울 호수는 오리새의 발을 녹이고
김구슬 _ 0도의 사랑/논두렁 시인 등단
김미숙 _ 반대말 놀이/억새바람
김선자 _ 바람이 말한 것/우리 슬프다고 말하지 말아요
김 완 _ 각시투구꽃/그대는 누구신가
김일태 _ 힘 또는 짐/호두나 까먹을까, 사랑아
김철교 _ 아라비아의 꿈/풀꽃
김 태 _ 트라우마 6/트라우마 7
나병춘 _ 응응/귀소
노미원 _ 립(立)춘(春)/그믐별
노현숙 _ 삶/세상은 통화 중이다
류영환 _ 개기일식/윤슬 고요
문현미 _ 설악/출렁거리다
박장희 _ 멍/비상
박태진 _ 히스테리시스 6/물멍 2
백수인 _ 목장갑 한 짝/사위질빵
서금복 _ 새가 새를 알아본다/비둘기를 타고 간 남자
서대선 _ 벼랑 위에 저 소나무/합창
송세헌 _ 섬 살이/섬
신봉균 _ 장터의 하루/수덕사 대웅전
신진순 _ 냄새는 살아 있다/햇살의 무게
안윤하 _ 남해 낮달/증거 인멸되다, 남산동
우기정 _ 봄날은 간다/그리움
유서희 _ 비/진평왕릉에 들다
윤범모 _ 길/껍질
이 경 _ 푸른 알을 낳는 닭이 우는 새벽/줄이 길다
이기호 _ 가을 저녁 때 풍경처럼/수석
이정희 _ 어머니의 꽃시계/안부
이진엽 _ 고흐의 신발/꿈의 허리끈
이창호 _ 사내와 고속도로/6호선 갈아타는 곳
이혜수 _ 세상은 오늘도/똘감의 연유
장하빈 _ 숲속의 맨발학교/산책
전명옥 _ 물의 수사법/오리나무
전석홍 _ 초침(秒針)/그것은 용기이었네
정수연 _ 달팽이를 보며/꽃과 함께
정 숙 _ 수성 못 속엔 탑이 있다/지퍼를 열다/납매 2
조승래 _ 더부살이/코끼리 고래
조연향 _ 국경을 지나며/이정표
주설자 _ 바닷가 노숙자/천리향나무
지영환 _ 물소리의 기억/별의 얼굴
최영록 _ 바이킹족, 부동산 투기꾼 새 장 열다/밀린 작별
최윤경 _ 입추/함께함께
한상호 _ 탁란에 대한 예의/손씻기 유감
현태리 _ 긴급 구인!/제주 현무암에서
황선태 _ 내일의 길/낙화(落花)의 여운
고난숙 _ 여기! 바람이/운명이 건너오는 동안
구명숙 _ 꽃/피아노
구영근 _ 땀띠/염색
권정순 _ 482일째/겨울 호수는 오리새의 발을 녹이고
김구슬 _ 0도의 사랑/논두렁 시인 등단
김미숙 _ 반대말 놀이/억새바람
김선자 _ 바람이 말한 것/우리 슬프다고 말하지 말아요
김 완 _ 각시투구꽃/그대는 누구신가
김일태 _ 힘 또는 짐/호두나 까먹을까, 사랑아
김철교 _ 아라비아의 꿈/풀꽃
김 태 _ 트라우마 6/트라우마 7
나병춘 _ 응응/귀소
노미원 _ 립(立)춘(春)/그믐별
노현숙 _ 삶/세상은 통화 중이다
류영환 _ 개기일식/윤슬 고요
문현미 _ 설악/출렁거리다
박장희 _ 멍/비상
박태진 _ 히스테리시스 6/물멍 2
백수인 _ 목장갑 한 짝/사위질빵
서금복 _ 새가 새를 알아본다/비둘기를 타고 간 남자
서대선 _ 벼랑 위에 저 소나무/합창
송세헌 _ 섬 살이/섬
신봉균 _ 장터의 하루/수덕사 대웅전
신진순 _ 냄새는 살아 있다/햇살의 무게
안윤하 _ 남해 낮달/증거 인멸되다, 남산동
우기정 _ 봄날은 간다/그리움
유서희 _ 비/진평왕릉에 들다
윤범모 _ 길/껍질
이 경 _ 푸른 알을 낳는 닭이 우는 새벽/줄이 길다
이기호 _ 가을 저녁 때 풍경처럼/수석
이정희 _ 어머니의 꽃시계/안부
이진엽 _ 고흐의 신발/꿈의 허리끈
이창호 _ 사내와 고속도로/6호선 갈아타는 곳
이혜수 _ 세상은 오늘도/똘감의 연유
장하빈 _ 숲속의 맨발학교/산책
전명옥 _ 물의 수사법/오리나무
전석홍 _ 초침(秒針)/그것은 용기이었네
정수연 _ 달팽이를 보며/꽃과 함께
정 숙 _ 수성 못 속엔 탑이 있다/지퍼를 열다/납매 2
조승래 _ 더부살이/코끼리 고래
조연향 _ 국경을 지나며/이정표
주설자 _ 바닷가 노숙자/천리향나무
지영환 _ 물소리의 기억/별의 얼굴
최영록 _ 바이킹족, 부동산 투기꾼 새 장 열다/밀린 작별
최윤경 _ 입추/함께함께
한상호 _ 탁란에 대한 예의/손씻기 유감
현태리 _ 긴급 구인!/제주 현무암에서
황선태 _ 내일의 길/낙화(落花)의 여운
저자
저자
시와시학문인회
'시와시학문인회'는 1991년 창간한 계간지 「시와시학」을 통해 등단한 전문 시인들의 창작모임이다. 그간에 '시와시학문인회'는 「팽목항, 벚꽃엔딩」, 「순장의 재발견」, 「천년 후 읽고 싶은 편지」, 「지상의 말들」 등의 공동시집을 발간하며 우리 시단의 창작 열기를 주도해왔다. 이번에도 고난숙, 구영근, 권정순, 김구슬, 김미숙, 김선자, 김태, 나병춘, 노미원, 노현숙, 류영환, 박장희, 백수인, 서금복, 서대선, 송세헌, 신진순, 안윤하, 우기정, 유서희, 이기호, 이정희, 전명옥, 전석홍, 정숙, 조승래, 지영환, 최영록, 최윤경, 현태리 등 국내외의 저명 문인들이 시집 제작에 참가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