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박스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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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 세계 350만 독자가 사랑한 프랑스 판타지 대작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완간 박스 세트 출간
프랑스 판타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크리스텔 다보스의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가 완간 박스 세트로 독자들을 만난다. 2012년 갈리마르-RTL-텔레라마 제1회 청소년 소설 공모전에서 1,362편의 경쟁작을 제치고 선정된 이 시리즈는 출간 이후 프랑스를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350만 부 판매를 기록했다. 프랑스 교육부 추천도서로도 선정된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치밀한 미스터리, 매혹적인 인물들로 프랑스 판타지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야기의 주인공 오펠리는 사물의 과거를 읽고 거울을 통해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아니마 출신의 인물이다. 조용히 박물관에서 일하던 오펠리는 어느 날 갑작스러운 약혼으로 인해 자신이 살던 아슈를 떠나 차갑고 위험한 세계, 폴로 향한다. 그곳에서 오펠리는 수수께끼 같은 약혼자 토른, 음모가 가득한 클레르들륀, 그리고 자신이 알던 질서를 뒤흔드는 비밀들과 마주한다. 낯선 세계의 규칙을 알지 못한 채 시작된 여정은 곧 세계의 기원과 기억, 권력과 언어의 문제를 향해 깊고 넓게 확장된다.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는 하나의 장르로 쉽게 설명되지 않는 작품이다. 낯선 아슈들을 오가며 펼쳐지는 판타지이자, 사라진 사람들과 감춰진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이며, 권력의 음모와 위협이 긴장감을 더하는 스릴러다. 동시에 토른과 오펠리의 관계를 중심으로 천천히 쌓여가는 로맨스, 그리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가는 한 인물의 성장 서사이기도 하다.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로맨스가 서로를 밀어내지 않고 한 세계 안에서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점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오펠리라는 인물을 통해 '강한 주인공'의 의미를 새롭게 보여준다. 오펠리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장악하는 인물이 아니다. 낯선 세계 앞에서 당황하고, 실수하고, 때로는 침묵하고, 자신에게 벌어진 일의 의미를 뒤늦게 깨닫는다. 그러나 바로 그 서? 속에서 오펠리의 힘이 드러난다. 그는 세상이 요구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바꾸기보다, 끝까지 자신의 감각과 판단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간다.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가 오랫동안 사랑받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시리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인물의 모험을 넘어, 자기 자신으로 남기 위해 싸우는 한 사람의 이야기다.
네 권으로 이어지는 오펠리의 여정은 점점 더 깊어진다. 『겨울의 약혼자』가 오펠리를 아니마 밖의 세계로 데려간다면, 『클레르들륀에서 사라진 사람들』은 폴의 궁정과 권력의 비밀을 파고든다. 『바벨의 기억』에서는 지식과 언어, 기억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완결편 『에코의 폭풍』은 오펠리와 세계의 기원을 둘러싼 거대한 수수께끼를 마침내 마주하게 한다. 한 권 한 권을 따라갈수록 독자는 오펠리와 함께 의심하고, 선택하고, 성장하며, 이 장대한 이야기가 어디로 향하는지 확인하게 된다.
이번 박스 세트는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완간을 기념해 네 권을 한데 묶고, 전문가의 해설을 실은 별책을 더한 특별 구성이다. 단순히 전권을 모은 세트가 아니라, 네 권 전체의 번역 표현과 오탈자, 인물의 말투와 세계관 용어를 다시 점검해 시리즈의 흐름이 더욱 일관되게 이어지도록 했다. 처음 읽는 독자에게는 오펠리의 모험을 단 한 번의 호흡으로 만날 수 있는 완결 세트이며, 이미 이 세계를 사랑해온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소장판이다.
