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는 삶의 징검다리
인생 후반전을 승리로 이끄는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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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어게인 라이프스타일 Born-again Lifestyle’이라고
스스로 이름 붙인 인생관으로
‘선한 목적이 이끄는 길’을 줄기차게 추구해 온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이승율 박사가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주님과 함께, 민족과 함께
공동체의 지경을 넓혀 온 감동의 현재진행형 인생 드라마.
탄탄한 가족공동체를 출발점으로, 이웃과 함께, 주님과 함께, 민족과 함께하는 나날의 기록들로서, 초국경 공생사회를 꿈꾸고 비전을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면서 나아가는 가운데 만난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 나간다.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세한도(歲寒圖)에 얽힌 이야기, 고산 윤선도의 보길도 이야기, 김민기 가수의 별세를 계기를 돌아본 ‘아침이슬’, ‘선구자’, ‘사랑으로’ 등의 노래에 얽힌 사연들, 골프계의 거성 최경주와의 만남, 건축가 김중업, 기독교 장로들의 대부 김경래, 강원희 선교사의 삶과 섬김 이야기, 공동체 자유주의를 꿈꾸었던 박세일 교수 등, 저자가 관심있게 만나고 협력하거나 협력을 구한 분들은 하나같이 후세에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평가받을 만한 인물들이다(이영일 대한민국역사문화재단 고문의 평가).
건설회사를 성공적으로 경영해 왔으나 인생 후반에 극적인 대전환을 겪으며 한반도 통일과 동아시아 국제관계를 다루는 전문가 집단의 수장으로 변신한 저자의 꿈과 비전을 현재화하기 위한 그의 노력과 공로가 잘 드러나 있는 여정의 기록물이다.
한반도에 통일국가가 세워지면 지금까지 우리 민족을 약자(弱者)의 운명에 묶어 놓았던 지정학적 불리(不利)가 오히려 비약의 발판이 될 수도 있다는 전망을 심화시켜 온 저자는, 평양과학기술대학과 더불어 두만강 유역 개발문제, 북한·중국·러시아를 잇는 하산 공항 건설, 연해주 개발을 위한 한·러(韓露) 협력 문제들로 정책적 비전의 폭을 확대해 간다. 장차 북극 항로가 필연적으로 열릴 것으로 전망하면서 현재 국내에서 성숙되고 있는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 경제권을 중심으로 북극 항로와 동해안을 연관짓는 남북한경제공동체 사업을 구상하고,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을 통해 그 실현을 위한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가고 있다.
스스로 이름 붙인 인생관으로
‘선한 목적이 이끄는 길’을 줄기차게 추구해 온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이승율 박사가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주님과 함께, 민족과 함께
공동체의 지경을 넓혀 온 감동의 현재진행형 인생 드라마.
탄탄한 가족공동체를 출발점으로, 이웃과 함께, 주님과 함께, 민족과 함께하는 나날의 기록들로서, 초국경 공생사회를 꿈꾸고 비전을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면서 나아가는 가운데 만난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 나간다.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세한도(歲寒圖)에 얽힌 이야기, 고산 윤선도의 보길도 이야기, 김민기 가수의 별세를 계기를 돌아본 ‘아침이슬’, ‘선구자’, ‘사랑으로’ 등의 노래에 얽힌 사연들, 골프계의 거성 최경주와의 만남, 건축가 김중업, 기독교 장로들의 대부 김경래, 강원희 선교사의 삶과 섬김 이야기, 공동체 자유주의를 꿈꾸었던 박세일 교수 등, 저자가 관심있게 만나고 협력하거나 협력을 구한 분들은 하나같이 후세에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평가받을 만한 인물들이다(이영일 대한민국역사문화재단 고문의 평가).
건설회사를 성공적으로 경영해 왔으나 인생 후반에 극적인 대전환을 겪으며 한반도 통일과 동아시아 국제관계를 다루는 전문가 집단의 수장으로 변신한 저자의 꿈과 비전을 현재화하기 위한 그의 노력과 공로가 잘 드러나 있는 여정의 기록물이다.
