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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회의 설교와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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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회의 역할과 가치를 재발견하다!
등록 교인 200명 이하의 ‘작은 교회’에 대한 사려 깊고 통찰력 있는 진단을 통해 오늘날 작은 교회가 당면한 과제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거 있는 조언을 제공한다. 다양한 사역을 하는 대형 교회와 달리 작은 교회는 교회가 감당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사역에 역량을 집중해야 하며, 그것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예배와 설교, 성례, 세례, 결혼식, 장례식이 그것이다. 서로 친밀하게 연결된 작은 교회일수록 이러한 사역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며, 목회자와 평신도가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핵심은 작은 교회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등록 교인 200명 이하의 ‘작은 교회’에 대한 사려 깊고 통찰력 있는 진단을 통해 오늘날 작은 교회가 당면한 과제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거 있는 조언을 제공한다. 다양한 사역을 하는 대형 교회와 달리 작은 교회는 교회가 감당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사역에 역량을 집중해야 하며, 그것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예배와 설교, 성례, 세례, 결혼식, 장례식이 그것이다. 서로 친밀하게 연결된 작은 교회일수록 이러한 사역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며, 목회자와 평신도가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핵심은 작은 교회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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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 작은 교회의 가치와 역할 재발견
북미지역의 개신교회 중 3분의 2 이상은 평균 예배 출석 인원이 120명 이하라고 하는데, 한국 교회의 상황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럼에도 목회와 관련한 대부분의 책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대형교회에서나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작은 교회들에 실제 적용할 만한 것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다양한 사역을 하고 있는 대형 교회들과 달리, 작은 교회들이 잘할 수 있고 또 잘 감당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먼저, 이 책은 작은 교회의 주된 존재 이유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고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성례를 시행하는 것에 있다고 주장한다. 작은 교회의 가장 큰 공간이, 아니 많은 경우 교회의 유일한 공간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다. 작은 교회는 교회 건물을 디자인하는 데서, 목회자의 기본 역할을 정의하는 데서, 한 주간의 일정을 짜는 데서, 교인들의 시간을 할당하는 데서, 이 모든 면에서 '예배와 설교'가 자신의 주된 존재 이유라고 선포한다. 따라서 작은 교회는 예배와 설교를 위해 모든 역량은 쏟아야 하며, 이것이 목회를 평가는 기본 잣대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둘째, 작은 교회에서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경험이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구성원들이 작기 때문에 서로를 잘 알 수밖에 없다. 대형교회는 기능을 토대로 움직이고, 중형 교회는 조직적인 그룹 생활에 크게 의존하는 반면에, 작은 교회의 토대는 구성원들 간의 관계라는 것이다. 따라서 작은 교회는 세례식, 결혼식, 장례식을 구성원들이 공동체성을 경험하는 아주 특별한 기회로 삼아야 하며, 무엇에 주안점을 두어야 할지 세 개의 장에 걸쳐 구체적으로 다룬다. 셋째, 평신도의 역할을 두드러지게 강조한다. 대형 교회일수록 목회자 그룹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지만, 작은 교회일수록 평신도의 역할이 클 수밖에 없고, 평신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정체성을 갖는다는 것이다. 이를 3장, 7장, 9장에서 중요하게 다룬다.
등록 교인 200명 이하의 '작은 교회'에 대한 사려 깊고 통찰력 있는 진단을 통해 오늘날 작은 교회가 당면한 과제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거 있는 조언을 제공한다. 그 핵심은 작은 교회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작은 교회의 역할과 가치를 재발견하고, 말씀과 성례가 목회의 중심이라는 것과 평신도 역할의 가능성을 확인하게 된다.