완간된 지금,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는 비로소 하나의 온전한 세계로 독자 앞에 놓인다. 이번 박스 세트는 오펠리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사이에 펼쳐지는 모든 의심과 선택과 성장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완간 소장판이다.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시리즈 줄거리
제1권 『겨울의 약혼자들』
가족 곁에서 조용히 박물관을 돌보며 살아가던 오펠리. 사물의 과거를 읽고 거울을 통해 이동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그녀는 어느 날, 원로들의 결정에 따라 낯선 아슈 '폴'의 귀족 토른과 정략결혼을 명받는다. 말없이 차가운 약혼자와 함께 떠난 극지방의 수도 시타시엘. 오펠리는 겉으로는 찬란하지만 기만과 환영으로 가득 찬 궁정 사회 속에서 이방인을 향한 적대감과 권력 암투, 감춰진 음모에 맞서야 한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낯선 세계, 오펠리는 그곳에서 홀로 버텨내야만 한다.
제2권 『클레르드륀에서 사라진 사람들』
환영의 미로에서 다시는 길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궁정의 중심에 선 오펠리. 폴의 가문 정령 파루크에게 '스토리텔러'로 임명되며 전에 없던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다. 귀족들은 오펠리만이 가진 능력을 경계하고, 미스터리한 약혼자 토른과의 관계는 여전히 위태롭기만 하다. 그때 궁정의 유력 인사들이 하나둘 흔적 없이 사라지고, 오펠리에게도 살해 협박이 날아든다. 폴의 수많은 환영 속, 실종자들을 찾는 임무를 맡은 오펠리는 자신을 지키고 이 모든 음모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
제3권 『바벨의 기억』
2년 7개월. 아니마에서 기약 없는 기다림만 반복하던 오펠리는 드디어 스스로 움직이기로 결심한다. 가짜 신분을 쓰고 도착한 곳은 언어가 검열되고 기억마저 통제되는 아슈, 바벨. '읽는 자'로서의 능력은 더욱 교묘해진 적들의 함정을 헤쳐 나가기에 충분할까? 그리고 잃어버린 토른의 흔적, 그 끝에 그녀는 과연 닿을 수 있을까.
제4권 『에코의 폭풍』 (완결)
바벨, 폴, 아니마…… 아슈들이 차례로 무너져 내린다. 세상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을 막으려면, 이 모든 사태의 장본인을 찾아야 한다. 바로 '타자'를. 하지만 생김새조차 모르는 상대를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하게 하나 된 오펠리와 토른은 미지의 길로 발을 내디딘다. 과거와 현재의 메아리가 모든 수수께끼를 풀 열쇠로 그들을 이끄는 그곳으로.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완간 박스 세트 출간
프랑스 판타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크리스텔 다보스의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가 완간 박스 세트로 독자들을 만난다. 2012년 갈리마르-RTL-텔레라마 제1회 청소년 소설 공모전에서 1,362편의 경쟁작을 제치고 선정된 이 시리즈는 출간 이후 프랑스를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350만 부 판매를 기록했다. 프랑스 교육부 추천도서로도 선정된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치밀한 미스터리, 매혹적인 인물들로 프랑스 판타지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야기의 주인공 오펠리는 사물의 과거를 읽고 거울을 통해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아니마 출신의 인물이다. 조용히 박물관에서 일하던 오펠리는 어느 날 갑작스러운 약혼으로 인해 자신이 살던 아슈를 떠나 차갑고 위험한 세계, 폴로 향한다. 그곳에서 오펠리는 수수께끼 같은 약혼자 토른, 음모가 가득한 클레르들륀, 그리고 자신이 알던 질서를 뒤흔드는 비밀들과 마주한다. 낯선 세계의 규칙을 알지 못한 채 시작된 여정은 곧 세계의 기원과 기억, 권력과 언어의 문제를 향해 깊고 넓게 확장된다.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는 하나의 장르로 쉽게 설명되지 않는 작품이다. 낯선 아슈들을 오가며 펼쳐지는 판타지이자, 사라진 사람들과 감춰진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이며, 권력의 음모와 위협이 긴장감을 더하는 스릴러다. 동시에 토른과 오펠리의 관계를 중심으로 천천히 쌓여가는 로맨스, 그리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가는 한 인물의 성장 서사이기도 하다.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로맨스가 서로를 밀어내지 않고 한 세계 안에서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점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오펠리라는 인물을 통해 '강한 주인공'의 의미를 새롭게 보여준다. 오펠리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장악하는 인물이 아니다. 낯선 세계 앞에서 당황하고, 실수하고, 때로는 침묵하고, 자신에게 벌어진 일의 의미를 뒤늦게 깨닫는다. 그러나 바로 그 서? 속에서 오펠리의 힘이 드러난다. 그는 세상이 요구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바꾸기보다, 끝까지 자신의 감각과 판단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간다.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가 오랫동안 사랑받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시리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인물의 모험을 넘어, 자기 자신으로 남기 위해 싸우는 한 사람의 이야기다.
