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 감사(개정판)
백일만 하면 행복이 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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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은
“풍요의 보물창고를 여는 열쇠”
감사하는 마음은 자기 자신과 주변 세상에 행복 에너지를 전파하는 강력한 힘이요 에너지이다. 생활 속에서 습관화된 감사하는 마음은 심리적인 안녕감 속에서 자기 삶에 만족감을 가져다줄 뿐 아니라, 인간관계에 윤활유 역할을 하여 건강과 행복과 부를 누리게 해준다. 감사하는 마음이야말로 축복의 문을 열어주는 ‘보이지 않는 천사들’이요 ‘기쁨의 전령사들’인 것이다.
삶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넓어져서 주어진 것들과 사람들에 대한 수용성이 커질수록, 감사의 마음 또한 농익어 간다. “농익은 삶” 속에서는 감사가 저절로 스며 나오고 배어 나오고 우러나온다. 언뜻 보기엔 감사할 만한 일이 아닌 것처럼 여겨져도 이모저모로 뜯어보고 음미해 보면 그 맛이 우러나와서, 지나쳐버렸을 일들과 사람들의 마음씀씀이에 감사하는 마음을 품게 되고, 그때부터는 삶이 축복으로 연금술적인 화학변화를 거듭하게 된다.
나에게 없는 것, 내가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불평불만은 무정란과 같아서 어떠한 열매도 거둘 수 없다. 이미 주어져 있는 것에 대해서나 미래의 꿈과 희망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유정란이다. 30배, 60배, 100배로 거두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삶을 깊이 있게 음미하고 자기 존재와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품도록 촉매가 되어 줄 백 편의 에세이로 이루어져 있다. 하루 한 편의 에세이와 함께 사랑과 감사와 행복에 관한 동서고금의 명언들을 음미함으로써 “백일 동안의 감사”를 통해 감사의 생활화를 제안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작은 일에라도 감사하면, 감사의 열매가 자꾸 열립니다. 열매 속에는 반드시 씨가 들어 있습니다. 감사의 열매를 거두어 실컷 먹고 나누면 그것이 그대로 씨가 되어 더 많은 감사의 열매로 돌아올 것입니다.”
밥만 드시지 말고 “감사”와 함께 드세요.
잠만 청하지 말고 “감사”와 함께 꿈나라 여행을 떠나요.
인생을 가장 빨리 업그레이드시키는 지름길은
“감사”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백일 감사』를 선물하는 일은
나와 내 주변에 “미래의 축복”을 지금 예약하는 일입니다.
“풍요의 보물창고를 여는 열쇠”
감사하는 마음은 자기 자신과 주변 세상에 행복 에너지를 전파하는 강력한 힘이요 에너지이다. 생활 속에서 습관화된 감사하는 마음은 심리적인 안녕감 속에서 자기 삶에 만족감을 가져다줄 뿐 아니라, 인간관계에 윤활유 역할을 하여 건강과 행복과 부를 누리게 해준다. 감사하는 마음이야말로 축복의 문을 열어주는 ‘보이지 않는 천사들’이요 ‘기쁨의 전령사들’인 것이다.
삶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넓어져서 주어진 것들과 사람들에 대한 수용성이 커질수록, 감사의 마음 또한 농익어 간다. “농익은 삶” 속에서는 감사가 저절로 스며 나오고 배어 나오고 우러나온다. 언뜻 보기엔 감사할 만한 일이 아닌 것처럼 여겨져도 이모저모로 뜯어보고 음미해 보면 그 맛이 우러나와서, 지나쳐버렸을 일들과 사람들의 마음씀씀이에 감사하는 마음을 품게 되고, 그때부터는 삶이 축복으로 연금술적인 화학변화를 거듭하게 된다.
나에게 없는 것, 내가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불평불만은 무정란과 같아서 어떠한 열매도 거둘 수 없다. 이미 주어져 있는 것에 대해서나 미래의 꿈과 희망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유정란이다. 30배, 60배, 100배로 거두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삶을 깊이 있게 음미하고 자기 존재와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품도록 촉매가 되어 줄 백 편의 에세이로 이루어져 있다. 하루 한 편의 에세이와 함께 사랑과 감사와 행복에 관한 동서고금의 명언들을 음미함으로써 “백일 동안의 감사”를 통해 감사의 생활화를 제안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작은 일에라도 감사하면, 감사의 열매가 자꾸 열립니다. 열매 속에는 반드시 씨가 들어 있습니다. 감사의 열매를 거두어 실컷 먹고 나누면 그것이 그대로 씨가 되어 더 많은 감사의 열매로 돌아올 것입니다.”
밥만 드시지 말고 “감사”와 함께 드세요.
잠만 청하지 말고 “감사”와 함께 꿈나라 여행을 떠나요.