- 작은 교회의 가치와 역할 재발견
북미지역의 개신교회 중 3분의 2 이상은 평균 예배 출석 인원이 120명 이하라고 하는데, 한국 교회의 상황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럼에도 목회와 관련한 대부분의 책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대형교회에서나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작은 교회들에 실제 적용할 만한 것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다양한 사역을 하고 있는 대형 교회들과 달리, 작은 교회들이 잘할 수 있고 또 잘 감당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먼저, 이 책은 작은 교회의 주된 존재 이유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고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성례를 시행하는 것에 있다고 주장한다. 작은 교회의 가장 큰 공간이, 아니 많은 경우 교회의 유일한 공간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다. 작은 교회는 교회 건물을 디자인하는 데서, 목회자의 기본 역할을 정의하는 데서, 한 주간의 일정을 짜는 데서, 교인들의 시간을 할당하는 데서, 이 모든 면에서 '예배와 설교'가 자신의 주된 존재 이유라고 선포한다. 따라서 작은 교회는 예배와 설교를 위해 모든 역량은 쏟아야 하며, 이것이 목회를 평가는 기본 잣대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둘째, 작은 교회에서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경험이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구성원들이 작기 때문에 서로를 잘 알 수밖에 없다. 대형교회는 기능을 토대로 움직이고, 중형 교회는 조직적인 그룹 생활에 크게 의존하는 반면에, 작은 교회의 토대는 구성원들 간의 관계라는 것이다. 따라서 작은 교회는 세례식, 결혼식, 장례식을 구성원들이 공동체성을 경험하는 아주 특별한 기회로 삼아야 하며, 무엇에 주안점을 두어야 할지 세 개의 장에 걸쳐 구체적으로 다룬다. 셋째, 평신도의 역할을 두드러지게 강조한다. 대형 교회일수록 목회자 그룹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지만, 작은 교회일수록 평신도의 역할이 클 수밖에 없고, 평신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정체성을 갖는다는 것이다. 이를 3장, 7장, 9장에서 중요하게 다룬다.
등록 교인 200명 이하의 '작은 교회'에 대한 사려 깊고 통찰력 있는 진단을 통해 오늘날 작은 교회가 당면한 과제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거 있는 조언을 제공한다. 그 핵심은 작은 교회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작은 교회의 역할과 가치를 재발견하고, 말씀과 성례가 목회의 중심이라는 것과 평신도 역할의 가능성을 확인하게 된다.
목차
목차
서문
들어가며
1. 소수가 모인 곳에
2. 작은 교회를 생각한다
3. 주일: 교회의 중심
4. 예배: 만남의 의식
5. 주의 만찬: 가족 식사 시간
6. 세례: 가족이 되다
7. 결혼식과 장례식: 가족의 위기
8. 설교: 말씀을 섬기다
9. 평신도의 반응: 말씀을 받다
10. 말씀의 종
더 읽을 만한 자료들
들어가며
1. 소수가 모인 곳에
2. 작은 교회를 생각한다
3. 주일: 교회의 중심
4. 예배: 만남의 의식
5. 주의 만찬: 가족 식사 시간
6. 세례: 가족이 되다
7. 결혼식과 장례식: 가족의 위기
8. 설교: 말씀을 섬기다
9. 평신도의 반응: 말씀을 받다
10. 말씀의 종
더 읽을 만한 자료들
저자
저자
윌리엄 윌리몬
William H. Willimon
미국 감리교 신학자이자 목회자. 워포드 대학에서 공부한 뒤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 Div.) 학위를, 에모리 대학교에서 신학박사(STD)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듀크 대학교 실천신학 교수로 있다. 현장성과 학문성을 두루 갖춘 그는 1996년 베일러 대학교에서 선정한 영어권에서 가장 탁월한 설교자 12명 중 한 명이다. 주요 저서로 《기억하라, 네가 누구인지를》, 《오라, 주님의 식탁으로》(이상 비아), 《현대주석성경 사도행전》(한국장로교출판사), 그리고 스탠리 하우어워스와 함께 쓴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십계명》(이상 복있는사람) 등이 있다.
미국 감리교 신학자이자 목회자. 워포드 대학에서 공부한 뒤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 Div.) 학위를, 에모리 대학교에서 신학박사(STD)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듀크 대학교 실천신학 교수로 있다. 현장성과 학문성을 두루 갖춘 그는 1996년 베일러 대학교에서 선정한 영어권에서 가장 탁월한 설교자 12명 중 한 명이다. 주요 저서로 《기억하라, 네가 누구인지를》, 《오라, 주님의 식탁으로》(이상 비아), 《현대주석성경 사도행전》(한국장로교출판사), 그리고 스탠리 하우어워스와 함께 쓴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십계명》(이상 복있는사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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