네 권으로 이어지는 오펠리의 여정은 점점 더 깊어진다. 『겨울의 약혼자』가 오펠리를 아니마 밖의 세계로 데려간다면, 『클레르들륀에서 사라진 사람들』은 폴의 궁정과 권력의 비밀을 파고든다. 『바벨의 기억』에서는 지식과 언어, 기억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완결편 『에코의 폭풍』은 오펠리와 세계의 기원을 둘러싼 거대한 수수께끼를 마침내 마주하게 한다. 한 권 한 권을 따라갈수록 독자는 오펠리와 함께 의심하고, 선택하고, 성장하며, 이 장대한 이야기가 어디로 향하는지 확인하게 된다.
이번 박스 세트는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완간을 기념해 네 권을 한데 묶고, 전문가의 해설을 실은 별책을 더한 특별 구성이다. 단순히 전권을 모은 세트가 아니라, 네 권 전체의 번역 표현과 오탈자, 인물의 말투와 세계관 용어를 다시 점검해 시리즈의 흐름이 더욱 일관되게 이어지도록 했다. 처음 읽는 독자에게는 오펠리의 모험을 단 한 번의 호흡으로 만날 수 있는 완결 세트이며, 이미 이 세계를 사랑해온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소장판이다.
완간된 지금,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는 비로소 하나의 온전한 세계로 독자 앞에 놓인다. 이번 박스 세트는 오펠리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사이에 펼쳐지는 모든 의심과 선택과 성장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완간 소장판이다.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시리즈 줄거리
제1권 『겨울의 약혼자들』
가족 곁에서 조용히 박물관을 돌보며 살아가던 오펠리. 사물의 과거를 읽고 거울을 통해 이동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그녀는 어느 날, 원로들의 결정에 따라 낯선 아슈 '폴'의 귀족 토른과 정략결혼을 명받는다. 말없이 차가운 약혼자와 함께 떠난 극지방의 수도 시타시엘. 오펠리는 겉으로는 찬란하지만 기만과 환영으로 가득 찬 궁정 사회 속에서 이방인을 향한 적대감과 권력 암투, 감춰진 음모에 맞서야 한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낯선 세계, 오펠리는 그곳에서 홀로 버텨내야만 한다.
제2권 『클레르드륀에서 사라진 사람들』
환영의 미로에서 다시는 길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궁정의 중심에 선 오펠리. 폴의 가문 정령 파루크에게 '스토리텔러'로 임명되며 전에 없던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다. 귀족들은 오펠리만이 가진 능력을 경계하고, 미스터리한 약혼자 토른과의 관계는 여전히 위태롭기만 하다. 그때 궁정의 유력 인사들이 하나둘 흔적 없이 사라지고, 오펠리에게도 살해 협박이 날아든다. 폴의 수많은 환영 속, 실종자들을 찾는 임무를 맡은 오펠리는 자신을 지키고 이 모든 음모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
제3권 『바벨의 기억』
2년 7개월. 아니마에서 기약 없는 기다림만 반복하던 오펠리는 드디어 스스로 움직이기로 결심한다. 가짜 신분을 쓰고 도착한 곳은 언어가 검열되고 기억마저 통제되는 아슈, 바벨. '읽는 자'로서의 능력은 더욱 교묘해진 적들의 함정을 헤쳐 나가기에 충분할까? 그리고 잃어버린 토른의 흔적, 그 끝에 그녀는 과연 닿을 수 있을까.