인생을 가장 빨리 업그레이드시키는 지름길은
“감사”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백일 감사』를 선물하는 일은
나와 내 주변에 “미래의 축복”을 지금 예약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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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시작에 앞서
01 아침은 또 한 번의 천지창조
02 당신이라는 존재의 기적
03 장미 한 송이의 기적
04 사랑의 소산
05 지금 이 시간의 행복
06 삶은 기적의 연속상연
07 무정란의 생각, 유정란의 생각
08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리면
09 마지막에 가지고 갈 것
10 들을 귀
11 당신을 '빛'이라고 부르고 싶어요
12 모든 역사는 '지금 이 순간에' 이루어진다
13 나에게 가는 길
14 행복은 헐렁한 울타리를 좋아한다
15 복을 부르는 기도, 복을 내쫓는 기도
16 세상은 광대한 오케스트라
17 빵과 돌멩이
18 행운의 여신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19 사랑은 문을 여는 것
20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마음
21 사랑의 큰 손
22 텅 빈 고독의 충만
23 중심의 회복
24 별을 빛나게 하는 것은
25 내 안의 태양
26 입을 크게 벌리라
27 어둠이여, 이제 그만 안녕!
28 내가 꽃피워야 할 것
29 진정한 환대
30 그대 안의 보름달
31 사람은 누구나 섬이 아니다
32 자기 자신을 껴안아 주기
33 사랑의 백그라운드 느끼기
34 그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35 기쁨이 샘솟는 자리
36 나에게 감사
37 삶은 축복이요 선물
38 실존이 곧 신비
39 감사는 최상의 기도
40 마지막 잎새는 떨어지는 법이 없다
41 때로는 낯선 타인처럼
42 나에게 속삭이는 위안의 말
43 존재의 중심, 존재의 평화
44 사랑의 큰 손
45 천 개의 선물
46 사랑이 날개를 펼 때
47 진정한 당신
48 내 안의 왕자와 공주에게
49 병-작은 부활을 위한 시련
50 회복기의 노래
51 감사가 꽃을 피우면
52 운명이라는 이름의 레슨에 대하여
53 안에서 바깥으로
54 벗을수록 행복해진다
55 날마다 삶의 진국을 음미하기
56 꽃의 지혜
57 눈뜨면 모두가 기적이어라
58 지금부터는 매일 그림만 그릴 거요
59 나는 누구를 사랑하는가
60 행복은 수용성에 비례한다
61 장애물이 곧 디딤돌이다
62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63 내 안의 두려움 직면하기
64 우리 안의 두려움 다루기
65 민들레 이야기
66 낙하산을 펼치고 행복의 대지 위에ㆍ
67 분노와 사귀는 법
68 삶을 떠받치는 거룩한 힘에 대하여
69 존재를 음미하는 시간
70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조건
71 이것이 바로 나야!
72 당신을 부르는 소리
73 어느 현자의 충고
74 자연과 친해지기
75 삶의 배경화면
76 사랑 없이 길을 간다는 것은
77 자전거 도둑
78 "지금 여기"에 머물기, 충만하게 머물기
79 잠자는 왕자/공주에게
80 나를 꽃피운다는 것
81 확장인가, 수축인가
82 사랑인가, 두려움인가
83 가볍게 산책하듯이 살기
84 사랑을 점화하는 사람들
85 세상에 하찮은 것은 없다
86 모든 관계는 신성하다
87 호오포노포노 이야기
88 잠재의식의 보물창고
89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당신이 아니다
90 나에게 속삭이는 축복의 말
91 세 가지 질문
92 궁극의 하나가 채워지지 않으면
93 감사로 젖은 나날들
94 이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95 우리 모두는 원래 "빛사람"
96 치유의 지름길
97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구멍에 대하여
98 말할 수 없는 위안
99 변신의 조건
100 하루의 날개를 접으며
■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 감사, 축복의 대문을 열어주는 놀라운 긍정의 힘
01 아침은 또 한 번의 천지창조
02 당신이라는 존재의 기적
03 장미 한 송이의 기적
04 사랑의 소산
05 지금 이 시간의 행복
06 삶은 기적의 연속상연
07 무정란의 생각, 유정란의 생각
08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리면
09 마지막에 가지고 갈 것
10 들을 귀
11 당신을 '빛'이라고 부르고 싶어요
12 모든 역사는 '지금 이 순간에' 이루어진다
13 나에게 가는 길
14 행복은 헐렁한 울타리를 좋아한다
15 복을 부르는 기도, 복을 내쫓는 기도
16 세상은 광대한 오케스트라
17 빵과 돌멩이
18 행운의 여신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19 사랑은 문을 여는 것
20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마음
21 사랑의 큰 손
22 텅 빈 고독의 충만
23 중심의 회복
24 별을 빛나게 하는 것은
25 내 안의 태양
26 입을 크게 벌리라
27 어둠이여, 이제 그만 안녕!