한반도에 통일국가가 세워지면 지금까지 우리 민족을 약자(弱者)의 운명에 묶어 놓았던 지정학적 불리(不利)가 오히려 비약의 발판이 될 수도 있다는 전망을 심화시켜 온 저자는, 평양과학기술대학과 더불어 두만강 유역 개발문제, 북한·중국·러시아를 잇는 하산 공항 건설, 연해주 개발을 위한 한·러(韓露) 협력 문제들로 정책적 비전의 폭을 확대해 간다. 장차 북극 항로가 필연적으로 열릴 것으로 전망하면서 현재 국내에서 성숙되고 있는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 경제권을 중심으로 북극 항로와 동해안을 연관짓는 남북한경제공동체 사업을 구상하고,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을 통해 그 실현을 위한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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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추천사 ? 우리가 함께 가는 길
■ 머리말 ? 인생 후반전을 승리로 이끄는 삶 이야기
제1부 가족과 함께
매화꽃 피는 언덕에서 ㆍ
마음의 고향
천사의 섬
정월 대보름날의 추억
소산비경 탐방기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제2부 이웃과 함께
김형석 교수의 신간 사인회
김중업 건축가와의 인연
나누고 싶은 소식들
손 아무개가 기증한 마지막 작품
노래와 인생
보길도 가는 길
제3부 주님과 함께
신앙의 힘
최경주 아일랜드
아름다운 동행(Outreach)
제4차 로잔대회
남 주자학(學) 개론
한국의 동쪽, 한동대
제4부 민족과 함께
봄길
초국경 공생사회를 향하여
내가 달려갈 길
두만강은 흐른다-지정학과 동북아 미래
독립정신을 통일정신으로
아니니족의 4박 5일-중국 소수민족의 애환과 미래 희망
일본에서 몽골까지
We Are All One Team
■ 머리말 ? 인생 후반전을 승리로 이끄는 삶 이야기
제1부 가족과 함께
매화꽃 피는 언덕에서 ㆍ
마음의 고향
천사의 섬
정월 대보름날의 추억
소산비경 탐방기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제2부 이웃과 함께
김형석 교수의 신간 사인회
김중업 건축가와의 인연
나누고 싶은 소식들
손 아무개가 기증한 마지막 작품
노래와 인생
보길도 가는 길
제3부 주님과 함께
신앙의 힘
최경주 아일랜드
아름다운 동행(Outreach)
제4차 로잔대회
남 주자학(學) 개론
한국의 동쪽, 한동대
제4부 민족과 함께
봄길
초국경 공생사회를 향하여
내가 달려갈 길
두만강은 흐른다-지정학과 동북아 미래
독립정신을 통일정신으로
아니니족의 4박 5일-중국 소수민족의 애환과 미래 희망
일본에서 몽골까지
We Are All One Team
저자
저자
이승율
(李承律)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경북고, 동국대 철학과(학사 및 석사)를 졸업했으며 50대 초반에 중국 연변대학교 대학원(국제정치학 석사), 중앙민족대학교 대학원(민족학계 법학박사)에서 관심분야 공부를 계속했다. 젊은날 방황하던 중에 아내의 전공(조경)을 살려 건설회사를 창립했고, 이를 발전시켜 가는 과정에 인생 후반에 극적인 대전환을 겪으며 한반도 통일과 동아시아 국제관계를 다루는 전문가 집단의 수장으로 변신했다.
1990년 초 가족들의 손에 이끌려 교회에 다니게 됐으며, 그해 가을 북경에서 우연히 김진경 총장을 만나 연변과학기술대학 건립과 학사 운영에 참여하게 되면서 새로운 삶의 양식(자비량 봉사와 헌신)과 민족사관에 눈뜨게 되었다. 중국 소수민족정책을 학문적으로 연구했고 한국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는 한편, 조선족 청년기업 육성 및 고려인 유학생 교육선교에 힘쓰면서 중국과 중앙아시아를 잇는 CBMC(기독실업인회) 실크로드 사역에도 선도적 역할을 감당했다.
2001년 봄에 남북한 합작 교육사업으로 승인된 평양과학기술대학의 건축위원장과 대외부총장을 역임하면서 한반도 통일사역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동북아 국제협력을 통한 통일정책을 연구하는 한편, 다음세대 인재양성과 코리언 디아스포라 네트워크를 위해 (사)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이라는 싱크탱크를 설립(통일부 등록, 2007)하여 각종 국제컨퍼런스와 정책세미나, 장학사업 등을 운영해 왔다.
한국CBMC중앙회장을 역임하여 비즈니스 미션(BAM)을 확장하는 데 힘써 왔으며, 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으로서 기독교 일치와 갱신을 위해 노력하였다. 무엇보다 가족기업으로 창립(2012년)한 참포도나무병원을 통하여 해외 개발도상국 및 국내 지역사회 약자를 돌보는 '이웃사랑 의료봉사'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1년부터 평양과학기술대학 제3대 공동운영총장으로서 남북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인생의 마지막 헌신을 도모하고 있다.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경북고, 동국대 철학과(학사 및 석사)를 졸업했으며 50대 초반에 중국 연변대학교 대학원(국제정치학 석사), 중앙민족대학교 대학원(민족학계 법학박사)에서 관심분야 공부를 계속했다. 젊은날 방황하던 중에 아내의 전공(조경)을 살려 건설회사를 창립했고, 이를 발전시켜 가는 과정에 인생 후반에 극적인 대전환을 겪으며 한반도 통일과 동아시아 국제관계를 다루는 전문가 집단의 수장으로 변신했다.
1990년 초 가족들의 손에 이끌려 교회에 다니게 됐으며, 그해 가을 북경에서 우연히 김진경 총장을 만나 연변과학기술대학 건립과 학사 운영에 참여하게 되면서 새로운 삶의 양식(자비량 봉사와 헌신)과 민족사관에 눈뜨게 되었다. 중국 소수민족정책을 학문적으로 연구했고 한국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는 한편, 조선족 청년기업 육성 및 고려인 유학생 교육선교에 힘쓰면서 중국과 중앙아시아를 잇는 CBMC(기독실업인회) 실크로드 사역에도 선도적 역할을 감당했다.
2001년 봄에 남북한 합작 교육사업으로 승인된 평양과학기술대학의 건축위원장과 대외부총장을 역임하면서 한반도 통일사역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동북아 국제협력을 통한 통일정책을 연구하는 한편, 다음세대 인재양성과 코리언 디아스포라 네트워크를 위해 (사)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이라는 싱크탱크를 설립(통일부 등록, 2007)하여 각종 국제컨퍼런스와 정책세미나, 장학사업 등을 운영해 왔다.
한국CBMC중앙회장을 역임하여 비즈니스 미션(BAM)을 확장하는 데 힘써 왔으며, 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으로서 기독교 일치와 갱신을 위해 노력하였다. 무엇보다 가족기업으로 창립(2012년)한 참포도나무병원을 통하여 해외 개발도상국 및 국내 지역사회 약자를 돌보는 '이웃사랑 의료봉사'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1년부터 평양과학기술대학 제3대 공동운영총장으로서 남북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인생의 마지막 헌신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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