제4권 『에코의 폭풍』 (완결)
바벨, 폴, 아니마…… 아슈들이 차례로 무너져 내린다. 세상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을 막으려면, 이 모든 사태의 장본인을 찾아야 한다. 바로 '타자'를. 하지만 생김새조차 모르는 상대를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하게 하나 된 오펠리와 토른은 미지의 길로 발을 내디딘다. 과거와 현재의 메아리가 모든 수수께끼를 풀 열쇠로 그들을 이끄는 그곳으로.
목차
목차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1
한국 독자들에게 4
조각9
1부 약혼자들
기록 보관원 13 | 파열 29 | 여행일지 42 | 곰 65 | 천문대 77
주방 91 | 메달 105 | 경고 122 | 사냥터지기 132 | 시타시엘 144
드래곤 153 | 침실 168 | 탈주 186 | 정원 204 | 누이 222
할퀴기 공격 240 | 귀 263 | 밈 280
2부 클레르드륀에서
열쇠 297 | 르나르 317 | 꼬마 338 | 서재 354 | 방문 373
관리국 387 | 오렌지 409 | 지하 감옥 424 | 니힐리스트 435
신뢰 448 | 협박 464 | 오페라 486 | 기차역 504 | 환영들 520
하녀 542 | 주사위 556 | 천사 577 |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600
작은 조각, 덧붙이는 말607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2
조각: 환기 9
1부 스토리텔러
게임 13 | 어린아이 25 | 계약서 39 | 조각: 첫 번째 시도 58
편지 62 | 극장 80 | 인형 94 | 이야기들 104 | 잊힌 자 120
파이프 134 | 질문 152 | 모욕 169 | 약속들 178 | 종 193
손님 217 | 조각: 두 번째 시도 226 | 기차 231 | 가족 242
2부 읽는 여자
날짜 259 | 풍향계 267 | 어머니들 283 | 카라반 301
전락한 자들 314 | 초대 328 | 현기증 336 | 조각: 세 번째 시도 359
사라진 사람들 365 | 봉인 390 | 연결 핀 404 | 제조소 413
모래시계 목적지 426 | 막다른 골목 434 | 조각: 네 번째 시도 452
울음소리 456 | 무공간 478 | 어둠 495 | 발표 506
매트리스 528 | 죽음의 품격 544 | 심장 554 | 거래 570 | 읽기 583
조각 : 다섯 번째 시도 600 | 기억 602 | 부모 623 | 판결 636
거울로 드나드는 남자 644
조각: 추신 656
작가의 경고 657
감사의 말 658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3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2권 클레르드륀에서 사라진 사람들 줄거리 4
1부 부재자
축제 15 | 지름길 28 | 목적지 42 | 작별 53 | 탁시 64 | 기억 80 | 비르투오소 92 | 지원 105 | 전통122 | 소문 136 | 여행 156 | 장갑 167 | 읽는 남자 186 | 불운아 199 | 환영식 209 |
깜짝선물 227 | 노예 237 | 금지된 자들 253 | 맹수 270 | 나침반 280
2부 허수아비
재회 297 | 의심 305 | 로봇 315 | 경비원 332 | 말하지 않은 것 345 | 되살아난 기억 361 | 배신374 | 그림자 388 | 먼지400 | 붉은색 415 | 연대 측정 427 | 소환 444 | 틈 460 | 진급식 475 | 말 491 | 서랍 504 | 이름 521 | 공포 541 | 철없는 실수 552 | 타자 568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4권 예고 579
감사의 말 580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4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3권 (바벨의 기억) 줄거리
등장인물