28 내가 꽃피워야 할 것
29 진정한 환대
30 그대 안의 보름달
31 사람은 누구나 섬이 아니다
32 자기 자신을 껴안아 주기
33 사랑의 백그라운드 느끼기
34 그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35 기쁨이 샘솟는 자리
36 나에게 감사
37 삶은 축복이요 선물
38 실존이 곧 신비
39 감사는 최상의 기도
40 마지막 잎새는 떨어지는 법이 없다
41 때로는 낯선 타인처럼
42 나에게 속삭이는 위안의 말
43 존재의 중심, 존재의 평화
44 사랑의 큰 손
45 천 개의 선물
46 사랑이 날개를 펼 때
47 진정한 당신
48 내 안의 왕자와 공주에게
49 병-작은 부활을 위한 시련
50 회복기의 노래
51 감사가 꽃을 피우면
52 운명이라는 이름의 레슨에 대하여
53 안에서 바깥으로
54 벗을수록 행복해진다
55 날마다 삶의 진국을 음미하기
56 꽃의 지혜
57 눈뜨면 모두가 기적이어라
58 지금부터는 매일 그림만 그릴 거요
59 나는 누구를 사랑하는가
60 행복은 수용성에 비례한다
61 장애물이 곧 디딤돌이다
62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63 내 안의 두려움 직면하기
64 우리 안의 두려움 다루기
65 민들레 이야기
66 낙하산을 펼치고 행복의 대지 위에ㆍ
67 분노와 사귀는 법
68 삶을 떠받치는 거룩한 힘에 대하여
69 존재를 음미하는 시간
70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조건
71 이것이 바로 나야!
72 당신을 부르는 소리
73 어느 현자의 충고
74 자연과 친해지기
75 삶의 배경화면
76 사랑 없이 길을 간다는 것은
77 자전거 도둑
78 "지금 여기"에 머물기, 충만하게 머물기
79 잠자는 왕자/공주에게
80 나를 꽃피운다는 것
81 확장인가, 수축인가
82 사랑인가, 두려움인가
83 가볍게 산책하듯이 살기
84 사랑을 점화하는 사람들
85 세상에 하찮은 것은 없다
86 모든 관계는 신성하다
87 호오포노포노 이야기
88 잠재의식의 보물창고
89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당신이 아니다
90 나에게 속삭이는 축복의 말
91 세 가지 질문
92 궁극의 하나가 채워지지 않으면
93 감사로 젖은 나날들
94 이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95 우리 모두는 원래 "빛사람"
96 치유의 지름길
97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구멍에 대하여
98 말할 수 없는 위안
99 변신의 조건
100 하루의 날개를 접으며
■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 감사, 축복의 대문을 열어주는 놀라운 긍정의 힘
저자
저자
유영일
책을 번역하고, 쓰고, 편집하는 일을 해왔다. 책읽기와 명상을 통해, 저마다 자기 안에 배태되어 있는 '신성의 씨앗'을 발아시키고 꽃을 피우는 일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이라고 믿게 되었다.
그가 가슴으로 전하고 싶어 하는 말은 이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존재를 떠받치고 있는 위대한 근원의 힘이 있습니다. 철새들 제 갈 길 찾아 날갯짓하게 하는 그 힘이, 온갖 물고기들 바다를 헤엄치게 하는 바로 그 섭리가, 별들을 풀어놓아 서로를 돌면서 천체의 교향악 연주케 하는 그 우주의 마음이 당신 안에서 피를 뛰게 하고 숨을 쉬게 합니다. 그동안 감추어두고 모르는 체해 왔던 당신 안의 '신성한 그것'이 스스로 빛을 발하도록 허용하세요. 당신과 함께하고 교감하는 모든 이들에게서 그들의 존재를 떠받치는 거룩한 힘을 알아차리고, 그 힘이 모든 것을 이끌어가도록 자기를 비우고 내려놓을 때, 삶은 연금술적인 변화를 거듭하여 풍성한 열매로 보답할 것이 분명합니다."
옮긴 책으로 「내 안의 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인피니트 웨이」, 「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존재만으로 이미 충분한 당신」, 「보이지 않는 공급자」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마하무스 이야기」(우화), 「말할 수 없는 위안」(공저, 잠언 시집) 등이 있다.
그가 가슴으로 전하고 싶어 하는 말은 이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존재를 떠받치고 있는 위대한 근원의 힘이 있습니다. 철새들 제 갈 길 찾아 날갯짓하게 하는 그 힘이, 온갖 물고기들 바다를 헤엄치게 하는 바로 그 섭리가, 별들을 풀어놓아 서로를 돌면서 천체의 교향악 연주케 하는 그 우주의 마음이 당신 안에서 피를 뛰게 하고 숨을 쉬게 합니다. 그동안 감추어두고 모르는 체해 왔던 당신 안의 '신성한 그것'이 스스로 빛을 발하도록 허용하세요. 당신과 함께하고 교감하는 모든 이들에게서 그들의 존재를 떠받치는 거룩한 힘을 알아차리고, 그 힘이 모든 것을 이끌어가도록 자기를 비우고 내려놓을 때, 삶은 연금술적인 변화를 거듭하여 풍성한 열매로 보답할 것이 분명합니다."
옮긴 책으로 「내 안의 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인피니트 웨이」, 「문: 길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존재만으로 이미 충분한 당신」, 「보이지 않는 공급자」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마하무스 이야기」(우화), 「말할 수 없는 위안」(공저, 잠언 시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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