표면
무대 뒤 / 허공 / 서명 / 집 / 메신저 / 고독 / 흰색 / 선택된 자들 / 제작 / 무대 뒤 / 함정 / 안경 / 이끌림 / 교감 / 이탈 / 약속 / 그림자 / 협력자들 / 실수 / (괄호) / 눈속임 / 무대 뒤 /
이면
말할 수 없는 일 / 고리 / 역할 / 승강장 / 배반 / 무대 뒤 / 비행선 / 소용돌이 / 편류 / 아슈 / 이방인들 / 카운트 / 회합 / 풍요 / 추락 / 이면 / (호괄) / 대가 / 무대 뒤 / 속임수 / 정체 / 자리 / 거울로 드나드는 사람들 / 감사의 말
별책
등장인물
자료 - 아슈와 시타시엘, 오펠리와 토른의 가계도
로랑 기파이야르 습작
작품 해설
'읽는' 여자만이 할 수 있는 모험에 관하여 - 이다혜
'읽는' 여자에서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로 - 심완선
한국 독자들에게 4
조각9
1부 약혼자들
기록 보관원 13 | 파열 29 | 여행일지 42 | 곰 65 | 천문대 77
주방 91 | 메달 105 | 경고 122 | 사냥터지기 132 | 시타시엘 144
드래곤 153 | 침실 168 | 탈주 186 | 정원 204 | 누이 222
할퀴기 공격 240 | 귀 263 | 밈 280
2부 클레르드륀에서
열쇠 297 | 르나르 317 | 꼬마 338 | 서재 354 | 방문 373
관리국 387 | 오렌지 409 | 지하 감옥 424 | 니힐리스트 435
신뢰 448 | 협박 464 | 오페라 486 | 기차역 504 | 환영들 520
하녀 542 | 주사위 556 | 천사 577 |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600
작은 조각, 덧붙이는 말607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2
조각: 환기 9
1부 스토리텔러
게임 13 | 어린아이 25 | 계약서 39 | 조각: 첫 번째 시도 58
편지 62 | 극장 80 | 인형 94 | 이야기들 104 | 잊힌 자 120
파이프 134 | 질문 152 | 모욕 169 | 약속들 178 | 종 193
손님 217 | 조각: 두 번째 시도 226 | 기차 231 | 가족 242
2부 읽는 여자
날짜 259 | 풍향계 267 | 어머니들 283 | 카라반 301
전락한 자들 314 | 초대 328 | 현기증 336 | 조각: 세 번째 시도 359
사라진 사람들 365 | 봉인 390 | 연결 핀 404 | 제조소 413
모래시계 목적지 426 | 막다른 골목 434 | 조각: 네 번째 시도 452
울음소리 456 | 무공간 478 | 어둠 495 | 발표 506
매트리스 528 | 죽음의 품격 544 | 심장 554 | 거래 570 | 읽기 583
조각 : 다섯 번째 시도 600 | 기억 602 | 부모 623 | 판결 636
거울로 드나드는 남자 644
조각: 추신 656
작가의 경고 657
감사의 말 658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3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2권 클레르드륀에서 사라진 사람들 줄거리 4
1부 부재자
축제 15 | 지름길 28 | 목적지 42 | 작별 53 | 탁시 64 | 기억 80 | 비르투오소 92 | 지원 105 | 전통122 | 소문 136 | 여행 156 | 장갑 167 | 읽는 남자 186 | 불운아 199 | 환영식 209 |
깜짝선물 227 | 노예 237 | 금지된 자들 253 | 맹수 270 | 나침반 280
2부 허수아비
재회 297 | 의심 305 | 로봇 315 | 경비원 332 | 말하지 않은 것 345 | 되살아난 기억 361 | 배신374 | 그림자 388 | 먼지400 | 붉은색 415 | 연대 측정 427 | 소환 444 | 틈 460 | 진급식 475 | 말 491 | 서랍 504 | 이름 521 | 공포 541 | 철없는 실수 552 | 타자 568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4권 예고 579
감사의 말 580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4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3권 (바벨의 기억) 줄거리
등장인물
표면
무대 뒤 / 허공 / 서명 / 집 / 메신저 / 고독 / 흰색 / 선택된 자들 / 제작 / 무대 뒤 / 함정 / 안경 / 이끌림 / 교감 / 이탈 / 약속 / 그림자 / 협력자들 / 실수 / (괄호) / 눈속임 / 무대 뒤 /
이면
말할 수 없는 일 / 고리 / 역할 / 승강장 / 배반 / 무대 뒤 / 비행선 / 소용돌이 / 편류 / 아슈 / 이방인들 / 카운트 / 회합 / 풍요 / 추락 / 이면 / (호괄) / 대가 / 무대 뒤 / 속임수 / 정체 / 자리 / 거울로 드나드는 사람들 / 감사의 말
별책
등장인물
자료 - 아슈와 시타시엘, 오펠리와 토른의 가계도
로랑 기파이야르 습작
작품 해설
'읽는' 여자만이 할 수 있는 모험에 관하여 - 이다혜
'읽는' 여자에서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로 - 심완선
저자
저자
크리스텔 다보스 1980년 프랑스 코트다쥐르에서 태어났다. 클래식 음악과 역사 속 수수께끼들에 매료되어 자랐으며, 한때 《해리 포터》의 열렬한 팬으로서 팬픽션을 쓰기도 했다. 벨기에에 정착해 도서관 사서를 꿈꾸었으나 예기치 못한 병마가 찾아왔다. 길고 고된 투병 생활 속에서 글쓰기는 그녀에게 병실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비상구였고, 무너진 삶을 천천히 다시 세워가는 과정이었으며, 마침내 그녀의 두 번째 천성이 되었다.
그 시기, 인터넷 작가 커뮤니티 '은 펜촉(Plume d'Argent)'은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창이었다. 이곳에서 동료 작가들의 따뜻한 응원과 건강한 자극을 받으며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의 세계를 구상했다. 그들의 격려에 힘입어 생애 처음으로 공모전에 도전, 갈리마르 주니어와 텔레라마, RTL이 공동 주최한 '청소년 소설 부문 신인 작가상(2013)'에 마감 전날 극적으로 원고를 투고했고 당당히 대상을 거머쥐었다.
제1권 『겨울의 약혼자들』로 시작된 이 신화는 2019년 총 4권의 대서사시로 완결되었다. 치밀한 세계관과 압도적인 서사로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단순한 베스트셀러를 넘어 하나의 '문학적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여기 그리고 오로지 여기(Ici et seulement ici)』, 『우리(Nous)』 등을 연이어 출간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 시기, 인터넷 작가 커뮤니티 '은 펜촉(Plume d'Argent)'은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창이었다. 이곳에서 동료 작가들의 따뜻한 응원과 건강한 자극을 받으며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의 세계를 구상했다. 그들의 격려에 힘입어 생애 처음으로 공모전에 도전, 갈리마르 주니어와 텔레라마, RTL이 공동 주최한 '청소년 소설 부문 신인 작가상(2013)'에 마감 전날 극적으로 원고를 투고했고 당당히 대상을 거머쥐었다.
제1권 『겨울의 약혼자들』로 시작된 이 신화는 2019년 총 4권의 대서사시로 완결되었다. 치밀한 세계관과 압도적인 서사로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단순한 베스트셀러를 넘어 하나의 '문학적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여기 그리고 오로지 여기(Ici et seulement ici)』, 『우리(Nous)』 등을 연이어 출간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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